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오 맥케이 회장은 이렇게 가르쳤다. “교리와 성약에서 주님은 어떤 사람에게는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며 그분이 세상의 죄를 대신해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셨다는 것을 성신께서 알게 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교리와 성약 46:13 참조) 계시의 반석 위에 굳건히 서서 세상에 간증을 전하는 사람들이 바로 이 사람들입니다.”(교회 회장들의 가르침: 데이비드 오 맥케이 [2003년], 166쪽)
다른 사람의 간증을 믿는 은사(교리와 성약 46:14)
우리는 성신의 권능으로 참된 모든 것을 알 수 있다.
만일 어떤 사람이 말하는 것들이 참된 진리인지 아닌지 알고자 한다면, 우리는 하나님께 신앙으로 구해야 한다.
우리가 기도하는 어떤 것이 참되다면, 주님께서는 우리 생각에 평강을 말씀해 주실 것이다.(교리와 성약 6:22~23 참조)
이와 같은 방법으로 우리는 다른 어떤 사람이, 심지어 선지자까지도 그가 실제로 계시를 받은 것인지 분별할 수 있다.
니파이는 부친이 꾸었던 꿈을 자신도 보고 느낄 수 있게, 그리고 그것이 참된지 알 수 있게 해 달라고 주님께 간구했다.(니파이전서 10:17~19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