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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리스 색소폰
 
 
 
카페 게시글
----♡ 박성수 안동역에서(진성)-박성수(Alto)-2016 가을 음악회(강화도 모리에카페 야외 공연장)
폴라리스(Polaris) 추천 0 조회 398 16.10.19 15:58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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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6.10.19 16:13

    첫댓글 필승 !!
    멋들어진 안동역의 연주에 감사드리며 ...!!
    짧은 기간에 언제 그렇게 연주의 실력을
    쌓았는지 정말로 놀랬어유 !!
    맛깔스럽게 안동역의 연주에 심혈을 기우려
    주신 부회장님께 전~회원을 대신해
    인사올립니다 !!

  • 16.10.19 19:10

    필승! ! !
    위대하신 회장님께서
    과찬의 말씀을 해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사옵니다.
    암튼 더욱 정진하겠사옵니다.

  • 16.10.19 16:14

    부회장님에 연주 음색좋고 박자좋고
    분위기~~~~
    안동역에서 누구만나기로 햇남요
    잘듣고 내도 안동역으로 갈라요

  • 16.10.19 19:12

    진정한 프로님께서
    열씨미 하라는 채찍
    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마니 지도해 주십시오. .

    스티커
  • 16.10.19 16:14

    대형프로잭트를치르면서정신없이바쁠텐데이렇케연주잘하시는것보면음감이뛰어나신것같읍니다.폴라음대기둥.화이팅하십시요^^^

  • 16.10.19 19:15

    사실 그날 주는 술을 마다않고
    마셔서 음주연주를 해서 죄송
    합니다요.기대에 못미친것을
    잘봐주시니 감사할 뿐입니다.

  • 16.10.19 16:30

    한번도 가보지 못한 안동역을 가보고 싶네요~
    평소에 노래를 잘하셔서인지 연주 실력이 대단하십니다.
    흥겹고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

  • 16.10.19 19:17

    선비님에 견줄 실력인가요 어디?
    한참이나 맨발로 쫒아가렵니다요
    잘봐주셔요.

  • 16.10.19 16:31

    안동역에서 누구랑 만나기로 했는지 참궁굼합니다
    연습 하시는걸 못봤는데 참 잘부십니다 타고 나셨나봅니다
    아주 잘하셨습니다

  • 16.10.19 19:19

    김프로님 따라 가려니
    멀고도 험한 길이네요
    슬럼프를 빨리벗어나야
    할터인데 고민이 큼니다.

    스티커
  • 16.10.19 17:47

    검은썬글라스에 화려한 복장으로 탁트인 강화도해변을 바라보며 구름따라 흘러가는 부회장님의 연주는 그야말로 따봉입니다... 아름다운음색과 빠른리듬으로 수많은 관객들을 사로잡는 모습들이 정말 부럽습니다... 멋진연주 잘 감상했습니다

  • 16.10.19 19:30

    포도대장님의 빠른운지
    빠른 애드립
    실력이 탁월해서 가르켜 주셔도
    따르지 못해서 죄송하구만유! !
    가르켜준 애드립도 다 빼먹고
    어떻게 이런 허접함에 관대히
    말씀을 하시옵나이까? ㅎ ㅎ

  • 16.10.19 20:00

    색소폰하는사람이면 누구나 한번씩 연주해보는 단골레퍼터리 인데도 요로콤들으니 새삼 스럽네요 ...두번연속으로 감상했는데 시작하면서 초반부에 기적소리도 울리고 서서히 고수반열에 드는건가요? ㅉㅉㅉㅉ

  • 16.10.19 20:09

    김프로님 하라한곡인데
    제가 들으니 너무 딱딱거려요
    물흐르듯이 노래하듯이 못해서
    너무 허접하구만유. 부끄 부끄

  • 16.10.19 22:29

    우리 아둘 이름이 성수 입니다. 그리고 며누리 친정이 안동 입니다.
    우리 아둘이 처가집 생각을 해서, 안동을 부르짖는 것 같아 ㅈㅈ쟝하네요,
    멋지게 부르고 나서, 나 이정도야 하는 것같아, 주늑이 들어, 색소폰을 할까 말까,깊이 고민이 됩니다.

  • 16.10.19 23:18

    원장아버님! ! !
    저는 아버지를 한번 불러보는게
    작지만 소원이랍니다.
    왜냐구요?
    제가 만1살때 아버지 소리를
    못낼때 돌아가셨걸랑요.
    근데 이게 웬 횡재입니까?아버지
    아직 아버지원장을 쫒아가려면
    한5년은 불어야 될듯 하오니
    그런 염려는 묶어 두시와요.
    멋진 소릴 내서 뽐내고 싶은디
    오늘도 소리는 안좋아서 연습도
    제대로 안하고 왔으니 참 고민이
    됩니다요. 아버지!
    어찌해야 될련지요?

  • 16.10.19 22:35

    안동역에 계신 줄 알았는데
    언제올라와 나팔분대유
    최소의 시간으로 나팔부시고
    최대 효과를 갖어오니
    효율 1000% 입니다
    분위기에 마추어 부는 노래
    너무 잘하시니 부럽습니다
    이제 지도도 부탁드립니다

  • 16.10.19 23:37

    코모도님 소리가 월매나 좋든지 이몸은 기가 팍팍 죽고 있구만유 지긋이 연습에 열중하시는 그모습 그태도를 본받고 싶지만 워낙 진듯이 눌러 앉아 있지못하는 기질이라 제가봐도 저가 안타갑네요, 그리고 지도라뇨?
    제가 부탁드릴게요. 오히려...
    부족한 연주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제 회사가 안정을 되찾으면 최소한
    1시간 연습후에 한번 쉬고 또 1시간
    정도 연습하는 습관을 길러보겠습니다.

  • 16.10.20 11:45

    바쁘고 신경 쓰실일이 많아 연습도 못하셨는데잘하셨네요 리듬감은 타고나셨어요 박수보냅니다

  • 16.10.20 16:10

    크하 못불었다는것 다압니다
    제가 들어도 그런데요 뭐
    술먹고 실수 안하려다보니
    너무 텅잉이 딱딱 뿌러 지네요
    이런 연주를 안하고 부드럽게
    하면서 텅잉은 제대로 해야만
    되는데 잘못해서 어쩝니까
    사부님 죄송해요

  • 16.10.20 13:55

    부회장님 연주엔 찬사가 뭉개구름처럼 엄청나군요.
    영상으로 들어도 대단한 연주 실력입니다.
    일찍 시작하셨다면 만나뵙지도 못할 자리에 오르셨을겁니다.
    멋지십니다.

  • 16.10.20 16:13

    뭉개구름은 피어나는것처럼
    보일때가 좋은거 맞습니다.
    허나 가을에는 그런 구름
    피어나는것 못 보시잖아요.ㅋ
    과찬의 말씀은 잘하라는 채찍으로
    여기고 보다 더 열씨미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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