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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종중에서는 노인을 공경하는 차원에서 해마다 5월 가정의달에
경로행사를 갖고 있습니다.
올해도 5월10일 월평동 백년화로에서 70세 이상 어른신을 모시고 경로행사를 가졌습니다.
금년도 경로 해당자는 1957년 출생 기준으로 우리나이 70세 이상 입니다.
경로 행사에 앞서 종중 임원회의가 있었습니다.
참석자 : 회장(상귀), 총무(재웅), 재무(덕희), 감사(재희)
이사 상수(광수), 종희, 경희, 혁희, 택희. 재영 이상 10명 참석
회의내용 요약
1. 한식 행사 미참석 인원에 대한 보상 내용 설명
- LH와 보상 계획 논의 후, 5월 초 보상 계획 발표 및 6.7.8월 감정 평가 후 9.10월 경 보상 실시
- 산(임야)보상 내년(27년)으로 미루어짐
- 분묘조사는 27년 상반기 예정으로 이전계획이 확인이 된 후 보상 실시 예정
- 보상을 올해 하는 것이 있고, 내년에 하는 것이 있는데 시차를 두고 보상을 하면 양도소득세 측면에서 유리하다.
2. 종중 회관 임대차 보상과 계약 조정
- 4월 29일 종중건물 재계약으로 1층에서 5천에 155만 원으로 변경됨
- 임대차 보호법에 따라 5% 인상 제한이 있어 5만원 인상으로 보증금 5천에 155만 원으로 조정됨
- 3층은 보증금 300에 월세 20인데 보증금 50인상으로 350에 20으로 변경
- 2층 종중 사무실 옆 은 2천5백만 원에 50만원 인데 3천만 원에 50으로 변경
3. 종중 이사진 구성에 대한 의견
규약 내용에 따르면
제6조(임원회) 회장1명. 총무 1명, 재무1명, 감사1명 이사7명 되어있고
제7조(임원회) 임원회는 임원을 포함하여 11인 이내로 한다.
제8조(임원회선출) 회장, 감사는 총회에서 선출하고 총무, 재무는 회장의 권한 으로 선출 한다 는 규약 내용을 따르기로 함.
추후, 보상건으로 이해 타산이 생길 경우는 鍾자 항렬 가계별로 대표를 뽑아서 할 수 있도록 융통성 있게 하자.
4. 종원의 종중행사 참석 범위
- 총회에서 결정된 사항은 이후에 이행할 수 있으므로, 서류상 절차를 밟아야 함을 강조함
총회 참석률에 대한 통보의 어려움을 설명하며, 참석률 통보에 대한 방안을 모색함
민법상 행조의무에 대해 언급하며, 총회 결의가 행해졌을 경우, 결의가 성립되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함
5. 종원에 대한 통보(연락)
- 종원에 대한 통보의 중요성을 설명하며, 참석률에 대한 통보만으로는 정원에 대한 통보가 불충분함을 지적함
- 종원에 대한 통보에는 정원 구성원의 대표성 확보를 위한 서류가 필요함을 강조함
- 종원 구성에 남녀를 구분하는 것이 법적으로 정해진 규정임을 설명하며, 점차 인원이 증가 하고 있음을 언급함
- 종종 묘지를 만들거나 큰 돈을 지출하는 등의 중요한 사안에서, 종원 구성에 대한 통보가 필요함을 설명함
- 정원 구성에 대한 통보가 중요한 사안 중 하나이며, 여성의 정원에 대한 통보에 대한 고려 가 필요함을 밝힘
- 총회 의결 사항에 대한 서류를 공유할 것을 제안함
- 총회 의결 사항은 일반적으로 가급적 널리 통지되어야 하며, 참석률에 대한 통보가 완료된 이후에야 최종 확정됨을 설명함
2026년 5월 10일 경로행사 임원회의 회의 내용으로 토론 내용을 그대로 적은 것입니다.
