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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중국의 복음화 Korea's evangelization of China
샬롬! 한국은 경제적으로 6.25 전쟁 후 비약적으로 발전해서 세계적인 대국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웃 나라 중국도 경제, 군사적인 측면에서 미국과 패권을 다투는 강대국으로 성장했습니다. 그런데 한국의 지정학적인 위치가 미국과 중국의 중간에 있어 세계 경제 군사 5위 급에 해당하는 한국이 어디에 붙느냐 에 따라서 양국의 운명이 갈리기에 두 나라는 한국을 자신의 우방으로 만들고 자신의 노선을 지지해 주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이 두 나라의 운명을 작은 우리나라가 가운데서 쥐고 주도권을 행사하면 미 중 두 나라가 서로 한국의 눈치를 보고 비위를 맞추어서 경쟁을 하고자 할 때 우리는 놀라운 비상을 할 기회가 있는 것입니다.
3000년 역사상 가장 좋은 기회와 강대국 경제 군사 강대국이 되었는데 문제가 한국에서 일어납니다. 예를 들면 대통령 선거에서 투표율이 65%라 하면 한국 전체 유권자 4,500만 명 중에서 1,600만 명이 정치적이 무관심에 있는 결과가 됩니다. 실제로 한국의 상황이 그렇습니다. 이재명을 지지하고 윤 대통령을 지지하는 사람이 각각 공평하게 32.5%라 하면 이들 지지자 보다 더 많은 35%의 국민이 정치에 무관하다는 것입니다. 이 정치적인 무관심은 그냥 무관심으로 끝이 나는 것이 아니라 이런 현상을 정확하게 분석하고 있는 중국이나 혹은 미국에 의해서 나라 전체가 잡아 먹힐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대통령이 국민의 정확한 지지와 성원 속에서 당선되고 이를 바탕으로 이 나라를 이들 강대국의 틈에서 북한의 위협에서 보호하고 지키면서 이들과 대등하게 이들 지도자와 국제 정세를 논하며 세계 오대 강대국에 걸맞은 언행과 지도력을 발휘할 때 이 나라는 더욱 강한 나라로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의 형국은 여당도 권력 다툼으로 나누어지고 야당도 쉬지 않고 대통령을 공격하고 대통령은 지지율이 폭락하고 모든 경제 군사 지수가 점점 더 악화가 되고 있으니 이 3000년 만에 온 호기를 잘 살리지 못하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이런 요소도 정치적인 무관심과 함께 이 나라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한국의 정치인이나 정치 유튜브는 이런 진정한 다수의 국민의 정치적인 무관심 층에 대해서 전혀 반응이 없습니다. 어떻게 나라가 돌아가기에 이렇게 많은 숫자의 국민이 나라가 어떻게 되든지 정권을 이 재명이 잡든지 혹은 윤 석렬이 잡든지 혹은 중국이 이 나라를 통째로 잡아먹든지 아니면 이전과 같이 미군이 주둔하며 중국과 북한과 러시아에 대항하면서 가든지 관심이 하나도 없는 것에 대해선 역시 관심도 해석도 연구도 없이 서로 날이 새면 해가 질 때까지 싸우기에 급급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진리의 영이십니다. 분별의 영이시기도 합니다. 전지하시고 전능하시며 인간의 생사 화복과 국가의 흥망을 결정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이런 나라가 망하고 흥하고 하는 문제를 가장 정확하게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할 능력자가 바로 영적인 문제를 연구하고 전하고 터치하는 목사나 신학자입니다. 한국에서 가장 우수한 인재는 사람의 육체를 치료하는 의사가 됩니다. 그리고 소방관은 자신의 생명을 바치며 국민의 생명을 불에서 구합니다. 그런데 목사, 신학자, 장로, 권사는 영원한 생명에 대해서 구원하고 교육하며 논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눈에 보이지 않는 사후의 영원한 세상에 대해서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서 눈에 보이지 않는 4차원의 영역을 설명하는 사람들입니다.
왜 목사가 가장 현실의 정확한 진단과 해결책을 제시할 수가 있습니까? 그것은 인생의 모든 문제를 책임지시고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종으로 그분의 심정과 역사하심을 가장 잘 이해할 종이요 도구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눈에 보이지 않는 모습으로 세상을 그냥 마음대로 주관하시는 분이 아니시고 온 인류가 눈으로 보고 확인하고 미래를 예측할 수가 있게 그분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지구에 사는 한 명도 예외가 없이 보고 확인하고 행동할 수가 있게 주셨습니다. 그 말씀이 바로 성경입니다. 오직 북한과 같이 이런 하나님의 뜻을 바로 보고 진리대로 살지 못하게 막고 독재자가 자기 마음대로 백성을 지배하려는 나라는 백성이 하나님을 믿고 성경을 보는 것을 너무나 싫어합니다. 그래서 이런 나라의 지도자는 예수를 믿고 성경을 소지한 사람을 다 죽입니다. 이런 나라를 제외하곤 온 지구상에 사는 80-90억의 95%는 성경을 읽고 바로 살 수가 있는 것입니다.
나라가 망해도 중국에 넘어가든 이재명이 집권하든 야당이 집권하든 미국이 군대를 파견하고 관리하든 아무런 상관이 없는 국민의 35%를 보아야 비로소 우리는 이 나라를 바로 가게 하고 소망이 있는 나라로 만들 수가 있습니다. 이들의 전체적인 성향을 분석하는 것이 이 나라를 바로 세우는 비결입니다. 그리고 온 한국민의 대부분이 믿는 사람 믿지 않는 사람 모두가 물질에 가장 큰 비중을 두고 모든 노력을 물질을 더 얻고자 하는 일에 쏟아붓고 있습니다.
우선 모두가 알 수가 있는 한국의 현실을 보아야 합니다. 첫째 집이 없는 사람이 국민의 50%에 육박합니다. 해방 후 80년이 지났고 나라가 비약적으로 경제적으로 발전을 했는데 집이 없는 사람이 국민의 절반이다 하는 것은 이 나라의 통합을 어렵게 하고 국민이 정치에 관심을 갖게 하는데 가장 큰 장애가 있습니다. 이들은 집을 가질 소망도 이미 상실한 사람입니다. 정직하게 살고 이웃을 돌보고 산 사람은 그리고 자신의 일에 충실하여 부동산이나 주식에 무관하게 산 사람이 집이 없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리고 국민의 약 70%에 해당하는 3.500만 명이 국토의 한 평도 없이 삽니다. 누가 다 가져갔습니까? 국민의 오직 1% 50만 명이 가용 국토 50%를 소유하고 나머지 반은 국민의 1,600만 명이 소유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한국에서 죽도록 일을 해도 집도 땅도 가질 수가 없다는 체념이 정치에 무관심을 가져옵니다. 누가 되어도 내 집과 땅을 주는 사람이 없다고 믿으면 그리고 공산주의가 되든지 자본주의가 되든지 내게 집이나 땅을 줄 사람이 없다고 믿으면 이들은 무관심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모든 소망을 잃고 자살을 하는 사람도 역시 정치에 무관합니다. 누가 되든지 나를 살릴 사람이 없기에 관심이 없습니다. 중국이 이 나라를 다 먹든지 미국이 먹든지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나를 이 죽음에서 건질 사람이 한국에 온 세상에 한 명도 없는 사람이 자살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너나 나나 이긴 자나 진 자나 피 터지게 뱃속부터 남을 이기고 밝고 올라가려고 싸우다 보니 힘이 다 소진이 되었습니다. 즉 피로가 너무나 과중 되고 축척이 되어 정치에 아무런 관심이 없는 것입니다. 오직 국민의 65%만 둘로 나누어져서 죽도록 싸우다 겨우 국민의 1/3의 지지를 받고 대통령이 되는 것입니다. 결국 정치에 무관심한 층 35%, 진 자들 32% 그리고 이긴 자 33%로 나누어지고 국민의 67%는 자신의 의사와 무관한 사림이 대통령이 된 세상에서 이들이 통치하는 데로 흘러가고 이들 소수가 중국이나 북한이나 혹은 미국의 정치적인 노선을 따라서 가면 자신의 의사와 상관없이 이들의 의도대로 흘러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막 원칙도 분별력도 없이 흘러가는 한국민 모두가 중국이나 북한이나 혹은 미국의 조롱거리가 되는 것입니다. 자기 마음대로 먹기에 너무나 한국민은 수월하기에 여유롭게 한국이 해방 후 80년을 죽도록 일을 한 열매를 아무런 힘도 들이지 않고 다 빼어가며 우리를 조롱하고 업신여기며 종 노릇 밖에 못하는 나라로 여기는 것입니다. 실제로 중국의 조롱은 지나칠 정도이고 북한의 비난도 지나칩니다. 우리가 더 잘 났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현실이 오니 이들이 대 놓고 조롱하고 비난하는 것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lZVYOyYFe2s&t=224s&pp=ygUX7J2067SJ6recIOykkeq1rSDsobDrobE%3D
그런데 한국은 절대로 중국이 조롱할 상대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나라가 작다고 큰 나라라고 얕보다가 큰 코가 다치는 일이 너무나 많은 분야에서 일어나고 있는데 중국은 축구에서 여전히 한국과 비교가 되지 않게 약합니다. K 팝이 온 세상을 다 휩쓸고 다녀도 중국에서 가수가 세계적으로 활동한다는 이야기를 아직도 들은 바가 없습니다. 클래식 분야도 온 세상에서 모두 한국이 일등을 하지만 중국이 우승했다는 이야기는 듣기 어렵습니다. 의료 분야, 조선 분야, 반도체 분야, 가전 등 여전히 한국은 중국을 훨씬 앞서고 있습니다. 그리고 작은 나라라 함부로 이야기하지만 대국으로서 중국은 우리나라 역사 3000년을 볼 때 힘이 넘치면 침략을 해서 우리 백성을 종으로 삼으려 하고 노예로 끌고 갔고 조공을 바치라 했고 여자를 바치라고 했습니다. 모든 우리 국가의 일에 사사건건 간섭하려고 했으니 이는 덜 배우고 못 깨우친 야만의 민족이 오직 무력을 바탕으로 평화를 사랑하고 이웃을 배려하는 진실로 인류 모든 나라의 귀감이 되는 고상하고 높은 수준의 문화와 정신을 자랑하는 공맹의 도로 볼 때도 가장 예의 바른 한국 민족을 침략하고 범한 악하고 추한 민족성을 온 세상에 과시한 것입니다. 작금에 와서도 이런 못된 버릇을 버리지 못하고 여전히 약하고 작은 나라를 공산주의 사상으로 불법으로 다양하게 침략하니 이는 온 인류의 행복과 평안에 가장 큰 대적으로 역사적으로 대대로 수치가 될 것입니다. 큰 나라면 대국 답게 작은 이웃을 품고 사랑하고 선도하고 배려해야 하는데 이들의 작고 약함을 도리어 자신의 악한 꾀로 짓밟고 속이고 매수하고 노략질하니 공자가 슬퍼하고 맹자가 수치스럽게 생각할 일이 아니라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이도 정권을 잡은 무지막지한 공산주의 소수가 이렇게 권력을 휘두르는 것이지 선량한 예수를 믿는 약 1억 5,000만 명의 하나님의 백성과 여전히 양심을 지키며 수천 년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수많은 중국인은 자국의 이런 모습에 대해서 크게 실망할 것이 분명합니다.
이제 예수를 믿는 1000만 한국의 개신교인과 500만 천주교인은 이 땅을 사랑하고 이 민족을 사랑하고 우리의 평화의 전통을 사랑하기에 누구도 이 민족을 이렇게 범하는 것을 절대로 용납할 수가 없으며 이런 침략에 대해서 단호히 평화를 사랑하시는 우리 주 예수님과 함께 대적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중국을 예수님을 믿는 나라로 변화를 시키고자 하는 것입니다.
중국은 실로 거대하고 아름답고 다양한 민족과 긴 역사와 전통을 지닌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국가 중의 하나입니다. 한국은 예로부터 문자를 한자로 받아서 사용했고 철기 시대 후에는 앞선 중국의 문물을 받아들였습니다. 불교와 유교를 받았고 다양한 앞선 정치 제도도 도입을 했습니다. 그리고 현재에도 가장 가까운 나라로 수도 없는 한국인이 중국을 관광합니다. 그리고 중국과 경제 정치 모든 면에서 다양한 우호적인 관계를 갖고 평화롭게 지내고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지리적으로 정치적으로 떼려야 뗄 수가 없는 나라입니다. 그리고 기독교도 중국에서 청나라를 통해서 천주교가 들어오고 그리고 조선에 침략해서 개항을 할 때 중국에 있던 선교사들이 서해안으로 한국에 들어와서 개신교가 꽃이 피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중국의 수천 년에 걸친 선한 영향력을 또한 인정합니다. 그리고 좋은 이웃으로 다정하게 잘 지내야 함도 인정합니다.
그런데 성경을 통해서 보는 우리의 역사는 중국인이 생각하고 한국의 대부분의 역사학자나 한국인이 생각하는 것과는 너무나 다릅니다. 이 한국의 역사를 바로 보는 것이 우리가 중국을 복음화할 때 한 독자적인 민족으로 특히 마지막 때에 이스라엘과 같이 온 세상을 복음화하고 온 세상의 교회를 바로 세우고 하나가 되게 하는 하나님으로부터 특별하게 선택이 된 위대한 민족으로 조금도 두려움이나 의심이나 거리낌 없이 거침없이 전진하게 하는 원동력이 되는 것입니다.
