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겟돈 전쟁
1 아마겟돈 전쟁?
- “앞에는 시련이 놓여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전쟁의 물결은 한 나라에서 또 다른 나라로 퍼져갈 것이며, 마침내는 모든 나라가 전쟁의 도가니에 휘말려 2억의 군대가 아마겟돈에 모여서 대전투를 벌리게 될 것입니다.” (Elder 브루스 알 맥콩키, 성도의 벗, 1979년 10월호, 142쪽)
2 반드시 닥칠 핵무기에 의한 대량 학살?
- “우리는 다가오고 있는 황폐의 시기에 모든 성도들이 생명을 보존하고 구원을 받을 것이라고는 말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주님을 사랑하고 그가 명하신 모든 것을 행하려고 하는 사람을 제외하고는 안전에 대한 약속을 받을 수 없다고 확실히 말씀드립니다. 예를 들어, 신앙의 권세와 신권의 권능을 제외한 그 어느 것도, 반드시 닥칠 핵무기에 의한 대량 학살로부터 개인이나 회중을 구원할 수 없을 것입니다.” (Elder 브루스 알 맥콩키, 성도의 벗, 1979년 10월호, 144쪽)
3 마지막 대결?
- “악한 세력이 루시퍼의 영향력에 힘입어 증가하고 선한 세력이 예수 그리스도의 지도력 아래 증가할 때 두 세력 사이의 전쟁은 마지막 대결이 있을 때까지 점점 더 커지게 되리라는 것을 나는 간증드립니다. 이 문제가 더 명백해지고 명확해질 때 온 인류는 결국 하나님의 왕국이나 악마의 왕국 중 어느 하나에 속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될 것입니다. 이 충돌이 거세게 휘몰아 칠 때 의로운 자들은 은밀하게 또는 공개적으로 시험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의로운 자에게는 힘을 주실 것이며 피할 방편을 마련해 주실 것이며 결국 마지막에는 진리가 승리할 것입니다.(니전 22:15-23)”
(Pres. 에즈라 태프트 벤슨, 성도의 벗, 1989년 1월호, 98쪽)
4 아마겟돈 전쟁 : 선지자의 견해 [소개]
- [ 아마겟돈! 이 이름은 책, 영화, 그리고 수많은 주해서에 영감을 주었다. 그 이름은 무수한 적과 무서운 고통과 널리 파급된 참화를 연상하게 한다. 그것은 성경에 기초를 두지 않은 무수한 억측을 만들어냈다. 세계 역사상 커다란 이 사건에 대하여 사람들은 과연 얼마나 알고 있는가? 전해 내려오는 말 중 어떤 것을 믿을 수 있는가? 선지자들은 정말로 그 사건에 대하여 많은 이야기를 했는가? 그러면 현대 선지자들은 어떠한가? 그들도 역시 그것에 대하여 이야기를 했는가? 그 이름은 어디서 얻게 되었는가? 지구가 별의 영광의 존재로 있는 마지막 기간에 고대와 현대의 선지자들이 복천년을 예고하는 이 마지막 전쟁에 대하여 자세히 이야기했음을 알았다고 해도 별로 놀라운 일이 아니다. 이사야, 예레미야, 에스겔, 다니엘, 스가랴, 요한, 조셉 스미스, 그밖에 많은 사람들이 그와 관련된 전투와 사건들에 관해 이야기하였다. 조셉 필딩 스미스 장로는 이 선지자들 중의 몇몇을 인용한 후,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이 다양한 선지자들의 말씀에서 저는 이런 성구를 읽었다. 여기에서 이사야는 주님이 온 세상을 전쟁의 도가니로 몰아넣을 것이라고 말했음을 보았다. 예레미야도 이와 같은 것을 말하며 이 무서운 것들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다니엘도 그렇게 말하였으며 에스겔도 그렇게 말하였다. 우리는 요엘과 스바냐와 스가랴가 모두 태양이 어두워지고 달이 피로 변하며 별이 하늘에서 떨어지는 후기가 되면 지상의 모든 백성들이 다시 예루살렘으로 모일 것이라고 선언하였음을 안다. 그들은 모두 그것에 관하여 이야기한 것이다. 그때가 되면 주님도 계신 곳으로부터 나오실 것이다.” (시대의 표적, 170쪽) 입증되지 않은 추측과 토론은 모두 무시해 두고 우리는 선지자의 기록이 무엇을 계시하는지 조사해 보자. 경전에 있는 내용은 선지자에 의해 주어진 것이다. 선지자들은 스스로 이야기 한다. 다음 요약은 여러분의 학습의 주제가 되도록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다만 예언의 출처에 대한 학습을 안내하기 위함이다. ]
5 아마겟돈이라는 이름의 의미?