재웅 총무 :
우선 먼저 전 회장님 예를 들어서 유고하신 거에 대해서 상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인사 말씀은 이따가 회장님이 전체적으로 할 때 하셔요. 이사회는 그냥 하고 그리고 오늘 경로 대상자는 할 때마다 한두 명씩 저는 차이가 나더라고요. 남자가 42명이고 여자가 29명인데 일단은 여기 왕래를 하고 안 하고 떠나서 다니는 족보에 있는 데를 뽑아보니까 이렇게 나왔어요. 저는 그렇게 하고 한식 날 참석 안 하신 분들이 몇 분 계셔가지고, 한식 날 이루어졌던 얘기를 제가 조금 드릴게요.
그날 뭘 했었냐면은 우리 죽동 보상 계획에 대해서 저쪽 LH하고 통화한 내용을 발표했는데 그 내용이 5월 초 5월 초에 이제 보상 계획 공고를 한다고 그랬어요. 그 다음에 6 7 8월에 감정 평가를 해 가지고 9월에서 10월에 보상을 한다고 나와 있거든요. 우리 같은 경우는 지금 저쪽 노은동을 빼고 산하고 죽동인데 이 산 요 보상은 또 내년으로 이건 미뤄졌어요. 내년으로다가. 그래서 산은 아마 묘지 그거에 대한 거는 내년에 이건 가능할 거예요. 그러면 저희가 인제 우리가 정상적으로 받을 수 있는 거는 여기 죽동 요거만 되는 것 같아요. 그래 보면은 분묘조사를 내년 상반기에 해 가지고 자체적으로 이전 계획이 확인이 되면은 그때 보상을 한대요 그렇게 아시고
그 다음에 뭐가 있냐면은 저번 주에 재신이 결혼식이 있었어요. 거기서 재철(재신 동생)이를 만났는데 재철이가 재신이한테 얘기했던 내용이 또 이게 또 다시 바뀌어 가지고 제가 얘기를 드리는데 재철이가 그 얘기를 하더라고요. 이 자세한 내용은 제가 통화를 같이 얘기를 안 했어요. 결혼식이라 그랬는데 가능성이 있을 것 같다. 같은 번지 내에 산소가 있기 때문에 그곳으로 옮겨갈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유성구청의 담당자하고 한번 한번 같이 가서 만나자고 시간 내서 그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한번 연락해서 한번 만나가지고 얘기를 해 봐야지요.
가능성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일단은 금년안에 확정을 해놓고 내영 정도에 아마 거기 되며는 실시하면 될 것 같아요.
그 다음에 4월 29일 날 우리 그 종중 건물 그 재계약이 있었어요. 1층이 지금 5천에 150을 받는데 이게 보통 알아보니까 주위보다는 세가 약간 싸요. 그래서 조금 올릴 방법은 되는데 이게 또 임대차보호법에 따라 5% 인상밖에 또 안 돼요. 한 번 올릴 수 있는 게,,,,, 그렇게 따지니까는 한 10여만 원 정도올리면 좋겠는데 그것도 또 장사 안 되고 죽는 소리를 해서 그 사람이 또 새는 잘 내놓잖아요. 그래서 5만 원을 올리는 걸로 다가 이렇게 합의를 봤어요. 그래서 5천에 155만 원으로 했고 그 다음에 재혁이 3층 재혁이도 다른 데도 조금씩 올리니까 이해를 하고 받아줘라 해가지고서 보증금으로 50 올리는 거 300에 20으로 있는데, 350에 20으로 재혁이도 이렇게 조절을 했어요. 그렇게 하고 남은 게 2층 지금 현재 우리 종중 사무실 옆에 거기가 2500에 50에 있어요. 그런데 여기를 그때 계속 있을 테니까. 장기계약을 해 달라고 그래 가지고서 4년 계약을 해줘 가지고 이게 만기가 내년이에요. 내년 4월인데 지금 3층은 아마 작년 재작년서부터 보증금을 올려 가지고 3천에 50으로 있어요.
그래서 이거는 내년에 누가 하시던지 이거는 꼭 500을 올려 받으시면 될 거예요. 이렇게 세는 지금 그렇게 하고 있고 다른 내용은 지금 없습니다. 질문하실 거나 하실 얘기 있으세요?
재희 감사
그런데 보증금보다도 월세를 올리는 게 더 나은거 아닌가?