우선 우리는 성경적인 세계사를 보는 눈을 소개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이 성경적인 세계사가 진정한 모든 인류의 역사이기 때문입니다. 절대로 진화론이 인정하는 원숭이 조상으로부터 인간은 진화가 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공산주의 유물사관과 같이 물질이 우주의 중심이고 인간도 물질에서 비롯이 되어 물질이 사라지면 인간도 흙으로 사라진다는 주장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도리어 인간은 흙에서 비롯이 된 것은 맞으나 하나님께서 생기를 불어넣은 영적인 존재로 그 영혼은 인간의 육체의 소멸과 무관하게 영생을 누리던 영벌을 받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중국도 역시 비단길로 메소포타미아 지역에서 혹은 중동에서 비단길로 혹은 초원의 길로 혹은 바닷길로 처음으로 약 기원전 2000년 경에 사람들이 살게 되었습니다. 이는 홍수 후에 모든 인류가 다 죽고 오직 노아와 그의 자손 총 8명만 생존했기에 그렇습니다. 그런데 중국의 서부지역으로 먼저 들어온 사람이 극동까지 이를 때는 시간이 많이 걸렸을 것입니다. 우리 민족은 기원전 약 1000년 경에 바닷길로 먼저 상륙을 해서 전라남도에 모여서 살다가 경남으로 혹은 전북으로 그리고 북으로 동으로 이동해서 철기 시대까지 약 수백만의 사람이 청동기를 사용하며 씨족 단위로 모여서 살면서 벼농사를 짓고 온돌을 사용하며 고인돌로 무덤을 만들면서 초가집과 돌담 혹은 흙과 돌을 함께 벽이나 담으로 사용하며 거의 지금까지 그 모습 그대로 살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집트의 피라미드를 볼 때 기원전 즉 2500년 전 고 이집트의 피라미드를 볼 때 크기와 그 속의 화려함과 문자와 문명의 발전의 정도에 대해서 놀라지 않을 수가 없고 이를 설명하기도 어렵습니다. 분명하게 청동기 시대로 보는데 남겨진 피라미드의 제작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와 같은 예가 온 세상에 널려 있습니다. 청동기 시대를 너무나 뛰어넘는 문명의 존재에 대해서 성경은 너무나 정확하게 설명합니다. 아담으로부터 약 1700년 동안 수백 년을 사는 사람들이 지구상에 흩어져 살았습니다. 10억 명이 넘는 사람이 살았다고 합니다. 이들이 홍수로 다 수장이 되고 그들이 살던 문명도 진흙 속에 묻혔습니다. 그런데 피라미드와 같이 높은 건축물과 거대한 돌로 된 구조물이 발견이 되고 이들이 지금의 기술로도 짓기 어려운 것을 볼 때 우리는 홍수 이전의 지금과 다른 방향의 문명의 발전을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거대한 방주를 만들 기술을 가진 노아와 가족들이 살아 남고 이들이 누린 문명을 그대로 기술로 다양한 경험을 가지고 다시 온 세상으로 퍼져가게 됩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물이 빠지고 이미 존재하는 이전의 문명을 바탕으로 강을 중심으로 다시 발전하게 됩니다. 이 부분이 로마의 건축의 기초로 이들 거대한 돌들이 사용이 됩니다. 일본의 천황의 궁전도 이런 거대한 돌 기초에 세워지게 됩니다.
그런데 이들 사람이 많이 모여서 지배계층을 이루고 사는 지역과 무리도 있고 바다를 중심으로 고인돌로 무덤을 만들면서 청동기를 사용하면서 온 지구상으로 흩어진 무리도 역시 있습니다. 이전에 하나님께서 이집트와 같이 거대한 우상을 세우고 모든 분야에서 하나님을 멀리하며 파라오와 같은 한 개인이 나라 국민 전체를 지배하며 모든 국민이 자신의 무덤을 만들게 했으니 스스로를 신으로 믿게 했으니 이런 거대한 돌로 무덤이나 혹은 자신의 권력을 유지하기 위한 다양한 건축물을 온 국민의 동원으로 만들고 하나님이 아닌 다양한 우상을 섬기며 더 나아가 자신을 신으로 숭배하는 문화가 온 지구상에 퍼졌습니다. 그리고 이들이 악을 행하면서 난폭했다고 합니다. 즉 강해진 나라들이 포악하게 권력을 행사해서 자신이 신으로 존재하고 일반 백성을 모두 자신의 노예로 삼고 거대한 무덤이니 건축물을 만들게 했습니다. 이를 보신 하나님께서 이들이 너무나 악하기에 사람을 만든 것을 후회하시고 이 지구상에서 오직 노아와 가족만 남기고 다 멸절하신 것입니다.
우리 민족은 이런 권력의 지배에서 너무나 멀리 있고 정말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해서 바다를 따라서 사람이 많이 살지 않는 지역으로 이동한 사람들입니다. 사람을 지배하고 다스리는 권력을 지향하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우리가 60년 전에 온 한국에 흩어져서 농사를 짓던 소박한 사람들입니다. 이들과 같은 사람 그리고 하나님을 공경한 그리고 사람을 사랑한 아브라함과 같이 순박한 사람들입니다. 우리의 전통 사상은 하늘을 공경하고 사람을 사랑한다는 경천애인 입니다. 우리는 절대로 중국과 같이 중앙 집권적인 왕들이 통치하던 나라가 아닙니다. 그리고 중국으로부터 시작이 된 것이 아닙니다. 우리 조상은 바다를 따라서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해서 메소포타미아 중동 지역에서 바다를 따라서 인도 남부와 동남아시아를 거쳐서 흑조류의 흐름에 몸을 맡기고 자연스럽게 한반도로 오신 분들이십니다. 그리고 전라남도에 상륙하시고 당시에 아무도 없던 한반도에 초가와 온돌을 깔고 벼농사를 지으면서 바다를 중심으로 살면서 돌로 무덤을 만드니 고인돌입니다. 이런 모습이 약 1000년은 지속이 되고 이들이 일본으로 가고 일본에서 홋카이도를 거쳐서 알래스카를 지나서 혹은 태평양을 건너서 아메리카 대륙으로 갑니다. 이미 이들은 노아의 거대한 배를 건조하는 기술을 갖고 있습니다. 울주 반구대 암각화를 보면 이들이 고래를 잡는 모습이 있습니다. 긴 배에 많은 노를 사용하는 배로 고래를 잡던 사람입니다. 이들이 태평양을 건너는 것도 어렵지 않습니다. 그래서 똑같은 암각화가 한국과 미국에서 동시에 발견이 됩니다. 같은 민족 같은 문화입니다.
수천 킬로 미터 떨어진 미국과 한국의 암각화가 완벽하게 같습니다. 같은 문화를 누리던 사람들의 작품입니다. 같이 큰 배를 만들고 같이 많은 노로 배를 젓고 같이 큰 고래를 잡아서 나누어 먹던 사람의 기록입니다. 이렇게 청동기를 사용하며 고인돌을 무덤으로 만들던 사람들이 노아 홍수 후에 다른 무리와 다르게 바닷가를 중심으로 온 세상에 퍼져서 살았으니 이들이 진정한 지구의 주인인 것입니다. 그리고 홍수 전에 고대 피라미드와 같이 절대적 왕권과 다양한 우상을 섬긴 사람들이 다스렸던 지역을 그대로 답습해서 그들의 문화를 따라서 왕이 되고 지배하던 세력과 다른 무리가 온 지구상에 평화롭게 널리 퍼져서 바닷가에 살았으니 이들이 바로 우리 민족의 원 조상이고 아메리카의 조상이며 동남아의 주인이며 지중해 주변국의 주인이었던 것입니다. 이들이 타인을 정복하는 세력 즉 앗수르, 바벨론, 로마, 페르시아, 몽고, 중국의 왕들, 천왕, 그리고 이후에 아메리카로 온 백인들에 의해서 점령이 되고 쫓기어 나고 종이 되어 산 역사가 인류의 역사로 이들이 지배 세력이 되어서 역사도 글로 기록을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 민족은 별로 그림은 위와 같이 있지만 분명하게 말로 소통을 했지만 글자는 철기 시대 중국으로부터 한자를 가진 사람들이 들어오면서 사용을 했고 이들 중국의 유민과 고구려 부여 등의 유민이 한반도로 오고 김해 김씨도 중국에서 바다를 건너서 오면서 한반도에 살던 순박한 계급도 없이 흩어져 살던 무리를 정복해서 고구려 백제 신라의 왕 제도 철기 시대가 시작이 된 것입니다.
기원전 약 1000년 전에 한반도에 상륙한 우리의 진정한 조상은 모두가 하나님의 형상을 그대로 닮고 셈족의 후예로 아브라함과 같은 품성을 지닌 사람들이었습니다. 적어도 예수님을 믿고 그분을 세상의 창조주로 믿는다면 노아 홍수도 반드시 믿어야 합니다. 그냥 학교의 가르침에 따라서 고인돌 족이 구석기 신석기를 거치면서 조금 발달이 된 지금의 우리와 다른 미개한 종족이었다고 믿는다면 이는 진실로 우리 모두의 조상이 되는 3000년 전의 모험심이 강하고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고 자유와 평화를 사랑한 온 인류 중에서 가장 위대한 나와 너의 조상을 심히 모독하는 것입니다. 위대한 피라미드와 비교가 되지 않는 모두가 평등하고 존중받고 모두가 자유와 평화를 사랑해서 넓은 땅을 바다를 무대로 누비면서 산 대 자유인 고인돌 족 즉 진정한 우리 민족의 참 조상, 전라도를 통해서 들어온 해양 민족 우리의 뿌리를 너무나 모르는 진실로 미개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이제 누구나 고인돌 족의 생활을 당시로 가서 보듯이 생생하게 알 수가 있습니다. 우리와 같은 지능을 가진 사람임을 절대로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노아 홍수 후 약 1500년이 지났습니다. 메소포타미아 중동에서 혹은 이집트나 지중해 부근에서 이동을 하게 되면 이렇게 한반도에 오는 것이 시간이 걸립니다. 그리고 복음의 이동도 예수님 오신 후 우리나라에 오는 데 약 1500년이 걸렸습니다. 배를 만들고 움직이는 기술이 뛰어나고 육지는 진흙에 묻히고 10-20억이 살던 도시는 시체로 덮였습니다. 이제 어디로 갑니까? 그리고 시간이 가니 온 지구는 숲으로 변합니다. 진흙에 덮이고 숲으로 변한 지구 중심으로 가는 것보다 바닷가를 따라서 움직이는 것이 편할 수 있습니다. 한반도는 제가 여러 번 말씀을 드리지만 지구상에서 가장 사람이 살기 좋은 낙원입니다.