- [ 현재 이스라엘의 예루살렘으로부터 북쪽으로 약 97킬로미터 떨어진 갈릴리의 남쪽 지방은 넓고 비옥한 대평원이다. 오늘날 이곳은 이스라엘의 가장 비옥한 농경 지역이며 종종 이스라엘의 곡창 지대라고 불리기도 한다. 그곳은 요단강 남쪽 방향의 북쪽해안에 위치한 하이파만으로부터 이어진다. 에스드랠론(오늘날에도 그것의 그리스어 명칭이 그대로 사용되고 있음) 계곡은 폭이 24킬로미터 정도로 나사렛 산마루의 북쪽과 갈멜산, 길보아산, 사마리아 언덕의 남쪽에 밀접해 있다. 고대의 가장 중요한 고속도로의 하나는 이 계곡을 횡단했다. 애굽으로부터 이어지는 해안선인 비어 마리스라는 “뱃길”은 오늘날에는 하이파와 갈멜산의 바로 남쪽에 있는 내륙으로 변했고, 이것은 작은 산들을 통과하는 중요한 길에 이어졌으며 마침내 에스드랠론 평원에까지 이어진다. 그 길의 전략적인 중요성 때문에 계곡 입구에는 요새화된 성이 있었다. 그 성은 므깃도인데 이 이름은 히브리어로 ‘전쟁을 하는 곳’이라 뜻이다. (사뮤엘 팰로우스 편, 성경 백과 사전, ‘므깃도’ 참조) 또한 그곳은 산 옆에 위치해 있었으므로 하르므깃도 또는 ‘므깃도산’이라고 알려지기도 하였다. 신약전서에는 그 이름이 아마겟돈이라고 되어 있다.(계 16:16) 아마겟돈 계곡이나 에스드랠론 평야는 처음부터 대 전쟁터였다. 그곳은 애굽의 보병들의 밟는 소리를 느꼈으며, 앗수르 대군의 외침을 들었으며 느부갓네살이 이끄는 바빌로니아 군대가 지나가는 것을 목격하였으며, 유대인 게릴라가 로마 병사와 싸우는 것을 지켜보았으며 전투 중인 십자군과 회교도들의 외침 소리를 들었으며, 이스라엘의 군대가 아랍 군대에 대항하여 부수는 것을 느꼈다. 므깃도는 ‘전쟁을 하는 곳’이다. 세계 지리상에서 이 조그만 지역에 대하여 이보다 더 합당한 이름을 찾기는 어려울 것이다. ]
6 [ 주님이 오시기 전, 마지막 세계 대전에 대하여 이보다 더 적당한 이름을 찾기는 어려울 것이다. 다음과 같은 말로 그 이름을 붙인 사람은 바로 요한이다. “히브리어로 아마겟돈이라 하는 곳으로 왕들을 모으더라.” (계 16:16) 성구에서 ‘아마겟돈 전투’라는 말을 찾을 수는 없지만, 위의 말에서 그 이름은 대 전쟁에 들어맞는다. 그 전쟁의 마지막 전투가 그곳에서 벌어질 것이라고 틀리게 결론을 지은 사람도 있지만, 브루스 알 맥콩키 장로가 지적한 것처럼 마지막 전투는 그것이 비록 므깃도까지 확대될지 모르지만,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벌어질 것이다. “예루살렘에서 북쪽으로 약 97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고대 므깃도 성이 자리 잡고 있다.(현재는 텔엘무테셀림이라 불린다.) 북부 중앙의 팔레스타인 지방에서 므깃도는 32×23평방 킬로미터인 에스트랠론 대평야를 굽어보고 있는데 고대에는 이 에스드랠론 대평야에서 수많은 전쟁을 치렀다. 므깃도는 므깃도산이나 므깃도 언덕, 혹은 전투 언덕을 의미하는 아마겟돈, 할마게돈의 고대 히브리어이다. 스가랴에는 ‘므깃도 골짜기’라고 언급되어 있다. (슥 12:11) ]
7 [ 바로 주님의 재림시에 ‘열국’이 모여 ‘예루살렘과 싸’워(슥 11; 12; 13; 14), 아마겟돈 전투(틀림없이 예루살렘에서 므깃도까지의 전지역이 포함될 것이며 더 많은 지역이 포함될지도 모름)가 벌어질 것이다. 요한이 표현한 대로 ‘온 천하 왕들’이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큰 날에 전쟁을 위하여 …‘히브리어로 아마겟돈이라 하는 곳으로’모일 것이다. 그때 그리스도는 ‘도둑 같이 오리니’(이 말은 미처 예상치 못하였음을 뜻함) 그가 돌아오실 때 수반되리라고 약속했던 극적인 혼란이 일어날 것이다.(계 16:14~21) 그것은 하나님의 큰 만찬이 있을 이 아마겟돈 전투에 부수되어 일어날 일이다. 그리고 그것은 에스겔이 곡과 마곡 전쟁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은 전쟁이다. (겔 38; 39; 구원의 교리, 3:40, 몰몬 교리, 74쪽) 조셉 필딩 스미스 회장은 이 대전은 그리스도가 그의 영광 중에 오시기 전에 있을 마지막 사건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
