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8일 토요일,
목포에서 수,비 행사가 열렸다. 문학계의 잔치다. 활기차며 경건한 가운데 박수와 웃음이 오갔다.
신인상, 베스트 작품상, 신곡문학 수상자들의 수상소감은 한 사람의 시간이 빛나는 순간이었다.
우리 '수필울'에서는 회원 이선희 선생님께서 신인상을 수상했다. 기쁨으로 함께 축하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다.
인사들의 강연은 문학을 대하는 자세를 다시 생각하게 했다.
회원들이 둘러앉아 교제하면서 동료의식도 피어났다.
이 자리에 올 때마다 다짐한다. 이왕 시작한 길이라면 언젠가 인정받는 순간에 닿고 싶다는 소망도 가져 본다.
행사 참여로 다시 펜을 들게 하는 다짐의 자리가 되었다.^^♡
첫댓글
카페 관리와
즐거웠던 순간 일일이
남기시느라
수고 많으세요.^^
아~~빨리 또 가을이 왔으면~~
이번에는 누가 주인공이 되려나요?
이선희 작가님 좋은 자리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벌써 추억이된듯 ㅡ 관광 시간이 더 있었으면 좋았을듯했어요 함께하지 못한 쌤들 모두 함께 나들이 했음 더 좋았을거 같아요
참 ! 방쌤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그리고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