덕희 재무
우리 입장에서는 월세가 좋은데 상대방은 우리가 좋은 건 상대방이 싫은 거잖아요.
재웅 총무
지금 2층이 파산 신청을 했는데 그게 이제 캔슬 맞아가지고, 지금 영세민 등록을 하고 있고 그래요. 어디 뭐 좀 한 대 두드려 맞았나 봐요. 빚에,,,,,우리는 관리하기 편하니까 조금씩 올려서 그냥 쭉 있게 하는 게 좋은 것 같아요.
경희 이사
지난번 총회때 이사진 있잖아요. 옛날부터 鍾자 할아버지 쪽에서 전부 다 한 명씩 해가지고 이사진으로 한다고 그랬는데 지금 지난번에 왜 제가 그때 현희하고 도희가 나와 가지고 그쪽 또 이제 그 얘기를 했더니, 그 이사진을 이제 한 명 해야 되는 거 아니냐고 했더니, 그때 인원수 갖고 하려니 인원이 적어서, 종대할아버지와 종학 할아버지 족을 합해서 혁희 1명으로 얘기를 햇는데, 인원수로 하는 것인지? 鍾자 할아버지 가계에서 1명식 하는건지 그거를 확실하게 정해 놓고서 뭐를 해야 될 것 같아요.
재희 감사
그전에 나 그거 할적에는 鍾자 할아버지 기준에서 2명식 했어
재웅 총무
아니 그게 처음에는 각 뭐 공채 항렬로 해서 이렇게 이사직을 꾸렸었는데 그게 이제 예산 뭐 이런 것 때문에 한번 확 줄였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회칙도 이사 7명 이내로 한다. 이걸 회칙을 바꿨던 건데 맞아요. 지금 그거를 또 다시 또 벌릴라고 하면은 이사 수가 또 늘어나면 회칙이 또 바뀌는 거 아니에요.
상귀 회장
그러면 그거는 아 이사를 더 벌리는 이유가 이유는 뭐예요? 제가 걸릴 수는 없잖아. 그런데 먼저 여러 명 이사 한국에 둘씩 하다가 5대 할아버지 중에서 그러다가 지금 돌아가신 영건 회장님께서 이사를 3명만 하고 싹 줄였어요. 이사가 총회에서 결정할 일이지 그렇다고 더 얘기 하지 말고 현 상태로 나가고 말아요.
경희 이사
제가 규약을 봤는데
6조에 보면은 임원회는 회장 1명, 총무 1명, 재무 1명, 감사 1명, 이사 7명으로 돼 있고요.
7조에 임원에는 임원을 포함하여 11인 이내로 한다. 그러니까 이제 이사 7명하고 위에 임원들 4명 하 면 11인11인 이잖아요.
8조에 보면은 임원회 선출해 가지고 회장 감사는 총회에서 선출하고 총무 재무는 회장의 권한으로 선출한다. 그 다음에 이사진은 추후 임원진 결성 후 선출한다. 이렇게 돼 있고 여기에 뭐 鍾자니 뭐니 이런거는 없어요. 그럼 이 규약 대로 하는 것으로 해야죠.
재웅 총무
뭐가 있냐 며는 보상이 만약에 이루어 진다 던지, 금전적인 면의 이해타산이 생길 때에는 그 이사진을 떠나서 鍾자 각 파별(가계별)로 대표를 뽑아서 할 수 있게끔 융통성 있게 하자구요.
덕희 재무
참고적으로 보상을 내년에 하는 게 있고 올해에 하는 게 있잖아요. 그런데 그것이 나와서 말씀드리는 건데 이렇게 시차를 두고 하면은 우리의 양도세 세금 측면에서는 훨씬 유리해요. 그게 소득이 분산되기 때문에 그런 거 그 사람들이 뭐 해준다니까? 더 좋은데 안 해준다면 나눠서 해야 되는 거예요.
재웅 총무
죽동대지가. 8억여 원 정도가 여기에 이제 요대로 받고 그 다음에 산은 내년에 받아야 되니까. 그때 한 5억 5천 정도 받고 그 다음에 노은동 토지는 이걸 소송을 해야 되니까. 아마 한 1년이상 되겠죠. 그때 가서 인제 받는 거니까 우리는 이게 세 단계로 받을 수 있어요.
