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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여왕벌을 양육할 때에 단상에는 산란 여왕을 두고 중간에 격왕판을 설치한 다음 덧통에 왕대를 양육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필자는 이런 방법을 그냥 실험적으로 시도해본 다음에 실시했는데, 크로우크 방법이 제가 시도한 방법과 비슷합니다. 그런데 클로우크 보드와 단상 나들문과 클로우크 보드에 있는 덧통 나들문을 이용해서 단상의 일벌을 덧통으로 모이게 함으로써 더 좋은 왕대를 키울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클로우크 보드에 대한 구체적인 모양은 아직 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추후에 알아보고 파악이 되면 또 글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위키백과사전에서 발췌하여 번역하여 올리오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비하이브 김천갑 드림
* 혹시 오자나 탈자 또는 오역이 있으면 알려주시면 고치도록 하겠습니다. 1차 번역으로 바로 올리기 때문에 그러한 것들이 있을 수 있음을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Cloake Method of Queen Rearing
여왕벌 양육을 위한 크로우크 방법
The Cloake method of queen rearing involves a series of stages which divide a colony into a queenright lower colony and a queenless upper colony to improve acceptance of grafted larva, or to facilitate creation of queen cells naturally.
여왕벌을 양성하는 클로우크 방법은 이충된 애벌레를 수용하는 비율을 높이거나 왕완(queen cells) 만들기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도록 하나의 군집을 여왕벌이 있는 단상/하단 군집과 여왕벌이 없는 상단 군집으로 나누는 여러 단계들을 거친다.
1단계 (Stage One)
Cloake Board insertion: The Cloake board is placed between two hive bodies when the queen is known to be in the lower hive body. Because a Cloake board either contains or is used with a queen excluder, the laying queen will be restricted to the lower hive body from this point forward. At this time the lower entrance to the hive is reversed so that it faces the opposite direction and then closed. Without the slide in floor in place, the Cloake Board functions as an upper entrance for workers, who re-orient to enter the hive using the upper entrance.
클로우크 보드 삽입: 클로우크 보도는 여왕벌이 단상/하위 벌통에 있을 때 두 개의 벌통 사이에 배치된다. 클로우크 보드는 격왕판(queen excluder)을 포함하고 있거나 격왕판과 함께 사용되기 때문에 산란왕(laying queen)이 이 시점부터 앞으로 단상 벌통에서만 산란하도록 제약을 받는다. 이 시점에 벌통으로 들어가는 단상 소문이 반대쪽을 보도록 하여 닫힌 상태가 되도록 뒤집어 놓는다. 바닥에 슬라이드를 장착하지 않으면 클로우크 보드는 일벌들을 위한 상단 나들문 역할을 한다. 그러면 일벌들은 상단 소문을 사용하여 벌통을 드나들도록 다시 적응이 된다.
클로우크 보드를 단상과 덧통에 사이에 삽입한 모습.
클로우크 보드:
클로우크 보드를 설치한 모습:
아래 사진은 클로우크 보드를 끼워넣을 수 있는 트레이(tray)와 오른쪽으로 격왕판(queen excluder)의 일부를 보여주고 있다. 트레이에 크로우크 보드를 끼워넣을 수 있다. 클로우크는 여왕벌 양육을 위한 클로우크 방법을 개발한 사람의 이름 일부이다.
저 위의 클로우크 보드보다 이 것이 더 좋네요. 글에서 소개한 클로우크 보드는 바로 이 클로크 보드와 트레이, 그리고 격왕판을 말하고 있습니다.
2단계 (Stage Two)
Slide in floor in place: By sliding the floor into the Cloake board, the single functioning colony is now divided into two parts - a queenright lower colony and a queenless upper colony. The lower entrance is re-opened, allowing bees in the queenright section to exit the hive. When those bees return, they will do so to the upper entrance, but not be able to enter the lower colony. This results in a higher population of bees in the upper colony. The upper colony is typically left alone for 24 hours for a settling period, in which the bees determine that they are queenless, and prepare to replace their missing queen.
