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족의 역사♡
1.상고시대
1)하느님의 아들 신선 환인이 BC2457년 환웅을 인간세상으로 내려보낸다.
2)환웅(신선환인의 자)이 태백산(묘향산) 신시에 내려와 웅녀와 결혼하여 단군왕검을 낳아 고조선을 다스리게 한다.
3)환검(단군왕검)이 BC2333년,10월3일 왕검성(요하주변)을 수도로하는 고조선을 건국하고 나라의 기틀을 만들었다. 북경 위쪽에있는 강! 조선하(현,조하)부터 요하, 그리고 대동강까지가 고조선의 시발지였다,
BC195년 한고조 유방이 죽자 태후는 개국공신들을 숙청한다, 이때 연나라 (춘추전국시대에 7웅의 하나)왕에 봉해졌던 노관은 흉노로 망명하고 노관의 부하 위만은 수천명의 난민을 데리고 고조선으로 망명하여 국경수비 역활을 하였다. 그런데 이 위만이 망명을 받아준 고조선의 준왕을 배신하고 BC194년 왕검성을 공격하여 왕위를 찬탈한다. 그때 왕위를 내어준 준왕은 남쪽으로 내려가 마한을 세웠다고 전한다. 이때부터 고조선을 위만조선이라 한다. 한무제가 BC108년에 위만조선을 멸하고 그곳 (요서,요동)에 한사군 (낙랑,임둔,진번,현도)을 설치한다. 한편으로 고조선후기 기원전 3세기경 한반도 북쪽과 만주 송하강 일대에서 토착세력인 탁리국왕자 동명이 탁리국의 내분을 피해 부여를 건국하고, 494년 고구려에 멸할때까지 700년을 한반도 동북에서 만주, 아므르강에 이르는 곳을 다스린다. 뒤따라서 고구려, 옥저, 동예등의 북방부족 국가들이 생긴다. 그후 북방은 고구려에 모두 병합된다. 고구려도 부여로 부터 태생했다고 보면된다.
남방은 기원전 4세기경부터 한강 이남지역에 진국이란 나라가있었고 기원전 2세기경 진국이 마한, 변한, 진한으로 분리되어 삼한시대가 태동된다. 이후 삼한은 백제, 가야, 신라의 터전이된다.
2. 옆나라 중국의 서남공정 (티벳), 동북공정(부여, 고구려를 중국의 변방국가로 만들려는 공정)을 지금은 요하공정 (동이족의 홍산문화)에 뙤놈학자라는 빨갱이 꼭두각시들이 조작추진을 하고있다, 이 동이족의 홍산문화는 황화문화에 비하여 1200년이상 이전에 형성된 문명이라서 중국이 기를 쓰고 조작공정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일본은 36년 강점기부터 우리의 고조선을 부정하고, 우리역사를 한반도에만 국한 시킬려는 의도를 보인다, 특히 삼국시대, 임나일본설로 왜란을 이르키고, 지금도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아이들에게 가르치고 있다, 이것은 수십년뒤의 우리후손들과 전쟁을 미리 준비하고 있는것이다, 우리는 그에 맞서는 전문조직을 만들고 강력대응하고, 우리의 정체성을 아이들부터 국민들에게 홍보하여 중국황하 문명보다 1200년이상 빠른 홍산(요하)문화가 Korea의 뿌리라는것을 가르치고, 찾아야한다,
3. 삼국시대
1) 고구려
부여 금와왕 슬하에서 자란 주몽은 기상이 뛰어나고 활쏘기가 명수였다. 이에 왕자들의 시기를 받고 급기야 부여성을 탈출하여 B36년에 졸본성에 고구려를 건국한다.
그후 국내성, 평양성으로 천도하고 미천왕, 고국원왕, 소수림왕, 고국양왕을 거처 15대 광개토대왕, 장수왕시기에는 한사군을 몰아내고 국토를 요동, 몽골동쪽, 만주와 동북연해주, 한강유역까지 동서남북으로 국토를 넓인다. 영류왕과 대신들을 죽이고 대막리지에 오른 연개소문은 당태종 이세민과 끊임없는 전쟁을 하고 북경 근방까지 진격해 들어갔다. 655년에 연개소문이 죽고 그 아들들(연남생과 연정토)의 내분으로 668년 나당연합군에 평양성이 함락되고 고구려는 멸하게된다. 그후 고구려 왕족들이 요서, 요동지방을 위주로 부흥운동을 일으켰지만 실폐하고 700년 고구려는 역사속으로 사라진다.
2) 백제
주몽이 왕위를 물려줄쯤 부여에 두고온 주몽과 유화부인의 아들 유리가 찾아온다. 이에 왕위계승이 안된다고 판단한 주몽과 소서노 사이에 태어난 비류와 온조가 한반도 한강유역 이남에 백제를 건국한다. 비류는 미추홀 (인천)에서 나라를 세우고 온조는 위례성에 도읍하고 나라이름을 십제라 했다. 그후 백제라고 나라이름을 바꾸었다.