경희 이사
그 다음에 지난번에 덕희 재무가 총회 때 지나가는 얘기로 한 걸 내가 지금 이렇게 적어놨는데 뭐라고 그랬냐면 그대로 얘기를 할게. 재무가 얘기할 때 뭐라고 그랬냐면
『아까 저희 정원이 약 160명 정도 된다고 하잖아요. 우리가 30명이 했으면 20%가 참석한 거예요. 사실은 여기서 찬성을 더 받아내면 좋은데 참석하지 않은 사람들이 무슨 할 말이 있냐고 할 수도 있지만 우리가 통보가 잘 안 돼요. 지금 그 사람들 다음에 할 때는 그 사람들의 사람들을 나중에 딴 얘기 안 나오도록 주소를 파악해서 통지하도록 해요.』라고 이렇게 얘기를 했단 말이야. 그 얘기가 뭔 얘기야?
재웅 총무
아니 그게 뭐냐 하며는 우리가 정기총회에서 만약에 어떤 결의가 있어서 일이 행해 졌잖아요. 그러면 안 나온 사람들이 여기 우리 정기총회의 성립 조건이라든가 뭐 이런 거에 대해서 브레이크를 걸 수 있는 여지를 주는 거니까 그 여지를 주지 않기 위해서 서류상 만이라도 그걸 만들어놓는 게 좋기는 하죠.
덕희 재무
원래 뭐 할 때 의사 정족수가 있고 의결 정족수가 있잖아요. 의사가 과반수가 사실 참석이 안 되고 저거 하면은 대표성이 없기 때문에 총회 자체가 성립이 안 될 수가 있어요. 엊그제도 국회에서 한쪽에서 그냥 참석 안 하면은 자체 할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우리도 160명이나 되는데 30명이 뭘 다 결정한다고 하며는 나중에 참석 안 한 사람들이 이게 무슨 총회냐 대표성도 없이 그런 브레이크 이의를 제기할 수가 있어요.
재웅 총무
그러니까 최소한 통지라도 하면 며칠까지 해서 서류 정리를 할라면은 여자 종원도 넣어야 되고 (재희 감사 : 여자 중원도 넣어야 된다 고 함) 그래야 이 합법이 된단 말이에요. 여자 종원도 없이 또 그렇게 하면은 나중에 무슨 뭐 우리 정기총회 회의록이나 이게 필요해서 늘라고 하면은 여기에 여자가 없냐 뭐 하냐? 저거는 무지하게 많아요.
덕희 재무
그런 하자가 좀 있으면은 치유를 해서 우리가
재희 재무
옛날에 산 종종으로 바꿀 때 보니깐 재판하는데 뭐 여자까지 종원이 그때 들어갔는데 내가 해 가지고 올린 건 한 30명 정도밖에 안 되니깐 대표성이 없다. 이거 내가 회장 자격이 없데. 인정을 못 한다는 거예요.그래 가지고 그 저기를 각하시키는 그런 재판도 받아봤어. 서류상이라도 만들어 놔야 돼.
상귀 회장
우리 저기 귀하게 남녀 저기 뭐야? 같이 19세 이상 19세 남녀를 한다고 했어. 남녀 한다고 그러면 들어가야만 그래요.
경희 이사
그게 아니에요. 그거 지금 법적으로 종언은 남녀로 성인 그걸로 돼 있으니까 20년도에 제가 한번 뽑아본 거 보면 종원이 그때 남자 여자 다 해 가지고 292명인데 거기서 남자가 159명이라고 그래서 남자가 한 54%고 여자가 46%인데 지금 26년 아녀. 그러면 이제 또 늘어난 사람이 많지 많이 있지 인제
상귀 회장
늘어난 것보다 죽은 게 더 많아. 저기를 19세 이상을 따졌기 때문에
경희 이사
그게 점점 늘어나요. 왜 그러냐면요.
돌아가시는 분보다 밑에서 올라오는 사람들이 더 많아요. 그러기 때문에 지금 우리 당장 여기 지금 오시는 경로 해당자 되시는 분들도 보면 인원이 아니 저 50명 초반에서 지금 올해 몇 명? 60명 넘지? 70명이요? 70명이요. 계속 이게 늘어나는 거예요. 돌아가시는 분보다 밑에도 올라오시는 분들이 더 많아요.
