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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대 안에 모든 일이 다 일어날 것
한 세대는 삼십 년으로 구분합니다. 하지만 성경에서 말씀하는 한 세대는 사십 년
즉 출애굽 때, 광야 사십 년을 말씀합니다. 이는 불순종을 상징하는 시기입니다.
그래서 세상에서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질 때부터 있을 일로, 하늘나라에 복음으로
예수 그리스도가 공생애 삼 년 동안에 말씀과 삶으로 전하신 온갖 이적과 기적은
세상에서 악으로부터 오는 고난과 환난과 질병과 죽음으로부터, 벗어나게 되는
구원에 은혜를 본보기로 보여 주어, 사람의 자녀가 참 부모 하나님 아버지를 믿고
썩어짐의 종살이에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시는 구원에 은혜가 됩니다. 이는
사람의 자녀가 홀로 감당할 수 없는 일이기에, 하나님 아버지께서 성령으로 함께
하시기 위하여, 독생자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 사람의 몸을 입히셔서, 사람의 죄를
예수님의 육체에 덮어씌우셔서, 사람에 죄의 값을 치르게 하여, 이를 믿는 사람과
성령으로 동행하며, 자녀의 삶을 살도록 보혜사가 되어 주십니다.
예수 그리스도에 계보를 아담이 아닌,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으로부터 시작하시는
일은 사람의 자녀가 하나님을 인정하고 믿게 하려는 뜻과 계획을 따릅니다.
우상숭배에 땅 바벨론의 갈대아 우르에서 삼사십 년을 살던 아브람을 부르실 때,
아버지 데라를 통하여 부르셨고, 데라의 나이는 백십 세쯤이었습니다.
데라가 하란에서 세상을 떠난 나이는 이백오 세였고, 아브람이 하란을 떠난, 때는
칠십오 세였습니다. 데라와 아브람의 나이 차이는 칠십오 세쯤이었습니다.
1 처음에 세상에는 언어가 하나뿐이어서, 모두가 같은 말을 썼다.
2 사람들이 동쪽에서 이동하여 오다가, 시날 땅 한 들판에 이르러서,
거기에 자리를 잡았다.
3 그들은 서로 말하였다. "자, 벽돌을 빚어서, 단단히 구워내자."
사람들은 돌 대신에 벽돌을 쓰고, 흙 대신에 역청을 썼다.
4 그들은 또 말하였다. "자, 도시를 세우고, 그 안에 탑을 쌓고서, 탑 꼭대기가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의 이름을 날리고, 온 땅 위에 흩어지지 않게 하자."
5 주님께서 사람들이 짓고 있는 도시와 탑을 보려고 내려오셨다.
6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보아라, 만일 사람들이 같은 말을 쓰는
한 백성으로서, 이렇게 이런 일을 하기 시작하였으니, 이제 그들은,
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하지 못할 일이 없을 것이다.
7 자, 우리가 내려가서, 그들이 거기에서 하는 말을 뒤섞어서,
그들이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8 주님께서 거기에서 그들을 온 땅으로 흩으셨다.
그래서 그들은 도시 세우는 일을 그만두었다.
9 주님께서 거기에서 온 세상의 말을 뒤섞으셨다고 하여, 사람들은 그곳의
이름을 바벨이라고 한다. 주님께서 거기에서 사람들을 온 땅에 흩으셨다.
10 셈의 족보는 이러하다.
셈은, 홍수가 끝난 지 이 년 뒤, 백 살이 되었을 때에 아르박삿을 낳았다.
11 셈은 아르박삿을 낳은 뒤에, 오백 년을 더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12 아르박삿은 서른다섯 살에 셀라를 낳았다.
13 아르박삿은 셀라를 낳은 뒤에, 사백삼 년을 더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14 셀라는 서른 살에 에벨을 낳았다.
15 셀라는 에벨을 낳은 뒤에, 사백삼 년을 더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16 에벨은 서른네 살에 벨렉을 낳았다.
17 에벨은 벨렉을 낳은 뒤에, 사백삼십 년을 더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18 벨렉은 서른 살에 르우를 낳았다.
19 벨렉은 르우를 낳은 뒤에, 이백구 년을 더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20 르우는 서른두 살에 스룩을 낳았다.
21 르우는 스룩을 낳은 뒤에, 이백칠 년을 더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22 스룩은 서른 살에 나홀을 낳았다.
23 스룩은 나홀을 낳은 뒤에, 이백 년을 더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24 나홀은 스물아홉 살에 데라를 낳았다.
25 나홀은 데라를 낳은 뒤에, 백십구 년을 더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26 데라는 일흔 살에 아브람과 나홀과 하란을 낳았다.
27 데라의 족보는 이러하다. 데라는 아브람과 나홀과 하란을
낳았다. 하란은 롯을 낳았다.
28 그러나 하란은 그가 태어난 땅 바빌로니아의 우르에서 아버지보다
먼저 죽었다.
29 아브람과 나홀이 아내를 맞아들였다. 아브람의 아내의 이름은 사래이고,
나홀의 아내의 이름은 밀가이다. 하란은 밀가와 이스가의 아버지이다.
30 사래는 임신을 하지 못하여서, 자식이 없었다.
31 데라는, 아들 아브람과, 하란에게서 난 손자 롯과,
아들 아브람의 아내인 며느리 사래를 데리고,
가나안 땅으로 오려고 바빌로니아의 우르를 떠나서,
하란에 이르렀다. 그는 거기에다가 자리를 잡고 살았다.
32 데라는 이백오 년을 살다가 하란에서 죽었다.
창세기 11 : 1 ~ 32절 - 새번역성경
바벨탑 사건에 이어서 셈의 족보를 언급하시는 일은 성경의 기록이 맏이 계보에
기록이라는 일을 말씀합니다. 그런데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에 계보를 이어서 하는
말씀은 제사장 직분이 레위 지파에 불순종으로 유다 지파로 옮겨질 일을 본보기
삼아서, 육체의 할례에서 마음의 할례를 받고, 선과 악을 아는 일에 있어 하나님
같은 마음, 양심 곧 이성을 깨워 거룩한 삶으로 성 삼위일체가 되어 영혼의 잠을
자는 상태에서 깨우시려는 뜻과 계획을 말씀합니다.
