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진주삼일교회 8월23일 주일예배
입례송유트브
https://youtu.be/4MaTxSSi_48?si=SiWvuHeif1ZiyIRb
진주삼일교회 제1부8월 23일주일예배 설교주제 포나무열매
1부예배 영상 (유트브)
https://www.youtube.com/live/DVRg8q2KoFs?si=LK1YQyV7_KHzwU8H
요한복음 15장 1절_17절
1. 내가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그 농부라
2. 무릇 내게 있어 과실을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이를 제거 버리시고 무릇 과실을 맺는 가지는 더 과실을 맺게 하려하여 이를 깨 끗케 하시느니라
3. 너희는 내가 일러준 말로 이미 깨끗하였으니
4.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절로 과실을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6.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리워 말라지나니 사람들이 이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 는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8. 너희가 과실을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 희가 내 제자가 되리라
9.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10.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11.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 을 충만하게 하려함이니라
12.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 는 이것이니라
13.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에서 더 큰 사랑이 없 나니
14. 너희가 나의 명하는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15.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 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니라
16.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과실을 맺게 하고 또 너희 과실이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니라
17.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명함은 너희로 서로 사랑하게 하려함이로라
요한복음 15:1–15의 내용을 절별로 정리해 드리면
예수님은 자신을 참포도나무, 아버지를 농부라고 말씀하십니다.
열매 맺지 않는 가지는 제거하시고, 열매 맺는 가지는 더 많은 열매를 맺도록 깨끗하게 하십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의 말씀으로 이미 깨끗해졌다고 하십니다.
예수님 안에 거하고 예수님도 그 안에 거하라고 하십니다.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않으면 열매를 맺을 수 없는 것처럼, 예수님을 떠나서는 열매를 맺을 수 없습니다.
예수님은 포도나무이고 제자들은 가지입니다. 예수님 안에 거하면 많은 열매를 맺지만, 예수님을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 안에 거하지 않는 사람은 열매 없는 가지처럼 밖에 버려져 마르게 된다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 안에 거하고 그분의 말씀이 마음에 거하면, 원하는 것을 구할 때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많은 열매를 맺는 것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증거입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사랑하신 것처럼 제자들도 그 사랑 안에 거하라고 하십니다.
예수님의 계명을 지키면 그분의 사랑 안에 거하게 됩니다.
예수님께서 이 말씀을 하신 목적은 제자들이 예수님의 기쁨을 충만하게 누리게 하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계명은 서로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친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께서 명하신 것을 행하면 제자들이 예수님의 친구라고 하십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더 이상 종이라 부르지 않고 친구라고 부르십니다. 종은 주인이 하는 일을 알지 못하지만, 예수님은 아버지께 들은 것을 제자들에게 알려주셨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 15장 1–17절 요약
예수님은 자신을 참포도나무, 하나님 아버지를 농부, 제자들을 가지에 비유하십니다.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어야 열매를 맺을 수 있듯이, 제자들도 예수님 안에 거해야 풍성한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 안에 거하며 그분의 말씀을 지키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됩니다. 또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서로 사랑하라”고 명하십니다. 가장 큰 사랑은 친구를 위해 목숨을 내어주는 사랑이며, 예수님은 제자들을 종이 아니라 친구라고 부르십니다.
마지막으로 예수님은 제자들이 스스로 선택한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그들을 택하시고 세우셨으며, 열매를 맺고 그 열매가 지속되도록 하셨다고 말씀하십니다.
핵심 말씀:
“내 안에 거하라.” → “많은 열매를 맺으라.” → “서로 사랑하라.”
포도나무 가지의 고백 (프레다 한베리)
부러질 듯 가냘픈 포도나무 가지,
그러나 만일 내게 입이 있다면,
나 어찌 이 신비를 전하지 않으랴?
비록 나는 작은 가지에 불과하나,
생명의 수액이 내 몸에 흐르기에
나는 나의 생명으로 살지 않는다.
나는 아무런 열매를 맺지 못하나,
그에게 붙은 나는 나무의 일부분,
그의 풍성한 열매를 함께 나눈다.
어떻게 이러한 신비가 가능할까?
어떻게 가지가 나무 안에 거하며
그의 생명으로 살아갈 수 있는가?
그것은 바로 가지를 붙들고 있는
나무의 강력한 생명 끈 때문이다.
난 그저 그에게 붙어 있을 뿐이다.
나에게 새 생명을 부여한 나무는
넘쳐 흐르는 생명의 수액을 통해
날마다 나를 떠받치고 지탱한다.
나는 결코 미래가 두렵지 않으며
또한 과거에 매여 살지도 않는다.
매 순간 생명을 향한 전진뿐이다.
따사로운 햇살에 잘 익은 포도가
결코 나의 것이 될 수 없는 것은
뿌리가 없으면 허사이기 때문이리라.
나는 결코 내 힘으로 살지 않는다.
가지는 나무의 생명으로 살아간다.
이것이 바로 가지 된 자의 고백이다.
따라서 결코 “거하려고” 애쓰거나
“열매를 맺으려고” 수고하지 말고,
오직 가지처럼 예수님께 붙어 있으라.
그와 연합은 단순 심오 강력할 것이다.
그의 생명은 우리의 생명을 대신할 것이다.
그의 사랑은 풍성히 넘쳐흐를 것이다.
그의 열매는 사랑이다.
이 사랑은 우리의 생명으로 나타날 것이다.
그 사랑의 품에서 우리는 안식을 누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