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 매수법 책을 읽고 벌써 4회차에 접어 들었다. 1회차때는 15일차에 매도
2회차때는 6회차에 매도, 3회차때는 3회차 때에 매도 하고 이제 4회차에 접어 들었다.
계속 TQQQ로 진행 했던건 아니고, 1회차, 4회차때는 TQQQ, 2회차, 3회차때는 KORU로
진행을 했다. KORU는 대한민국 KOSPI지수를 3배 추종한 레버리지인데 8월 초에 지수가
심하게 내려가면서 지수 레벨을 감안해서 TQQQ대신에 KORU를 진행했다.
당시 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심각한 변동성으로 지수에 영향을 주어서 확률이 높게 매도 할 수 있겠다는
판단에서 진입하였는데 생각보다 너무 빨리 매도 하는 것을 보면서 지수 레벨이 낮을때는 분할수를 40회가
아니라 30회를 하면서 하루 매수 비중을 높게 가져도 괜찮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차후에는 다양한 티커로 무한매수법의 시기에 따라서 자산구성에 따라서 그리고 국가에 따라서 무한 매수법을
동시에 진행에도 괜찮겠다는 생각하게 되었다. 일정 자산군이 물리게 되면 다른 자산군에서 탈출 하면서
현금을 지속적으로 확보 할 수 있으니까... 리스크 헷지와 유동성 확보 측면에서 유리 할 수 있겠다는
판단에서이다.
무한 매수법을 하기 위해서 하루 최소 2개 주식을 살 수 있어야 하는데 거기에 40배수를 곱한 금액에 1.15정도를 곱하면
무한 매수법 설정금액이 세팅된다. 총 매수금액의 10%를 매도 수익목표로 하기 때문에 오르면서 주식을 샀을때를 감안해서
1.15정도를 곱하면 설정금이 거의 부족하지 않겠다는 생각에서 였다.
이번 4회차에서도 $76.4 x 2 x 40 x 1.15 = $7028.8 이 설정금이다.
초기세팅 할 당시에는 하루 투입금액을 180불로 생각해서 한주에 90불 밑으로 매수 하는것으로 감안해서 180 x 40 =$7,200을
세팅 값으로 잡았는데 자금을 조금더 타이트하게 움직이고 싶다면 위에서 언급한 방법이 더 합리적으로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