사람은 한 세대를 삼십 년으로 하지만, 하나님은 한 세대를 사십 년으로 말씀하는
일은 불순종과 관련한 말씀입니다. 그래서 사람의 학문과 과학으로 농사법을 사용
양력을 만들게 되었으며, 논과 밭이 발로 물을 대는 노예살이로 고달픈 하면서
하나님께 간구할 때, 세례를 의미하는 이름을 가진 모세를 지도자로 하여, 하나님
자녀로 부르실 때, 광야에서 사십 년 동안 자녀로서 하나님을 의지하는지를 시험,
구름 기둥과 불기둥으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임재하여 마음의 중심을 살펴보시며,
믿음을 단련하여 주셨습니다. 이는 선민 이스라엘을 출애굽 시킨 모세를 단련하신
세 번에 사십 년으로 깨닫게 하는 일이 됩니다. 즉 이집트 공주의 아들로 사십 년
살인자가 되어 광야에서 목동으로 사십 년, 이스라엘의 지도자로 사십 년을 살며,
선과 악을 아는 일에 있어 하나님과 같은 마음, 양심 곧 이성으로 오감으로 가진
오욕칠정에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여, 언약하신 가나안 땅을 밟지 못한 체, 아론과
같은 모습으로 하나님께서 정해주신 비스가 산 정상에 올라가, 가나안 땅을 보게
하신 후에, 세상살이를 마감하게 하셨습니다. 모세가 살았던 백이십 년에 인생은
첫 번째 물 심판과 관련하여, 사람의 인생이 백이십 년이 될 것이라는 창세기 6장
말씀이 성취되어, 하나님의 말씀이 출애굽과 함께 세상에서 성취되고 있음을 알게
하여, 하나님의 자녀 사람으로, 하여금 본보기가 되게 합니다.
1 사람들이 땅 위에 늘어나기 시작하더니, 그들에게서 딸들이 태어났다.
2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저마다
자기들의 마음에 드는 여자를 아내로 삼았다.
3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생명을 주는 나의 영이 사람 속에
영원히 머물지는 않을 것이다. 사람은 살과 피를 지닌
육체요, 그들의 날은 백이십 년이다."
4 그 무렵에, 그 후에도 얼마 동안, 땅 위에는 네피림이라고 하는
거인족이 있었다. 그들은 하나님의 아들들과 사람의 딸들 사이에서 태어난
자식들이었다. 그들은 옛날에 있던 용사들로서 유명한 사람들이었다.
5 주님께서는,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 차고,
마음에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언제나 악한 것뿐임을 보시고서,
6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후회하시며 마음 아파하셨다.
7 주님께서는 탄식하셨다. "내가 창조한 것이지만, 사람을 이 땅 위에서
쓸어 버리겠다. 사람뿐 아니라, 짐승과 땅 위를 기어다니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렇게 하겠다. 그것들을 만든 것이 후회되는구나."
8 그러나 노아만은 주님께 은혜를 입었다.
9 노아의 역사는 이러하다. 노아는 그 당대에 의롭고 흠이 없는 사람이었다.
노아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이었다.
10 노아는 셈과 함과 야벳, 이렇게 세 아들을 두었다.
11 하나님이 보시니, 세상이 썩었고, 무법천지가 되어 있었다.
12 하나님이 땅을 보시니, 썩어 있었다. 살과 피를 지니고 땅 위에서 사는
모든 사람들의 삶이 속속들이 썩어 있었다.
13 하나님이 노아에게 말씀하셨다.
"땅은 사람들 때문에 무법천지가 되었고, 그 끝날이
이르렀으니, 내가 반드시 사람과 땅을 함께 멸하겠다.
14 너는 잣나무로 방주 한 척을 만들어라.
방주 안에 방을 여러 칸 만들고, 역청을 안팎에 칠하여라.
15 그 방주는 이렇게 만들어라.
길이는 삼백 자, 너비는 쉰 자, 높이는 서른 자로 하고,
16 그 방주에는 지붕을 만들되, 한 자 치켜올려서 덮고,
방주의 옆쪽에는 출입문을 내고,
위층과 가운데층과 아래층으로 나누어서 세 층으로 만들어라.
17 내가 이제 땅 위에 홍수를 일으켜서,
하늘 아래에서 살아 숨 쉬는 살과 피를 지닌 모든 것을 쓸어 없앨 터이니,
땅에 있는 것들은 모두 죽을 것이다.
18 그러나 너하고는, 내가 직접 언약을 세우겠다.
너는 아들들과 아내와 며느리들을 모두 데리고 방주로 들어가거라.
19 살과 피를 지닌 모든 짐승도 수컷과 암컷으로 한 쌍씩 방주로 데리고
들어가서, 너와 함께 살아남게 하여라.
20 새도 그 종류대로, 집짐승도 그 종류대로, 땅에 기어다니는 온갖 길짐승도
그 종류대로, 모두 두 마리씩 너에게로 올 터이니, 살아남게 하여라.
21 그리고 너는 먹을 수 있는 모든 먹거리를 가져다가 쌓아 두어라.
이것은, 너와 함께 있는 사람들과 짐승들의 먹거리가 될 것이다."
22 노아는 하나님이 명하신 대로 다 하였다. 꼭 그대로 하였다.
창세기 6 : 1 ~ 22절 - 새번역성경
하나님께서 세상에서 불법이 성행할 때, 물로서 심판하신 일은 사람에게 반드시
있어야 하는 물을 섭취할 때마다, 사람의 몸에 약 칠십 퍼센트를 차지하는 물을
섭취하지 못하면 죽을 수밖에 없는 일을 기억하여, 생수의 근원 되시는 하나님을
절대로 잊어서는 안 된다는 일을 항상 기억하고 하나님을 믿게 하려는 것입니다.
1 천사는 또, 수정과 같이 빛나는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여
주었습니다. 그 강은 하나님의 보좌와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흘러 나와서,
2 도시의 넓은 거리 한가운데를 흘렀습니다. 강 양쪽에는
열두 종류의 열매를 맺는 생명나무가 있어서, 달마다 열매를
내고, 그 나뭇잎은 민족들을 치료하는 데 쓰입니다.
3 다시 저주를 받을 일이라고는 아무것도 그 도성에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과 어린 양의 보좌가 도성 안에 있고, 그의 종들이 그를 예배하며,
4 하나님의 얼굴을 뵐 것입니다. 그들의 이마에는 그의 이름이 적혀 있고,
5 다시는 밤이 없고, 등불이나 햇빛이 필요 없습니다. 그것은 주 하나님께서
그들을 비추시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영원무궁 하도록 다스릴 것입니다.
