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죄의 삯은 사망
로마서 6장 23절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아담 이후의 사람은 누구나 죄인이므로 사망이 왕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그 누구도 이 죽음의 문제를 뛰어넘을 수 없습니다.
히브리서 9장 27절“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죽음과의, 싸움을 피할 길이 없다.
사망의 왕 노릇하는 사단에게 어떠한 제물이나 몸을 불살라주어도 죽음은 벗어날 수가 없다.
세상이 행할 수 있는 모든 의학적 기술로도, 친척이나 친구들의 애정과 눈물과 한숨과 간구의 기도로도 그 무서운 순간을 없앨 수 없으며 공포의 왕인 사단으로 하여금 죽음을 거두어 드릴 수 없다.
세상이 천 개가 있다 할지라도 이 죽음을 피할 수는 없다.
죽음을 대면하여 똑바로 보며 이것은 무서운 신비이며 엄청난 사실이며 확실한 실제이다.
죽음은 하늘 아래 모든 남녀 사람들 앞에 있으며 죽음이란 년 월 일 시 즉 시간 속에 현존하고 있다.
그러나 이 죽음을 해결하는 방법이 있는데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 있다.
사람들은 죽은 후에는 아무것도 없다고 내가 내일 죽을 터이니 먹고 마시자 노새 노새 젊어서 노새하면서 지금의 삶이 전부이니 지상 천국을 이루자고 현제 삶 속에서 낙을 찾고 있다
고린도후서 4장 4절“그 중에 이 세상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케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취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
이것은 이 세상 신에 의해서 가려진 사람의 어리석은 같은 꿈에 지나지 안다.
창세기 2장 7절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에덴동산에서부터 사람은 결코 소멸되지 않는 영혼을 소유한 자였다.
절대로 영혼은 소멸될 수 없는 불멸이다
영혼은 영원히 존재한다.
회개한 사람이든 회개하지 않은 사람이든 영혼은 영원성을 지내고 있다.
어느 누구도 이 불변한 사실을 습득하지 못한다.
그것은 사람의 이해력을 초월한다.
그러나 우리의 믿음을 초월하지는 못한다.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 보면은 히브리서 9장 27절에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그 후에는 심판이 있다는 말에 주목하여 보면은 이 말은 오직 자신의 죄 가운데 죽는 불신자에게만 해당되는 말임을 알 수 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는 성경 여러 곳에서 언급한 대로 심판은 영원히 지나간다.
왜냐하면 그리스도 안에는 영원한 생명이 있기 때문이다.
그리스도 밖에 있는 모든 사람은 죽으면 그뿐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그렇게 말하지 않는다.
죽음 이후에는 심판이 있다고 말씀하신다
요한계시록 20장 11-15절 “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자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데 없더라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대로 심판을 받으니 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