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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소장애인의 생계지원, 특별급식, 나들이 활동 및 생활지원 서비스 향상을 위한 추가 재원으로 활용하고 있다.
2. 연간 후원물품 지원
식품, 생필품, 반찬, 특별급식 재료 등을 지원받아 시설 운영비 절감과 입소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Ⅳ. 자체 교육 운영에 따른 예산 절감 효과1. 지역사회적응훈련 자체 운영
연간 절감액
100,000원 × 5시간 × 52주
= 26,000,000원 절감
2. 화재 및 지진대비 재난훈련 자체 운영
연간 절감액
100,000원 × 1시간 × 52주
= 5,200,000원 절감
3. 자체 교육 운영 총 절감 효과
| 구분 | 금액 |
| 지역사회적응훈련 절감 효과 | 26,000,000원 |
| 화재 및 지진대비 재난훈련 절감 효과 | 5,200,000원 |
총 절감 효과 : 31,200,000원
Ⅴ. 착한목자의집 실질적인 운영 규모 분석
| 구분 | 금액 |
| 공식 예산 | 150,000,000원 |
| 고유가피해지원금 | 2,400,000원 |
| 후원물품 지원 | 21,000,000원 |
| 자체 교육 운영 절감 효과 | 31,200,000원 |
실질적인 운영 성과 규모
204,600,000원
약 2억 460만 원 규모의 운영 효과를 창출하고 있다고 평가할 수 있다.
Ⅵ. 운영 성과
1. 재정 안정성 확보
정부보조금에만 의존하지 않고 후원, 이월금, 예비비 등을 활용한 안정적인 운영체계를 구축하였다.
2. 서비스 품질 유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입소장애인의 서비스 수준을 낮추지 않고 다양한 재활 및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3. 효율적인 예산 운영
한정된 예산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최대의 복지 효과를 창출하고 있다.
4. 종사자 전문성 강화
시설 상황에 맞는 자체 교육 운영으로 전문성과 실효성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다.
5. 투명경영 실천
회계, 후원, 사업성과 등을 지속적으로 공개하며 지역사회의 신뢰를 확보하고 있다.
Ⅶ. 종합 평가
착한목자의집은 단순히 연간 1억5천만 원 규모의 공동생활가정이 아니다.
공식 예산 외에도 고유가피해지원금, 지역사회 후원물품, 자체 교육 운영을 통한 예산 절감 효과를 포함하면 약 2억460만 원 규모의 실질적인 운영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특히 시설 규모에 비해 매우 높은 운영 효율성을 보이고 있으며, 한정된 재원을 입소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에 최대한 집중하고 있다는 점이 가장 큰 강점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안정적인 재정 운영과 지속가능한 복지서비스 제공체계를 구축하고 있다는 점에서 착한목자의집은 지역사회 중심의 모범적인 초중증 발달장애인 공동생활가정 운영 모델로 평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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