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간의 느낌은 더위에 몰아부쳐서 그런가 이상하게 하면 할수록 힘들고 어렵습니다.
올 해는 연말까지 약 21회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순조롭게 진행중입니다.
내년에는 30회까지 늘려볼까도 생각하지만 혹한기와 혹서기를 제외하고 매달 평균 3회를 강행해야해서 말처럼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아울러 청광(광청)불수사도북도 10회정도 ( 불수사도북에 포함 )도 생각중입니다.
함산의 장점도 많지만 나만의 페이스로 걷는 것이 좋을 것 같아 함산은 앞으로 되도록 지양하려고 합니다.
아직도 어떻게 걸어야 좀 더 힘들이지 않고 꾸준히 걷을 수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100대 명산완등 등의 각기 다른 멋진 목표를 가지고 산행을 하고 계시는데 저는 언제고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불수사도북에 매진하려고 합니다.
늘 격려하고 응원해주시는 회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첫댓글 몸도 좀 보신 하시면서 다니셔요
나중 나이들면 골병됩니다요 ㅎ
응원합니다. 화이팅~~!!!
얼마전 도봉산 원통사로 하산중에 너덜길에서 우연히 마주친 두 분의 산객이 모두 85세라 하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몸은 꾸준히 단련하기 나름 같습니다. 재야에는 저희가 모르는 고수가 너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