정말로 우리가 사는 한국은 이 지구에서 가장 살기에 좋은 나라입니다. 먼저 삼면이 바다입니다. 그리고 야산이 많고 강도 많고 들판도 많습니다. 즉 바다나 강이나 풍부한 먹거리를 노력 없이 공급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산에는 산나물이 들에도 먹을 것이 지천입니다. 누구도 별로 노동을 하지 않고 먹고살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물은 모든 곳에서 산이나 들에서 다 먹게 깨끗했습니다. 제가 60년 전에 산에서 들에서 다 마셨습니다. 바다와 강은 하나님께서 각종 어류와 패류를 생육하고 번성하게 하셨습니다. 물고기는 한 마리가 수십만 개의 알을 낳습니다. 누가 잡지 않으면 지구 전체가 물 반, 고기 반이 됩니다. 그리고 물이 빠지면 다양한 조개류, 김, 파래, 새우, 소라 등이 지천으로 널려 있습니다. 물 반 고기 반의 의미는 수만 종 수천 종의 다양한 생선이 자기 마음대로 알을 낳고 자라서 다 자연산으로 클 대로 컸고 이도 서해 남해 동해의 어류가 다르며 그리고 철을 따라서 생선이 근해로 이동해서 오기에 누구나 큰 기술 없이 생선을 잡을 수가 있습니다. 제가 남해에서 60년 전에 그렇게 잡았습니다. 잡는 동력선이 없던 시절 노 젓는 배로 잡으면 얼마를 잡겠습니까? 제 고향 남해 앞바다 즉 노량 바다에서 가을에 추수가 끝이 나면 사람들이 바다에서 문어를 잡는데 참게를 큰 낚시에 매달고 두터운 줄을 사용해서 50 미터의 바다에 내리면 문어가 바로 달라 듭니다. 이렇게 잡은 문어는 2 미터 급이었습니다. 지금의 작은 것은 피 문어로 문어 축에도 들지 않습니다. 모두가 하루에 잠시 물 때를 따라 10 마리 20 마리를 잡았습니다. 그리고 밤에 전깃불을 보고서 고기들이 해변으로 몰려들면 정말로 물 반 고기 반이었습니다. 물이 빠지면 누구나 굴을 따고 해삼을 잡고 조개를 주웠습니다. 1000명의 주민이 바다에 나가면 먹을 것이 있었습니다. 3000년 전의 한국은 정말로 낙원 그 자체였습니다. 더욱 많은 생선과 다양한 먹거리가 한반도에 있었습니다. 수렵과 채취 등의 이야기는 100% 거짓말입니다. 우리는 그런 무식한 일을 하는 동물을 절대로 우리 조상으로 우리는 두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당시는 일본도 사람이 없고 중국도 사람이 별로 살지 않았습니다. 당시 지구 전체 인구가 지금 한국인과 같은 약 5천만 명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이들이 온 지구에 흩어져서 살았으니 아직 지구의 빈 공간이 너무나 많습니다. 노아 홍수로 그렇게 된 것입니다. 이제 이들이 바닷길을 따라서 전라남도로 옵니다. 소수가 옵니다. 모두가 지인입니다. 넓고 비옥한 땅이 한반도 전체에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이 한 명도 없는 빈 땅입니다. 사람이 모여서 인구가 늘면 조금 이동하면 됩니다. 정확하게 고인돌은 북쪽으로 동쪽으로 그렇게 퍼져 있습니다. 그리고 온 세계적으로 대륙이나 초원에는 별로 거의 없습니다. 이들의 특징이 고인돌, 청동기, 조개무지, 암각화, 벼농사, 온돌 등으로 같습니다. 홍수 후 약 1500년이나 지났으니 나름대로 문명이 어느 정도 발달했습니다. 중국이나 대륙에 사람이 차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한반도에 온 사람은 없었고 이주한 소수가 사람이 늘면 동쪽으로 북으로 이동합니다. 어디를 가도 바다가 있고 어디를 가도 강이 있고 어디를 가도 야산이 있습니다. 밤에 해가 지면 어둠이 내립니다. 젊은 이는 사랑을 나누고 애가 생기는 데로 낳습니다. 모두가 집과 넓은 땅이 있고 마음만 먹으면 개간하면 됩니다. 그리고 모두가 결혼하고 모두가 형제와 자매로 친척입니다. 그리고 빈 땅이 한국 전체에 있습니다. 이런 환경에서 지배가 무엇이며 침략이 무엇이며 계급이 무엇입니까? 이들이 1000년 동안에 온 한반도로 흩어지고 수백만 명으로 됩니다. 모두가 같은 소박한 삶을 삽니다. 초가에 토담입니다. 절대로 움집이 아니며 밥에 음식에 절대로 흙이나 돌이 0.000%도 들어가지 않은 완벽한 지금의 세상의 우리가 먹는 음식입니다. 그러자면 사는 환경이 완벽해야 합니다. 추운 겨울을 겨우 털옷 하나 걸치고 흙에 앉아서 지내는 움집의 사람은 역사상 한국에 한 명도 없었습니다. 조상을 비하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 주 예수님께서 모든 한국인에게 밝혀 주시는 진리이며 위대한 역사입니다. 절대로 피라미드를 만든 이집트인에게 뒤지지 않는 정말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삶을 산 사람들입니다. 이들이 희망이며 이들이 후손인 우리가 온 세상의 희망이 되는 소식입니다.
어찌 하나님께서 지극히 싫어하시는 왕 제도를 가지고 중국의 통치하고 타국은 노략한 민족이 우리와 같은 위대한 조상을 둔 한국을 함부로 대합니까? 온 세상에서 우리 한국을 함부로 대할 어떤 민족도 나라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 원천이 전라남도입니다. 전라북도이고 경상남도입니다. 서로 고인돌로 하나입니다. 다투지도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 주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십니다. 이스라엘에 오십니다. 우리 민족은 이스라엘 못지않은 위대한 민족입니다. 한국인의 자부심으로 어떤 강대국의 위협에 휘둘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저는 20대 초반에 이런 원리도 모르면서 미군 부대에 갔는데 영어를 잘 하지 못하지만 한 번도 미군에 굴한 적이 없습니다. 무엇이든 당당하게 요구했고 사람을 평등하게 대하도록 했습니다. 한 명도 미군이 저를 함부로 대하지 못하게 했습니다. 3000년 이런 위대한 조상을 둔 후손의 기개입니다. 바로 임란으로 일본에 포로로 잡혀간 홈 호연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큰 붓을 차고 적국에서 포로로 지냈지만 그 기상이 당당했고 명필이 되니 함부로 하는 일본인이 없었고 그 후손이 아직까지 번성하고 있습니다. 그분의 글씨는 이런 그의 기상을 500년이 지나도 조금도 위축이 됨 없이 너무나 분명하게 우리에게 전합니다. 그분의 글씨를 보십니다.
얼마나 단아하며 힘찹니까? 일본인이 된 그분의 후손은 자신의 조상이 한국인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예수님께서 오셔서 이민족의 수천 년 왕 제도와 양반 제도를 끊어냅니다. 그냥 그렇게 합니까?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과 같이 이 제도에 맞서서 굴하지 않은 100년의 순교의 역사와 1만 명의 순교자가 있기 때문에 왕 제도와 양반 제도와 노비 제도가 무너진 것입니다. 3000년 단일 민족인 한국과 북한의 경제적인 차이 군사적인 차이 그리고 자유와 인권에 있어서 차이가 무엇입니까? 오직 한 가지가 다릅니다. 공산주의 자유주의 차이도 아닙니다. 지도자가 김일성 김정은인 것도 아닙니다. 오직 한 가지는 복음의 유무입니다. 즉 하나님을 믿냐 아니 믿냐 차이일 뿐입니다. 북한이 대한민국과 같이 되고자 하면 복음의 자유를 허락하면 됩니다. 한국이 북한과 같이 독재와 인권이 말살되고 자유가 없는 나라가 되는 것은 복음을 금하면 그렇게 됩니다. 그런데 모든 독재자는 예수님을 싫어하고 복음을 싫어하며 자신이 하나님이 되고 신이 되고자 하는 것입니다. 모든 이단도 이와 같습니다. 피조물인 사람이 분수를 잊고 스스로 하나님이 되고자 하나 이는 큰 마귀의 수작이요 이들이 마귀에 빠져서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예수를 오늘 믿는 사람이라도 모든 신자는 이런 사람을 경계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 중국에서 어떻 복음을 전해야 합니까? 중국을 복음화 한다고 이단도 가서 기세를 부리고 온 교단이 다 선교사를 보냅니다. 그런데 중국엔 이미 1억 5000만 명의 신자가 있고 앞으로 4억의 성도가 있는 지구상에서 가장 예수를 잘 믿는 나라가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10만 명의 선교사를 하나님께서 중국의 국경에 맞닿아 있는 이슬람 국가로 보내서 이슬람을 중국이 복음화 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되면 중국이 모든 면에서 미국을 능가하는 나라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기독교의 중심이 중국이 될 것입니다. 자금성과 같은 교회를 중국인이 세울 것입니다. 우리는 이런 중국을 보면서 선교를 해야 합니다. 이미 한국에 온 중국인은 자신들이 더 잘 믿는다고 봅니다. 이들은 말씀을 들으면 3-4 시간을 쉬지 않고 듣는다고 합니다.
저는 이를 정면으로 돌파하고자 합니다. 실력으로 이기려고 합니다. 신학적으로도 중국이나 미국이나 천주교도 이해하지 못한 새로운 성경의 이해로 전하고자 합니다. 오천만의 로마서 가족은 누구나 약 9년 동안 쉬지 않고 들어서 이해가 될 것입니다. 저와 오천만의 가족에게 우리 주 예수님께서 주신 복음은 놀랍고 굉장합니다. 진정한 올바른 성경의 이해에 기반을 둡니다. 제 이해로 천주교도 와야 하고 개신교도 와야 합니다. 새로운 믿고 행하는 2000년대가 열린 것입니다. 이 놀라운 복음은 저는 동방의 빛으로 이름했고 여기에 아브라함의 큰 칼이 있으며 로마서의 새로운 이해가 포함이 됩니다. 놀라운 과학성과 논리성이 있으며 성경 대로 성령을 받고 성령의 인도로 복음을 전하며 성경을 읽고 정리하는 가운데 성령께서 쉬지 않고 조금씩 제가 받아먹게 넣어 주신 내용입니다. 저는 이를 평화의 복음으로 부릅니다. 제 사회 과학의 대학 대학원 8년 하루 13시간의 공부가 녹아 있고 신학 대학원 7년 공부가 녹아 있으며 저의 천주교인인 아내와 가슴 아픈 경험도 녹아 있고 정교회 출신 아내와 20년의 삶도 녹아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바울 사도와 같이 비록 율법은 아니지만 사회과학과 법 등을 잘 배우고 성령의 인도로 30년이 넘게 전도하고 성경을 읽고 정리하면서 이해된 내용이 다 녹아 있으니 세상을 바꾸고 중국을 복음화 시키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그 나라를 이 땅에 세우는데 부족함이 없다고 감히 자부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제게 우리 민족 전체에게 주신 놀라운 축복은 미국과 함께 누릴 것입니다. 그것은 성경을 교재로 영어를 온 세상의 사람 즉 약 비 영어권 사람 60-70억 명이 원어민과 조금도 다름없이 다하게 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이를 저는 오천만의 로마서에 세세하게 창세기를 통해서 다양한 성경을 통해서 증명했고 수만 명이 보았으며 최근에 전북대를 찾아서 제게 기회를 준다면 일 년 안에 모든 3만 명에 달하는 전북대 가족을 다 원어민과 같이 영어를 하게 하겠노라 했습니다. 단순히 내 지름이 아닌 성경에 기반한 제 경험을 이렇게 자신감으로 표출한 것입니다. 문제는 이런 놀라운 성경적인 정밀함과 정확성을 가진 영어를 온 세상이 말하는 하나님의 뜻을 우리가 얼마나 믿고 행하는가 입니다. 이도 믿고 빨리 행하는 사람과 그냥 지금과 같이 천주교 개신교 신앙에 머문 사람은 일 년이 지나면 하늘과 땅의 차이를 지닌 사람이 된다는 것입니다. 제가 영어를 조금씩 말을 하면서 너무나 놀라워서 약 100명의 지인에게 이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이들은 처음에 조금 놀라며 신기해합니다. 그리고 제가 2-3개월 뒤에 만나서 물어보면 첫째 동기 부여가 없다 둘째 대화 소재가 없다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누리는 이런 축복에 오지 못합니다. 저는 하나님께 쉬지 않고 믿게 하시고 인도하심으로 곧 원어민과 같은 영어를 구사하게 됩니다. 수개월 1년 내에 됩니다.
평화의 복음은 한국에서 주장하는 복음으로 기존의 유럽의 복음과 다릅니다. 유럽은 백인 위주로 복음이 로마를 통해서 들어가서 2000년 동안 각국으로 퍼졌습니다. 천주교가 약 1500년을 득세하고 정교회도 나름대로 러시아와 같이 부흥합니다. 그리고 개신교가 500년 전에 천주교의 틈을 타서 새롭게 부흥해서 미국을 중심으로 온 세상에 퍼졌으니 전 세계적으로 7억 명 정도 믿습니다. 그런데 이들의 역사는 약하고 작은 나라를 정복하는 형식으로 복음을 전했습니다. 로마가 온 세상을 지배하려고 했고 교황도 역시 이런 천주교의 흐름을 같이 했습니다. 그리고 개신교 국가 독일은 유태인을 600만을 학살하고 온 세상을 군대로 점령하려고 했고 미국도 아메리카 대륙에서 살던 우리와 같은 조상을 둔 인디언들 약 6000만 명을 죽이거나 혹은 외딴 곳으로 추방했고 인종이 섞였습니다. 이들이 지배 세력이 된 것입니다. 우리는 다윗의 정복을 보면서 때론 하나님께서 악이 성행하는 지역의 사람을 다 몰살하게 하는 것도 봅니다. 이런 식으로 타국을 점령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복음은 평화입니다. 초대교회부터 복음은 무력이 없습니다. 그래서 개신교와 이스라엘은 서로 원수가 되기도 했습니다. 최근에 중동이 온 세력이 다 합세해서 이스라엘에 덤비니 미국과 협력해서 이를 잘 극복하고 있습니다. 이제 이런 복음이 효력이 별로 없습니다. 그리고 개신교의 오직 믿음의 교리도 그 한계가 왔으니 오직 믿음 하면서 자본주의 자유주의 물질의 풍성에 모든 것을 다 건 성도가 세상에서 소외가 되고 자본주의 자유주의 피를 팅기는 격한 경쟁에서 진 약자를 배려하지 않음으로 온 세상에서 큰 문제가 생겼으니 이를 이 신학은 절대로 해결할 길도 마음도 없이 물질에 젖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의도 이루지 못하고 하나님의 나라도 이 땅에서 세우지 못함이 온 천하에 드러났습니다. 복음의 진정한 목적이 우리 주 예수님께서 통치하시는 의와 평강과 희락의 나라를 성령의 인도로 세우는 것인데 먹고 마시고 좋은 집에 사는 문제에 빠져서 예수님께서 오셔서 포로가 된 자, 병든 자, 약한 자를 돌본 기본 복음의 핵심은 던져두고 오직 잘 먹고 잘 사는 문제에 일생을 다 허비하는 교인들로 가득한 세상이 된 것입니다. 모든 교인이 신학이 공감하고 인정하는 내용인데 이 대안이 아직은 신학적으로 없다는 것입니다.이를 해결하는 복음의 내용이 동방의 빛이며 아브라함의 큰 칼이며 평화의 복음이라 저는 주장합니다.
이제 중국을 복음화 시킬 충분한 능력이 있는 평화의 복음에 대해서 순서대로 차근 차근 알아보겠습니다.