6 천사가 또 나에게 말하였습니다. "이 말씀은 믿음직하고 참되다.
예언자들에게 영을 내려 주시는 주 하나님께서 자기의 종들에게
곧 일어날 일들을 보여 주시려고, 자기의 천사들을 보내셨다.
7 '보아라, 내가 곧 오겠다.' 하신 주님의 말씀을 기억하여라."
이 책에 기록된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사람들은
복이 있습니다.
8 이 모든 것을 듣고 본 사람은 나 요한입니다.
내가 이 모든 것을 듣고 볼 때에, 이것들을 내게 보여 준
그 천사의 발 앞에 엎드려 경배하려고 하였더니,
9 그가 나에게 말하였습니다. "이렇게 하지 말아라.
나도, 너와 너의 동료 예언자들과 이 책의 말씀을 지키는 사람들과
같은 종이다. 경배는 하나님께 드려라."
10 또 그가 나에게 말하였습니다.
"때가 가까이 왔으니, 이 책에 적힌 예언의 말씀을 봉인하지 말아라.
11 이제는 불의를 행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행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러운 채로 있어라. 의로운 사람은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사람은 그대로 거룩한 채로 있어라."
12 "보아라, 내가 곧 가겠다. 나는 각 사람에게 그 행위대로
갚아 주려고 상을 가지고 간다.
13 나는 알파며 오메가, 곧 처음이며 마지막이요, 시작이며 끝이다.
14 생명나무에 이르는 권리를 차지하려고, 그리고 성문으로 해서
도성에 들어가려고, 자기 겉옷을 깨끗이 빠는 사람은 복이 있다.
15 개들과 마술쟁이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을 사랑하고 행하는 자는 다 바깥에 남아 있게 될 것이다.
16 나 예수는 나의 천사를 너희에게 보내어, 교회들에 주는 이 모든 증언을
전하게 하였다. 나는 다윗의 뿌리요, 그의 자손이요, 빛나는 샛별이다."
17 성령과 신부가 "오십시오!" 하고 말씀하십니다.
이 말을 듣는 사람도 또한 "오십시오!" 하고 외치십시오.
목이 마른 사람도 오십시오. 생명의 물을 원하는 사람은 거저 받으십시오.
18 나는 이 책에 기록한 예언의 말씀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증언합니다.
누구든지 여기에 무엇을 덧붙이면,
하나님께서 그에게 이 책에 기록한 재앙들을 덧붙이실 것이요,
19 또 누구든지 이 예언의 책에 기록한 말씀에서 무엇을 없애 버리면,
하나님께서 이 책에 기록한 생명나무와 그 거룩한 도성에서
그가 누릴 몫을 없애 버리실 것입니다.
20 이 모든 계시를 증언하시는 분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 내가 곧 가겠다." 아멘. 오십시오, 주 예수님!
21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사람에게 있기를 빕니다. 아멘.
요한계시록 22 : 1 ~ 21절 - 새번역성경
생명체가 생명을 유지하는데 반드시 있어야 하는 것은. 물과 불과 산소입니다.
이는 영적인 존재이며, 하나님의 자녀 사람이 하나님으로부터 태어났다는 증거로
물과 불과 산소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시간과 공간에서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과학의 발달로 사람은 토성까지 위성을 보내어, 정보를 수집하는 단계까지 이르고
있지만, 모두 지구상에 있는 물질로 이해하고 있으며, 실제로 지구상에 존재하는
물질은 성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창조하여 존재하는 것입니다.
1 나는 또 성전에서 큰 음성이 울려오는 것을 들었는데,
그 음성이 일곱 천사들에게 이르기를 "가서, 하나님의 진노가 담긴
일곱 대접을 땅에 쏟아라" 하였습니다.
2 그래서 첫째 천사가 나가서 그 대접을 땅에 쏟으니, 짐승의 표를 받은
자들과 그 짐승 우상에게 절하는 자들에게 아주 나쁜 종기가 생겼습니다.
3 둘째 천사가 그 대접을 바다에 쏟으니, 바닷물이 죽은
사람의 피처럼 되고, 바다에 있는 모든 생물이 죽었습니다.
4 셋째 천사가 그 대접을 강과 샘물에 쏟으니,
물이 피가 되었습니다.
5 내가 들으니, 물을 주관하는 천사가 말하기를 "지금도 계시고 전에도 계시던
거룩하신 주님, 이렇게 심판하셨으니, 주님은 의로우신 분이십니다.
6 그들은 성도들과 예언자들의 피를 흘리게 하였으므로,
주님께서 그들에게 피를 주어, 마시게 하셨습니다. 그들은
그렇게 되어야 마땅합니다" 하였습니다.
7 또 내가 들으니, 제단에서 "그렇습니다. 주 하나님, 전능하신 분,
주님의 심판은 참되고 의롭습니다" 하는 소리가 울려 나왔습니다.
8 넷째 천사가 그 대접을 해에다 쏟았습니다.
해는 불로 사람을 태우라는 허락을 받았습니다.
9 그래서 사람들은 몹시 뜨거운 열에 탔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이 재앙을 지배하는 권세를 가지신 하나님의 이름을
모독하였고, 회개하지 않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않았습니다.
10 다섯째 천사가 그 대접을 짐승의 왕좌에 쏟으니, 짐승의 나라가 어두워지고,
사람들은 괴로움을 못 이겨서 자기들의 혀를 깨물었습니다.
11 그들은 아픔과 부스럼 때문에, 하늘의 하나님을 모독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자기들의 행동을 회개하지 않았습니다.
12 여섯째 천사가 그 대접을 큰 강 유프라테스에 쏟으니, 강물이 말라 버려서,
해 돋는 곳에서 오는 왕들의 길이 마련되었습니다.
13 나는 또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예언자의 입에서,
개구리와 같이 생긴 더러운 영 셋이 나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14 그들은 귀신의 영으로서, 기이한 일을 행하면서 온 세계의 왕들을 찾아
돌아다니는데, 그것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큰 날에 일어날 전쟁에 대비하여
왕들을 모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15 ("보아라, 내가 도둑처럼 올 것이다. 깨어 있어서, 자기 옷을 갖추어 입고,
벌거벗은 몸으로 돌아다니지 않으며, 자기의 부끄러운 데를 남에게
보이지 않는 사람은, 복이 있다.")