바닥에 장착된 슬라이드: 바닥을 클로우크 보드에 밀어넣음으로써 단일 기능을 하는 군집이 두 부분으로 나뉘게 된다. 여왕벌이 지배하고 있는 기본통, 즉 단상 군집과 여왕벌이 없는 덧통 군집으로 나뉘게 된다. 하단 나들문이 다시 열리고 여왕벌이 지배하는 하단 영역의 벌들이 벌통을 나가도록 허용한다. 그 벌들이 되돌아올 때, 상단, 즉 덧통 소문으로 되돌아가게 된다. 그러나 하단 군집으로 들어갈 수가 없다. 이것은 덧통 군집에 더 많은 벌 무리들이 들어가게 되는 결과를 가져온다. 덧통 군집은 정착 기간으로 전형적으로 24시간 홀로 남아 있게 된다. 여기에서 일벌들이 그들이 여왕벌이 없다고 판단하게 되고 유실된 여왕벌을 대체할 준비를 하게 된다.
3단계 (Stage Three)
Grafted cells Installed: The queenless upper colony is now prepared to raise queens, and by inserting queen rearing bars with grafted larvae, the beekeeper provides candidates for new queens. At this time any emergency queen cells will be removed by the beekeeper. Stage three continues for one to two days, long enough for the cells to be fully accepted and built up.
이충왕완 설치: 무왕 덧통 군집은 이제 여왕을 기를 준비가 되어 있다. 이충된 애벌레가 들어 있는 여왕벌 양육 거치대를 넣어줌으로써 양봉인은 새로운 여왕벌의 후보들을 제공하는 것이다. 시점에 어떤 비상 왕대도 양봉인이 제거해줘야 한다. 3단계는 1일내지 2일 동안 계속된다. 1일내지 2일이면 왕대가 완전히 수용되어 지어질 수 있는 충분한 기간이다.
4단계 (Stage Four)
Rejoin colonies as a "Finisher": The slide in floor is removed from the Cloake board. The queen excluder continues to retain the laying queen in the lower colony while the combined colony incubates the grafted queens. The queen cells will be removed before they hatch and transferred to mating nucs.
완성자로서 군집들의 재결합: 바닥의 슬라이드는 클로크 보드로부터 제거하고, 격왕판은 연합한 군집이 이충된 왕대를 보육할 동안 하단 군집에 있는 산란여왕벌을 하단에 계속 격리시키도록 계속 유지해야 한다.
Following the removal of the ripe queen cells the cloake board can be removed to re-establish the single united colony.
완숙된 왕대가 제거된 후에 덧통과 단상의 군집을 재결합시키기 위해서 클로크 보드를 제거할 수 있다.
출처 : http://en.wikipedia.org/wiki/Cloake_board#Cloake_Method_of_Queen_Rearing
번역자 : 비하이브 김천갑
클로우크 보드 방법에 관한 추가 자료:
Using the Cloake Board Method to Raise Queens:
http://www.honeybeesuite.com/using-the-cloake-board-method-to-raise-queens/
첫댓글 여왕벌 양육을 위한 클로우크 방법을 추후에 다음 자료를 기초로 번역해서 올리겠습니다. 가장 일반적인 방법이어서 이 방법을 더 자세하게 소개하려고합니다.
http://www.honeybeesuite.com/using-the-cloake-board-method-to-raise-queens/
참으로 귀한 자료를 번역하셨습니다.
감사한 마음을 무어라 말씀드려야 할지요. 늘 건강에 유의하시고 무리하시지 말기를 부탁드립니다.
위사진들을 보고 도면으로 만들어서 답글에 첨부해놓앗습니다.
비하이브님께서 검수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아래 사이트에 좋은 글들이 참 많네요. 앞으로 시간이 나는대로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http://www.honeybeesuite.com/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
요즘 야생교미상을 본후 그것을 응용해서 교미상을 만들고 있는데 사진자료와 비슷한점이 많네요 ^^
다 만들어지면 사진올려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테이블톱을 가지고 작업하십니까?
표준벌통의 덧통은 상기와 같이 되기가 싶지 않을것 같군요.
덧통에 그냥 구멍을 뚫어줘야 될것 같은데 어떤지요?
