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식사요법의 원칙

단백질을 적절히 섭취한다. 신증후군의 경우 알부민과 기타 다른 혈장 단백질이 소변으로 다량 배출되어 혈액 내에 알부민과 총 단백질 수치가 떨어지고 이로 인해 심한 부종증상이 나타난다. 과거에는 소변으로 배출되는 단백질을 보충하고 부종을 경감시키기 위해 고단백 식사(1일 100g)를 권장하였으나 최근 연구에 의하면 고단백 식사가 사구체 여과율을 증가시켜 오히려 소변으로 더 많은 단백질을 배출시킬 수 있고, 신경화증을 촉진시킬 수 있다고 보고되고 있어 보통 성인의 1일 단백질 권장섭취량인 0.83g/kg 표준체중이 권장된다. 그러나, 신장기능이 정상인 환자가 1일 소변으로 배출되는 단백질량이 15g을 넘거나 심한 영양불량상태인 경우에는 일정기간동안 단백질 섭취량을 증가시킬 수 있다. 반면에 신장기능이 정상이하로 떨어진 경우에는 신부전환자와 같이 단백질을 1일 약 40~50g이하(0.6~0.8g이하/kg 표준체중 + 24시간 소변으로 배출되는 단백질량)로 제한하여야 한다.

부종과 혈압을 조절하기 위해 염분을 제한한다. 환자의 증상에 따라 염분섭취량을 제한한다. 부종이 있거나 혈압이 높을 경우에는 염분섭취를 1일 소금 5g이하(나트륨 2000mg이하)로 제한한다.
 ※ 염분제한 시 고려사항 보기
고지혈증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 지방과 단순당의 섭취를 주의한다.
조리시 주로 식물성 기름(참기름, 들기름, 식용유)을 주로 사용한다. 포화지방산이 많은 기름진 육류(삼겹살, 갈비, 닭껍질)의 섭취를 제한한다. 콜레스테롤이 많은 음식(계란노른자, 메추리알, 소간, 오징어, 새우, 장어 등)은가끔씩 소량만 주 2∼3회 정도 섭취한다. 단순당질(설탕, 꿀 등)보다는 복합당질(곡류, 감자류)을 섭취하도록 한다.
 |
 |
 |
만성신부전
 만성신부전은 사구체 신염, 당뇨병성 신증, 신우신염, 신증후군 및 기타 질환으로 인해 신장기능이 회복되지 못하고 심하게 감소된 질환으로 부종, 고혈압, 요독증, 빈혈, 영양결핍, 심폐질환, 위장질환, 신성 골이영양증, 호르몬장애 등의 복합적인 문제를 초래하게 된다. |
 |
 |
치료방법
 신부전의 진행을 늦추기 위한 고식적 요법과 신장대체요법인 투석(혈액투석, 복막투석), 신장이식 수술 방법이 있다. 식사요법은 각각의 치료방법과 개인의 증상에 따라 달라지므로 개별적인 처방에 따른다. |
 |
 |
식사요법의 원칙
 신장의 부담을 줄여 신부전의 진행을 늦추고, 요독증의 증상과 대사이상을 완화시키며, 치료방법에 따라 손실될 수 있는 영양소를 보충함으로써 좋은 영양상태를 유지하도록 한다.

단백질의 섭취를 제한한다. 우리의 몸은 세포의 성장, 재생, 유지를 위하여 단백질이 필요하다. 그러나 만성신부전의 경우 단백질 분해산물이 체외로 배설되지 못하고 신체 내에 쌓여 요독증을 일으킬 수 있고, 과다한 단백질은 신장에 부담을 주어 신장기능을 빨리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적절한 제한이 필요하다.
1일 단백질 섭취량은 환자 개개인의 상태를 고려하여 0.6-0.8g/kg로 정도로 권장한다. 질소 노폐물의 생성을 줄이고 체내 단백질의 효율을 향상시키기 위해 단백질 섭취량의 50%이상은 생물가가 높은 단백질(계란, 고기, 생선, 우유 등)로 섭취하도록 한다.

