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대표 열여섯 명이 있고 항일투쟁한 기독교인들이 있었다 해서 기독교가 과연 독립운동을 주도했다 말할 수 있을까?
그 열여섯명의 기독교 대표는 비겁자들이었다! 왜냐하면 그 당시 천도교에서 오천원이란 거금을 주고 독립운동 자금으로 쓰라 했으나
그 당시 오천원이면 지금의 오억이고 천도교에서 준 거금을 기독교는 받아먹고 튀기만 한 소위 먹튀의 비겁한 행동을 보였다.
독립운동 주도는 손병희 선생이 하셨고 권유도 천도교 쪽에서 개신교에 했다.
결국 기독교는 독립운동 권유를 받았을 뿐이고 참여할 의지가 없었으며 억지로 참여하다가 중간에 변절해 버린다.
그것이 친일목사 열다섯 친일신부 하나였다.
따라서 삼일 운동을 주도한 건 기독교가 아니고 천도교이다.
어디서 감히 기독교가 숟가락읊 얹으려 드는가!
기독교가 돈 없다고 징징대니까 천도교에서 오천원을 빌려준 은혜를 잊으면 그게 사람인가? 짐승도 그러한 짓은 안 한다.
삼일운동은 천도교가 주도하였고 권유도 천도교가 했다.
그리고 청산리 대첩 김좌진 장군도 천도교인이다.
기독교는 그 당시 일부 기독교인들이 독립운동에 나선 것을 가지고
견강부회하지 하지 말아라.
밥 숟가락 얹는 짓은 일본이 독도를 자기들 거라 우기는 것만큼 양심에 털난 짓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