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백아카데미 고전문학 1기 5강
일시 2026년 8월 11일
장소 예술가의 집 (혜화역)
* 경기체가의 명칭, 출전, 형식, 작품을 강의하심
* 악장의 성격, 형식 에 대해 강의하심
* 가사의 형식, 발생, 효시, 진행단계, 대표작가와 작품에 대해 강의하심
* 시조의 종류와 시조의 형식에 대해 강의하심
1기 10강중 상반기 5강이 종료 되었습니다.
하반기 5강은 가을과 겨울 사이에 진행될 것입니다.
양재종합복지관에서 토요일 오전에 진행하려고 예정합니다. 많은 참여바랍니다.
무더위 속에서도 빵빵한 에어컨 덕에 춥게 앉아 강의를 들었습니다.
문복희 교수님의 고전문학에 대한 강의는 들을 수록 더욱 재미나고 신기합니다.
저는 마지막 강의를 들으면서 <용비어천가>책을 구입하였습니다. 악장에 나오는 것인데 이번참에 한 번 읽어봐야겠습니다.
몰랐던 것을, 겉핥기식으로 알고 있던 것을 조금 더 깊이 알아가는 것. 이런것이 강의를 듣는 마력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본격 시조쓰기가 진행된 2학기가 기대됩니다.
방학기간이 길지만 그동안은 현대시 쓰기에 전념하시다가 2학기에 모든 분들 다시 뵙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김밥은 강의실 주변 부부김밥집에서 배달해주셨습니다. 야채김밥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성애 시인께서 윤동주문학기행을
함께 못가시는 아쉬움을 꾹꾹 담아 만든 여행용품 셋트를 선물해 주셨습니다.
회비 운영과 간식을 담당해 주신 최인자 시인께 감사드립니다. 여러가지 사정으로 함께하지 못한 많은 회원님들 아쉽지만 다음기회에.
화백아카데미가 개설될 수 있도록 여러방면으로 애쓰신 유정숙 총무님 고맙습니다.
더운 날씨에 여러 마음으로 노심초사 하시며 열강하신 문복희 교수님 감사합니다.
첫댓글 화백아카데미 고전문학 1기 5강을 잘 마쳤습니다.
수강생들의 열정이 빛났습니다.
매번 사진과 수업 내용을 성실하게 잘 올려주신 서동화 시인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한여름의 문교수님의 고전5강의를 마무리 하신 시인님들의 배움의 길 빛이납니다
열심하시는 학우님들의 아름다움 시인의 길 입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명강의 교수님 진행하는 유총무님
잘정리해주신 서총무님
수고들 많이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