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진실)를 바라보는 우리의 시각! 지구의 둘레는 4만km정도 됩니다. 기초적인 물리로 자전 속도는 1,667km/hour 이고 초당 465m를 이동합니다. 양산차중 가장 빠르다는 부가티 베이론이 자전속도의 1/4 정도밖에 안됩니다. 하물며 태양의 둘레를 공전하는 속도는 107,300km/hour 이니 초당 이동거리는 29.8km를 이동합니다. 이 속도는 가장 빠른 전투기 속도보다 서너배 빠른 속도인데 우리는 그것을 전혀 인지하지 못합니다. 왜 우리는 전혀 느끼지 못할까요? 상식이나 경험은 언제나 자연과학에서 걸림돌로 작용하였습니다 한번도 자연과학의 발전에서 인간의 상식이나 경험이 진실인 경우가 없었습니다. 인간은 생존과 번식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우주의 보편 원리인 속도의 변화라는 진실에는 무덤덤 할수 밖에 없는것입니다. 자연을 이해하는 가장 중요한 사실 -모든것은 원자로 구성됩니다.
PFT(Pain Free Therapy:통증치유법) 이러한 통증 해결방법은 처음 소개됩니다. 많은 사랃들이 그토록 원했던 궁극의 통증 치유 방법입니다. 기(氣)치유 분야에서도 전무후무한 최고봉입니다. 약물이나 침술등의 통증 경감은 오랜 시간동안 사용되었으나 아쉬운 부분이 많았습니다. 향후 PFT를 생활에 적용하여 통증으로부터 자유로운 생활을 영위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저주파, 고주파, 초음파의 설명에서 저주파는 피하지방까지 밖에 도달하지 않는다고 설명하는데 PFT는 그와달리 뼈속의 골수까지도 도달하는 아주 우수한 방법입니다. 인체에 부족한 전기로 나타나는 현상을 해결하는데 PFT가 제일 입니다.
특 징:
1.근원적인 치유방법입니다. -단순히 통증의 경감을 주는 수준이 아니고 직접적인 치유에 작용합니다.
2.정확하고 정교한 진단이 가능합니다. CT,MRI,PET등으로도 나타나지 않는 부위를 정확히 진단이 가능합니다. -약, 3mm정도의 단위로 정교하게 진단가능-
3. 쉽게 따라할수 있습니다. 진단=> 처치=> 마무리 3단계 시행방법 혈자리나 경락 또는 근육의 체계를 전혀 모르더라도 아주 쉽게 활용 가능합니다.
4.과거에 아팠던 부위도 현재 완치가 되었는지 진단이 가능하고 치유가 가능합니다. -바로 이러한 부위때문에 의학적 소견이 전혀 없는데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런 부위를 정확히 찾아내어 치유가 가능합니다. 5.침술이나 어떠한 의학적 방법보다 신속히 치유됩니다. 근반응검사(키네지 올러지) 선진국이라 할수 있는 호주에서 키네지 올러지와 국내에서 사용되지 않은 전기자극등을 포함한 여러가지 치료를 받으신분이 PFT(Pain Free Therapy:통증치유법) 를 받으시고 치유과정이 순조롭고 편안하게 진행되면서 효과적이라고 평가하셨고, 다른 한분은 허리의 극심한 통증이 일주일 이상 지속되어 누워서 몸을 일으켜 앉는 자세를 하기도 어려웠던 분인데 족저 근막염까지 가지고 계셨습니다. 허리가 아프지 않아도 걷는데 애로가 있었습니다. PFT 세션을 1시간 30분 정도 받으시고 바로 일어서서 걸어 다니는데 아무런 장애가 없었습니다. 소개글에 다 올릴 수 없을 정도의 다양하고 풍부한 임상이 있습니다.
*침술은 그 옛날, 해부생리학과 같은 인체의 생명과학적 지식이 전무한 상태에서 발생한 의술입니다. 선인(先人)들은 인체(?)를 이해하기 위해 음양오행론과 기혈론이라는 이론체계를 도입해야만 했었습니다. 음양오행론 및 기혈론은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부분이 상당히 있기도 하지만 애매한 부분도 많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대의 많은 사람들은 선인들의 진정한 의도를 파악하지 못한 채 음양오행론과 기혈론에 대해서 막연한 신비감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음양오행론 및 기혈론이 과학적으로 재조명되었을 때 선인들의 지혜로 이룩된 이론들을 제대로 해석할 수 있게 됩니다. 음양오행론과 기혈론에 대한 막연한 신비주의와 맹목적인 신념은 선인들의 선견지명을 제대로 간파할 수 없습니다. 침술은 선인들의 지혜와 경험으로 이루어진 과학적인 체계를 갖춘 전통의술입니다. 그러므로 침술은 막연한 신비주의적인 환상으로 접근하면 안 됩니다. 그렇게 되면 침술을 배우는 것이 막연해지고 혼란스러워집니다 세월의 흐름 속에서 선인들의 지혜와 선견지명으로 이룩된 침술의 실효성이라는 본줄기는 사라지고 오늘날에 와서는 지나치게 형식화되어 본말이 전도된 형편없는 침술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게다가 침술이론들은 불필요하게 복잡해졌고 어려워졌습니다. 침술은 직접적으로 면역계를 활성화시켜 면역세포들에 의한 자연치유를 유도할 수도 있지만, 특히 인체의 모든 통증을 다스리는 데 아직까지는 침술만한 의술은 없습니다.
Key Point 이전에는 침술이 약물을 사용하지 않고 통증을 경감시키는 좋은 방법이었으나 인류가 발전함에 따라서 침술이 따라오지도 못하는 더 좋은 방법(뼈속의 통증해결)이 있다면 당연히 배우고 활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