8 [ “이러한 선지자들로부터 우리가 분명하게 배울 수 있는 것은 그리스도가 오시기 전에 있는 이 큰 전쟁은 예루살렘이 포위됨으로써 끝나리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팔레스타인에 군대가 모아지면 그때에 주께서 심판하러 오셔서 그의 백성의 적을 당황하게 만들 큰 결판이 이루어지고 그들을 그 땅에 영원토록 세우실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구원의 교리, 3:41~42) 분명히 이것은 전 세계에 매우 중요한 사건이다. 주님은 세계 역사상 가장 큰 이 전쟁이 시작될 때 주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는 사람들은 준비를 갖추어 안심할 수 있도록 상세히 설명해 주셨다. ]
9 아마겟돈 : 배경? - [ 선지자들에 의하면, 실제로 그 전쟁이 시작되기 전에 몇 가지 중요한 사건들이 발생해야 한다. 1. 이스라엘의 지파가 이교도(이방인)들로부터 집합하여 그들의 땅으로 돌아간다. (겔 36:24; 37:21 참조) 2. 이스라엘 땅이 성약의 백성들에 의해 재건되어 그들이 거하게 된다. (겔 36:10~12, 33~36 참조) 3. 그 땅은 마치 에덴 동산처럼 풍요롭고 많은 수확을 거두게 된다. (겔 36:8, 29~30, 34~35 참조) 4. 이스라엘 땅에는 다시 한 국가가 있게 된다. (겔 37:22 참조) 5. 예루살렘은 다시 이스라엘의 수도로 세워진다. (슥 1:16~17; 2:12; 12:6; 3니 20:46 참조) 6. 유다는 정치와 전쟁에서 아주 강하게 된다. (사 19:16~17; 슥 10:3, 5~6 참조) 7. 후기에 사탄을 섬기는 아주 큰 결사 조직이 일어난다. 이 결사는 다음과 같은 여러 개의 이름을 갖게 될것이다. “바다에서 나온 한 짐승” (계 13:1) 그것은 지구의 왕국들을 나타낸다. (계 13:1; 17:8~14; 브루스 알 맥콩키, 신약 교리 주해서, 3:520); “크고 가증한 교회”, “악마의 교회”, “큰음녀”, “음녀들의 어미” (계 17:1, 5) ]
10 [ 십이사도 정원회의 조지 큐 모리스 장로는 후기의 사악한 중요한 연합은 현대의 공산주의라고 말하였다. “또 한 가지 중요한 표적은 사악한 권능이 일어서는 것입니다.” 에즈라 태프트 벤슨 형제님은 이 공산주의에 대하여 매우 인상 깊은 말씀을 했습니다. “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바로 그 점입니다. 구주께서는 사탄이 전반적으로 세상을 지배하리라는 것을 인정하시어 사탄을 세상의 왕자라고 부르셨습니다. 그러나 그는 특별한 방법으로 (벤슨 회장이 말한 방법으로) 세계 제국의 정치 속으로 파고들어가 이미 세계의 약 10억에 가까운 세계 인구를 노예화 했습니다.”(Conference Report, 1960년 4월, 100쪽) ]
11 아마겟돈: 참여자? - [ 에스겔과 예레미야는 관련된 구체적인 지역을 지적했고, 전쟁의 표적으로 이스라엘을 명백하게 지적했다. 1. 에스겔은 이스라엘을 치러 올 군대의 지도자로 마곡 땅의 곡, 즉 메섹과 두발왕을 지적했다. (겔 38:1~3 참조) 마곡, 메섹, 두발은 대부분 현재의 소련과 그 위성국들의 땅을 점령하던 고대 국가들이다. (겔 38:2~6 주해 참조) 곡은 후기에 일어날 큰 사악한 권력으로 다스릴 지도자를 상징하는 이름이다. ]
