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 에너지는 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반대로 에너지를 빼앗아가는 사람이 있다.
주변 사람에게 에너지를 주는 사람이 되자고 만든 노래이다.
[인생은 사칙연산]
[Verse 1]
삶은 복잡한 계산식 같아
매일 더하고 빼고 커지기도 해
신기한 건 우리 곁에 사람들
각자 다른 기호를 들고 온다는 것
[Pre-Chorus]
어떤 이는 뺄셈을 가져와
에너지와 시간까지 앗아가
웃음 줄고 꿈은 작아져
세상을 어둡게 만들어
[Chorus]
하지만 덧셈의 사람들도 있어
새로운 관점과 따뜻한 격려
함께 웃는 시간을 선물해줘
마음 풍요로워지고 희망이 자라나
[Verse 2]
사랑하는 사람은 곱셈을 들고와
곱셈이 사랑을 만나면 모든 게 두 배가 되
기쁨 커지고 꿈은 더 크게 자라나
혼자선 1이지만 함께라면 100이 돼
[Pre-Chorus]
그리고 나눗셈의 사랑도 있어
혼자 슬퍼하던 고통이 반으로 줄고
무거웠던 짐 함께 지면 가벼워져
아픔을 나누어 치유의 길 열어줘
[Chorus]
나는 어떤 셈을 해주는 삶일까?
내 곁을 스친 사람들에게 난 어떤 기호였을까?
더하는 사람이었을까 빼앗는 사람이었을까?
누군가의 꿈을 키웠을까 아픔을 나눴을까?
(Bridge)
우린 모두 계산하고 계산받는 존재
어떤 날은 더해지고 어떤 날은 나눠주네
중요한 건 오늘 내가 어떤 기호인지
의식하며 살아야 해
[Chorus]
나는 어떤 셈을 해주는 삶일까?
내 곁을 스친 사람들에게 난 어떤 기호였을까?
더하는 사람이었을까 빼앗는 사람이었을까?
누군가의 꿈을 키웠을까 아픔을 나눴을까?
[Outro]
더 많은 이들에게 곱셈과 나눗셈의 사랑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려 노력할 거야
내 삶의 계산식을 아름답게 채워가
숫자 하나 기호 하나 소중한 의미 되도록
내 삶의 계산식을 아름답게 채워가
숫자 하나 기호 하나 소중한 의미 되도록
[End]
https://www.youtube.com/watch?v=su4q8zQv4A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