용기 있는 자가 미인을 얻습니다. 믿고 행하는 자가 누립니다. 먼저 믿고 행하는 자는 더 빨리 누립니다. 제가 전하는 복음이 성경적으로 흠이 있거나 하자가 없는지 확인하시고 없으면 믿으면 됩니다. 믿고 행동하시면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정말로 제가 하는 일이 아니라 온 세상을 향해서 하나님께서 하십니다. 그 과학성과 정밀함과 정확함은 누구나 성경을 보면서 제 설명을 보면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이미 120개국 50만 명이 보았습니다. 세상의 가장 뛰어난 신학자 미국과 영국 한국 등 600-700명의 신학자가 약 9년 동안 확인을 했습니다. 지금까지 한 분도 다른 견해를 주신 분은 없고 오직 예일대 스타 클레어 교수님 한 분께서 성령논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저는 이분의 주장에 반박하지 않습니다. 제가 중국의 기독교를 설명할 때 신부님을 언급했고 성령 부분에 대해서 논했는데 이분께서 중국에서 신학 교수로 있으면서 자신이 배우고 경험한 바를 다른 견해로 제게 주신 것 외에는 한 분도 제가 주장하는 성경적인 내용에 다른 의견을 주신 분이 없습니다. 저는 제 스스로 연구한 것이 아니라 제가 발로 입으로 복음을 전하고 손으로 눈으로 성경을 읽고 정리를 하면서 성령께서 주신 내용을 전한 것이기에 이는 공부라기 보다는 노동으로 성령의 은총으로 온 것이라 설명을 드립니다. 율법학자 바울이 발로 입으로 손으로 행동하면서 자신과 경험과 지식을 성령의 인도로 활용하면서 로마서를 쓴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절대로 책상에서 연구에서 나온 복음이 아닙니다.
모든 분이 쉽게 이해하게 다시 평화의 복음에 대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이 복음은 한국에서 비롯이 된 복음입니다. 한국은 3000년의 역사 속에서 1000번의 침략을 받습니다. 주로 중국과 일본입니다. 그런데 전쟁이 끝이 나고 한국의 역사적으로 평화를 누리고 강해져도 이를 기억하고 보복하지 않는 온 세상에서 거의 유일한 나라입니다. 그래서 선천적으로 평화를 사랑하는 평화의 국가라 할 수가 있고 우리 주 예수님께서 인간을 창세부터 아무리 악을 행해도 그분이 택한 이스라엘이나 그분께서 세운 교회를 절대로 포기하지 않으시고 끝까지 사랑으로 기다리시는 것과 같이 한국도 긴 세월을 주변의 국가로부터 노략을 당하고 국민이 재산과 생명을 잃고 국민이 포로로 잡혀 가서 노예로 온 세상이 팔려가는 일을 수도 없이 겪었지만 이를 기억하고 지금까지 보복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한국에서 나가는 복음을 평화의 복음이라 이름하고 한국 즉 동방에서 나가는 생명의 빛이기에 동방의 빛이라 이름을 붙인 것입니다.
먼저 평화의 복음은 인간의 역사 6200년 중에서 약 4000년에 해당하는 고인돌 족의 삶을 주목합니다. 특히 고인돌은 한국이 온 세상에서 종주국이라 할 정도로 고인돌이 많습니다. 특히 전라남도에 약 1만기가 발견이 되었는데 숲에 아직도 있는 것을 전국적으로 다 망라하면 수만기가 더 발굴이 될 것입니다. 그런데 이 고인돌을 무덤으로 쓰는 사람들의 특징이 지극히 자유를 사랑하고 평화를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이들은 홍수 후에 하나님의 명령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명령에 가장 잘 순종합니다. 바다를 따라서 메소포타미아 혹은 중동 혹은 이집트 혹은 지중해 주변에서 인도 남부를 지납니다. 그리고 동남아로 옵니다. 그리고 다시 한국으로 오고 일본으로 가서 아메리카로 갑니다. 이들의 이동로를 따라서 정확하게 연대순으로 고인돌 군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이를 우리 나라의 3000년 변치 않는 시골의 삶으로 증명합니다. 먼저 씨족 단위로 모여서 삽니다. 벼농사를 짓습니다. 협동이 필요합니다. 온돌을 사용하고 초가 혹은 토담 혹은 돌담 혹은 돌과 흙을 섞어서 담을 쌓습니다. 그리고 마을을 이루면서 서로 잘 지냅니다. 대부분 온순한 사람입니다. 말을 따고 정복하고 타인을 지배해서 큰 무덤을 만드는 일과 전혀 무관한 삶을 적어도 1000년은 한반도에서 삽니다. 그리고 큰 돌 즉 수백 톤이 나가는 고인돌은 지배 계층으로 사람을 다스리면서 만들었다 하는데 제고해야 합니다. 그냥 돌을 두고 밑을 팝니다. 고인돌이 넘어지지 않고 주변으로 돌을 고이면서 팝니다. 그리고 무덤을 파고 무덤 주위에 돌을 세웁니다. 석실입니다. 그리고 시신을 안치합니다. 수천 톤이 나가는 바위 밑에 흙이 있다면 한 사람이 충분하게 만듭니다. 수백 톤은 아무리 사람이 수만 명이 모인다고 옮겨지는 돌이 아닙니다. 그리고 우리 시골과 같이 주변으로 다 흩어져서 사는데 무슨 도시가 있다고 사람이 보입니까? 이렇게 소박한 돌로 조상을 사랑해서 짐승으로부터 수해로부터 잘 오랜 세월을 보존하고자 돌이 있으면 밑을 팔 수가 있으면 골라서 무덤으로 삼은 것입니다. 이 얼마나 평등하고 자유롭고 서로를 존중하는 삶의 방식입니까? 저는 이를 발견하고 전하고자 남해 바닷가에 시골에 한국에 하나님께서 태어나게 하시고 저를 40년 전에 오셔서 만나 주시고 불을 주시고 이렇게 사용하시는 것이라 믿습니다. 저와 온 한국에 사는 바닷가의 인생은 60년 혹은 40-50년 전의 사람은 한국을 보고 바닷가 고향을 보면 3000년 전의 사람들의 모습이 생생하게 보이는 것입니다. 이와 달리 피라미드는 하나님의 진노를 사고 멸망한 홍수 이전의 사람의 작품입니다. 특히 고대 이집트 기자 대 피라미드는 바로 이들의 놀라운 문명 그렇지만 지극히 악하고 수도 없는 사람을 자신의 종으로 노예로 삼은 왕들과 귀족의 무덤입니다. 그리고 이런 석조물이 일본에도 아주 많고 남미에도 있고 중국에도 있고 지구의 다양한 지역에 존재하는데 다 공통의 돌의 가공의 흔적이 있습니다. 같은 시대 같이 망한 아주 사악한 사람들의 유산입니다. 이 유산이 온 세계적으로 조명이 되고 발굴이 되고 관심을 가지며 그 비밀을 풀고자 막대한 인력과 자원과 장비가 동원이 되나 하나님께서 홍수로 멸망을 시켜 덮어둔 것으로 정말로 예수님을 사랑하고 믿는 이들은 이런 유물이 세상에 나오고 사람이 환호하는 것에 대해서 깊이 깊이 생각을 해야 합니다. 세상은 이렇게 자본주의 자유주의 공산주의가 너무나 강하게 하나님의 나라에 도전이 됩니다. 그리고 이렇게 하나님께서 지극히 싫어하셔서 멸망을 시킨 유물과 유적을 부활을 시키려고 하고 이슬람에 이미 기독교의 성장세를 넘어서 한국에도 수도 없는 사람들이 들어오고 모스크를 만들어서 알라를 경배하고 있습니다. 싸울 대상이 수도 없습니다. 중국의 공산주의도 크게 온 세상에 발호를 합니다. 북한과 이란이 하나가 되어서 핵으로 세상을 지배하려고 합니다. 한국에는 이들을 추종하는 세력이 아주 많습니다. 그런데 교인이 무엇을 상대로 싸움을 합니까? 서로 조금 다른 교리로 교리가 다른 교회를 공격합니다. 서로 연합해서 물밀듯이 밀려오는 이슬람의 세력과 싸우고 온 세상을 지배하고 3차 대전으로 모든 인류를 멸하려는 핵을 가진 세력과 싸우고 이스라엘을 전도하기 위해서 싸워야 하는 교회와 교인이 서로 물고 뜯고 야단이니 이 싸움을 어떻게 이깁니까? 그리고 세상 자체가 주는 유혹이 너무나 크게 모든 성도에게 있습니다. 하나가 되어서 싸우라고 우리의 대장 예수는 2000년 전부터 외칩니다. 부디 내 생명을 바쳐서 주의 영광을 위해서 싸울 대상이 누구인지 분별하고 물어 뜯기 바랍니다. 미친 개와 같이 아무나 물어 뜯지 마시길 경고합니다. 그리고 목사는 성도도 서로 사랑하고 하나가 되어야 하는 교회나 집단을 함부로 그렇게 미친 개와 같이 물어 뜯지 못하게 교육을 잘 해야 합니다. 하나가 되는 것이 너무나 중요하고 싸움에서 이기는 비결입니다. 25억 크리스천이 연합하면 온 세상을 다 이깁니다. 1500만 개신교인 천주교인이 서로 하나가 되면 한국의 복음화는 너무나 쉽고 온 세상을 이기는 힘이 여기에 있습니다. 평화의 복음은 이렇게 온 세상의 교회가 머리 되신 예수님을 왕으로 모시고 서로 형제로 사랑하게 하는 진리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의 하나가 되라는 뜻대로 입니다. 여러분 예수님께서는 모든 불신자를 온 세계적으로 다 사랑하십니다. 모두를 위해서 자신의 피를 흘리시고 십자가에 중한 고난을 받고 죽으신 것입니다. 전도자는 미안하지만 신학자가 책상에 앉아서 자신의 머리로 개발한 예정인지 무엇인지 전혀 관심이 없이 만나는 사람 모두를 전도하고자 합니다. 전해서 그가 감동하고 교회에 오면 되고 오지 않아도 그 사람의 결정이고 하나님의 감동이니 무엇 때문에 머리 아프게 캘빈의 예정을 신경 씁니까? 할 일이 없고 책상에서 시간이나 보내고자 하는 별로 소용없은 학설입니다. 성령을 받은 전도자의 말입니다. 신학자는 바울과 같이 성령을 받고 전도하고 착하게 살고 선을 행하는 경험도 없이 책상에서 머리로 연구해서 교리를 만드는 일에 지극히 조심해야 합니다. 절대로 현실과 그리고 성경과 일치하기 어렵습니다. 모든 성경은 책상에서 공부로 나온 것이 아니라 발로 입으로 손으로 몸으로 행동하면서 나온 지식과 경험에 성령께서 감동으로 된 것입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제 평화의 복음도 전도자의 발과 입이며 그리고 복음을 전하는 손에서 눈에서 나온 하나님의 깨닫게 하심입니다. 절대로 책상의 공부가 아닙니다. 그래도 저도 다른 분의 글과 설교와 강의를 존중하고 잘 배우고 있습니다. 역시 배웁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분의 나라가 누룩과 같이 부풀기 바라십니다. 교회를 통해서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이 됩니다. 그런데 서로 교리로 다투고 서로 비난하면 올바른 교회 즉 자신이 속한 교회 하나가 유일하게 온 세상에서 하나님의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이는 예수님의 가르침과 너무나 다릅니다. 서로 조금 달라도 다름을 이해하고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삼위일체 하나님께서는 각각 하나님이십니다. 다 우주보다 크신 분들이십니다. 그래도 서로 하나가 되십니다. 서로 사랑함으로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서로 같은 성경 말씀으로 하나가 되십니다. 교회도 작은 교회들이 다 예수님의 몸이며 예수님께서 그 교회의 머리로 있으시면서 목사를 사자로 세운 것입니다. 온 지구상에 교회가 다 예수님의 몸입니다. 그런데 건전한 교회를 문제다 공격하면 서로 조금 다른 교리로 공격하면 한 분 예수님은 서로 다투는 교회의 머리로 너무나 머리가 아프십니다. 그래서 교회는 각 교파가 분리가 되는 일은 지극히 삼가야 합니다. 천주교회 정교회 그리고 개신교회가 서로 성부 성자 성령이 한 분으로 일치가 되는 것과 같이 서로 다름을 존중하면서 하나가 되면 됩니다. 특히 개신교는 한국에서 수백 개로 분열이 되어 있는데 이는 지극히 비 성경적입니다. 조금 다르면 나가서 신학교 세우고 교파를 세우면 이를 따라서 예수님께서도 이를 다 따라다니면서 각각의 주장을 듣고 각각 다른 교파의 교리의 머리로 있으면 너무나 복잡해집니다. 천주교는 하나로 통일이 되어 있고 정교회도 그렇게 복잡하지 않습니다. 오직 개신교만 마음 대로 교단과 교파를 만들었는데 진리로 그렇게 된 것이 아니라 조금 다르면 서로 용납하지 않고 자신이 따로 그곳에서 분리가 되어 새로 교단과 신학교를 만들고 총회 회장도 하고 신학교 총장도 하기에 그렇게 된 것입니다. 이는 절대로 교회의 머리 되신 예수님의 뜻이 아니라 개인의 욕심입니다. 이렇게 분열이 된 교회가 어떻게 온 세상의 악과 싸웁니까? 싸울 대상은 이슬람으로 홍수 이전의 복고로 세상의 유혹으로 끝도 없이 덤빕니다. 그리고 공산주의는 예수님과 가장 대적이 되는 세력입니다. 그 공산주의가 여전히 한국을 위협합니다. 교회를 말살하려고 합니다. 중국도 그렇습니다. 이슬람은 선교사의 목을 온 세상이 보는 앞에서 자릅니다. 그리고 물질의 풍요는 사정없이 성도를 휘몰아 갑니다. 마귀는 이렇게 끝도 없이 다양하게 교회를 무너뜨리려 덤빕니다. 이런 거대한 세력과의 싸움을 일 %도 하지 못하면서 형제와 그렇게 박이 떠져라 싸웁니까? 갈갈이 분열이 된 한국의 교회는 정말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이런 못난 성질 머리 없는 자들의 희생이 그들이 있는 교회의 교인입니다. 온 세상의 크리스천과 하나가 되고 서로 사랑하며 죽도록 살아야 하는 지구 전체의 교인이 하나가 되지 못하고 언어의 장벽에 교리의 장벽에 개인의 욕심의 장벽에 막혀서 숨도 쉬지 못할 정도로 약하게 되어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모든 교회가 한결같이 교회는 예수님의 몸이며 성도는 지체라고 합니다. 그리고 교회의 머리가 예수님이라고 합니다.