16 그 세 영은 히브리 말로 아마겟돈이라고 하는 곳으로 왕들을 모았습니다.
17 일곱째 천사가 그 대접을 공중에 쏟으니, 성전에서
보좌로부터 "다 되었다" 하는 큰 음성이 울려 나왔습니다.
18 또 번개가 치고, 음성들이 나고, 천둥이 울리고, 큰 지진이 일어났는데,
이런 큰 지진은 사람이 땅 위에 생겨난 뒤로 일찍이 없었던 것입니다.
19 그리고 그 큰 도시가 세 조각이 나고, 민족들의 도시들도 무너졌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큰 도시 바빌론을 기억하셔서, 하나님의 진노를 나타내는
독한 포도주의 잔을 그 도시에 내리시니,
20 모든 섬들이 사라지고, 산들이 자취를 감추었습니다.
21 그리고 무게가 한 달란트나 되는 큰 우박이 하늘로부터
사람들 위에 떨어지니, 사람들은 우박의 재앙이
너무도 심해서, 하나님을 모독하였습니다.
요한계시록 16 : 1 ~ 21절 - 새번역성경
사람이 참 부모 하나님을 배반하는 벌로 바다의 물을 죽게 하고, 불로 태워서
심판하는 일은 하나님께서 모든 만물을 창조하신 분으로 모든 생명의 참 부모가
하나님 아버지시라는 증거가 됩니다. 하나님의 심판이 이 세대 안에 다 이루어
진다는 말씀은 사십 년으로 사십이라는 숫자가 의미하는 것은 죄와 벌에 관하여
심판하신다는 의미입니다. 이는 인본주의와 신본주의 믿음에 관한 말씀이기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초림의 삶을 레위기 12장 말씀에 순종하여 십자가상에 사명을
감당하실 때, 삼십 년에 인본주의적인 삶과 십일조에 공생애 삶을 시작하기 전에
세례 요한에게 요단강에서 물세례를 받으실 때, 하늘로부터 비둘기가 내려앉는
것처럼, 하나님의 여섯 영이 예수 그리스도께 임하여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세상이 하늘나라가 이루어질 때부터 있게 될, 일들로 죄에서 하나님 자녀가 되는
복음을 전하셨던 것입니다. 이렇게 죄의 노예에서 하나님의 자녀가 될 때, 반드시
겪어야 하는 인생살이를 알려 주시려고, 이사야 11장 말씀과 같이 하나님의 일곱
영 중에 여섯 영을 받으셨을 때, 성령에 이끌려 광야에서 사십 일 동안 사탄에게
시험을 받으실 때, 완전한 금식 가운데 받으실 때, 천사들이 시중들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사탄이 시험한 세 가지, 먹는 것과 세상 명예와 하나님 자녀의
삶을 살 때, 하나님의 현존하심을 시험하는 일로서, 시험한 일은 하나님의 자녀인
사람이 어떠한 믿음으로 인생을 살아야 하는지를 가르쳐 줍니다.
1 그 즈음에 예수께서 성령에 이끌려 광야로 가셔서,
악마에게 시험을 받으셨다.
2 예수께서 밤낮 사십 일을 금식하시니, 시장하셨다.
3 그런데 시험하는 자가 와서, 예수께 말하였다.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거든,
이 돌들에게 빵이 되라고 말해 보아라."
4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성경에 기록하기를 '사람이 빵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다.' 하였다."
5 그 때에 악마는 예수를 그 거룩한 도성으로 데리고 가서,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6 말하였다.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거든, 여기에서 뛰어내려 보아라.
성경에 기록하기를 '하나님이 너를 위하여 자기 천사들에게 명하실 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손으로 너를 떠받쳐서,
너의 발이 돌에 부딪치지 않게 할 것이다.' 하였다."
7 예수께서 악마에게 말씀하셨다.
"또 성경에 기록하기를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아라' 하였다."
8 또다시 악마는 예수를 매우 높은 산으로 데리고 가서, 세상의 모든 나라와
그 영광을 보여주고 말하였다.
9 "네가 나에게 엎드려서 절을 하면, 이 모든 것을 네게 주겠다."
10 그 때에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사탄아, 물러가라.
성경에 기록하기를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그분만을 섬겨라' 하였다."
11 이 때에 악마는 떠나가고, 천사들이 와서, 예수께 시중을 들었다.
12 예수께서, 요한이 잡혔다고 하는 말을 들으시고, 갈릴리로 돌아가셨다.
13 그리고 그는 나사렛을 떠나,
스불론과 납달리 지역 바닷가에 있는 가버나움으로 가서 사셨다.
14 이것은 예언자 이사야를 시켜서 하신 말씀을 이루시려는 것이었다.
15 "스불론과 납달리 땅, 요단 강 건너편, 바다로 가는 길목,
이방 사람들의 갈릴리,
16 어둠에 앉아 있는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그늘진 죽음의
땅에 앉은 사람들에게 빛이 비치었다."
17 그 때부터 예수께서는 "회개하여라.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하고 선포하기 시작하셨다.
18 예수께서 갈릴리 바닷가를 걸어가시다가, 두 형제, 베드로라는 시몬과
그와 형제간인 안드레가 그물을 던지고 있는 것을 보셨다. 그들은 어부였다.
19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를 따라오너라. 나는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로 삼겠다."
20 그들은 곧 그물을 버리고 예수를 따라갔다.
21 거기에서 조금 더 가시다가, 예수께서 다른 두 형제 곧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동생 요한을 보셨다. 그들은 아버지 세베대와 함께 배에서
그물을 깁고 있었다. 예수께서 그들을 부르셨다.
22 그들은 곧 배와 자기들의 아버지를 놓아두고, 예수를 따라갔다.
23 예수께서 온 갈릴리를 두루 다니시면서,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며, 하늘나라의 복음을 선포하며,
백성 가운데서 모든 질병과 아픔을 고쳐 주셨다.
24 예수의 소문이 온 시리아에 퍼졌다. 그리하여 사람들이, 갖가지 질병과
고통으로 앓는 모든 환자들과 귀신 들린 사람들과 간질병 환자들과
중풍병 환자들을 예수께로 데리고 왔다. 예수께서는 그들을 고쳐 주셨다.