근초고왕때 가장 번성하여 한강유역을 점령하고, 고구려 고국원왕을 죽일 정도로 강성하다가, 의자왕 즉위부터 신라의 수십개성을 빼앗고 신라와 전쟁을 치루다가 선덕여왕때 김춘추 (나중에 무열왕)가 당과 동맹하여 김유신장군과 소정방이 이끄는 나당 연합군에 의해 백제의 공주 일본의 제명천왕의 백강전투 지원에도 불구하고 660년 사비성이 함락당하고 의자왕은 당으로 끌려가고, 왕자풍이 백제 재건운동을 수년간 하지만 실폐하고 백제는 역사에서 사라진다.
일본은 원래 백제 왕족이 세운 나라이다.
3) 신라
BC134년에 흉노왕의 첮아들로 태어난 김일제는 한나라와의 한흉싸움에서 폐하고 한나라로 끌려와서 한무제의 신임을 얻어 한조정관료로 일하였다, 이 김일제가 신라 김씨가문의 시조라 일컷는다. 그러면 흉노의 세력이 기존신라의 토착세력보다 강해져서 김씨왕조를 만든것이 아닌가.. BC69년 신라의 초대왕 박혁거세부터 17대 내물왕까지 박씨, 석씨, 김씨가 돌아가며 지배하고, 내물왕때부터 김일제의 김씨독점 왕조가 지배한다. 935년 왕건에게 나라를 물려준..56대경순왕까지가 1004년의 시대가 신라의 역사이다. 신라는 지중왕, 법흥왕, 진흥왕때 한강이북 함경남도 함초령까지 차지하고 순수비를 세우고 강성하였다. 무열왕 660년에 백제를 멸하고, 문무왕668년 고구려를 멸한후,문무왕670년부터 6년간 당나라와 나당전쟁을 하고 676년에 당을 대동강이북 한반도에서 몰아내고 삼국을 통일한다.
4-1)남북시대
남쪽은 당을 몰아낸 통일신라가 지배하고, 북쪽은 고구려의 대조영이 고구려유민으로 698년에 고구려를 계승한다고 건국한 발해가 있었다.
한반도 북쪽, 요동, 만주일대 연해주까지 말갈족, 거란족을 복속시키며 광활한 영토를 230년간 지배하였으나 926년 거란족이 세운 중국북쪽과 몽골지방의 요나라의 침입을 받아 멸하였다.
4-2)후삼국
(통일신라가 다시 세 나라로 나누어짐) 9세기 신라말, 나라는 크게 혼란스러웠다. 귀족들은 자신들의 뜻대로 왕을 세우고 백성들은 많은 세금으로 생활이 어려워졌고, 전국 곳곳에서 봉기가 일어났다. 이렇게 신라는 9세기 말에 왕권이 약해지고 국력이 크게 약화되어 수도인 금성과 그 주변 지역을 제외한 대부분의 지역이 호족의 지배 아래 놓이게 되었다.
후백제
견훤(867~936)
서남해안을 지키던 신라의 군인으로 경북 상주 출신 아자개의 아들로서 900년 완산주(전주)에 도읍하고 후백제를 건국한다.
후고구려
궁예(~918) 신라왕족의 후예인 궁예가 신라 말 전국 각지에서 반란이 일어나자 북원(강원 원주)을 지키던 양길의 부하가 되었다가 세력을 확대하여 양길을 누르고, 철원을 수도로 하여 901년 후고구려를 세웠다.
신라말기
후백제와 후고구려의
세력이 커지면서 신라의 영토가 지금의 경상도 일부 지역으로 줄어들고 나라 명맥만 유지하였다.
5. 고려
궁예는 스스로를 미륵불이라 하고, 죄 없는 사람을 죽이는 등 포악한 정치로 민심을 잃었다. 송악(개성)의 호족인 왕건은 궁예의 부하로 여러 전투에 나가 큰 공을 세우는 등 자신의 지지 세력을 넓혀 나갔다. 그러나 궁예가 난폭하게 나라를 다스리자 민심을 잃었고 왕건은 궁예를 몰아내고 신하들의 건유로 후삼국과 발해의 유민을 포함하여 918년 왕위에 올랐다. 왕건은 고구려를 계승하고자 국호를 ‘고려KOREA’라 하고 건국 이듬해에 도읍을 철원에서 송악(개성)으로 옮겼다. 고려는 초기 문벌귀족시대, 무신시대, 몽고영향시대로 구분되며 이성계의 위화도 회군으로 나라가 멸할때까지 500년을 지켜오고 외국과 문물이 활발히 교류되던 왕조였다.
6. 조선시대
요동정벌에 나선 이성계가 위화도에서 4불가론을 예기하며 회군하고 우왕과 최영을 몰아내고 정도전과 친명왕조 조선을 세운다. 조선도 일제에 나라를 빼앗길때까지 500년을 지켜온 왕조이다.
일본간첩놈이 본 조선!
아주나쁘게 표현하여 메이지시기에 신문과 책으로 발간되어 일본인들 에게 조선의 나쁜인식을 알려주었다고 한다ㅠ
"日本間諜의 朝鮮偵探錄" '朝鮮잡기'의 史料價値
日本人들에게 '朝鮮의 이미지'를 심어준 冊이다.
청일전쟁발발 한해전
1893年에 日本公務員 혼마 규스케(本間九介)는 朝鮮땅에 派遣되어 全國을 돌면서 이곳저곳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