12 [ 2. 에스겔은 곡과 동맹을 맺을 나라로서, 바사, 구스(이디오피아), 붓(리비아), 고멜, 도갈마를 들었다. (겔 38:2~6 참조; 이러한 곳의 오늘날의 지명을 알기 위해 에스겔 38:2~6 주해 참조) 예레미야는 이스라엘과 싸울 나라도 중동의 고대 여러 나라를 들었다.(렘 25:15~25 참조) 이러한 지명이 어떤 나라들을 정확하게 지적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이것은 고대 세계의 전반적인 지역을 나타내므로 아마겟돈에서 싸울 현대의 국가들을 이 자료만으로는 열거할 수 없다. 브루스 알 맥콩키 장로는 이같이 말했다. “이스라엘과 대적하여 싸우며 이스라엘과 한편이 되어 싸울 현대의 국가들의 이름이 계시에 나타나 있지는 않다. 그러나 주님이 선택하신 자손의 잔류민을 전복시키고 멸망시키려 하는 국가들의 연합을 곡과 마곡이라고 지칭했다.”(몰몬 교리, 298쪽) ]
13 [ 3. 선지자들은 모든 나라가 이 연합에 어떻게든 가담하게 된다는 것에 동의했다. (렘 25:26; 욜 3:1; 슥 14:2; 계 16:14 참조) 4. 사악하고 거대한 이 연합의 전략적인 목표 지점은 분명히 이스라엘 국가이다. (겔 38:8, 15~16; 욜 2:1; 3:1~2; 슥 14:2 참조) ]
14 아마겟돈: 곡의 군대! - [ 이 군대의 힘과 크기를 비유적인 언어로 생생하게 묘사한 선지자는 여러 명 있었다. 에스겔은 “완전한 갑옷을 입고 큰 방패와 작은 방패를 가지며 칼을 잡은 큰 무리” (겔 38:4)라고 묘사했으며, 또한 “광풍같이 이르고 구름 같이 땅을 덮으리라” (9절) 그리고 “많은 백성 곧 다 말을 탄 큰 무리와 능한 군대와 함께” (15절) 오리라고 묘사했다. 다니엘은 ‘북방 왕’이 상대방을 당할 수 없을 그런 대군을 거느리고 올 것이며 (단 11:13, 15) “병거와 마병과 많은 배로 회오리바람처럼 그에게로 마주 와서 그 여러 나라에 침공하여 물이 넘침 같이 지나갈 것이요” (40절)라고 묘사했다. 조셉 필딩 스미스 회장은 특별히 다니엘 11~12장이 후기에 관한 것이라고 하였다. (시대의 표적, 156쪽) ]
15 [ 요엘은 그 군대가 세계 역사상 가장 위대한 군대가 될 것이라고 말하였다. (욜 2:2) 그는 그것이 땅을 삼키는 불과 같으며 그들이 오기 전의 에덴 동산 같이 보이던 곳을 떠나 황폐한 들로 온 것과 같다고 묘사했다.(욜 2:3; 또한 욜 2:2, 4~5 참조) 요엘은 또한 그 군대는 고도로 전투 훈련을 받아 사실상 무적의 군대가 될 것이라고 말하였다. “무기를 돌파하고 나아가나 상하지 아니하며” (욜 2:8; 또한 욜 2:7, 9 참조) 계시자 요한은 구름 같은 황충(큰 재해를 가져오는 무수한 황충)에 비유했고, 그 군대는 ‘사자의 이빨’과 ‘철 호심경’과 ‘날개’를 가지고 있는 이 날개는 ‘병거와 많은 말들이 전쟁터로 달려 들어가는 소리’와 같은 소리를 낸다고 설명했다. (계 9:8~9) 그 군대의 수는 ‘이만 만’ (계 9:16)이었고, 그들은 ‘불빛과 자줏 빛과 유황빛 호심경’을 가지고 있었고 그들의 입에서는 ‘불과 연기와 유황이’ 나왔다. (계 9:17) ]
16 [ 브루스 알 맥콩키 장로는 요한과 요엘의 비유에 관하여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인간이 보병이나 탱크, 화염 방사기 중대, 비행기와 폭발하는 지대공 미사일, 포탄 및 폭탄 그 밖에 사악한 자들이 전쟁을 원하면 장차 발명할 무기로 무장하고 보호될 것을 이 고대의 선지자들이 보고 있었다는 것은 있을 수 있는 일이다.” (신약 교리 주해서, 3:503) 많은 사람들이 이처럼 사악한 연합에 가담하게 되는 것은 기적을 행하는 거짓 종교가들의 도움을 받는 것도 그에 포함될 것이다. (계 13:11~15; 19:20 참조) 이 진리에 대하여 올슨 프랫 장로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
