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규(南珪) - 사천백공 사간공파 5세
▶ 사천백공(沙川伯公) 남을진(南乙珍)의 3남 - 남규(南珪)
남규(南珪, ?~?) 조선 전기 문신으로, 본관은 의령(宜寧)이며 사간공(司諫公)파 파조이다. 조부는 지영광군사를 지낸 남천노이며, 부친은 고려 참지문하부사를 지낸 사천백공 남을진(南乙珍)이며, 모친은 순창군부인(淳昌郡夫人) 순창임씨(淳昌林氏) 이다. 부인은 정경부인(貞敬夫人) 밀양박씨(密陽朴氏) 부사(府使) 박리(朴蒞)의 딸이다.
사간공(司諫公) 남규(南珪)의 묘소
남규(南珪)의 생몰연도 기록은 알려진 것이 없다. 다만 형 남이(南珥)의 실록 기록을 보아 1410년~1450년 전후로 추측된다. 사간부 감찰(司諫府 監察)을 지냈으며 행통정대부(行通政大夫) 사간원 대사간(司諫院 大司諫)에 누승(累陞)하며 증보국숭녹대부 의정부 좌찬성(贈輔國崇祿大夫 議政府 左贊成)에 추증되었다. 그의 손자 남곤은 조선 제57대 영의정에 올랐으며. 딸 1녀는 아들 임사홍(任士洪)이 왕실과 혼인하여 정경부인에 봉해졌다.
남규의 딸 1녀는 의정부좌찬성 풍천임씨(豐川任氏) 임원준(任元濬)에게 출가하여 아들 임사홍(任士洪)을 두었다. 임사홍(1445년~1506년)은 조선 전기 문신이자 외척, 사상가, 성리학자이며 신수근 등과 함께 폐비윤씨 사사 사건을 연산군에게 알려 갑자사화의 빌미를 제공하였다. 조선 왕실의 인척이자 겹사돈으로 효령대군의 손녀이며 보성군의 딸인 전주 이씨와 결혼하여 왕실의 인척이 되었으며 모친은 정경부인 남씨로 봉해졌다. 남규는 그의 외조부가되며 연산군과 중종때의 사림파 정치인인 지정 남곤과는 외사촌형 이기도 하다. 묘소는 부친 남을진과 배위 정경부인 밀양박씨, 종손 남곤이 안장되어 있는 봉암리 선영에 위치하고 있다.
묘소는 경기도 양주시 은현면 은현로 382번지 28(봉암리 8-6)에 묘셔져 계시다.
남규(南珪) 배위 정경부인 밀양박씨의 묘소
▶ 사간공(司諫公) 남규(南珪)의 가계도
| 군보(君甫) 의령군(의령남씨 관조) | 1세 |
| 익지(益胝) 부사공 | 2세 |
| 천노(天老) 시중공 | 3세 |
을경(乙敬) 좌찬성공 | 을진(乙診) 사천백공 | 을번(乙番) 경렬공 | 4세 |
약 (約) | 적 (績) | 집 (緝) | 규(珪) | 이(珥) | 근(瑾) | 지 (贄) | 실 (實) | 은 (誾) | 재 (在) | 5세 |
| | | | 사간공파 | 목사공파 | 정랑공파 | 우상 절제 사공 | 보문 각제 학공 | 강무공 | 충경공 | 파 |
◼ 부 : 남을진(南乙珍, 1331년~1393년/1400년) 사천백공
◼ 모 : 순창군부인 순창임씨(淳昌郡夫人 淳昌林氏)
장남 : 남근(南瑾) 정랑
차남 : 남이(南珥) 목사
3남 : 남규(南珪) 사간
부인 : 정경부인(貞敬夫人) 밀양박씨(密陽朴氏) 부사(府使) 박리(朴蒞)의 딸
- 장남 : 남치화(南致和)
- 차남 : 남치목(南致睦)
- 3남 : 남치효(南致孝)
- 4남 : 남치충(南致忠)
- 5남 : 남치신(南致信)
- 손자 : 남곤(南袞) 영의정
- 6남 : 남치지(南致智) 목사
- 1녀 : 정경부인 남씨- 의정부좌찬성 풍천임씨(豐川任氏) 임원준(任元濬)에게 출가
▶ 사간공(司諫公) 남규(南珪)의 묘소위치
경기도 양주시 은현면 은현로 382번지 28(봉암리 8-6)
남규(南珪) 배위 정경부인 밀양박씨의 묘소 (上)
영의정 남곤(南袞)의 묘소(下)
남규(南珪) 배위 정경부인 밀양박씨의 묘소 후경
사간공(司諫公) 남규(南珪)의 묘소 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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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
의령남씨 족보
김남원의 유적답사 블로그 <이미지> 남규 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