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 목요일 미화작가
소개로 방문한 김민수라고 합니다
솔직히 말하면 제가 형님 누나들의
열정적인 모습을 보고 자극받고 싶어서
가보고 싶다고 말 했 습니다
어쩜 다들 쑥쓰러움도 없이 열심히들
하시는지 박수 짝짝짝×100번
낯 가림이 심한 저는 기가 죽었습니다
계속 열정적인 모습 공연을 통해 보여 주세요
응원 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 본 대표님
처음 봤쓸때 부터 누나라고 부르고
싶었 던 여장부 누나 멋있써요
기회 되면 밥 헌 끼해요~^^
아무튼 함께하지는 못하지만 항상
응원하고 공연 할 때마다
가서 박수 많이 칠게요
늘 건강하시고 화이팅 하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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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적인 모습 넘 좋아요
하늘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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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11 11:46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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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아~~ 그렇게 결정하셨군요
관객으로 남아서 지켜보다보면 오늘의 선택에 아쉬움이 클텐데.. ㅋ 관객도 환영합니다
등업해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