1박 2일 짧지만 가족 여행을 다녀오겠습니다.
모레 아침에 아이들이 휴가를 떠나는데
수능생 둘은 휴가 없이 공부를 합니다. 그런데... 수능생이 남과 여라....
또 한 친구가 하루 늦게 출발하니까 별 일(?)이야 없겠지만... 모양새가 그렇지요.
해서, 내일 떠나서 아이들 떠난 모레 오후에 들어올 예정입니다.
휴가 떠나는 아이들의 아침은 전혀 걱정되지 않습니다.
평소에는 깨워야 일어나기도 하지만요~
아직까지 지난 몇 년 동안 휴가날 아이들을 깨워 본 적이 단 한번도 없습니다^^
알아서 잘 갑니다^^
모레 오후에 돌아오겠습니다. 딸 아들 다 델꼬 떠납니다.
아래 사진은 예약 팬션입니다.
저~기에 앉아서 수평선 좀 보다 오겠습니다^^



첫댓글 동해바다인가요. 사진이 끝내주는 군요. 잘 다녀 오셔요오~~
정환이 자원이랑 오랫만에 가족여행이시네요. 좋으시겠어요....잘 다녀오시고요~
저도 석하석주 시험마치면 미뤘던 여행 떠나볼까합니다...^^
우아~부럽습니다. 행복 충전 많이 하고 오세요~~꼭!! ......
1박2일의 짧은 여정이지만 그래서 더욱 달콤한 여행이 되길 바랍니다^^ 추석도 잘 보내시구요~~
잘 지내시다가 오세요 ㅎㅎ
오늘 지낸거 보니 다들 잘 알아서 올 것 같네요. 행복한 여행 되시길~~^^
즐거운 추석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1박 2일 가족 여행 다녀왔습니다..글 써야 할텐데 ^^..제목은 이미 정해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