17 [ “기독교에 감돌고 있는 암흑이 매우 심화되고 사제들의 거짓 술수가 그들을 강력하게 속박하여 그들은 이해하지 못할 것이며 마음이 완악하게 될 것입니다. 그때에 주님이 그의 성도들을 다스릴 권능을 갖게 되고, 악마는 자기의 영토를 지배할 권능을 갖게 될 그 날이 오리라는 말이 성취될 때가 이를 것입니다. 그분은 그들을 악마의 권능에 넘겨, 그들을 지배하시며 그들을 바람에 날리는 왕겨와 같이 이리저리 보내실 것입니다. 그는 그들이 모인 후에 유대인들을 멸하기 위해 예루살렘 주위의 계곡으로 수백만 명을 모을 것입니다. 악마는 어떻게 이 일을 행하겠습니까? 그는 그렇게 하기 위해 기적을 행할 것입니다. 성경에서는 지상의 왕들과 훌륭한 사람들이 이 거짓 기적에 속을 것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성경은 또 기적을 행하여 앞으로 나아가는 부정한 세 영이 있을 터인데 그들은 악마의 영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어디로 갑니까? 지상의 왕들에게로 나아갑니다. 그들은 무슨 일을 하겠습니까? 그들을 모아 전쟁을 치루게 하여 전능하신 하나님의 위대한 날이 이르게 할 것입니다. 어디에서일까요? 바로 아마겟돈 계곡에서입니다.” (설교집, 7:189) ]
18 곡은 두 증인의 힘에 의해 저지될 것임! - [ 예언에 관한 내용을 공부할 때 일어나는 한 가지 의문은 현대의 이스라엘만큼 작은 나라가 온 세계의 연합한 적들에 어떻게 대항할 수 있겠는가 하는 것이다. 이에 대한 대답은 이 큰 사건에서 매우 중요한 두 참여자의 역할을 이해하면 이에 대한 대답은 저절로 나온다. 계시자 요한은 이 두 참여자에 대하여 매우 자세하게 묘사했다. 그들은 ‘두 증인’, ‘두 감람나무’, ‘두 촛대’라고 불린다. (계 11:3~4) 후기의 계시는 그들이 “세움을 받아, 유대인들이 집합하고 그들의 조상들의 땅에 예루살렘 성을 세운 후에 유대인들에게 예언할 두 선지자니라.” (교성 77:15)라고 가르친다. ]
19 브루스 알 맥콩키 장로는 이렇게 썼다! - [ “은총을 입은 이 마지막 경륜의 시대에 하늘의 주님이 조셉 스미스를 통해 그의 영원한 복음의 성취를 회복하실 것인즉, 이 두 사람은 그 겸손한 자, 조셉 스미스의 추종자일 것이다. 그들은 틀림없이 십이사도 평의회 회원이나 회장단의 일원일 것이다. 반역한 유대인에 대한 그들의 예언적인 성역은 그들의 반역한 조상들에 대한 예수님의 성역과 그 기간이 같을 것이다.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는 두 증인을 상징한다. 이 뜻은 아마 그들은 감람나무처럼 신랑을 맞이하러 갈 사람들의 등에 기름을 주고, 마치 촛대처럼 세상의 빛이신 주님에게서 나오는 빛을 사람들에게서 비추어 줄 것이라는 의미일 것이다.(신약 교리 주해서, 3:509~510) 이 선지자들은 중요한 심판을 세상에 선언할 권세를 가지게 될 것이다.(계 11:5~6 참조) 그들은 그의 적을 소멸하기 위해 하늘에서 불을 불러 내려오게 하고, 3년 반 동안 이스라엘 전역에 비가 내리지 못하도록 하늘을 닫아 버린 엘리야와 같은 권세가 있을 것이다. (왕상 17, 18장; 왕하 1장) 또한 그의 한 마디로 피와 역병이 애굽에 넘치게 한 모세와 같은 권세를 지니게 될 것이다.(출 7~10장)” (Elder 브루스 알 맥콩키, 신약 교리 주해서, 3:510) ]
20 [ 이 기적의 권세는 곡과 그의 군대가 이스라엘을 전멸시키지 못하게 하는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팔리 피 프렛은 논문을 하나 썼는데, 이것은 선지자 조셉 스미스에 의해 출판이 승인되었다. 팔리 피 프렛은 거기에서 이렇게 말했다. “요한계시록 제11장에서 요한은 이 사건에 대하여 더 자세한 것을 알려 주고 있다. 그는 유대인들이 성과 성전을 다시 세운 후 42개월 동안 이방인의 발아래 짓밟히게 될 것인즉, 그 기간에 두 선지자가 계속하여 기적을 행하며 예언할 것이라고 가르친다. 이 두 선지자가 계속 활동하는 동안 이방인 군대는 방해를 받아 그 성을 완전히 멸망시켜 무너뜨리지는 못할 것 같다.” (경고의 음성, 33쪽) 이사야는 이 선지자들을 ‘두 아들’이라고 불렀으며, 이스라엘이 주님을 완전히 격노케 했으나, 이들은 이스라엘을 구원하는 유일한 희망이라고 말했다. (조성, 이사야 51:19~20; 또한 조성, 사 51:17~18 참조) ]
