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꿈, J-로드맵 실현을 위한 풀뿌리원탁회의추진위원회’ 구성 및 운영 계획
천년의 꿈, J-로드맵 실현을 위한 핵심 세포조직은 풀뿌리원탁회의입니다. 풀뿌리원탁회의 기획팀은 J-로드맵의 성공 여부가 풀뿌리원탁회의의 활성화에 달려 있다고 보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천년의 꿈, J-로드맵 실현을 위한 풀뿌리원탁회의추진위원회 구성 및 운영 계획>을 마련했습니다.
◉ 회의 일시 및 장소 : 2026년 5월 28일 (목) 오후 1시 제주시 샬롬호텔 로뎀카페
1. 추진 배경 및 목적
* 천년의 꿈, J-로드맵 실현 기반 구축: 천년의 꿈을 바탕으로 도민이 주도하는 미래 비전인 J-로드맵의 실행 동력을 현장에서부터 축적합니다.
* 풀뿌리원탁회의 발안제 도입: 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한 풀뿌리원탁회의 활성화 조례 제정, 풀뿌리원탁회의 방식을 도입한 개헌절차법 제정 등을 추진하여 주민이 직접 정책과 법안을 발의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합니다.
*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 43개 읍·면·동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풀뿌리원탁회의를 통해 상향식(Bottom-up) 의견 수렴 구조를 만들고, 지역 밀착형 생활 정책을 발굴합니다.
2. 위원회 구성 계획
(1) 조직명
천년의 꿈, J-로드맵 실현을 위한 풀뿌리원탁회의추진위원회(약칭: ‘풀뿌리원탁회의 추진위’ 또는 ‘추진위’)
(2) 구성 규모
총 129명 이상 위원으로 구성(43개 읍·면·동별 각 3인~10인 참여, 여성 및 청년 각 1인 이상 포함)
(3) 참여 자격
천년의 꿈, J-로드맵의 비전과 가치에 공감하는 도민 중,
- 해당 읍·면·동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사람
- 해당 읍·면·동에 직장, 사업장, 학업 등의 연고가 있는 사람
3. 재정 및 자립 기반
(1) 회비
추진위원 1인당 연 12만 원(대학생 등 청년은 회비 면제해야 한다는 의견 있음)
(2) 예상 재원
최소 1,548만 원 확보 (129명 × 12만 원) ※ 위원 확충에 따라 재원 증액
(3) 기금 활용처
풀뿌리원탁회의 발안제 도입 등 추진위 목적 사업에 사용
4. 조직 체계 및 역할
[ 풀뿌리원탁회의추진위 ]
│
[ 공동대표단 ]
│
[ 집행위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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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시 권역 ] [ 서귀포시 권역 ] [ 사무국 ]
(동부/서부/시내) (동부/서부/시내)
* 공동대표단: 위원회를 대외적으로 대표하고 주요 의사결정을 내리는 최고 심의 기구로, 각 읍면동 대표 1인으로 구성
* 집행위원회: 실무 전반을 총괄, 제주시와 서귀포시를 동부·서부·시내권으로 세분화하여 밀착 관리, 제주시 시내권은 다시 둘로 구분 가능
* 사무국: 추진위의 제반 사무 관장
5. 단계별 추진 로드맵
(1) 1단계: 준비 및 모집 (1~2개월 차)
* 조직 정비: 30~50인 내외의 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추진위 규정 등 제정
* 추진위원 모집: 43개 읍·면·동 인적 네트워크, 지역 언론, SNS 등을 활용해 '천년의 꿈, J-로드맵'의 취지를 알리고 추진위원 공개 모집
* 지역별 매칭: 읍·면·동별 최소 기준(3인) 충족 여부를 점검하고, 미달 지역을 대상으로 타겟 홍보 진행
(2) 2단계: 출범 및 활동 (3~6개월 차)
* 공식 출범식: 추진위원 전체가 참여하는 대규모 출범식을 개최하여 대내외 선언 효과 극대화
* 권역별 간담회 개최: 43개 읍·면·동을 6~7개 권역(제주시 동부·서부·시내 / 서귀포시 동부·서부·시내)으로 묶어 순회 간담회 개최
* 입법 활동: 풀뿌리원탁회의 조례 제정 및 풀뿌리원탁회의 방식 개헌절차법 제정 운동 전개
(3) 3단계: 풀뿌리원탁회의 구성 및 운영 (2027년 이후)
* 입법 활동: 풀뿌리원탁회의 조례 제정 및 풀뿌리원탁회의 방식 개헌절차법 제정 운동 전개
* 단계적 확산: 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역량이 준비된 읍·면·동부터 순차적으로 풀뿌리원탁회의를 정식 구성하고 상시 운영 체계로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