종희 이사
그 우편물 그것은 내가 봐서는 이렇게 할 필요가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그 SNS도 하잖아요. 그러니까 한번 종합 그 저 계획서를 해 가지고 일반 우편이라도 한번 통지를 하고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거기서 해답이 있으면은 다음서부터 이제 어찌됐건 일반우편에서 도달 뒤에 해야 그게 법적 효력이 나고 또 회칙에 다가 일반 우편 보내면서 또 SNS도 통보하는 걸로 갈음한다.
이렇게 해놓고, 그걸 저 계획서를 하면 될 거예요. 그런데 이걸 일일이 할 수는 없고 총회 때 한 번이라도 주소 파악되는 대로는 통보를 했던 근거는 해놔야 될 거 아니에요.
재웅 총무
아니 그런데 저거는 돼요. 법적으로. 카페에다가 올리는 것도 있고 이건 이미 종원들한테 다 홍보가 돼 있고 그다음에 날짜를 딱 정기총회를 못을 박았기 때문에 그것에 연락을 했네 안 했네 받았네 못 받았네에 대한 심의사항은 없어요. 없는데 대신 종원이 지금 현재 200 몇 명인데 정족수가 과연 정족수가 되느냐 아니면 그렇게 했으면은 하다못해 뭐라 그래? 위임장이라도 해서 이렇게 보내고 이렇게 따져야 되는데 그거에 대한 거 지금 현재 뭐 법정으로 들어가서 내가 그럴 일을 우리가 그러면 하여튼 신문에 공고만 해도 상관없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다 의결사항이 참석 인원이 몇 명이지?
상귀 회장
먼저는 동원에 반 이상 참석을 얘기했었는데 그걸 바꿔줘요. 예 지난번에 상권이 아저씨가 회장님 할 때 그때 한번 여자 정원들한테도 다 한번 그거 보내서 위임장인가 뭔가 다 받았죠. 그때는 아주 중요한 일은 할 수도 있어요. 왜냐하면, 저번같이 우리 종종 묘원을 만든다든지 돈을 큰 돈을 쓸 때는 그런 게 조금 필요하지.
덕희 재무
땅을 판다고 할 때든지 이런 때는 조금 형식적인 절차를 우리 이런 총회나 이런 상관없고 이런 것은 상관없고 아주 중요한 거 나중에 시비 혹시라도 시비 붙을 사항이 있을 수는 있거든요.
재웅 총무
출석 규모의 과반수 이상이니까. 그러니까는 이미 우리는 그 카페에다 올려놓고 날짜를 못을 박았기 때문에 연락을 받았네 못 받았네는 그거는 심의 거리가 아니에요. 그거는 왜냐 하며는 참석한 사람의 과반수면은 모든 게 통과가 되는 거니까 그거는 심의사업체에서
덕희 재무
저는 뭐 법적인 것보다도 많이 좀 더 해서 대표성 좀 가졌으면 좋겠다. 그런 취지로 얘기했던 것 같아요. 본인들이 권리 포기했으니까 관계없다고 하실 얘기 있으면 하세요. 회의 끝.
상귀 회장 인사말
오늘도 경로잔치를 시작하겠습니다. 우선 저 회장님 인사 말씀이 있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요즘 조석으로 날씨가 쌀쌀해가지고 농사짓는데 좀 아깝더라고요. 멀리서나마 찾아오신 종원 여러분께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은 우리 종종에서 마련한 경로잔치 모임하는 날입니다.
오랜만에 만났더니, 좋은 말씀도 많이 나누시고 종종에서 준비한 식사 맛있게 하시고 돌아가십시오. 예 벌써 부디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그라고 종전에 회장을 했던 이상건(영건)님께서 어제(5월9일) 11시 40분으로 돌아가셨습니다. 장례식장은 서울 아산병원이고 장지는 종산이 아니고 파주 천주교 묘원으로 간답니다.
그렇게 알고 계세요. 감사합니다.
이상 사진은 임원회의 사진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