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워터 리포트 4] 청년들의 쇄신을 향한 움직임: 평화기도회, 연합, 행동으로 이어지는 퓨어워터의 실질적 변화
- 정성을 모으는 청년들, 매주 (수) '퓨어워터 평화기도회 정례화'로 신앙의 중심을 세워
- 세대가 함께 뛰는 축제, '2025 신한국 미래세대 피스컵'을 통한 연합과 심정문화 확산
- 거리에서 드러나는 신앙의 용기, “종교의 자유와 평화를 향한 한마음 집회” 인천경기북 청년회 주도로 개최
- 청년이 설계하는 교회의 내일, '청년미래위원회 24인' 출범으로 쇄신의 첫걸음
1. 하늘 앞에 정성을 모으는 청년들 – 퓨어워터 평화기도회
10월 29일(수) 저녁, 의왕 서울구치소에서 약 200명의 청년과 학생들이 모여 퓨어워터 평화기도회를 드렸습니다.
Holy Mother Han 참어머님의 평안을 기원하며, 하늘부모님의 뜻이 이 땅 위에 온전히 실현되기를 바라며 정성을 모았습니다.
직장과 학업으로 바쁜 청년들이 평일 저녁을 자발적 정성의 시간으로 채웠습니다.
이날 양권일 미래인재국장은 청년들에게 “진짜 위대한 통일교로 세상 앞에 인정받기 위해서는, 진짜 위대한 통일교인이 있어야 합니다.”라며, “나의 일상에서 최선을 다해 멋지게 살아가는 것, 그것이 참어머님께서 바라시는 진짜 통일교인의 길입니다.”라고 전했습니다.
퓨어워터 평화기도회는 앞으로 매주 수요일 저녁 8시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정기적으로 하늘 앞에 모여 기도하자는 청년들의 뜻이 모였고, 그 정성이 꾸준히 이어질 수 있도록 준비 중입니다.
2. 함께 뛰며 하나 되는 세대 – 2025 신한국 미래세대 피스컵
11월 1일(토), 선문대학교 축구경기장에서 ‘2025 신한국 미래세대 피스컵’이 열립니다.
전국의 성화학생과 청년 약 500명이 참여해, 교구별 풋살대회를 중심으로 교제와 연합의 시간을 갖습니다.
이번 피스컵은 Holy Mother Han 참어머님을 중심으로, 세대 간 유대와 공동체 회복을 도모하기 위한 자리로 준비되고 있습니다.
경기뿐 아니라 참가자들이 함께 어울리며 마음을 나누고, 하나의 팀처럼 호흡을 맞추는 시간이 될 예정입니다.
특히 목회자와 여성부 이벤트 매치도 함께 진행되어, 세대와 직분의 경계를 넘어 모두가 하나 되어 웃고 뛰는 현장이 될 예정입니다.
참가자들은 오랜만에 운동장에서 마음껏 뛰며, 서로의 열정을 느끼고 하나 되어 하늘부모님께 기쁨을 드리겠다는 결의를 다지고 있습니다.
3. 거리에서 외치는 신앙의 목소리 – 종교의 자유와 평화를 위한 한마음 집회
11월 2일(일) 오후 3시, 서울 시청역 대한문 앞에서는 ‘종교의 자유와 평화를 위한 한마음 집회’가 인천경기북부 청년회의 주도로 개최됩니다.
“우리는 인류 한 가족,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어 갑니다”라는 구호 아래 1,000명 이상의 청년들이 한마음으로 모여 신앙의 자유를 수호하고, 참부모님의 뜻이 깃든 평화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청년 간증과 선배 스피치, 평화 공연, 성명서 낭독 등이 이어지며, 각 순서마다 청년들의 진심과 결의가 담긴 목소리가 울려 퍼질 것입니다.
행사 후에는 거리 정화활동(줍깅)을 통해 믿음의 행동으로 사랑을 실천하며, 청년들이 함께 걷는 걸음마다 평화의 발자취가 남게 될 것입니다.
4. 미래를 설계하는 청년들 – 청년미래위원회 출범
신한국가정연합 쇄신위원회가 공식 출범함에 따라, 청년미래위원회(위원장 오충완 부천교회장, 34세)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위원회는 전국 교구의 청년 교회장과 전도사, 미래인재부장 등 24명으로 구성되었으며, 현장의 청년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회의 미래를 함께 논의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오충완 교회장을 중심으로, 양권일 간사(미래인재국장), 관예경 간사(미래인재국 대리)와 6개 분과팀장(김효찬, 장익창, 박진국, 허은선, 반성수, 조찬희)을 비롯해 전국 각 교구의 청년 지도자들이 참여했습니다.
위원들은 교회의 쇄신 과제를 청년의 시선으로 바라보며, 지난 청년 목회 공직자 워크숍에서 논의된 선결과제와 중장기 과제들의 실행 방안을 구체화해 나갈 예정입니다.
* 청년이 열어가는 새로운 내일
최근 이어지는 퓨어워터 기도회, 피스컵, 거리집회, 쇄신위원회 활동은 모두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바로 청년들이 신앙의 정성과 실천, 그리고 제도적 참여를 통해 교회의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기도로 마음을 모으고, 연합으로 힘을 합하며, 행동으로 세상에 나아가는 청년 주도의 쇄신 구도가 점차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이 변화가 신한국가정연합 전 세대에 확산되어, 홀리마더 한 참어머님을 모신 비전 2027의 승리와 하늘 뜻 중심의 공동체 회복으로 이어지기를 소망합니다.
“우리는 홀리마더 한과 하나된 천애축승자와 함께하겠습니다.”
첫댓글 감사합니다.
청년들의 움직임이 시작되었네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