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취하신 의는 신성 예수가 아니라 인간 예수가 의를 성취하셔서 우리에게 전가 시켜 주신 것이다?
"전가가 된 거예요. 우리 예수 그리스도가 성취하신 그 의가 나에게 전가가 되는 것이죠.
이 부분에 대해서 예수님은 완전한 하나님이신데, 우리에게 우리를 위해서 전가시키기 위해서 의를 성취하실 게 있습니까? 라고 물어보는 사람이 있는데요.
의를 성취하는 것은 우리와 동일한 우리와 동일한 본성을 갖고 있는 인간 예수가 의를 성취하는 거예요.
신성예수가 아니라 인간 예수. 그 예수님의 신성 예수님은 본질적으로 가지고 있는 신이시니깐 그 성취하고 말 것도 없잖아요. 그 신성이신 예수 그리스도 말고 마리아 몸에서 잉태여 태어나신 육적인 예수께서 똑같은 몸을 가진 우리를 위해게 의를 전가시키기 위해서 당신이 인간으로서 그 의를 다 성취하신단 말이에요."
--> 다른 설교에서는 "인성으로 율법을 지키셨고, 신성으로 그 효력이 모든 사람에게 전달되도록 하셨다" "예수님이 완전한 인성이 되려면 신성이 인성에 개입하지 않아야 한다. 예수님은 완전한 인간이셨기 때문에 내일일은 난 몰라요이다." 라고 가르칩니다. 더 나아가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인성과 연합한다"고 말합니다.
이어 "우리는 가급적이면 예수님께서 성경에서 하신 모든 일은 인간예수가 한 땀 한 땀 했다고.. 육신을 입고 오신 청년예수가 했다고 봐야 합니다." "여러분보다 더 나이가 어리잖아요. 33세 밖에 안된 그 어린나니요, 그 젊은 나이에 모든 사람을 위해 돌아가실려고 작정하신 예수 그리스도는 그 젊은 나이에 내가 다 지고 가겠습니다. 그렇게 한거에요." 이렇게도 설교 했습니다(영상자료 소장).
--> 예수 그리스도는 완전한 하나님이시며, 완전한 인간이십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두 본성 중 하나인 인성과 따로 연합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인격과 연합하는 것입니다.
--> 예수님께서 자신을 낮추심으로서(비우심) 모르는 것이 있을 수는 있겠으나, 예수님께서 완전한 인간이셨기 때문에 내일일은 난 몰라요이다라고 말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이심을 부인하는 것과 같습니다.
--> 마찬가지로 신성예수가 아니라 인간예수님이 의를 성취하셨다라고 말하는 것은 기록론의 오류라 생각됩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참된 하나님이시자 동시에 참된 인간으로서 의를 성취하셨습니다(신성예수, 인간예수 이런 표현도 사실 굉장히 웃깁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 예수 그리스도의 인성이지요.)
첫댓글 매우 황당하고 무슨 말인지 도무지 외닿지가 않네요. 교리를 꼬아서 본질에서 벗어나게 하고 이해하기 어렵게 만드는 능력이 있는 것 같아요...
본인이 분명하게 모르니.. 설명이 이상해 지는 것이지요. 이상한 용어들도 사용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