충분한 열량을 섭취한다. 체중감소를 막고 적절한 영양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열량 섭취가 중요하다. 충분한 열량을 공급하지 않으면, 근육조직의 단백질을 열량원으로 쓰게 되므로 체중이 감소하게 되고 그 결과 근육이 약해지며 근육단백질이 분해되어 노폐물을 증가시키는 결과를 초래한다.
일반적으로 만성신부전 환자의 필요열량은 표준체중 kg당 30-35kcal 이상이 적절하며 단백질 섭취를 제한하면서 열량 섭취를 늘리기 위해서는 단순당(설탕, 꿀, 젤리)과 식물성지방의 사용을 증가시키도록 한다. 단, 당뇨병성 신증(Diabetic nephropathy)을 가진 환자의 경우 단백질 섭취 제한으로 인한 열량 섭취를 위해 단순당을 사용하는 것은 급격한 혈당 상승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 단순당과 지방을 이용하여 열량 섭취량을 늘리는 방법 |
사탕, 젤리, 꿀 등 쉽게 먹을 수 있는 단순당을 간식으로 이용한다.
음료수에 설탕이나 전분류, 전분가공식품 등을 첨가한다. ※ 전분가공식품 : 설탕보다 단맛을 적게 내면서 열량은 설탕과 동일한 1g당 4kcal를 내는 전분 가공식품으로 예를 들면 맥시줄, 폴리코오즈등이 있다.
빵, 떡, 비스킷 등의 간식을 먹을 때는 설탕, 꿀, 등을 발라먹는다.
조리 시 전, 튀김이나 볶음요리를 주로 한다. |

염분을 제한한다. 염분의 섭취량을 제한하며 부종이 있거나 혈압이 높을 경우에는 염분섭취를 1일 소금 5g이하(나트륨 2000mg이하)로 제한한다. |
 |
 |
※ 염분제한 시 고려사항 보기
증상에 따라 수분을 제한한다.
 일반적으로 수분량을 제한하지는 않으나 부종 및 핍뇨(1일 소변량의 500ml 이하)가 있는 경우에는 섭취하는 수분량을 전일 소변량 500ml로 제한한다.
 우리가 섭취하는 수분의 종류로는

① 실온에서 액체 상태인 것(음료수, 우유, 국국물, 얼음, 아이스크림 등) ② 과일이나 채소 등 식품자체에 들어있는 수분③ 식품이 체내에서 대사되면서 생성되는 수분 등이 있다. ②와 ③을 합한 수분의 양은 체내 불감수분 손실량(대변, 호흡, 땀 등으로 손실되는 수분량)과 거의 일치하므로 허용수분 섭취량(전일소변량+500ml)은 상온에서 액체상태인 수분으로 계산하면 된다. 예) 전일 소변량이 300cc 인 경우 허용수분섭취량은 800cc 가 되므로 이때 마실 수 있는 수분으로는 우유 1컵 200cc, 약먹을 때 물 1회 100cc×3회(300cc), 국국물 1회 100cc×3회(300cc)이다.  칼륨(포타슘)의 섭취를 조절한다. 칼륨은 신장을 통해서 배출된다. 만성신부전이 되어 사구체여과율이 저하되고 소변량이 감소하면 칼륨이 배설되지 않아 혈중 칼륨농도가 비정상적이 될 수 있다. 고칼륨혈증은 근육쇠약, 심장부정맥, 호흡마비, 심장마비 등을 유발할 수 있어 칼륨이 많이 함유된 식품의 섭취를 피해야 한다. 또한 저칼륨혈증이 발생할 수도 있는데 증상은 식욕부진, 메스꺼움, 구토, 근육장애 등이며 이때는 토마토주스와 같이 칼륨햠량이 높고 흡수가 빠른 음식을 섭취한다. 
| 칼륨이 다량 함유된 식품 |
곡류: 도정이 덜 된 잡곡류, 감자, 고구마, 옥수수, 밤, 팥, 은행 등
채소류: 근대, 무말랭이, 쑥갓 등
과일류: 참외, 토마토, 바나나, 천도복숭아, 키위, 토마토주스 등
기타: 호두, 땅콩, 잣, 초콜릿, 코코아 등 |
 인의 섭취를 조절한다. 신장기능이 떨어지면 인이 체외로 원활히 배설되지 않아 혈중 인산치가 증가하게 된다. 혈중 인산치의 증가는 부갑상선 호르몬 분비를 증가시켜 2차적인 부갑상선 기능항진증, 신성 골이영양증과 조직 내의 칼슘침착을 일으킨다. 그러므로 만성신부전 초기부터 엄격한 인 섭취제한이 요구된다. 또한 칼슘과 인의 균형을 유지하기 위하여 인의 조절과 병행하여 칼슘의 보충도 필요한다. 일반적으로 1일 인 섭취를 표준체중 kg당 8-12mg 이하로 한다. 고인혈증이 있는 경우 식사화 함께 장내 인 흡수를 떨어뜨리기 위한 약물(암포젤, 탄산칼슘, 칼슘아세테이트)을 함께 복용할 수도 있다. 그러나 칼슘제제를 칼슘 보충용으로 사용하는 경우에는 식후 30분 후에 복용한다.
| 인의 섭취를 줄이는 방법 |
고기, 계란, 우유, 콩류 등 단백질 급원 식품에 많이 들어 있어 허용된 단백질 양만 섭취한다.
현미, 잡곡류, 오트밀에는 인이 다량 들어 있으므로 되도록 쌀밥위주로 섭취한다.
호두, 땅콩, 잣 등 견과류 섭취를 제한한다. |
수용성 비타민과 무기질의 보충이 필요하다많은 영양소의 제한으로 수용성 비타민 특히 티아민(비타민B1), 리보플라빈(비타민B2), 피리독신(비타민B6), 엽산, 비타민C, 철 등의 섭취가 부족될 수 있으므로 엽산과 철이 포함된 비타민의 보충이 필요할 수 있다. 그러나 일반인을 위한 종합비타민제를 함부로 복용하여서는 안된다. 몇몇 비타민은 신부전 환자에서 과량 축적이 되어 해로울수 있기 때문이다.
 |
 |
 |
혈액투석이란
 신장의 기능이 소실되어 거의 말기 상태가 되면 체내에 요독물질이 쌓이는 요독증이 나타나게 되며 이러한 경우에는 신장의 기능을 대신해주는 대체요법이 필요하다. 투석이란 혈액 속의 노폐물이 반투막을 통해 여과되고 제거되는 것을 말한다. 혈액투석은 투석기(인공신장기)의 반투과성막을 이용하여 혈액의 노폐물을 걸러내는 방법으로, 적혈구와 백혈구, 그리고 혈장 단백질과 같이 큰 입자는 통과시키지 않으면서 수분, 전해질, 요소 등의 작은 입자들은 확산에 의하여 막을 자유롭게 통과시킨다. 따라서 몸 속에 차 있는 노폐물과 과다한 수분, 염분이 제거되고 전해질 이상을 다소 교정해 주어 신장의 기능을 일부 대신하는 치료방법이다. |
 |
 |
식사요법의 원칙
 혈액투석은 보통 2~3일 간격으로 일주일에 2~3회 정도 시행된다. 대부분의 투석환자는 신장의 배설기능이 거의 소실되어 있으므로 투석과 다음 투석사이에 배설되지 못하고 체내에 축적되는 노폐물로 인한 요독증, 전해질, 수분의 불균형이 올 수 있으므로 평상시 적절한 식사요법을 하여야 한다. 식사요법의 목적은 좋은 영양상태를 유지하고 수분 축적과 전해질 이상이 없으면서 요독증상을 경감시키는데 있다.