한국의 모든 교단의 교회가 다 이렇게 주장합니다. 그런데 교회가 분리되면 예수님의 몸이 찢어지고 머리가 새로 생겨야 합니다. 이렇게 200교단이면 한 몸이 200개로 찢어져 있고 머리도 또 200개가 되어야 합니다. 이런 상황을 예수님은 어떻게 받아들입니까? 그의 피로 산 교회가 그분의 피조물 그분의 피 구원자 죄인인 인간에 의해서 이렇게 갈갈이 찢어진 사실을 압니까? 교회의 찢어짐이 아니라 그분의 몸이 찢어지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의 몸이 이렇게 분리가 되는 것을 절대로 원치 않으실 것입니다. 한국의 교회는 하나님의 아들을 이렇게 찢은 죄를 어찌 감당할 것입니까? 저는 하나님의 망극하신 은혜로 천주교와 개신교가 나뉘어질 때 예수님의 아픔을 본 사람입니다.
그 교리를 박살내고 그 교파를 하나가 되게 하고 그 개인적인 욕심을 박살을 나게 하여 우리 주 안에서 세상의 모든 교회가 서로 다르지만 하나가 되게 하는 복음이 평화의 복음입니다. 이스라엘을 품고 사랑하게 하며 전도하게 하는 복음이 평화의 복음입니다. 이슬람을 이해하고 전도하게 하는 복음이 평화의 복음입니다. 온 세상의 교인이 언어라는 장벽에 갇혀서 역시 하나가 되는데 큰 장애가 되는데 온 지구상의 사람이 모두가 다 원어민과 같이 1년이면 영어를 완벽하게 하는 복음이 바로 평화의 복음입니다. 그 복음이 동방 한국에서 나가니 동방의 빛이요 그 복음이 아브라함의 100년의 신앙을 기초로 하니 아브라함의 큰 칼이 중요 내용이 되는 것입니다.
먼저 기초가 되는 아브라함의 큰 칼을 소개합니다. 중국에 전할 복음의 핵심입니다. 제가 지은 이름이 아니라 수십 년 전 하나님께서 제가 성전에서 봉사할 때 제게 주신 이름입니다. 처음 이 말씀을 받았을 때 아브라함의 큰 칼이 무어지 하고 놀랐습니다. 제가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제 글을 처음 읽는 분들이 역시 이해가 어려울 것입니다. 그런데 쉽습니다. 어려우면 온 세상의 교회를 하나가 되게 할 수가 없습니다. 쉽고 과학적이며 정밀하고 정확합니다. 누구나 쉽게 이해가 되고 믿지 않는 세상의 사람도 쉽게 이해가 되는 내용입니다.
이미 잘 아시는 분은 다시 복습으로 믿음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먼저 도표로 설명을 드립니다. 도표로 보는 바와 같이 아브라함은 신앙 생활을 약 100년을 합니다.
어떤 분은 이 도표 하나로 바로 천주교와 개신교가 더 이상 다툴 필요가 없이 하나가 될 수 있음을 볼 것입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의 큰 칼은 그만큼 놀라운 위력을 발휘합니다. 아브라함의 큰 칼은 성경의 이해를 말하고 특히 아브라함의 100년의 신앙을 올바로 이해하는 내용입니다. 성경은 말씀의 검입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에 대한 창세기 12장부터 26장의 내용이 아브라함의 큰 칼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의 큰 칼을 우리 주 예수님께서는 그분의 종 바울 사도에게 성령을 통해서 로마서 1장 17절에 오직 한 구절 세마디로 요약하셨습니다. 이 요약을 500년 전에 천주교 신부인 루터가 봅니다. 당시 교회의 면죄부 판매와 다양한 문제에 대해서 수긍이 되지 않았던 루터에겐 너무나 놀라운 말씀이었습니다. 특히 자신의 죄에 대한 회개와 마음의 평화를 위해서 무릎을 꿇고 성전 계단을 오르는 고행을 했지만 여전히 마음의 평화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 구절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하는 구절을 보았을 때 믿음으로 의롭게 됨을 보았고 비로서 마음의 평안을 얻었고 이를 바탕으로 96조항 반박문을 내걸었습니다. 그리고 개신교가 태동했습니다. 캘빈이 교리적으로 잘 정리를 했습니다. 이후에 개신교는 오직 믿음의 교리를 가장 중요한 개신교의 교리로 삼고 절대로 흔들 수가 없는 기둥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자 천주교는 개신교가 불과 같이 온 세상에서 일어나는 것을 보고 반 종교개혁을 시작하고 로마서가 아니라 야고보서 2장을 근거로 믿음 하나 만으로 의롭게 되는 것이 아니라 믿음에 + 행위가 필요하다고 개신교의 주장에 대해서 반기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500년을 이 부분에 대해서 논쟁을 했지만 결론이 없이 현재까지 오고 있습니다.
만약에 개신교가 이 부분에 대해서 천주교가 옳고 자신이 그르다 하면 개신교의 존립의 근거가 사라지기 때문에 절대로 포기를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불과 같이 일어나고 전세계를 휩쓸고 있는 개신교회의 주장이 옳고 천주교가 옳지를 않다면 천주교회에도 큰 타격이 있습니다. 더구나 개신교회는 천주교회에 대해서 적 그리스도가 나온다고까지 하니 어찌 둘이 서로 하나가 되겠습니까? 그런데 지혜로우신 분은 바로 위의 아브라함의 큰 칼 즉 아브라함의 100년의 신앙을 보면서 역시 이를 다 보신 하나님께서 로마서 1장 17절로 간단하게 요약해서 바울 사도에게 전하게 하신 의미를 바로 알게 될 것입니다. 이 구절은 한글로 절대로 이해가 어렵습니다. 영어로 제가 번역한 내용은 믿음으로 의롭게 되는데 그 믿음을 처음부터 끝까지의 믿음입니다. 즉 아브라함의 처음 75세에 부르심을 받고 순종한 믿음부터 175세에 죽을 때의 믿음입니다. 그리고 의롭게 되려는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을 믿어야 합니다. 지금 우리는 예수님을 믿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믿음을 갖고 매일 매일 삶을 살아야 합니다. 즉 믿음에 합당한 올바른 삶을 사는 사람을 의롭다 하나님께서 하십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하박국에 역시 2장 4절로 의로운 사람은 세상의 불의에 현혹되지 않고 하나님의 약속과 하실 일을 믿고 하루 하루 정의롭게 사는 사람을 말을 합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믿음 + 매일 매일의 삶을 사는 사람이 의로운 사람입니다. 이 구절은 이렇게 되어 있는데 개신교가 성급하게 오직 믿음이며 의롭다 하니 천주교는 아니다 믿음+ 행위가 있어야 된다라고 주장을 하니 영어 본문의 의미 의인이 되려면 하나님을 믿고 즉 예수님을 믿고 매일 매일 그 믿음에 합당한 정의로운 삶을 사는 사람이다엔 너무나 미치지 못합니다. 루터는 성급히 결론을 내렸고 천주교는 성경을 제대로 보지 않고 오직 개신교를 대항하기 위해서 야고보서를 인용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 둘 다 아브라함의 한 사람의 신앙을 그대로 정확하게 논합니다. 그런데 100년의 신앙은 하나님께 살피듯이 살피지 못했습니다. 아브라함의 100년의 신앙이 이에 대한 성경적인 정확한 이해가 아브라함의 큰 칼인데 제가 붙인 이름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것으로 이 이름보다 더 적절한 이름을 온 세상에서 붙일 사람은 없습니다.
좀 더 자세하게 온 세상에 사는 크리스천이 모두가 수긍하게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루터는 로마서 1장 17절을 봅니다.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로 번역이 된 구절입니다. 물론 라틴어로 된 성경으로 보았을 것입니다. 이 구절을 보고 사람이 의롭게 하나님으로부터 인정을 받는데 오직 믿음 하나만 있으면 되지 다양한 종교 활동이나 면죄부를 사는 행위에 있지 않다고 본 것입니다. 그래서 오직 믿음 한 것입니다. 이 주장은 놀랍게도 아브라함이 가나안 땅으로 이주한 후 이스마엘을 갖기 한 해 전 어떤 때 오신 하나님께서 하늘의 별을 가리키면서 아브라함의 후손이 하늘의 별과 같이 많으리라 하실 때 아브라함이 바로 믿습니다. 이를 보신 하나님께서 의롭다 하십니다. 정확하게 루터의 주장대로 오직 믿음으로 의롭게 되는 근거가 있습니다.
그리고 또 이를 로마서 4장 1-16절로 너무나 정확하게 설명을 합니다. 갈라디아서에도 3장 5-6절로 정확하게 오직 믿음으로 의롭게 됨이 나타나 있습니다. 로마서 5장 1절에도 있습니다. 너무나 정확하게 창세기 15장 6절로 있고 신약에서도 그렇게 인용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너무나 개신교의 주장은 성경적입니다. 절대로 천주교가 틀리다고 할 수가 없게 성경적입니다. 그래서 양보가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생명이 연장이 되면 이 세상에서 살아야 하고 믿음으로 역시 살아야 하는 문제가 여전히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은 무려 100년의 신앙 생활을 합니다. 그리고 마침내 118-125세가 되는 무렵 아들 이삭을 바치라는 명령을 받습니다. 그리고 이에 순종해서 아들을 바칩니다. 하나님의 배려로 양으로 대체해서 바칩니다. 그런데 야고보 사도가 이 내용을 근거로 역시 성령의 감동으로 믿고 행하는 것을 보고서 믿고 바치는 것을 보고서 하나님께서 의롭다 하심을 밝힙니다. 그래서 이 구절을 천주교는 보고 믿고 + 행위가 있어야 의롭다 하면서 오직 믿음에 대해서 제동을 건 것입니다. 너무나 정확하게 성경에 있으니 천주교도 굽히지 않습니다.
그런데 500년 동안에 이들이 간과한 것이 이 믿음의 논쟁이 되는 사람이 아브라함 한 사람이고 이 한 사람의 믿음에 대해서 서로 초기 신앙을 두고서 다투고 서로 말기 신앙을 두고서 다툼을 모른 것입니다. 실로 한 사람의 100년의 신앙을 다 보면 이도 옳고 저도 옳다는 것을 쉽게 알 수가 있는데 이를 몰랐습니다. 이제 전체적으로 한 사람의 신앙을 봅니다. 그리고 창세기를 보고 신약을 봅니다. 정확하게 위의 도표와 같이 하나님께서 적어도 세 번은 아브라함에게 오시고 그 때마다 믿음이 한결같이 변함이 없는 것을 보시고 그 때마다 의롭다 하십니다. 세 번 오시고 세 번 의롭다 하십니다. 이제 이 둘이 서로의 주장을 합쳐야 할 때가 온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한 사람의 믿음에 대해서 그 사람이 사는 일생에 대해서 모든 과정을 다 관심을 갖고 보십니다. 만약에 어떤 사람이 처음에는 잘 믿었는데 세월이 가고 응답이 없어지자 기다리지 못하고 믿음을 접었고 세상으로 갈 때 다시 오신 하나님께서는 몹시 실망하시고 슬퍼하시면서 이 사람이 믿음을 버렸구나 의롭지 못하구나 할 것입니다.그런데 아브라함은 일생을 다 믿음으로 승리해서 하나님께 처음부터 끝까지 의롭다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이런 아브라함의 일생의 믿음을 보시고 의인은 처음부터 끝까지 잘 믿어야 되고 믿음을 갖고 매일 매일 그 믿음에 합당한 삶을 사는 사람이다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의인이 되는 것은 한 때 잘 믿는 것으로 부족하고 한결같이 잘 믿어야 하며 믿음으로 그 믿음에 합당한 삶을 사는 사람인 것을 우리는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 과정을 도표로 정확하게 설명을 드린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놀라운 사실이 하나 더 있습니다. 이 부분이 풀리며 100조의 돈을 벌 수가 있습니다. 1년에 100조를 버니 온 세상에서 가장 큰 부자가 되는 비결이 아브라함의 칼에 숨이 있습니다. 당연히 2000년 동안 천주교 개신교 누구도 풀지 못한 성경의 비밀입니다. 이 비밀을 푸는 사람이 100조를 일 년에 벌 수가 있습니다. 이 비밀을 푸시고 100조원 클럽에 가입하시는 분들이 다 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중국을 복음화시키고 온 유럽의 교회와 미국의 교회를 세우는 놀라운 진리입니다. 제법 긴 글을 여기까지 완주하시는 모든 분이 누릴 선물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나 여러분이나 힘을 함께 내어야 합니다. 믿음의 놀라운 능력은 100조도 부족하고 온 세상을 다 바꿀 것입니다. 그런데 그 내용이 놀랍게도 오직 믿음이 아닙니다. 믿고 반드시 행동해야 되는 내용입니다.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하는 구절에 이 내용이 숨어 있음을 본 사람은 기독교 2000년 사상 별로 없다고 할 수도 있고 루터도 절대로 보지 못했고 캘빈도 보지 못했으며 천주교 개신교인 다 보지 못했습니다. 제가 AI에게 이 부분에 대해서 혹시 아는 사람이 있느냐 하니 아직 없다고 분명하게 대답했습니다. 여러분은 따라오시면 온 세상에서 이 부분에 가장 앞서는 분이 됩니다. 믿고 행동하는 사람에게 오는 놀라운 축복이 소개가 됩니다. 모든 분이 믿고 행동함으로 누리는 것입니다.