25 그리하여 갈릴리와 데가볼리와 예루살렘과 유대와 요단 강 건너편으로부터,
많은 무리가 예수를 따라왔다.
마태복음 4 : 1 ~ 25절 - 새번역성경
예수님께서 올리브 산에서 승천하실 때, 성령이 오기까지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
하신 말씀과 하나님 아버지께 말씀드려서, 다른 보혜사를 보내주겠다는 말씀으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령으로 잉태되어야 하셨던 일로, 하나님 자녀가 되는 거룩한
삶이 성령의 열매 맺는 일이라는 사실을 가르쳐 줍니다. 이는 출애굽 때, 광야에
삶을 생각하게 하며, 사람이 육체의 소욕을 따르는 삶은 성령을 거스른다는 일을
가르쳐 주는 교훈입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가르침을 교회마저 불순종하고 있다고
스가랴 11장 말씀에서 은총을 받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배반하였고, 하나님께서
사람과 언약한 말씀을 취소하셨고, 그 언약은 그 날로 취소되었다고 말씀합니다.
8 나에게는 목자 셋이 있는데, 나는 그들이 하는 일을 더 이상
참고 볼 수 없었다. 그들도 또한 나를 미워하였으므로,
나는 한 달 안에 그 세 목자를 다 해고하였다.
9 그런 다음에 나는 양 떼에게 말하였다.
"나는 더 이상, 너희를 돌보는 목자 노릇을 하지 않겠다. 죽을 놈은 죽고,
망할 놈은 망하여라. 그러고도 남는 것들은 서로 잡아먹어라."
10 그런 다음에 나는 '은총'이라고 부르는 지팡이를 가져다가 둘로 꺾어서,
내가 모든 민족과 맺은 언약이 취소되게 하였다.
11 그 언약은 바로 그날로 취소되었다.
양 떼 가운데서 괴로움을 당하던 양들은 나의 행동을 보고서,
주님께서 말씀하고 계시다는 것을 깨달았다.
12 내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너희가 좋다고 생각하면, 내가 받을 품삯을 내게 주고,
줄 생각이 없으면, 그만두어라." 그랬더니 그들은
내 품삯으로 은 삼십 개를 주었다.
13 주님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그것을 토기장이에게 던져 버려라." 그것은
그들이 내게 알맞은 삯이라고 생각해서 쳐 준 것이다.
나는 은 삼십 개를 집어, 주의 성전에 있는 토기장이에게 던져 주었다.
스가랴 11 : 8 ~ 13절 - 새번역성경
은 삼십 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상에 못 박히도록 가롯 유다가 예수님을
팔아넘기고 받은 값입니다. 그런데 가롯 유다는 죄가 없는 예수님이 죄인과 같이
여김을 받으시는 모습을 보고, 죄책감으로 제사장에게 받은 돈을 돌려주고, 자살
하였고, 제사장들은 의논하여 은 삼십 개는 피의 값이라는 이유로 나그네 묘지로
삼을 밭을 사서, 피밭이라 불렀습니다. 이는 창세 이후로 죄 가운데 죽어 죽음의
권세 잡은 사탄에게 속한 영혼을 구하려는 성 삼위일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1 새벽이 되어서,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이 모두 예수를
죽이기로 결의하였다.
2 그들은 예수를 결박하여 끌고 가서, 총독 빌라도에게 넘겨주었다.
3 그 때에, 예수를 넘겨준 유다는, 그가 유죄 판결을 받으신 것을 보고 뉘우쳐,
그 은돈 서른 닢을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돌려주고,
4 말하였다. "내가 죄 없는 피를 팔아 넘김으로 죄를 지었소."
그러나 그들은 "그것이 우리와 무슨 상관이요?
그대의 문제요" 하고 말하였다.
5 유다는 그 은돈을 성전에 내던지고 물러가서, 스스로 목을 매달아 죽었다.
6 대제사장들은 그 은돈을 거두고 말하였다.
"이것은 피 값이니, 성전 금고에 넣으면 안 되오."
7 그들은 의논한 끝에, 그 돈으로 토기장이의 밭을 사서,
나그네들의 묘지로 사용하기로 하였다.
8 그 밭은 오늘날까지 피밭이라고 한다.
9 그래서 예언자 예레미야를 시켜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졌다.
"그들이 은돈 서른 닢, 곧 이스라엘 자손이 값을 매긴 사람의 몸값을 받아서,
10 그것을 주고 토기장이의 밭을 샀으니, 주님께서 내게 지시하신 그대로다."
11 예수께서 총독 앞에 서시니, 총독이 예수께 물었다.
"당신이 유대인의 왕이오?"
그러나 예수께서는 "당신이 그렇게 말하고 있소" 하고 말씀하셨다.
12 예수께서는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이 고발하는 말에는
아무 대답도 하지 않으셨다.
13 그 때에 빌라도가 예수께 말하였다. "사람들이 저렇게 여러 가지로
당신에게 불리한 증언을 하는데, 들리지 않소?"
14 예수께서 한 마디도, 단 한 가지 고발에도 대답하지 않으시니,
총독은 매우 이상히 여겼다.
15 명절 때마다 총독이 무리가 원하는 죄수 하나를 놓아주는 관례가 있었다.
16 그런데 그 때에 [예수] 바라바라고 하는 소문난 죄수가 있었다.
17 무리가 모였을 때에, 빌라도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여러분은, 내가 누구를 놓아주기를 바라오?
바라바 [예수]요? 그리스도라고 하는 예수요?"
18 빌라도는, 그들이 시기하여 예수를 넘겨주었음을 알았던 것이다.
19 빌라도가 재판석에 앉아 있을 때에, 그의 아내가 사람을 보내어 말을
전하였다. "당신은 그 옳은 사람에게 아무 관여도 하지 마세요.
지난밤 꿈에 내가 그 사람 때문에 몹시 괴로웠어요."
20 그러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은 무리를 구슬러서, 바라바를 놓아달라고 하고,
예수를 죽이라고 요청하게 하였다.
21 총독이 그들에게 물었다. "이 두 사람 가운데서,
누구를 놓아주기를 바라오?" 그들이 말하였다. "바라바요."
22 그 때에 빌라도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그러면 그리스도라고 하는 예수는, 나더러 어떻게 하라는 거요?"
