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농예술공방_[막대향대] 선지네 등잔불
선지는 전쟁터에 나간 남편(봉달)을 기다리며 밤에 바느질과 다듬이질 할 때 사용하던 등잔불입니다.
소장: 물버들생태체험학습센터
첫댓글 선지네 등잔이라 붉은색을 자랑하는구만, 선지는 저 등잔불 밝혀놓고 봉달이를 그 얼마나 기다렸을까? 아련한 옛추억을 더듬게 하는구만. 신농 작가의 정담을 자아내는 스토리텔링 귓가에 맴돕니다.🎎🎎🎎
첫댓글 선지네 등잔이라 붉은색을 자랑하는구만, 선지는 저 등잔불 밝혀놓고 봉달이를 그 얼마나 기다렸을까? 아련한 옛추억을 더듬게 하는구만. 신농 작가의 정담을 자아내는 스토리텔링 귓가에 맴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