먼저 도표로 한 눈에 보게 소개를 드립니다. 바로 이해가 되시는 분도 있을 줄로 믿습니다. 저도 연구도 아니고 궁구도 아니고 그냥 성령께서 주시는 것을 받아서 전함에 불과합니다. 제 노력이 없었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창세기 17장과 18장에 다시 오신 하나님께서 내년 이맘때 아들이 있으리라 선포하십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선포에 두 부부 즉 99세가 된 아브라함과 89세가 된 사래는 웃습니다. 믿을 수가 없었으니 자신의 몸들이 이미 늙었고 자녀를 가질 소망이 다 끊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로마서 4장에 17-22절에 아래와 같이 표현이 되어 있습니다. 이를 푸는 사람이 있느냐 AI에게 물으니 푼 사람이 없다고 분명하게 대답을 했습니다. 본문을 봅니다.
롬 4:17 기록된 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가 믿은 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시니라
18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19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20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22 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
창세기는 웃었다 표기를 했고 바울의 로마서는 1800년이 흐른 뒤 믿음이 약해지지 않고 견고해졌고 이를 믿으니 의롭다 하심을 설명합니다. 이를 풀면 100조를 1년에 벌고 더 놀랍고 놀라운 일이 생깁니다. 이제 하나님의 선언과 약속 내년 이맘 때를 키로 삼아야 하고 또 다른 하나님의 말씀 반드시 아브라함의 씨에 우리는 주목해야 합니다. 이제 하나님께서 떠나셨습니다. 아브라함 부부를 떠났습니다. 그리고 약속대로 선포하신 바와 같이 내년 즉 다음해 이 맘 때 사라는 분명하게 이삭을 낳습니다. 모두가 아는 성경의 진리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로마서 4장 17-22절과 웃음의 차이를 풀어야 합니다.
무슨 일이 있습니까? 예를 들면 제 글은 60대 이후의 장로님과 권사님 성도가 가장 많이 보십니다. 제가 자료로 압니다. 물로 십대부터 다양한 연령대가 다 봅니다. 이제 70이 넘으신 장로님 권사님께 하나님께서 오셔서 내년 이맘때 자식을 낳으리라 하셨습니다. 너무나 생생하게 사람의 모습으로 오셔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두 분이 다 육체적으로 자녀를 갖기 어렵습니다. 장로님 권사님께 자녀가 없었다면 놀라운 하나님의 선포입니다. 그런데 또 부끄러울 수도 있습니다. 실로 김 용건은 70이 넘어 젊은 여자가 자신의 애를 갖자 처음에 부끄러운지 떼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 여인이 온 세상에 알리고 자녀들 즉 유명한 그의 아들 배우가 아버지 괜찮아요 하니 자녀를 낳았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자식을 키우는 즐거움에 너무나 좋아할 줄로 믿습니다. 그리고 세상은 능력자라 하지 뭐라 하지 않습니다. 충분한 양육비도 있습니다. 정주영도 그렇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우리의 주가 되시는 하나님의 말씀도 주목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된다고 하면 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고 백성 된 우리도 그분의 뜻대로 되게 하는 것이 예의입니다. 이제 부끄러움도 무릅쓰고 장로님과 권사님께서 해야 될 행위가 무엇입니까? 소명과 약속을 받은 인간은 부끄러움도 육체의 연약함도 뒤로 하고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행동을 해야 합니다. 무슨 행동입니까? 여때까지 해도 불가능한 잠자리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둘이 불을 끄고 젊어서 즐겁게 한 행위를 해야 합니다. 남이 아니고 내 남편이고 내 아내입니다. 그리고 보는 사람도 없습니다. 못 할 일이 없습니다. 그런데 불가능이 이렇게 불을 끄고 둘이 붙을 때 생깁니다. 주님은 이렇게 행동하길 간절히 바라셨을 것입니다. 전능하신 분이 못하실 일이 없습니다. 고목에 꽃이 피고 열매가 열리며 마른 뼈에 살이 돋고 피가 흐르게 하실 능력자가 하나님이십니다. 못하실 일이 없으신 분이십니다. 믿고 행동할 때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역사하십니다. 남자는 불뚝하고 여자는 태가 열립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의 씨가 사래에 흘러갑니다. 이삭이 임신이 된 것입니다. 제가 틀린 부분이 1%가 있습니까 성경은 하나님께서 아들을 갖게 하셨다 간단하게 요약을 했지만 우리 인간은 이렇게 이해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바울 사도는 1800년이 흐른 후에 아브라함의 이 때 믿음과 행동의 근거로 그분의 자손이 되어서 예수님을 믿고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위와 같이 믿음에 대해서 정확하게 설명을 하는 것입니다. 이제 두 성경의 차이가 설명이 되었습니다. 지금도 자녀를 갖지 못하는 30대 40대도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다른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분을 통해서 반드시 자녀가 있으리라 했다고 합니다. 이 두부가 10년 동안 자녀가 없다고 그냥 포기합니까? 그냥 있으면 절대로 남편의 씨로 된 자녀는 일생이 가도 없습니다. 비록 지금까지 실패를 했지만 또 믿고 잠자리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약속은 이루어집니다. 저나 여러분이나 어떤 일에 하나님의 약속이 있다면 그 약속을 믿고 행동을 해야 합니다. 믿고 행하는 자는 기적을 봅니다.
오직 믿음의 개신교에서 더 성경적으로 앞으로 간 것입니다. 그리고 천주교의 믿고 바치는 믿고 무언가 행위를 하는 주장에 가까워진 것입니다. 둘 다 옳지만 둘이 다 합쳐야 온전한 이해로 오는 것입니다.
이제 이 원리를 알게 되셨으면 이제 100조를 버는 100조 클럽에 가입하셔야 합니다. 내년 이맘 때 영어를 원어민과 같이 모든 독자가 하게 될 것입니다. 아브라함과 같이 이를 믿고 행동을 하셔야 합니다. 내 나이가 70인데 하실 분도 있고 지금까지 40년 50년 했는데 못 했어 하고 포기하신 분도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40-50대는 배워서 뭐하냐 어차피 되지 않는데 하실 분도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20-30은 아직도 영어를 열심히 하고 있는 분도 많을 것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원어민과 같이 영어를 하지 할 수도 있습니다. 이제 내년 이맘 때 위의 원리로 모두가 원어민이 되는 비결을 말씀드립니다. 한치도 틀림이 없는 사실이고 모두가 가능합니다.
영어로 모두가 하나로 되는 것이 하나님의 뜻으로 저는 믿습니다. 그러니 당연히 성령님께서 배우는 사람을 돕습니다. 이제 모두가 충분히 대화를 할 만큼 영어를 중고등학교 대학교에서 배웠는데 영어를 원어민과 같이 못하는 이유는 내 노력의 부족이 아니라 대화를 할 대상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미나이 등 인공지능이 이를 가능하게 합니다. 24시간 대기에 어떤 주제도 받아 줍니다. 그리고 영어 성경은 하루에 한 장씩 하면 3년을 할 교재로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증거입니다. 저도 이렇게 하니 어느 정도 영어를 합니다. 믿고 행하시고 누리시길 바랍니다. 믿고 매일 매일 영어로 제미나이와 대화를 하시는 모든 분이 내년 이 맘 때 영어를 하게 됩니다.
이제 중국 선교시에 할 말이 있게 될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큰 칼을 잘 사용하셔서 전도에 힘 쓰시길 바랍니다.
이제 더 진도를 나가보아야 합니다. 우리는 로마서의 1장 17절의 의미를 이렇게 온전히 이해를 하게 됩니다. 오직 믿음도 맞습니다. 믿고 행함도 맞습니다. 이 모든 것이 한 사람의 믿음의 여정이라는 것도 알았습니다. 그래서 믿고 그 믿음에 합당한 삶을 매일 매일 사는 것이 중요함도 보았습니다. 이 내용은 아브라함의 큰 칼로 다 풀리고 이해가 됩니다. 동방의 빛과 평화의 복음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더 깊은 성경의 이해로 갑니다. 영이 메마르고 더욱 깊은 성경의 진리로 자신의 영혼을 만족케 하고 풍성하게 하기를 원하시는 분은 더 진도가 나가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성도에게 이런 일들이 쉽게 되도록 주시는 선물에 대해서 잘 이해를 해야 합니다. 돈이 아니라 이 선물이 더 시급하고 중요하고 더 갈급해야 됩니다. 모든 믿는 분이 받을 수가 있는 성령의 선물입니다. 성령에 대해서 다양한 논의가 있기에 헷갈릴 수도 있지만 내가 받아야 하는 선물 중에서 가장 위대하고 가장 좋고 가장 귀한 선물이며 가장 우선해서 받아야 하는 선물이 성령이십니다. 그런데 성령을 받는 일에 대해서 학설과 논쟁이 많기에 성도가 쉬운 부분이 아닙니다. 그런데 성경은 너무나 간단합니다. 예수님께서 자신에게 약 3 년을 배운 사람에게 십자가를 지신 후 부활하셔서 당부하시는 말씀이 성령을 받으라 입니다. 그대로 우리가 하면 됩니다. 우선 예수님께 나아간 성도는 회개를 한 사람입니다. 자신이 살던 모습을 버립니다. 어부는 배와 고기와 그물을 버립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따라서 다니며 배웁니다. 이것이 회개입니다. 먼저 회개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성경에 대해서 예수님에 대해서 어느 정도 잘 배워야 합니다. 그리고 교회에서 절차에 따라서 그분의 이름의 세례를 받습니다. 그러면 그간 지은 죄가 용서가 되는 것입니다. 이 사람에게 어느 때에 분명하게 성령께서 선물로 오십니다. 이를 사복음서와 사도행전이 전하니 그대로 믿고 행하면 되는데 우리가 할 가장 중요한 일이 예수님을 믿고 회개를 하는 것입니다. 회개는 예수님을 모를 때 하던 모든 악한 행실을 다 버리고 예수님께서 하라는 명령에 따라서 사는 것입니다. 교회에 나와서 가르침을 받고 세례를 받는 일이 아주 중요합니다. 그렇게 되면 성령께서 합당한 때에 선물로 반드시 오십니다. 이미 많은 분이 성령을 선물로 받으신 줄로 믿습니다.
로마서는 로마에 있는 성도에게 사도 바울이 쓴 편지로 고린도에서 기원 후 약 57경에 쓴 편지입니다.독자는 로마 교회 성도입니다. 이들은 다 예수님을 믿고 성령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이들에게 믿음으로 의롭게 됨을 선포하고 예수님의 십자가 대속의 사역을 설명합니다. 유대인 이방인 모두가 죄인이니 오직 믿음으로 구원을 받으니 우선 예수님을 믿는 것을 강조합니다. 그리고 죄와 사망과 율법에서 자유함도 설명합니다. 그리고 성령으로 사망을 이김을 선포합니다. 하나님의 끊을 수가 없는 성도에 대한 사랑과 믿는 이의 합력성선을 설명합니다. 그리고 8장을 이렇게 교리로 설명하고 9-11장은 이스라엘의 구원에 대해서 설명합니다. 그리고 12장부터 16장까지 성도가 교회 생활을 어떻게 하고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야 함을 설명합니다. 믿음과 성령에 따른 순종을 잘 설명합니다. 우리가 이제는 예수님을 믿고 성령을 받았으니 성령을 따라서 살아야 함을 강조합니다. 그리고 성령을 따라서 살 때 우리가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우고 율법의 정의로운 요구를 다 달성하는 원리를 설명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함으로 세워지는 하나님의 나라를 소개합니다. 이것이 로마서입니다. 저는 도표로 간단하게 이를 그렸습니다.