그들이 모두 말하였다. "그를 십자가에 못 박으시오."
23 빌라도가 말하였다. "정말 이 사람이 무슨 나쁜 일을 하였소?"
사람들이 더욱 큰 소리로 외쳤다. "십자가에 못박으시오."
24 빌라도는, 자기로서는 어찌할 도리가 없다는 것과 또 민란이 일어나려는
것을 보고, 물을 가져다가 무리 앞에서 손을 씻고 말하였다.
"나는 이 사람의 피에 대하여 책임이 없으니, 여러분이 알아서 하시오."
25 그러자 온 백성이 대답하였다.
"그 사람의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리시오."
26 그래서 빌라도는 그들에게, 바라바는 놓아주고,
예수는 채찍질한 뒤에 십자가에 처형하라고 넘겨주었다.
27 총독의 병사들이 예수를 총독 관저로 끌고 들어가서,
온 부대를 다 그의 앞에 불러모았다.
28 그리고 예수의 옷을 벗기고, 주홍색 걸침 옷을 걸치게 한 다음에,
29 가시로 면류관을 엮어 그의 머리에 씌우고,
그의 오른손에 갈대를 들게 하였다. 그리고 그분 앞에 무릎을 꿇고,
"유대인의 왕 만세!" 하고 말하면서 그를 희롱하였다.
30 또 그들은 그에게 침을 뱉고, 갈대를 빼앗아서, 머리를 쳤다.
31 이렇게 희롱한 다음에, 그들은 주홍 옷을 벗기고, 그의 옷을 도로 입혔다.
그리고 십자가에 못 박으려고, 그를 끌고 나갔다.
32 그들은 나가다가, 시몬이라는 구레네 사람을 만나서, 강제로
예수의 십자가를 지고 가게 하였다.
33 그들은 골고다 곧 '해골 곳'이라는 곳에 이르러서,
34 포도주에 쓸개를 타서, 예수께 드려서 마시게 하였으나,
그는 그 맛을 보시고는, 마시려고 하지 않으셨다.
35 그들은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고 나서,
제비를 뽑아서, 그의 옷을 나누어 가졌다.
36 그리고 거기에 앉아서, 그를 지키고 있었다.
37 그리고 그의 머리 위에는
"이 사람은 유대인의 왕 예수다" 이렇게 쓴 죄패를 붙였다.
38 그 때에 강도 두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는데,
하나는 그의 오른쪽에, 하나는 그의 왼쪽에 달렸다.
39 지나가는 사람들이 머리를 흔들면서, 예수를 모욕하여
40 말하였다. "성전을 허물고, 사흘만에 짓겠다던 사람아,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거든, 너나 구원하여라.
십자가에서 내려와 보아라."
41 그와 같이, 대제사장들도 율법학자들과 장로들과 함께 조롱하면서 말하였다.
42 "그가 남은 구원하였으나, 자기는 구원하지 못하는가 보다! 그가 이스라엘
왕이시니, 지금 십자가에서 내려오시라지! 그러면 우리가 그를 믿을 터인데!
43 그가 하나님을 의지하였으니, 하나님이 원하시면, 이제 그를 구원하시라지.
그가 말하기를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다' 하였으니 말이다."
44 함께 십자가에 달린 강도들도 마찬가지로 예수를 욕하였다.
45 낮 열두 시부터 어둠이 온 땅을 덮어서, 오후 세 시까지 계속되었다.
46 세 시쯤에 예수께서 큰 소리로 부르짖어 말씀하셨다.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그것은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습니까?"라는 뜻이다.
47 거기에 서 있는 사람들 가운데 몇이 이 말을 듣고서 말하였다.
"이 사람이 엘리야를 부르고 있다."
48 그러자 그들 가운데서 한 사람이 곧 달려가서 해면을 가져다가,
신 포도주에 적셔서, 갈대에 꿰어, 그에게 마시게 하였다.
49 그러나 다른 사람들은
"어디 엘리야가 와서, 그를 구하여 주나 두고 보자" 하고 말하였다.
50 예수께서 다시 큰 소리로 외치시고, 숨을 거두셨다.
51 그런데 보아라, 성전 휘장이 위에서 아래까지 두 폭으로
찢어졌다. 그리고 땅이 흔들리고, 바위가 갈라지고,
52 무덤이 열리고, 잠자던 많은 성도의 몸이 살아났다.
53 그리고 그들은, 예수께서 부활하신 뒤에, 무덤에서 나와,
거룩한 도성에 들어가서, 많은 사람에게 나타났다.
54 백부장과 그와 함께 예수를 지키는 사람들이, 지진과 여러 가지 일어난
일들을 보고, 몹시 두려워하여 말하기를
"참으로, 이분은 하나님의 아들이셨다" 하였다.
55 거기에는 많은 여자들이 멀찍이 지켜보고 있었는데, 그들은
예수께 시중을 들면서 갈릴리에서 따라온 사람이었다.
56 그들 가운데는 막달라 출신 마리아와 야고보와 요셉의 어머니 마리아와
세베대의 아들들의 어머니가 있었다.
57 날이 저물었을 때에, 아리마대 출신으로 요셉이라고 하는 한 부자가 왔다.
그도 역시 예수의 제자이다.
58 이 사람이 빌라도에게 가서, 예수의 시신을 내어 달라고 청하니,
빌라도가 내어 주라고 명령하였다.
59 그래서 요셉은 예수의 시신을 가져다가, 깨끗한 삼베로 싸서,
60 바위를 뚫어서 만든 자기의 새 무덤에 모신 다음에,
무덤 어귀에다가 큰 돌을 굴려 놓고 갔다.
61 거기 무덤 맞은편에는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앉아 있었다.
62 이튿날 곧 예비일 다음날에,
대제사장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이 빌라도에게 몰려가서
63 말하였다. "각하, 세상을 미혹하던 그 사람이 살아 있을 때에 사흘 뒤에
자기가 살아날 것이라고 말한 것을, 우리가 기억하고 있습니다.
64 그러니 사흘째 되는 날까지는, 무덤을 단단히 지키라고 명령해 주십시오.
혹시 그의 제자들이 와서, 시체를 훔쳐 가고서는, 백성에게는
'그가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아났다' 하고 말할지도 모릅니다.