단백질을 적절히 섭취한다. 혈액투석을 하는 동안 단백질이 손실되므로 지나치게 단백질을 제한하면 빈혈이나 영양결핍을 초래할 수 있다. 그러나 혈액투석은 보통 일주일에 2~3회 정도만 시행하므로 단백질을 과다하게 섭취하는 경우에는 노폐물이 상승되고 요독증을 초래할 수 있다. 혈액투석환자의 1일 단백질 필요량은 1.1~1.4g/kg 표준체중(체중 60kg기준 60~70g)이며, 질소 노폐물의 생성을 줄이고 체내 단백질의 효율을 향상시키기 위해 단백질 섭취량의 50%이상은 생물가가 높은 단백질(계란, 고기, 생선, 우유 등)로 섭취하도록 한다. 혈액투석 시의 단백질 필요량은 일반 건강인들의 필요량과 비슷한 양이나 건강인의 경우 이보다 많은 양을 섭취하였을 경우 에도 체내에 특별한 이상이 나타나지 않지만, 혈액투석 환자는 노폐물이 혈 중에 증가할 수 있으므로 필요량만큼만 섭취하는 것이 필요하다. 반면 단백질 결핍은 영양불량을 초래하여 투석환자의 유병률 및 사망률을 높이므로 정확한 필요량 산정이 요구된다.

열량은 충분히 섭취한다 혈액투석환자의 열량 필요량은 투석전과 다르지 않아 1일 30-35kcal/kg 표준체중 정도의 열량이 필요하다. 혈액투석하는 동안의 영양소 손실, 구토, 메스꺼움 등으로 음식을 잘 먹지 못하는 경우에는 체중감소나 근육의 손실이 일어난다. 적절한 식사를 하는지 알기 위하여 투석 후에 반드시 몸무게를 기록한다. 충분한 열량을 공급하지 않으면, 근육이 약해지며 근육 단백질의 분해는 노폐물을 증가시키는 결과를 초래한다. 단백질 섭취를 조절하면서 열량 섭취를 늘리기 위해서는 단백질이 포함되어 있지 않은 단순당(젤리,꿀,설탕)과 식물성지방의 사용을 증가시키도록 한다. 단, 당뇨병성 신증(Diabetic nephropathy)을 가진 환자의 경우 단백질 섭취 제한으로 인한 열량 섭취를 위해 단순당을 사용하는 것은 급격한 혈당 상승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 단순당과 지방을 이용하여 열량 섭취량을 늘리는 방법 |
사탕, 젤리, 꿀 등 쉽게 먹을 수 있는 단순당을 간식으로 이용한다.
음료수에 설탕이나 전분류, 전분가공식품 등을 첨가한다. ※ 전분가공식품 : 설탕보다 단맛을 적게 내면서 열량은 설탕과 동일한 1g당 4kcal를 내는 전분 가공식품으로 예를 들면 카로라이나, 칼로리-s등이 있다.
빵, 떡, 비스킷 등의 간식을 먹을 때는 설탕, 꿀 등을 발라먹는다.
조리시 튀김이나 볶음요리를 주로 한다. |

