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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야말로 파스타를 먹겠다고 다짐해서 난생처음 오픈런이라는 행동을 해보았습니다.
진짜로 먹었다…! 맛 좋은데 양이 많아서 남긴 바람에 아쉬웠어요.
파스타고 디저트고 음료고 전부 더 많이 시켜 먹을 수 있도록 양을 줄여주세요!
식당에서 양을 줄여달라는 진상은 이놈이 유일할 것입니다, 하하하
특전은 포토 카드보다는 말굽 코스터가 더 마음에 들어요.
애들 교복 사진은 음식에 꽂혀서(?) 나오잖아요. 승부복이 더 화려하고 예쁜데!
남은 코스터 주시면 안 되나요? 🤪
사실 후기로 방문할 거 이상으로 오가고 있으니, 체험담을 더 적어봅니다.
텅텅 빈 매장을 보신 적 있으신가요? 호호 이 매장은 제 겁니다.
딱딱한 버터바를 나이프 없이 완식하는 방법
① 음료의 휘핑크림을 전부 덜어서 반은 포크로 팝콘을 먹는 데 사용하고, 반은 빵에 묻힙니다.
② 팝콘이 제거되었으면 아이스크림을 빵에 최대한 버무립니다.
③ 빵이 촉촉해지며 포크만으로 썰리게 됩니다.
④ 달지 않게 된 소다스무디와 곁들여서 완식 성공!
⑤ 중반에 이 정도로 달지 않게 되었으면 디저트 하나 더 먹을 수 있을 듯?
유혹이 들지만, 하지 않습니다. 메뉴가 먹고 난 다음에 배부른 타입입니다. 으아아
5주 차도 스페셜 메뉴 오픈런에 성공하거나, 다른 빵 디저트를 포크만으로 먹기에 도전해 봐야지.
하여튼 결론:
다들 퍼시픽림 콜라보나 경마 보려고 주말에 가시려고 한 탓인지, 이번엔 무사히 젠틸 철구 파스타 먹는 데 성공했습니다. 만세!
첫댓글 오 완식하는 방법! 3주차때 방문 예정인데 따라해봐야겠네요~ 파스타 드신거 너무 축하드려요~ 성공!
코스터 남은거 받고 싶은 거 공감됩니다 ㅎㅎ 그리고 파스타 양이 많군요! 고생하셨어요 ㅎㅎ
양이 많은가보군요 ㅎㅎ 저는 오히려 좋네요
이건 제 글이네용 그러니 선발대의 보고: 애니플러스샵에 치비 인형이 홍대보다 4천원 싸게 입고되기 시작했습니다. 이치방쿠지 13탄은 A~E 싹 나갔고 아크릴, 캔버스, 러버만 남은 채로 라원까지 한 19 제비 남은 거 같았어요
이번에 파스타 수량이 넉넉한것 같아 저도 편하게 먹었습니다 맛있었어요
오 오픈런하셔서 마침내 파스타 드시다니 다행이네요! 딱딱한 버터바 저렇게 먹는 방법도 있군요 잘 보고 갑니다 5주차 때도 오픈런하셔서 특전 메뉴 드셔보시죠
자리 저렇게 빈건 첨보네요ㅋㅋㅋㅋ
우왕~!!😆😆💕💕
오 이번에는 성공하셨군요 ! 버터바 아직안먹어봤는데 먹는방법을 참고하여 다음에 먹어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