천주교나 개신교의 기존의 이해와 저의 이해가 다른 점은 율법의 중시입니다. 율법을 믿음으로 파기했다고 하고 율법도 아니고 행위도 아닌 오직 믿음이라고 하면서 로마서를 겉만 이해한 사람들은 율법을 잘 배우지도 않고 가르치지도 않고 행하지도 않고 그대로 다 지옥으로 갑니다. 이글을 읽으시는 대부분의 개신교인은 이부분에 대해서 별로 달갑게 생각을 하지 않을 수도 있는 것이 온 개신교회가 이렇게 가르치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천주교회도 율법에 대해서 잘 가르치지 않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자신의 피와 죽음으로 구원한 백성을 함께 그분의 나라를 세우는 일에 동원하시고 그 일을 하도록 명령을 하십니다. 그런데 그분의 나라의 근간이 율법입니다. 즉 하나님의 나라의 헌법이 바로 율법입니다. 그래서 아래 말씀을 예수님께서 하신 것입니다.
예수와 율법(개역개정)
마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율법의 완성(공동번역)
17.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의 말씀을 없애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없애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18. 분명히 말해 두는데, 천지가 없어지는 일이 있더라도 율법은 일 점 일 획도 없어지지 않고 다 이루어질 것이다.
19. 그러므로 가장 작은 계명 중에 하나라도 스스로 어기거나, 어기도록 남을 가르치는 사람은 누구나 하늘 나라에서 가장 작은 사람 대접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남에게도 지키도록 가르치는 사람은 누구나 하늘 나라에서 큰 사람 대접을 받을 것이다.
20. 잘 들어라. 너희가 율법학자들이나 바리사이파 사람들보다 더 옳게 살지 못한다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지금 이 말씀 앞에 섰습니다. 저도 서고 여러분도 섰습니다. 이제 천국에 갑니까? 가서 큰 자로 삽니까? 작은 자로 삽니까? 결코 천국에 죽어도 못 들어 가게 사십니까? 지금 자신을 이 말씀에 비추어 보시면 바로 자신의 모습이 보이고 그대로 됩니다. 다른 복음이 없습니다. 믿고 의롭게 되었다고 다 끝이 나는 것입니다. 의인은 죄로 인해서 언제든지 악인이 됩니다. 죄를 범하면서 의롭다 하는 것은 거짓입니다. 그것도 하나님께 거짓을 주장하는 것입니다. 사람도 믿지 않는 사람도 신자가 살인을 하고 도적질을 하고 간음을 하고 세상에 악을 행하면 죄인이라고 할 것입니다. 세상의 사람이 이런 죄인을 죄인으로 말하는데 자신이 의인이라 하면 뭐합니까? 감옥에 가고 사형을 당할 수도 있습니다. 잘 믿어야 합니다. 그리고 법이 없는 사람 즉 세상의 법에는 잘 배우고 따르나 하나님의 법은 배우지도 따르지도 가르치지도 않으면 요행이 천국은 가나 지극히 작은 자로 영원히 살아야 합니다. 그리고 의가 바리새인 지금이 율법을 잘 배워서 율법대로 정의롭게 살고자 하는 유대인만 못하면 무슨 수를 써도 지옥에 간다고 합니다. 제 말이 아니라 우리를 천국에 보내고 지옥에 보낼 권세가 있으신 우리의 주가 되시고 심판주가 되시는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이 말씀 앞에 신학도 대형교회 목사도 어림도 없습니다. 자신이 지옥에 가면서 누구를 구합니까? 신학도 이 말씀 앞에서 다 버려야 합니다. 목사의 헛된 설교도 다 버리고 이 말씀 앞에 서야 합니다. 저도 서고 여러분도 서야 합니다. 그리고 성경 말씀과 같이 예수님의 말씀대로 율법을 잘 배우고 잘 지켜야 한다는 목사를 따라서 가기 바랍니다. 이 말씀 앞에 그대로 서야지 이 말씀을 피하려고 아무리 애를 써도 길이 없습니다. 그냥 이 말씀을 모든 신학에 앞서서 모든 목사의 설교에 앞서서 지켜야 합니다. 그대로 해석할 필요도 없이 그대로 지켜야 합니다. 이 말씀이 없으면 절대로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서지 않습니다. 제 위의 주장도 율법을 성령의 인도로 완성하고 굳게 세우고 율법의 정의로운 요구를 이룸으로 하나님의 나라가 세게 되며 이를 설명하는 말씀이 로마서다 주장했습니다.
그런데 율법을 배우기도 지키기도 어려우니 이스라엘 민족이 1000년의 기회를 가졌음에도 실패를 했는데 이 율법을 이스라엘과 같이 똑같이 잘 지키라고 하시면서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연약함도 아시고 이스라엘의 실패도 아시니 천국으로 가시면서 성령을 받고 움직이라고 하신 것입니다. 보혜사 성령님은 우리를 예수님의 증인으로 복음의 증인으로 삼고 부리십니다. 당연히 가장 중요한 사역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이 일이 바로 율법을 완성하는 가장 올바른 길이 됩니다. 전도로 영혼을 구원하는 일이 가장 큰 사랑의 실천이기 때문입니다. 전도의 영을 받고 일생을 전도하시는 모든 성도가 사랑을 가장 잘 하시는 분들로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사랑함으로 율법을 완성합니다. 율법의 목적이 성도를 옥 죄는 것이 아니라 사랑을 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구체적으로 사랑을 하나님과 이웃에게 어떻게 하느냐를 잘 기록한 내용이 바로 율법입니다. 그리고 성령께서는 모든 죄인을 거듭나게 하심으로 착하게 살게 하십니다. 그리고 율법을 어기지 않게 인도하십니다. 그래서 성령을 받고 성령의 인도를 받는 사람이 율법으로부터 자유하게 되는 것입니다. 자유 한다고 마음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인도로 살다 보면 틀림없이 율법대로 살게 되어 율법을 완성합니다. 믿음 생활을 하면서 율법을 굳게 세웁니다. 율법이 요구하는 정의로운 요구를 다 이룹니다. 그래서 천국에서 예수님의 말씀대로 틀림없이 큰 자가 되는 것입니다. 바울 사도는 이렇게 살았습니다. 율법학자로 예수님을 모를 때 진실로 사랑을 못했습니다. 그리고 도리어 예수님을 믿는 사람을 오해하고 잡아서 옥에 가두었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고 성령을 받고 성령의 인도로 살다 보니 이전의 자신이 하던 구절 구절 율법을 생각하며 사는 것이 아니라 율법에서 자유하게 되어 성령의 인도로 살았는 데 아니 모든 율법을 이전보다 더 잘 지키는 자신을 보고서 그 경험으로 로마서를 성령의 감동으로 쓴 것입니다. 율법으로부터 자유의 진정한 의미입니다.
이 복음이 평화의 복음이요 동방의 빛입니다. 여러분 중국이 이 복음을 받아서 율법대로 살게 되면 이전의 기독교 강대국이 율법을 어기고 약한 나라를 노략하고 공격하고 그 나라를 차지한 것과 같은 만행을 다시는 저지르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울법에 따르면 모든 지구상의 땅과 나라는 다 하나님의 소유입니다. 즉 국가가 소유한 국토가 한 나라의 것이 아니고 개인이 소유한 땅이나 집이 개인의 소유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국가의 헌법이 이를 보장한다 해도 율법에 따르면 국토나 혹은 부동산이 절대로 국가 개인의 소유가 아닙니다. 왜 그렇습니까? 천지를 만드신 분이 예수님 이십니다. 그러니 예수님의 것이지 세상의 것이 아닙니다. 율법에 따르면 모든 국가는 자신의 영토를 지키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개인은 집과 땅을 함부로 사고 팔지 못하게 하십니다. 마음대로 집과 땅을 많이 가지려고 하는 사람은 죄인이 됩니다. 아주 큰 죄인이 됩니다. 한국의 경우 자본주의 자유주의 헌법에 따라 마음대로 땅과 집을 갖게 하자 집이 없는 사람 약 2.500만 명, 땅이 없는 사람 약 3.500만 명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이 땅에서 사는 소망을 버린 사람이 자살을 하니 모든 집과 땅의 부자는 죄인이 되는 것입니다. 중국도 이 평화의 복음을 받아서 모든 세상을 집어 삼키려는 공산주의 전략을 다 버려야 하는 것입니다. 1억 5천만의 크리스천이 중국이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정의롭게 살고 이웃 작은 나라를 배려하면서 살도록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평화의 복음이 되는 것입니다. 천주교 개신교 다 이제는 자신의 주장을 접고 이 진리를 따라서 살아야 합니다. 위의 예수님의 말씀은 절대로 천주교 전체가 다 덤벼도 못 이깁니다. 개신교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 구절로 최후 심판에 교황도 심판을 받고 조용기 목사도 받고 김삼환 목사도 심판을 받습니다. 이들은 절대로 육체의 죽음을 이기지 못합니다. 한 백 년 살다고 반드시 죽고 이 예수님의 말씀 앞에 섭니다. 누구도 피해 가지 못합니다. 적어도 예수님은 그런 분이십니다. 그러니 신학도 교회도 교리도 교파도 다 이 말씀 앞에 필요가 없습니다. 이들이 이 말씀을 이기고 나를 천국에 절대로 가게 못합니다. 예수님의 나라는 이 말씀이 없이 절대로 서지 못합니다. 이 말은 율법 없는 하나님의 나라는 없다는 것입니다. 누가 율법을 싫어합니까? 자기 마음대로 살고, 자기 마음대로 교회를 통치하고자 하는 사람이 율법을 싫어하고 위의 구절을 싫어합니다. 한국에서 위 구절로 설교를 하는 분이 딱 한 분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수서 교회 황 목사님 이십니다. 그리고 저는 보지 못했습니다. 다 지옥이 너무나 가깝고 천국에 가도 지극히 작은 자로 살 사람들입니다. 모든 한국의 목사 다 위의 말씀 앞에 살았을 때 서야 하는데 다 무시합니다. 그냥 지나갑니다. 일생을 목회를 해도 이 구절로 절대로 설교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한국이 무질서의 원인입니다. 목사가 한국의 무질서의 주범입니다. 절대로 주범입니다. 한국의 무질서는 영적인 문제이지 정치적이 문제가 아닙니다. 부정 선거 문제도 역시 그렇습니다. 이도 하나님의 뜻으로 시원하게 풀겠습니다. 저는 수학자가 아닙니다. 저는 목사로 수학을 잘 못했습니다. 이 복음을 중국에 전해야 합니다. 성경을 이렇게 이해하면 우리는 비로소 유대인을 전도할 수가 있게 됩니다.
개신교 국가 독일이 모든 성도와 국가가 유대인을 말살하고자 했고 600만을 죽였습니다. 루터의 신학이 겨우 이렇게 유대인 말살로 끝이 날 수가 있습니까? 한국의 신학 대학 교수 중에서 독일에서 신학을 한 교수가 상당수 있습니다. 이렇게 개신교가 유대인을 학살을 하면서 예수를 믿으라 하면 영원토록 유대인을 구원할 수가 없습니다. 무언가 단단히 잘못되었습니다. 그런데 동방의 빛 평화의 복음으로 보면 답이 그냥 바로 보입니다. 우리는 유대인을 하나님의 첫 사랑으로 영원토록 존중합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구약을 전해준 것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다양한 하나님을 믿는 전통도 존중합니다. 그리고 예수님 이후 약 2000년 동안에 온 세상을 나라가 없이 떠돌면서 구약을 전하고 율법을 전한 것을 존중합니다. 이스라엘의 선택과 구원은 실로 인류 구원의 하나님의 계획과 너무나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우리는 믿습니다. 그 중심이 바로 모세 오경의 율법입니다. 우리는 이스라엘 민족과 똑같이 아니 더욱 확실하게 모세 오경을 이 땅에서 지키고자 합니다. 이는 우리 주 예수님의 명령이기 때문입니다. 그분의 나라가 이 땅에 서기 위해서는 율법대로 성도가 반드시 살아야 하기 때문입니다.이부분은 너무나 이스라엘의 수천년의 역사와 완벽하게 일치를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율법을 이스라엘 민족이 찬양을 하듯이 하나님 말씀 중에서 가장 귀한 말씀으로 찬양합니다. 이런 부분도 역시 이스라엘과 완벽하게 같습니다. 그런데 다른 부분이 무엇이나 하면 우리 성도는 예수님을 믿고 죄를 용서를 받고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우고 율법의 정의로운 요구를 이루고자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스라엘과 다른 점은 우리는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 구세주로 믿는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주가 되시는 예수님의 율법 준수 명령을 그대로 따릅니다. 단지 우리는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께 죄를 용서를 받고 성령을 받아서 마음이 부드럽게 되어 성령의 인도로 율법을 완성하고자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내용은 정확하게 이스라엘이 즉 유대인이 믿는 성경 구약의 에스겔서에 예언이 되어 있으니 그 예언대로 믿는다는 것입니다.
겔 36:24 내가 너희를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인도하여 내고 여러 민족 가운데에서 모아 데리고 고국 땅에 들어가서
25 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숭배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
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27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28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준 땅에서 너희가 거주하면서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이렇게 평화의 복음은 유대인을 존중하고 사랑하고 구원하는 복음으로 향후 유대인 전도의 핵심이 될 것입니다. 절대로 유대인을 자극하고 긴장하게 만들지 않고 같은 목적 같은 세상을 이 땅에서 만들려고 하나 방법이 다름을 설명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 우리 예수를 믿는 자는 의로움에 있어서 오직 믿음의 의를 가지고 실제로 생활에서 성령의 인도로 유대인이 율법을 자신의 힘으로 지키려는 것 보다 더 확실하게 온전하게 지킴으로 그들이 스스로 수긍하게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이들의 조상 바울 사도는 정확하게 이런 방법으로 살았고 동족에게 본을 보였던 것입니다.