21 아마겟돈: 마지막 위기? - [ 요한은 이 두 선지자는 결국 살해될 것이며 그들의 죽음은 이스라엘을 최대한 위기로 몰고 갈 것이라고 하였다. 두 증인은 반대편 군대에게 사로잡혀 살해될 것이며, 그들의 시체는 사흘 반 동안 예루살렘 길가에 놓여있을 것이다. 악의 군대는 그들의 죽음을 기뻐할 것이다. (계 11:9; 또한 계11:7~8, 10) “그들이 영적으로 방탕한 정도는 그 사악한 자들이 하나님의 선지자를 죽였을 뿐만 아니라, 자신들의 행위를 자랑하며 기뻐한다는 사실로 알 수 있다. 이전의 야렛인과 니파이인들처럼 그런 자들은 죄악이 무르익어, 예수님이 불마차를 타고 하강하시어 썩은 포도원을 깨끗이 할 때 불태움과 파괴를 당할 것이다.” Elder 브루스 알 맥콩키, 신약 교리 주해서, 3:510) ]
22 [ 그 선지자들이 죽어 길에 누워 있는 ‘사흘 반’동안, 그 군대는 예루살렘 성과 남아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휩쓸 것이다. (계 11:9) 올슨 프랫 장로는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그러나 삼 년 반 동안의 싸움이 끝난 후, 그들은(곡의 군대) 결국 이 두 선지자를 멸하고 성의 공격에 박차를 가할 것이다. 그들은 두 선지자의 죽음을 기뻐하여 서로 선물을 주고받으며, 당분간 그들의 시체를 장사지내지 못하게 하고, 사흘 반 동안 예루살렘의 큰 길에 놓아두게 하여, 많은 족속과 방언과 나라로 구성된 이방인의 군대는 그 동안에 그 성을 지나가며, 유대인을 약탈하고, 길에 놓여 있는 그들의 시신을 보게 될 것이다.” (올슨 프랫 장로, 경고의 음성, 33쪽) ]
23 아마겟돈 전쟁에서 살아 남을 이스라엘은 얾마나 되나? - [ 스가랴서에는 예루살렘 ‘성읍이 함락되며 가옥이 약탈되며 부녀가 욕을 보며 성읍 백성이 절반이나 사로잡혀’갈 이 마지막 위기에서 이스라엘 나라는 삼분의 일 밖에 살아남지 못할 것이라고 기록되어 있다.(슥 14:2; 또한 슥 13:8~9; 14:1) ]
24 아마겟돈: 구원! - [ 이스라엘 역사의 가장 어두운 순간에 그들은 곧 전멸될 것처럼 주님의 격노가 세상 왕국들에게 나타나고(겔 38:18), 주님이 ‘나가사 그 이방 나라들을 치’실 것이다. (슥 14:3) 1. 죽어서 예루살렘 큰 길에 누워 있던 두 선지자는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부활할 것이다. (계 11:11~12) “그러나 사흘 반이 지난 후, 갑자기 하나님께로부터 그들에게 생기가 들어가 그들이 일어나 서게 되면, 그들을 본 사람들이 크게 두려워 할 것이다. 그때 그들은 하늘로부터 ‘이리로 올라오라’고 하는 소리를 듣고 적들이 그들을 보는 가운데 구름을 타고 하늘로 올라갈 것이다” (올슨 프랫 장로, 경고의 음성, 33쪽) ]
25 [ 2. 전 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큰 지진이 일어나 지구를 칠 것이요, 이는 일찍이 없었던 최대의 지진이 될 것이다. (계 11:13; 16:18; 겔 38:19~20; 학 2:6~7) 브루스 알 맥콩키 장로는 다음과 같이 가르쳤다. “요한계시록 16장 17~21절에서 주님의 재림시에 일어날 것이라고 기록되어 있는 지구의 세 가지 자연 변화를 (이들은 모두 분명히 기이한 사건에 의해 야기됨) 여기에서 이야기해 보겠다. 그것은 다음과 같다. ① 지구의 땅덩어리가 합쳐지고 섬과 대륙이 하나가 된다. ② 모든 계곡은 융기하여 높아지고 모든 산은 낮아진다. 오늘날의 울퉁불퉁한 지형은 평탄하게 되어 복천년의 정원이 된다. ③ 일찍이 없었던 큰 지진이 지구 표면과 외간에 나타나는 이러한 변화와 함께 동시에 일어난다. ④ 다른 곳에 기록된 대로 큰 바다 (대서양으로 추측됨)는 북쪽의 제자리로 돌아가고 ‘땅은 나뉘기 전 시대와 같이’ (교성 133:21~24)” (신약 교리 주해서, 3:543) 될 것이다. ]
