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닐하우스 사다리바 설치
■대추나무 전정
■뽕나무 전정
■하우스 내부 수납을 위한 복층계획
■밭설거지 등
설명절 연휴를 시작하는 어제(토)는 또 서초동 집회를 다녀왔다~
내란관련 사법부의 납득못할 무죄남발 판결들이 국민들의 귀향길 조차 주저하게 하는 건 아닌지~
조희대가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 임기를 다 채우고 물러나서야 되겠는가~
결코 있을 수 없다..
일욜~
어제는 미세먼지가 매우 심하더니 오늘은 양호한데다 기온도 봄처럼 따뜻해서 그냥 집에 있으면 병날 것~ㅎ
곧 낡은 비닐교체 작업을 위해 사다리를 기대 세울 수 있게
저 위 상단에 사다리를 위한 바를 부착했다.
너무 높아 사다리를 안정적으로 받치지 못한다면 비닐작업시 매우 위험할 것~
이젠 진짜 비닐교체 작업만 남겨둔 거다~ㅎ
집사람은 널부러진 전정가지들 잘라 정리한다..
그리고
이젠 훌쩍 커버린 대추나무에 사다리까지 놓고 올라서 가지치기~
그늘을 제공할 뽕나무도
너무 커지는 걸 막기 위해 하늘로 치솟는 가지의 생장점을 모두 잘라 준다..ㅎ
간간히 부는 바람에 신경쓰며 밭설거지도~
그리고~
아무래도 저 공간 하우스 내부 정돈 수납을 위한 복층을 만들어 봐야겠다..
컨테이너 농막 벽 활용과~
하우스 천장 골조 파이프에 매다는 식으로~
그래서 대충 머릿속 생각을 스케치해 보고 설쉰 후 자재를 주문해야지~
적합한 하우스 부속도 추가로 준비해야~
이런 대각 고정구가 필요해 보여~~
암튼 이정도로 하고~
내일은 설차례 준비하며~
부디 올 한해 내란세력 단단히 단죄하고 그야말로 생업에 전념할 수 있길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