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13;8-10 성령의 은사는 소멸되지 않았다
1. 지금은 성령의 은사가 소멸되었다고 하는 주장은 성경적이지 않고 현재 교회의 존재에 대한 하나님의 뜻에 모순된다. 성령소멸의 주장은 온전한 것의 오해와 성령의 은사의 목적을 간과한 것이다.
2. 온전한 것은 예수 그리스도, 그분의 재림을 말하고, 기록된 성경말씀이 아니다. 역사적으로도, 정경이 형성된 이후, 특히 16세기에서 21세기 까지의 교회부흥에 나타난 성령의 은사는 다 거짓이 될 수 없다.
3. 더 중요한 이유는 성령은사의 목적이 성도와 교회의 유익과 때론 불신자를 위한 것이기 때문에 소멸되지 않은 것이다(고전12;7,14;12,22). 성도와 교회의 유익은 가르침과 복음전도와 치유, 믿음의 강화, 성령의 임재, 성화. 교회 봉사를 위한 것이다. 기록된 성경 말씀은 성령의 능력과 은사없이 교회의 유익함이 되지 못한다. 교회가 이 땅에 존재하는 한 주님이 재림할 때까지 계속되어야 할 것이다. 그러면서 성경은 성령의 은사를 흉내내는 거짓된 것과 사탄의 활동을 조심하라고 한다(마24;24, 계4;1).
4. 소멸했다고 생각하면 성령은사를 받기 어렵다. 성도와 교회의 유익을 위해 믿음의 분량대로 사역의 소명과 은사를 받을 수 있다고 믿고 간구할 수 있다(롬1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