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명 석파(石播).
1948년 5월 25일 서귀포시 하효동 233번지에서 본관(곡산), 부(강보규), 모(양한정) 사이 2녀 5남 중 차남으로 태어남.
서귀포시 동홍 중앙로.
1990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시조 「입석리立石里 산과 바다」당선.
199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시조 「마라도馬羅島」당선 (필명 석파石播).
첫 시집 『당신은 “서귀포...”라고 부르십시오』(2007),
시집 『나무를 키워본 사람은』(2016),
시집 『어떤 사랑』(2017),
시집 『해동의 들녘』(2021) .
제1회 서귀포 예술인상(2008).
시조시학 본상 수상 수상작품「먼 기약」(2010),
한국시조시인협회상 수상작품「함박눈 태왁」(2012),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상「문화 부문」(2013),
제2회 조운문학상 수상작품「나무를 키워본 사람은 외 2편) (2017),
이호우·이영도 시조문학상 수상작품「코뚜레 들녘」 (2021),
신한국인 대상 (2023),
자랑스런 문화예술대상 (2024).
자비로
‘시詩로 부르는 서귀포 사랑’ 행사 거행.
서귀포를 주제로 한 시 작품으로, 당해연도 중앙문예지에 발표된 작품 중에서 엄정한 심사를 거쳐 뽑은 시 3편에 각 100만원과 상패 수여.
제주 현주하 ‘호박꽃’
서울 이승은 ‘서귀포의 눈썹’
전남 박현덕 ‘서귀포에서’ (심사 오승철 정군칠) ( 2010),
시비詩碑「함박눈 태왁」건립(솔동산), (2014),
석파시선암石播詩禪庵 개설 (2015),
석파시선재石播詩禪齋 건립 (2018),
시비詩碑「이슬」건립(제주복싱회관 동우회) (2019),
강문신 문학관 개관(석파시선재) (2023),
2021년 제1회 석파시선암 철쭉제,
2022년 제2회 석파시선암 철쭉제(서귀포의 시詩 전국 낭송대회),
2023년 제3회 석파시선암 철쭉제(서귀포의 시 전국 낭송대회),
2024년 제4회 석파시선암 철쭉제(서귀포의 시 전국 낭송대회),
2025년 제5회 석파시선암 철쭉제(서귀포의 시 전국 낭송대회).
서귀포문학회(1992~93 회장).
제주문인협회(부지회장),
서귀포문인협회(초대. 5대지부장).
사단법인 석파시선암 문화예술원 초대 이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