그렇게 되면, 이번 속임수는 처음 것보다 더 나쁜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65 빌라도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경비병을 내줄 터이니, 물러가서 재주껏 지키시오."
66 그들은 물러가서 그 돌을 봉인하고, 경비병을 두어서 무덤을 단단히 지켰다.
마태복음 27 : 1 ~ 66절 - 새번역성경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람에 죄의 값을 치르고 받은, 은 삼십 개에 말씀과 함께
이어지는 유월절에 죄수를 놓아주는 관례가 있어 빌라도가 이스라엘 민족 앞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바라바 예수 가운데 선택하게 한, 일은 사람이 인생살이를 살 때
하나님과 사탄 가운데 선과 악을 분별하는데 있어, 하나님과 같은 마음, 양심 곧
이성으로 오욕칠정에 감정과 본능이 선인지, 악인지를 자유의지로 판단하여 선에
기준이 되는 하나님과 악의 기준이 되는 사탄 가운데 선택하게 하는 일을 깨닫게
하여, 자유의지로 살았던 삶에 책임을 지게 하는 하나님의 심판을 말씀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에 계보가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으로부터 시작하여 다윗까지 십사
대가 되고, 다윗부터 바벨론 포로 생활하기까지 십사 대이며, 바벨론 포로 생활이
시작하여 예수 그리스도까지 십사 대가 되어, 사탄이 마흔두 달을 다스리게 되는
말씀을 사람이 하나님을 믿을 때, 인간의 학문과 지식으로 이해되는 일로 믿게 될
일과 아브라함과 이삭이 모리아 산에서 신본주의로 순종의 제사를 드릴 때부터
죄를 영원히 속하게 되는 제사가 시작되는 일을 보여줍니다. 이는 하나님 말씀을
믿는 사람에게 하늘나라에 복음이 성취될 일을 말씀합니다. 즉 떨기나무에 뿔이
걸려 있는 양으로 제사를 드린 일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속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아브람의 죄를 대속할 일을 창세기 14장 말씀에서 멜기세덱의
빵과 포도주로 축복한 일로 보여줍니다. 그래서 오늘날 교회에서 성찬식으로 죄를
예수 그리스도께서 대속하셨음을 기념할 때, 빵과 포도주로 하고 있습니다. 이는
빵은 예수님의 살을 포도주는 예수님의 피를 의미하여, 예수님의 초림에 순종하는
삶으로 레위기 12장 말씀에 순종하여 삼십삼 년이 될 때, 예수님이 여자의 몸으로
세상에 오셨기에 정결하게 되는 기간이 찼을 때, 하늘나라 대제사장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라서 하늘나라 대제사장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라서 하늘나라 지성소에
들어가셔서 번제와 화목제를 드렸고, 영원히 사람의 죄를 대속하셨습니다. 그러나
구원에 은혜는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과 같은 믿음으로만 받을 수 있게 하셨기에
예수 그리스도에 계보가 아브라함으로부터 시작되고 있으며, 초림까지 마흔두 달
동안 사탄이 세상을 통치하게 될, 기간과 같은 세대에 기간이 걸릴 일을 본보기로
보여주어, 창세 이후로 모든 사람의 믿음을 시험하여 불로 심판하고 선과 악을
영원히 가릴 일을 보여줍니다. 그래서 이 일에 시작을 아브라함과 이삭에 믿음을
확인하셨던 모리아 산, 즉 예루살렘에서부터 다니엘의 뜻이 “하나님이 심판한다.”,
라는 말씀처럼 아브라함과 이삭이 제단을 쌓았던, 현재 이슬람 제 3성전이 있는
장소에서 다니엘서에 기록하심을 따라서 예수님에 재림에 관하여 마태복음 24장,
마가복음 13장, 누가복음 21장에 말씀을 이루실 것이며, 동시에 창세 이후로 모든
사람에 마음의 중심을 살피시며, 선과 악을 가르는 심판을 진행하실 것입니다.
세상에서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기 직전에는 빛 되시는 하나님과 어둠의 자식
사탄에 존재를 확실하게 드러내기 위하여, 모든 민족이 예루살렘으로 쳐들어
갈 때, 세상을 캄캄한 날이 이를 것이라 합니다. 그래서 사람은 영혼의 잠에 깨어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깨달아야만 회개할 기회를 놓치지 않을 것입니다.
1 예수께서 성전에서 나와서 걸어가시는데, 제자들이 다가와서,
성전 건물을 그에게 가리켜 보였다.
2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이 모든 것을 보고 있지 않느냐?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여기에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아 있지 않고, 다 무너질 것이다."
3 예수께서 올리브 산에 앉아 계실 때에, 제자들이 따로 그에게 다가와서
말하였다. "이런 일들이 언제 일어나겠습니까? 선생님께서 다시 오시는 때와
세상 끝 날에는 어떤 징조가 있겠습니까? 우리에게 말씀해 주십시오."
4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누구에게도 속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5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말하기를
'내가 그리스도이다' 하면서, 많은 사람을 속일 것이다.
6 또 너희는 여기저기서 전쟁이 일어난 소식과 전쟁이 일어나리라는 소문을
들을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당황하지 않도록 주의하여라.
이런 일이 반드시 일어나야 한다. 그러나 아직 끝은 아니다.
7 민족이 민족을 거슬러 일어나고, 나라가 나라를 거슬러
일어날 것이며, 여기저기서 기근과 지진이 있을 것이다.
8 그러나 이런 모든 일은 진통의 시작이다."
9 "그 때에 사람들이 너희를 환난에 넘겨줄 것이며, 너희를 죽일 것이다.
또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민족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10 또 많은 사람이 걸려서 넘어질 것이요, 서로 넘겨주고, 서로 미워할 것이다.
11 또 거짓 예언자들이 많이 일어나서, 많은 사람을 홀릴 것이다.
12 그리고 불법이 성하여,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을 것이다.
13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다.
14 이 하늘나라의 복음이 온 세상에 전파되어서, 모든 민족에게 증언될 것이다.
그 때에야 끝이 올 것이다."
15 "그러므로 너희는 예언자 다니엘이 말한 바, 황폐하게 하는 가증스러운
물건이 거룩한 곳에 서 있는 것을 보거든, (읽는 사람은 깨달아라)
16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사람들은 산으로 도망하여라.
17 지붕 위에 있는 사람은 제 집 안에 있는 물건을 꺼내려고 내려오지 말아라.