이제 평화의 복음은 이스라엘 전도의 문을 열었습니다. 비로소 이스라엘의 구원의 때가 되지 않았나 합니다. 그리고 이와 함께 아브라함의 큰 칼로 아브라함의 자녀 그두라의 자녀 6명의 삶과 이스마엘의 자녀 12명과 그의 나라에 대해서 배움으로 우리는 이슬람을 이해할 수가 있게 합니다. 그리고 이슬람 교리와 복음을 잘 비교하면서 피 흘림이 없는 죄 사함이 없음을 전함으로 이슬람을 구원을 해야 될 것입니다. 이도 하나님께서 중국을 복음화 시켜 무려 4억 명이 예수를 믿는 지구상에서 가장 신자가 많은 중국이 되고 중국이 경제와 군사면에서 미국을 능가하는 최대 강대국이 되고 이슬람 즉 자신의 국경을 맞대고 있는 이슬람 제국에 약 10만 명의 선교사를 보냄으로 온 이슬람을 선교한다고 합니다. 이는 바울 사도와 같은 믿을 수 있는 하늘에 속한 사람의 저자인 윈 형제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밝히신 내용입니다.
중국이 온 세상의 경제 군사의 중심이 되는 세상이 옵니다. 그런데 중국이 무력으로 과거에 그랬듯이 우리를 비롯해서 주변의 나라를 공격하고 수탈하고 마음대로 지배하는 중국이 절대로 되게 해서는 우리의 미래도 없습니다. 이 중국이 거대한 나라가 되어도 자신의 국경을 지키면서 그 힘과 경제력으로 이슬람을 전도하고 주변의 나라에 복음을 전하도록 속히 평화의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영적으로 우리는 이런 전쟁을 해야 합니다. 한국의 모든 성도 목사가 이렇게 평화의 복음으로 무장하지 않으면 그냥 중국의 공격에 살 수가 없고 모든 경제 군사 5위의 부와 국가 권력이 그대로 중국에 흡수가 되고 이는 중국이 미국을 이기는 원동력이 될 수가 있을 것입니다. 중국은 이런 목적으로 우리를 정당하게 대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불법을 자행하니 강대국 답게 살아야 할 것입니다. 이렇게 중국이 나가면 공산주의 독재로 우리는 신앙도 교회도 그리고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움도 너무나 어렵게 되고 북한이 또한 이에 합세를 해서 우리 모든 자유는 박탈이 되고 모든 신자는 지하에서 숨도 쉬지 못하고 살거나 예수님을 버려야 할 지도 모릅니다. 그런 일이 우리에게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답답하고 무서운 현실에 이미 굴복한 교회와 집단이 아주 많습니다. 이제 우리는 생명을 건 전쟁을 해야 되는 순간이 온 것입니다. 그 전쟁의 선봉이 부정 선거입니다. 그런데 우리의 젊은이들이 자발적으로 올공에 나와서 이 무더운 여름을 이기며 전쟁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나라를 살리고자 하는 운동입니다. 그리고 수도 없는 부정 선거를 고발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제 한국은 어디로 갑니까?
우리 대한민국은 말세를 위해서 이렇게 평화의 복음으로 온 세상을 밝힐 동방의 빛이 되는 나라로 결코 하나님께서 불의를 허락치 않으시고 절대로 악에 그대로 빠지지 않게 하실 것을 저는 믿습니다. 50만이 넘는 성령을 받은 전도자들이 하루도 쉬지 않고 복음을 전하며 2만 명이 선교사가 그렇게 어려운 현실에서 묵묵히 선교를 하는 선교 대국이라 절대로 하나님께서 악이 설치도록 방치하지 않으시고 곧 모든 것을 바로잡아 주실 줄로 굳게 저는 믿습니다.
우리는 물질에 물들고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지 않은 죄를 회개를 해야 합니다. 복을 받고도 주변에서 하루에 40명이 자살하고 독거 노인이 홀로 쓸쓸히 살다 죽어가도 외면한 죄를 회개를 해야 합니다. 젊은이가 너무 사는 것이 힘이 들어서 장가도 가지 않고 자녀도 낳지 않는 현실을 보면서 하나님의 율법을 버리고 세상의 법을 따라서 죄악의 길로 간 우리가 죄를 회개를 해야 합니다. 이 회개가 먼저 온 민족에게 필요합니다. 아브라함과 같이 오직 믿음으로 시작해서 행동하고 자녀까지 바치는 신앙으로 발전하지 못하고 오직 믿고 오직 물질만 밝힌 죄를 용서를 빌어야 합니다 수십억의 재력으로 온 세상에서 부자가 되었어도 집도 땅도 없는 성도의 너무나 힘든 삶을 외면한 죄를 용서를 빌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성도들이 회개를 하기를 원하십니다. 부디 제 글을 읽는 50-70 성도 장로 권사는 회개를 하시기 바랍니다. 오직 믿고 그대로 멈춘 자신의 신앙을 부끄럽게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믿고 행동하지 않고 믿고 바치지 않는 삶 즉 믿음의 조상과 너무나 다른 초보의 신앙을 일생을 산 것을 회개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집도 땅도 팔아서 가난한 성도와 이웃에 속히 나누어야 합니다. 한국이 사는 유일한 길이 이 길입니다. 내가 가지고 있으면 중국에 북한에 부가 다 이전이 됩니다.
그리고 지금 그렇게 속히 되고 있습니다. 경자유전으로 온 한국의 도시에 사는 사람이 산 시골의 땅은 이제 어찌합니까? 직접 농사를 짓지 않으면 4년 뒤엔 내가 산 시골의 땅이 다 국가 재산이 됩니다. 그런데 이제 팔려고 하니 헐값에 파는데 누가 삽니까? 중금속 오염으로 중국에서 살 수가 없게 된 사람들 중국 사람이 싱싱한 한국의 농지를 헐값에 다 매입합니다. 그냥 이렇게 중국으로 다 넘어갑니다. 이런 세상이 오고 있습니다. 용산의 땅도 제주도의 땅도 한국의 집도 중국이 다 삽니다. 중국에게 너무나 좋은 기회가 온 것입니다. 그리고 1000만 명이 이주하면 모든 한국의 사람은 종으로 끝이 나고 땅도 다 빼앗기게 됩니다. 이것이 내가 갖고 나누지 않은 죄로 인해서 오는 것입니다. 절대로 1000명의 대형교회 목사가 죽어도 알지 못할 진리를 제가 전하는 것입니다. 믿으시고 행하시기 바랍니다. 내 후손은 다 죽습니다. 내 아들 손자가 다 절단이 나는 세상에서 우리는 삽니다. 하나님의 밤과 낮을 가리지 않고 평화로운 시대 70년을 부어 준 복을 자신이 잘 나서 자신의 소유로 꽉 쥐고서 율법을 배우지도 지키지도 않고 막 산 모든 성도의 죄에 대한 벌이 이렇게 오고 있습니다. 저는 이를 10년 전부터 경고를 했고 한시도 쉬지 않고 전했습니다. 이를 젊은 20-30이 그렇게 더운 지금과 같은 여름에 죽기 살기로 싸우는 것입니다. 저는 제 가족과 같이 보름동안 가서 그들과 같이 외쳤습니다. 부정 선거 재선거! 당일 투표 수 개표를 외쳤습니다.
겨우 온누리 교회 이재철이란 자가 부정 선거가 만약에 있다면 정도로 언급을 했고 이 사실이 한국에 뉴스가 된 일이 있습니다. 이 사람의 인식이 겨우 이 정도 입니다. 애들이 올공에서 부정선거 재선거 하는데 이제 겨우 관심을 갖고 만약에 부정 선거가 행해졌다면 가정이 무엇입니까? 겨우 그 정도의 영성으로 대형교회 목사로 있습니까? 온 나라를 좀 먹는 거짓 증거도 모르면서 무슨 목사며 목회입니까? 스스로 내려오시고 모든 대형 교회 목사는 이재철보다 훨씬 더 눈이 어두운 놈들이니 모두가 이제 수치를 당하고 대대로 그 수치를 이어서 감당해야 합니다. 2026 대형교회 1000명 목사의 이름을 기록해서 나라가 망해도 온갖 거짓이 난무해도 침묵한 불의에 대해서 무지하고 무지한 놈들로 기록을 해야 될 것입니다. 이사야 선지는 당시에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을 손바닥을 보듯이 다 알았습니다. 이런 영성의 자들이 한국에 수도 없이 있어야 하는데 너무나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가장 이상적인 이 땅에 세워지는 하나님의 나라는 왕으로부터 백성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율법을 존중합니다. 다 잘 배우고 지킵니다. 이런 모습을 다윗 왕과 그가 통치하는 이스라엘에 보였습니다. 제사장은 율법대로 하나님을 섬기고 백성은 이들의 지도를 따라서 정의롭게 삽니다. 왕도 귀족도 다 율법대로 삽니다. 이런 가운데 선지자는 미리 하나님으로부터 말씀을 받아서 주변의 공격이나 위협에 미리 대처합니다. 이 나라가 우리 주 예수님께서 다윗 왕과 같이 왕으로 계시고 모든 성도가 형제와 자매로 있으면서 율법을 성령의 인도로 지키면서 정의롭고 평안하며 기쁨이 넘치는 나라로 진실로 우리 주 예수님께서 이 땅에 세우고자 하는 나라인 것입니다. 저는 그 나라를 보았고 그 나를 전하는 것입니다. 그 나라는 온 세상을 다 점령하고도 남을 군대 즉 60만 대군과 경제력 즉 금과 은이 길가에 구르는 돌과 같이 있는 나라였지만 다윗 시절 이스라엘이 그 힘을 성전을 400조를 들여서 세우는데 쓰는 것과 같이 하나님을 잘 섬기는 나라입니다. 그리고 작은 동서남북 하나님께서 정해주신 경계를 벗어나지 않고 지키는 나라였던 것입니다. 그래서 다윗 왕을 하나님께서는 영원토록 기억하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섬기는 예수님께서는 천국의 왕이셨지만 스스로 낮추시고 천한 사람의 모습으로 오셔서 험한 십자가를 지시고 피를 흘리시고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셨습니다. 그리고 천국에 오르시고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시고 온 우주를 통치하십니다. 우리는 이 땅에서 그분의 피의 공로로 의롭게 되고 영생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이제 모든 것을 다 가진 사람이 된 것입니다. 이제 우리가 할 가장 중요한 일이 예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일입니다. 그 일이 성령의 인도로 율법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즉 우리 주 만 왕의 왕이 되신 예수님께서 그분의 법대로 통치가 되는 나라를 우리가 세우는 것입니다. 구원을 받은 성도가 이 세상을 사는 유일한 목적입니다. 그런데 이 목적을 잊고 율법을 가르치지도 않고 지키지도 않고 잘 먹고 잘 사는 세상의 사람이 추구하는 삶에 목숨을 거니 어찌 예수님께서 이 땅에 더 복을 주시며 어찌 우리를 지켜 주시겠습니까? 그래서 한국이 이렇게 어려운 것입니다. 부디 회개를 하시기 바랍니다. 중국에 전할 복음이 나누는 복음입니다. 국가의 경계를 잘 지키는 복음입니다. 성령의 인도로 율법을 잘 지키는 복음입니다. 홍수로 망한 나라의 유적을 발굴하고 숭배하는 것을 경계하는 복음입니다. 고인돌 족의 삶을 존중하고 밝히는 복음입니다. 진정한 우리의 뿌리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복음입니다. 전라남도를 높이고 거룩한 땅으로 인정하는 복음입니다. 모두가 계급이 없이 형제와 자매로 서로 뜨겁게 사랑하며 사는 복음입니다. 오직 한 분 예수님을 왕으로 모시는 복음입니다. 대형 교회 목사가 가장 큰 짐을 지고 이런 싸움에 선봉이 되고 가장 성도보다 경제적으로 어렵게 살게 하는 복음입니다. 이것이 동방의 빛이며 아브라함의 큰 칼의 내용이며 평화의 복음입니다. 이제 이해가 되십니까?
전능의 하나님! 온 세상의 비리를 낱낱히 다 보시고 온 한국의 목사의 거대한 악에 대한 침묵을 또 다 보십니다. 주여! 이 나라는 동방의 빛입니다. 전도자가 50만이 하루도 거르지 않고 복음을 전합니다. 2만 명 선교사는 모든 이 땅에서 행복을 포기하고 외국에서 주님을 전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3000년 전 주님의 명령에 가장 잘 순종해서 이 한국까지 온 위대한 조상의 후손입니다. 온 세상에 주님의 나라를 세우고 주님의 의를 구하는데 가장 적합한 나라입니다. 그리고 흉악한 가장 큰 죄인을 택하시고 큰 은혜를 베푸심으로 온 세상에 주님의 뜻을 전했습니다.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부디 이 나라를 악에서 건져 주시고 모든 교회 목사와 부자 장로 권사가 회개하게 하셔서 주님의 도우심이 속히 임하게 하소서! 모든 영광이 예수님께 있습니다. 이 땅에 주님의 나라가 임하게 하시고 중국과 일본 그리고 유럽과 동남에 아브라함의 큰 칼로 시작되는 평화의 복음을 속히 전하게 하소서! 감동된 무리가 하나가 되게 하시고 속히 부족한 종도 도와 주셔서 마음껏 방송으로 책으로 주님의 뜻을 전하게 하소서! 주여 도와 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구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