26 [ 이 지진으로 예루살렘에는 틀림없이 거대한 샘이 생겨나, 서쪽은 지중해로 흐르고 동쪽은 사해로 흘러 들어가는 새로운 강을 이룰 것이다. (슥 14:8~9; 욜 3:18; 겔 47:1~5) 이 강 때문에 사해는 물이 깨끗하게 되어, 사해 기슭 주변에는 푸른 잎이 돋아나고 호수 안에는 물고기가 뛰놀게 될 것이다. (겔 47:6~12; 조셉 스미스, 선지자 조셉 스미스의 가르침, 279쪽) 예루살렘 주변 지역이 지금은 매우 높아 가파르지만 반반해져서 평원처럼 될 것이다. (슥 14:10) ]
27 [ 3. 감람산이 둘로 갈라져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피신처를 제공할 것이다. (슥 14:4~5) 그들은 모두(선지자들) 그것(그 날)에 대하여 이야기한다. 그 때가 되면 주님은 숨어 계시던 곳에서 나오실 것이다. 얼마나 무서운 상황이 벌어질지 여러분은 상상할 수 있을 것이다. 예루살렘뿐만 아니라 팔레스타인 전역에 있는 유대인이 사로잡힐 것이다. 주님은 그들이 거의 멸망할 즈음에 오신다. 큰 지진이 발생할 것이지만 팔레스타인에서만이 아니며, 온 지구가 떨게 될 것이다. 감람산만이 갈라져 유대인이 도피할 계곡을 이룰 것이 아니며, 온 지구가 떨게 될 것이다. 무시무시한 일들이 일어날 것이며 큰 변화가 생길 것이다. 우리는 이것이 에스겔서(38:17~23)에 기록된 것을 볼 수 있다.” (스미스, 시대의 표적, 170쪽)
28 [ 4. 유대인들은 이 탈출로를 통해 도망갈 때 그들은 구원하시러 오시는 메시야를 보게 될 것이다. 감사와 기쁨으로 그들은 구원자의 발 아래 몸을 던질 것이며, 그의 손과 발에서 상처를 보게 될 것이다. 갑자기 그들은 그들의 메시야가 이전에 오신 그 메시야임을 알게 되고 유대인의 국가는 그들의 하나님께로 개종될 것이다.(슥 14:5; 12:9~10; 13:6; 교성 45:47~53) ]
29 [ 5. 곡의 군대에 대한 주님의 격노하심은 큰 지진 외에 다른 심판을 가져 올 것이다. 곡의 군대는 아마 큰 지진의 공포와 혼란 속에서 서로 칠 것이다. (겔 38:21; 슥 14:13) 그 군대에게 불과 우박이 소나기처럼 퍼부을 것이다. (겔 38:22; 교성 29:21; 계 16:21) 요한은 그 우박 덩이의 무게가 1달란트, 곧 34.3킬로그램이나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겔 39:6) 에스겔의 설명은 원자 폭탄의 전쟁이라고 쉽게 풀이할 수 있을 것이다. 이사야는 그 땅에 미칠 불의 영향을 묘사했다. (사 34:9~10) 역병이 그 군대를 쳐서 무서운 질병과 재난이 임할 것이다. (슥 14:12; 교성 29:18~20)
30 [ 그 결과 주님의 심판에서 살아남은 자는 침략군의 6분의 1밖에 되지 않을 것이며 (겔 39:2), 전쟁을 일으킨 그들의 권력자들은 다 죽을 것이다. 예루살렘에서만도 7,000명이 사망할 것이며, 성읍의 10분의 1이 파괴될 것이다. (계 11:13) 그 참혹한 결과가 하도 커서 이스라엘은 남은 전리품만으로도 7년간 살 수 있을 것이다. (겔 39:8~10) 죽은 자들을 장하는 데만도 7개월이 걸릴 것이며, 그 후에도 땅을 깨끗이 치우기 위하여 영구적인 매장팀이 남아 있는 시체를 찾아 다닐 것이다. 겔 39:11~16) 이사야는 이같이 말했다. “여호와께서 그들을 살육케 하셨은 즉 … 그 피에 산들이 녹을 것이며” (사 34:2~3) 또 예레미야는 이같이 말했다. “악인을 칼에 내어 주셨음이라 … 그날에 여호와에게 죽임을 당한 자가 땅이 끝에서 땅 저 끝에 미칠 것이나” (렘 25:31, 33) 곡의 군대에 내린 주님의 심판이 성경에서는 위대한 날의 주님의 ‘희생’ (사 34:5~6; 겔 39:17~22), 주님이 ‘열국과 다투’심(렘 25:31), ‘하나님의 큰 잔치’ (계 19:17; 19:18~21), ‘하나님의 진노의 큰 포도주 틀’ (계 14:19; 19:15; 교성 133:48~51)로 알려져 있다. ]
