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나무아래 동굴에서 어미 판다와 새끼두마리가 살고 있었습니다.
눈이와서 어미팬더는 먹이를 구하러 갈수 없었습니다.
눈에 찍힌 발자국을 보고 사냥꾼이 새끼팬더를 해칠까 걱정이 되서 였지요.
결국
하지만 눈은 계속오고 굶고 있는 새끼들을 위해 먹이를 구하러 갔습니다.
내리는 눈이 자신의 발자국을 지워 주기 바라면서요
재빨리 먹이를 구해 동굴에 왔더니
자신의 발자국 위에 사냥꾼의 발자국이 있었습니다....
그 뒤부터 어미팬더는 눈위에 찍힌 자신의 발자국을 볼때마다
자신의 발자국으로인해 사냥꾼에게 잡혀간 새끼들이 떠올라 견딜 수 가 없습니다.
첫댓글 곱 씹고 꼽 씹어도 어려운 일임에 분명한 것 같아요. 다시 상기 시켜 주시고,
좋은 동화 소개 시켜 주셔서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