18 밭에 있는 사람은 제 겉옷을 가지러 뒤로 돌아서지 말아라.
19 그날에는 아이를 밴 여자들과 젖먹이를 가진 여자들은 불행하다.
20 너희가 도망하는 일이 겨울이나 안식일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여라.
21 그 때에 큰 환난이 닥칠 것인데, 그런 환난은 세상 처음부터
이제까지 없었으며,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
22 그 환난의 날들을 줄여 주지 않으셨다면, 구원을 얻을
사람이 하나도 없을 것이다. 그러나 선택받은 사람들을
위하여, 하나님께서 그 날들을 줄여 주실 것이다."
23 "그 때에 누가 너희에게 말하기를 '보시오, 그리스도가 여기 계시오' 혹은
'아니, 여기 계시오' 하더라도, 믿지 말아라.
24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예언자들이 일어나서, 큰 표징과 기적을
일으키면서, 할 수만 있으면, 선택받은 사람들까지도 홀릴 것이다.
25 보아라, 내가 너희에게 미리 말하여 둔다.
26 그러므로 그들이 너희에게 '보아라, 그리스도가 광야에 계신다' 하고
말하더라도 너희는 나가지 말고, '그리스도가 골방에 계신다.' 하더라도
너희는 믿지 말아라.
27 번개가 동쪽에서 나서 서쪽에까지 번쩍이듯이,
인자가 오는 것도 그러할 것이다.
28 주검이 있는 곳에는 독수리가 모여들 것이다."
29 "그 환난의 날들이 지난 뒤에, 곧 해는 어두워지고,
달은 그 빛을 잃고, 별들은 하늘에서 떨어지고,
하늘의 세력들은 흔들릴 것이다.
30 그 때에 인자가 올 징조가 하늘에서 나타날 터인데,
그때에는 땅에 있는 모든 민족이 가슴을 치며, 인자가 큰 권능과
영광에 싸여 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31 그리고 그는 자기 천사들을 큰 나팔 소리와 함께 보낼 터인데, 그들은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그가 선택한 사람들을 모을 것이다."
32 "무화과나무에서 교훈을 배워라.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이 돋으면,
너희는 여름이 가까이 온 줄을 안다.
33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문 앞에 가까이 온 줄을 알아라.
34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이 세대가 끝나기 전에,
이 모든 일이 다 일어날 것이다.
35 하늘과 땅은 없어질지라도, 나의 말은 결코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36 "그러나 그날과 그 시각은 아무도 모른다.
하늘의 천사들도 모르고,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이 아신다.
37 노아의 때와 같이, 이 인자가 올 때에도 그러할 것이다.
38 홍수 이전 시대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는 날까지, 사람들은 먹고 마시고
장가가고 시집가며 지냈다.
39 홍수가 나서 그들을 모두 휩쓸어 가기까지, 그들은 아무것도 알지 못하였다.
인자가 올 때에도 그러할 것이다.
40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을 터이나,
하나는 데려가고, 하나는 버려둘 것이다.
41 두 여자가 맷돌을 갈고 있을 터이나,
하나는 데려가고, 하나는 버려둘 것이다.
42 그러므로 깨어 있어라. 너희는 너희 주님께서 어느 날에
오실지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43 이것을 명심하여라. 집주인이 도둑이 밤 몇 시에 올지 알고 있으면,
그는 깨어 있어서, 도둑이 집을 뚫고 들어오도록 내버려 두지 않았을 것이다.
44 그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는
시각에 인자가 올 것이기 때문이다."
45 "누가 신실하고 슬기로운 종이겠느냐?
주인이 그에게 자기 집 하인들을 통솔하게 하고, 제 때에 양식을 내주라고
맡겼으면, 그는 어떻게 해야 하겠느냐?
46 주인이 돌아와서 볼 때에, 그렇게 하고 있는 그 종은 복이 있다.
47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주인은 자기 모든 재산을 그에게 맡길 것이다.
48 그러나 그가 나쁜 종이어서, 마음속으로 생각하기를,
'주인이 늦게 오시는구나.' 하면서,
49 동료들을 때리고, 술친구들과 어울려 먹고 마시면,
50 생각하지도 않은 날에, 뜻밖의 시각에 그 종의 주인이 와서
51 그 종을 처벌하고, 위선자들이 받을 벌을 내릴 것이다.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가는 일이 있을 것이다.“
마태복음 24 : 1 ~ 51절 - 새번역성경
마태복음 24장 34절에 이 세대가 끝나기 전에, 라는 말씀은 출애굽 때, 불순종한
세대를 심판하셨던 시기로 사십 년을 말씀합니다. 이는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도
같은 이치로 세상을 불로 심판하는 시기로 1990년부터 2030년이 될 것입니다.
이러한 생각은 레위기 12장 말씀에 순종하셨던 예수님 초림의 삶이 평범한 인생
삼십 년과 십일조 삼 년으로 삼십삼 년에, 인본주의에서 신본주의 믿음이 되는
시기에 관한 일로, 심판이 초림에서 백 보좌 심판까지 3030년이라는 말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겠다는 성경의 기록과 같은 일들이 온 세상에 일어나는
일들은 사람에 생각과 같이 환경 오염 탓만은 아닙니다.
영혼의 잠에서 깨어서 믿음 가운데 동행하는 하나님 아버지의 영, 성령께서 주는
말씀으로 영혼의 양식을 충분히 섭취하고, 수시로 성령으로 하나님과 소통하는
기도로 영혼의 호흡을, 할 때부터 서서히 영혼의 깊은 잠에서 깨어날 수 있으며,
불법이 성행하는 세상에서 사랑하는 삶을 살아낼 수 있을 것입니다.
참 부모 하나님 아버지는 창세 이후로 선과 악을 아는 일에 있어 하나님과 같은
마음, 양심 곧 이성을 주신 이후로 그 마음을 깨우고 계십니다. 이에 관한 말씀을
창세기 4장 7절과 히브리서 9장 9절과 14절에 기록하여 명확하게 말씀하십니다.
현재는 이 세대 안에 이 모든 일을 다 이루시겠다는 시점이라는 사실을 가볍게
여기면, 돌이킬 수 없는 일들이 기다리고 있다는 진실로 상상할 수 없는 뜨거운
세상을 살면서 하나님의 자녀로서 믿음을 확인시켜 드려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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