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무등수필문학회
 
 
 
카페 게시글
염장열 손빨래 철학
원시인 추천 0 조회 59 26.06.08 18:16 댓글 1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6.09 09:31

    첫댓글 자~알 읽었습니다.
    옛날, 수돗가에 앉아 빨래하던 엄마 생각도 나고, 동네 우물가도 생각나고, 냇가 빨래터도 생각나고, 그 냇가 물속의 피래미들도 생각납니다. 콕콕콕 다리를 간지럽히며 왔다갔다하던 그 작은 입들과 물의 감촉까지...ㅎ
    감사합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