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항에 나타난 나도솔새...
나도솔새 군락지는 타 지역애서 흙을 옮겨오면서 다양한 식물들이 유입되었다, 그중에서 대표적인 것이 나도솔새와 전동싸리이다. 잡초는 일반인들의 관심이 적어 그 이름을 알기가 어렵다. 식물이름을 알려주는 사이트는 몇군데 있으나 정확하지는 않다. 일반 야생화는 쉽게 맞추나 잡초는 어렵다. 특히 사초과는 더욱 어렵다. AI 등에서는 참억새, 개솔새,물억새라고 하지만 정확한 이름은 나도솔새이다. 인터냇에 보면 식물이름 맞추는 앱이 많이 있으나 70~80%정도만 맞춘다. 고로 너무 믿지는 말아야 한다. 특히 잡초는?
지금 장평 노르웨이숲 앞 잡초원에는 수 많은 나도솔새가 무리지어 군집을 이루고 있다. 외형적으로 보면 말라 죽은 것 같이 보인다. 유해잡초이자 생태교란종이라고 하지만 인간에게 큰 피해는 주지 않는다.
▶ 거제도 줏띠기 놀이 : 어린 시절 남자 아이들이 줏띠기( 진퍼리새)를 가져와 던지고 줏띠기 숟가락으로 하나씩 들어 내는 놀이인데 정확한 자료는 남아 있지 않고 있다. 시간이 나면 한번 자료 조사해서 몰려보겠습니다.
너만솔새냐 나도솔새다 라고 외쳐데는 " 나도솔새'
| 식물명 | 나도솔새(학명: Andropogon virginicus L.)외떡잎식물 벼목 벼과의 나도솔새속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이자 북미 원산의 귀화식물 |
| 원산 | 북미원산으로 2009년 울산에 발견하여, 전국 황무지나 공사장 주변에 나타남., |
| 특징 | •유해잡초이자 생태계 교란종 •겨울에 죽여 흰색 깃털이 피어나며 무리지어 나타난다. •1m내외로 무어지어 번식하며 겨울에는 흰색 털이 달려있다. •척박하고 건조한 황무지, 도로변, 공사장 주변 등 생태교란 지역에서 강인한 생명력으로 빠르게 퍼져나갑니다 |
| 어원 | • 나도솔새: "나도 솔새다"라는 의미로, 기존 자생종인 '솔새'와 비슷하게 생겨서 붙은 이름입니다 ( 예: 나도밤나무, 나도풍란, 너도밤나무,너도풍란 등) •속명 (Andropogon): 그리스어 aner(andr, 남성)와 pogon(수염)의 합성어입니다. 꽃이삭에 유난히 털이 많은 모습이 '남자의 수염'을 닮았다고 해서 붙여졌습니다. •종소명 (virginicus): 이 식물의 원산지 중 하나인 미국의 버지니아(Virginia)주 지명에서 유래했습니다. Broomsedge: 과거 미국 등에서 이 풀을 묶어 빗자루(Broom)를 만들었던 것에서 유래했습니다. •영명 (bluestemBeardgrass)Beardgrass: 학명과 마찬가지로 까락과 털이 가득한 이삭이 수염(Beard) 같다고 하여 붙은 이름입니다 |
얼핏 보면 우리나라 솔새 (줏띠기)와 비슷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