31 [ 6. 찰스 더블류 펜로우즈의 다음 말은 앞에서 나온 사건들을 요약해 준다. “파산한 나라들은 유다 자손의 부를 시기하여 그들과 전쟁을 일으킬 구실을 찾을 것이며 ‘겁탈하며 노략하’기 위해 성지를 침공할 것이다. 그리스도는 성전에 나타나신 후 고통 받고 거의 정복된 유다 자손들에게 나타나실 것이다. 여러 나라에서 연합한 적군이 성을 파괴하는 전쟁의 무서움 속에서 예루살렘 백성들을 압도하는 운명의 위기에, 그분은 감람산에 올라가실 것이며, 그가 감람산을 한번 만짐으로써 둘로 갈라질 것이다. 하늘에서 내려온 무리의 시중을 받으며 그분은 이방인 연합군을 뒤엎어 멸하시고, 유대인들이 오랫동안 기다린 전능하신 구원자요 정복자로서 경배하는 유대인에게 나타나실 것이다. 사랑과 감사와 경외와 찬양으로 그들의 가슴이 벅차오를 때, 구원자께서는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표적을 보여 주시며, 자신은 그들이 욕하고 또한 그들의 조상이 죽게 한 바로 나사렛 예수이심을 밝히실 것이다. 그때는 불신앙이 그들의 마음에서 사라지고 이스라엘의 더러는 완악하게 된 것이 없어질 것이다.” (‘재림’, Millennial Star, 1959년 9월, 582~583쪽) ]
32 아마겟돈: 종말이냐 시작이냐? - [ 아마겟돈은 ‘악인의 멸망’(조마 1:4)이라고 정의된 세상의 종말을 예고하는 조짐이다. 그러나 그것은 그리스도의 복천년의 다스림과 천년 동안 지속될 평화로운 시대를 예비하는 방편이기도 하다. 인간은 정의와 건강과 교육과 번영과 안전이 보장된 훌륭한 기간으로 들어가게 된다.(사 65:17~25; 슥 14:9, 16~20; 교성 84:98~102; 101:23~24; 133:52~56) 사악한 자들이 전반적으로 멸망되지 않고서도 복천년 시대가 정착될 수 없다. 그러므로 아마겟돈 전투 자체는 생각하기에 무서운 일이지만 세상의 사악함으로 인해 그것은 필수적인 것이다. 결국 그것은 세상을 구원하시려는 주님의 계획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
33 [ 조셉 필딩 스미스 회장은 다음과 같이 중요한 말씀을 했다. “저는 이러한 것이 불행한 일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제가 여기에 서서 여러분에게 경전에 이와 같이 기록되어 있다고 말씀드리는 것조차 기분 좋은 일이 아닙니다. 주님이 그 나라들과 논쟁을 하신다면 그분은 그들을 모두 멸망시켜 버릴 것입니다. 감람산이 둘로 갈라지게 됨. 그들의 시체는 마치 땅 위에 깔려 있는 분뇨처럼 묻히지 않고 그대로 놓여 있을 것입니다. 그것은 별로 좋은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것을 알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이러한 것을 읽고 이해하는 것은 우리의 책임이 아닙니까? 여러분은 우리가 겸손과 회개와 신앙을 통해 자신을 알고 준비하며, 또한 우리가 고대 선지자들이 묘사한 이런 무서운 상황을 피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주님께서 우리에게 이러한 것들을 주셨다고 생각하시지 않습니까? 그 때문에 바로 저는 그러한 것을 읽습니다. 저 역시 그 상황에 대하여 여러분만큼 예리하게 느낍니다. 그래서 저는 끝나기를 기도하며 그것이 곧 끝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저는 주님께서 그의 사업을 서두르시기를 매일 기도드립니다. 이 모든 일이 일어나야 한다면 저는 주님께서 그것을 서두르셔서 그것이 빨리 끝나고 평화가 오기를 바랍니다. 제가 얼마 전에 한 말씀을 되풀이하여 말씀드리거니와 저는 이 세상의 종말을 위해 기도합니다. 왜냐하면 저는 더 나은 세상을 원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그리스도의 오심을 원하며 평화로운 통치를 원합니다. 저는 모든 사람이 평화롭게 살며 신앙과 겸손과 기도의 영 안에서 살게 될 때가 오기를 바랍니다.” (시대의 표적, 154~155, 175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