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저장만 해놓고 업로드를 안했었네요
지각제출 죄송합니다 !
색채학 - 색의 3속성
[프르킨예 현상]
체코의 과학자 푸르킨예가 뱔견
명소시 -> 암소시
눈의 망막세포에 의한 현상
(빨강은 상대적으로 어둡게 파랑은 밝게 보이는 현상)
밤에는 빨강보다 파랑을 잘 볼 수 있음
낮 : 원추세포(색 구분) 밤 : 간상세포(밝기 위주 감지)
[보색잔상]
한 색을 오래보면 시선을 다른 곳으로 옮겼을 때 보색이 잠깐 보이는 현상
ex)) (빨강 > 초록 / 파랑 > 주황)
수술복이 초록 파랑인 이유도 보색 때문 (눈의 피로 감소)
[명암 순응]
-인간의 눈은 빛의 양에 따라 동공의 크기를 조절함
(밝은 빛에서는 감도 감소로 둔해짐, 어두운 빛에서는 감도 증가로 예민해짐)
-밝기 변화에 따라 눈이 적응하는 과정
<암순응>
밝은 곳 > 어두운 곳
처음엔 거의 안 보임(간상세포)
<명순응>
어두운 곳 > 밝은 곳
처음 눈부시나 금방 괜찮아짐(원추세포)
[색상] - 색의 3속성
색채의 고유한 속성 (무채색 제외)
128가지 정도 구분가능하나 보통 40가지 색이 통용
빛의 3원색 (RGB)
R 빨강 G 초록 B 파랑
가산혼합
안료의 3원색 (CMYK)
C 시안 M 마젠타 Y 노랑 K 무채색
감산혼합
[명도]
밝음과 어두움의 농도 : 빛의 반사율이 높고 낮음
물감의 경우, 흰색을 섞으면 색이 가볍고 명도가 높아지고
검은색을 섞으면 명도가 낮아짐
[채도]
색의 순도, 포화도, 선명도, 색채의 강하고 약한 정도 : 맑고 탁한 정도
무채색을 섞거나 보색을 섞으면 채도가 낮아지고
최대 채도에 가까울수록 순색이 됨
[무채색 / 유채색]
<무채색>
하양과 검정 , 그사이에서 생기는 모든 회색 계통
색상 / 채도가 없으며, 명도 단계만 존재
<유채색>
색상, 명도와 채도의 변화가 있음
-원색 : 색의 혼합으로 나올 수 없는 1차색 (가장 기본 색)
-순색 : 무채색이 섞이지 않는 순수한 색, 동일 색상 중 채도가 가장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