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실천 아둘람의 ‘따뜻한 한끼, 안전한 내일’ 사업 현장컨설팅을 진행했습니다.
사랑의 실천 아둘람은 시설을 이탈 했거나 거리에서 생활하는 노숙인의 안부를 살피며,
시설 복귀나 취업, 가정 복귀 등 사회복귀 가능성을 지원하는 현장 중심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컨설팅에서는 상반기 사업 추진현황과 참여자 관리,
자원봉사자 및 지역주민과의 협력 과정 등을 살펴보며 현장에서 만들어지고 있는 변화를 나눴습니다.
음식을 준비하고 전달하는 과정에 여러 사람의 관심과 마음이 더해지고 있습니다,
그렇게 모인 온기는 매일 밤 10시,
따뜻한 한 끼와 구호물품으로 시설이탈 노숙인들에게 전해집니다.
김서현 자문가
“매일 누군가의 안부를 묻고 삶의 변화를 살피는 일은
제도 밖에 머무는 사람과 지역사회를 다시 잇는 복지의 시작이며, 용기있는 역할입니다.
열정이 소진되지 않도록 사람을 세우고 역할을 나누며,
오래 이어갈 수 있는 리듬을 만들어 가야 합니다."
김승태 대표님과 김신실 이사님을 중심으로,
지금의 실천이 다음 사람과 다음 활동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현장의 소중한 에너지와 돌봄이 지속 될 수 있도록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첫댓글 감사합니다 소중한 기회와 컨설팅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