그리고 벌들이 덧통으로 많이 나다니면 홑통에 있는 봉판은 제대로 보온이 될런지도 궁금하고요.
홑통에서 올라와 덧통으로 출입하는놈들이 다시 홑통으로 내려 가는지도 궁금하고
무조건 아래위 벌이 꽉 찬 벌통에서만 해야 겠읍니다.
여왕벌 양육을 위한 클로우크 방법 02를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아!
이것은 홑통에 있는벌은 덧통으로 못올라오게 되어 있는거죠?
저는 격왕판 정도로만 생각 했읍니다.
다시보니 그러네요.
비슷한 통을 사용해본 느낌을 말씀드리자면
장점은
우선 편합니다 언제든 위아래통의 위치를 바꿀수가있습니다
그러니 덧통이든 홑통이든 상관이 없습니다
일반 벌통에 비해 모든 작업이 수월합니다 왕대만들기 교미상 분통 합봉등
실험정신이 투철한사람들이 사용하기에 좋습니다
단점은 청소가 안됩니다 바닥에 벌집가루가 떨어지면 청소를 못합니다
항상 지저분합니다
보온 문제는 크게 못느끼고있습니다
나무판이 20미리쯤 되는것같네요
@여우비 비하이브님이 좋다고하신 트레이는 수평사양기와 화분떡사양기 격왕판을 한번에 설치가 가능합니다
파주명장님 사양기 설치하시는거 봐서는 1상2왕시에 왕이 안섞이는듯합니다 현재 분리판 격왕판 통행판등 3개의 판으로 구성되어있네요
1일내지 2일 동언은 크로우크 보드의 슬라이드 판으로 단상과 덧통이 격리되게 되기 때문에 벌이 내왕할 수 없습니다. 단상의 뒷 나들문으로 나와서 앞쪽에 있는 클로우크보드 나들문을 통해 덧통으로 들어가겠죠. 이 방법이 내역벌 세력을 여왕벌을 양육하는 덧통으로 결집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번역에 수고 많으셨구요.
정보 감사합니다.
이 글 원문에는 시간이 빠져있는데
말씀하신 honeybeesuite에 있는 글은
시간이 명시되어 있는 등 알아듣기 쉽게 쓰여있군요.
좋은 자료감사합니다.
저도 이도면을 보앗는데 어디에 사용하는지 용도를 몰랏는데 이제 이해가 갑니다.
만들어 보겠습니다~~.
목공용 테이블쑈와 홈파기용 루터도 장만 했네요~~ㅎ
필요한 부품이나 목제 가공해보면서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한 번 구경 가야겠네요. 사용해보시고 저에게 조언 좀 부탁합니다. 저도 테이블쏘와 컴프레서, 리벳팅기를 구입해서 설치하려고 합니다. 루터호 구멍을 뚫으면 깨끗하게 뚫립니까? 항상 안전수칙을 치켜서 안전하게 작업하시길 빕니다. 함께 협업해보고 싶습니다.
@비하이브 올부터 벌을 함게 키워보자고 하시는분이 있어 좀더 관심을 가지고 벌에대하여 공부를 하다보니 몇가지 개선해보고자 한 것이 일이 커지게 되였네요.
이제 목공을 할수있는 장소를 만들엇고 테이블쇼와 루터기를 구입하엿습니다.
컴프레샤는 기존에 가지고 있엇구요.
저는 금형을 하여 공작기계를 주로 다루어서 목공은 처음입니다.
금형에 비하면 단조로운 기계이오나 오랫만에 제조일을 접해보니 새롭기만 하네요.
테이블쇼는 목재를 직각이나 각도를 마추어 제단하는데 필요한 제품이고요.
루터기는 홈을 파거나 모서리가공 내면 가공등 응용분야가 아주 많터군요.
함께 협업 좋치요~~.
언체 호기심이 많은 놈이라서 별것을 다해봅니다.
이쁘게 만들어 지지 못하여 2번재 만든것 까지는 보네지 못하고 있네요.
다시 보안하여 만들어보네드리겟습니다.
주소를 갈켜주세요~~~늦어서 죄송합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4.10.16 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