염분을 제한한다. 혈액투석환자의 경우도 염분을 과량 섭취하면 매 투석사이에 염분을 잘 제거하지 못하여 혈압을 상승시키고, 갈증을 유발시켜 과량의 수분 섭취와 체중증가를 초래한다. 일부 환자들 중에는 투석 도중에 짠 음식을 먹는 경향이 있으나, 특별히 투석 도중 저혈압이 나타나는 환자를 제외하고는 오히려 투석 후까지 심한 갈증을 유발하여 체중증가와 부종의 원인이 되므로 주의하여야 한다. 수분과 더불어 염분 조절의 목표는 매 투석간 체중증가가 하루에 0.5~1.0kg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에서 유지하는 것이다. 염분 제한은 고혈압을 개선시키며, 갈증을 막아 과량의 수분 섭취와 체중증가를 막을 수 있다. 환자의 상태에 따라 염분제한의 정도는 차이가 있으나 부종이 나타나고 고혈압이 심한 경우에는 염분을 1일 5g이하(나트륨 2000mg이하)로 제한한다.
※ 염분제한 시 고려사항 보기

수분섭취를 제한한다 혈액투석을 하면 소변량이 감소되거나 거의 무뇨상태가 된다. 소변량보다 더 많은 양의 물을 마시게 되면 부종에 의하여 체중이 증가되고 심장에 부담을 주게 된다. 또한 과다한 체중증가 시는 투석을 통해 많은 양의 수분을 빼주어야 하므로 혈압강하나 근육경련 등을 일으킬 수 있다. 수분조절의 목표는 매 투석간 체중증가가 2kg내외, 또는 하루에 0.5~1.0kg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에서 유지하는 것이다.수분 허용량은 전일 소변량 +500ml정도로 제한한다.
우리가 섭취하는 수분의 종류
① 실온에서 액체 상태인 것(음료수,우유,국국물,얼음,아이스크림 등) ② 과일이나 채소 등 식품자체에 들어있는 수분 ③ 식품이 체내에서 대사되면서 생성되는 수분 등이다. ②와 ③을 합한 수분의 양은 체내 불감수분 손실량(대변,호흡,땀 등으로 손실되는 수분량)과 거의 일치하므로 허용 수분 섭취량(전일소변량+500ml)은 상온에서 액체상태인 수분으로 계산 하면 된다.
예1) 전일 소변량이 300cc인 경우
허용수분섭취량은 800cc 가 되므로 이때 마실 수 있는 수분으로는 우유 1컵 200cc, 약먹을 때 물 1회 100cc×3회(300cc), 국국물 1회 100cc×3회(300cc)이다.
예2) 전일 소변량이 없는 경우
허용 수분 섭취량은 500cc미만이 되므로, 이때 마실 수 있는 수분으로는 우유 1컵 200cc, 약 먹을 때의 물 1회 100cc×3회(300cc) 정도가 된다.
수분 섭취를 효과적으로 조절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방법을 이용한다.
- 물은 한꺼번에 마시지 말고 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정도로 한모금씩 마신다. - 갈증이 심할 때에는 얼음 조각을 입안에 물고 서서히 녹여 먹거나 차가운 물로 입만 헹구어 낸다. -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신맛이 나는 레몬을 한조각 먹거나 껌이나 사탕을 이용한다. - 허용된 양 내의 과일을 차갑게 해서 먹거나 얼려 먹는다.

칼륨(포타슘)의 섭취를 줄인다. 혈액투석을 하는 경우 칼륨 제한은 필수적이다. 칼륨의 배설은 거의 신장을 통하여 이루어지는데 소변량이 감소하면 칼륨이 배설되지 못해 혈중에 칼륨이 쌓여 고칼륨혈증이 나타난다. 칼륨농도가 단시간 내에 급격히 상승하는 경우는 신체근육 및 심장근육에 영향을 미쳐 사지마비, 부정맥, 심장마비 등을 초래하여 치명적이 될 수 있다.소변량이 거의 없는 경우는 칼륨섭취에 더욱 주의해야 한다. 혈액내 칼륨농도는 3.5~5.5mEq/L를 유지해야 하므로 1일 칼륨 허용량은 2000mg 이하이다.

| 칼륨이 다량 함유된 식품 |
곡류: 도정이 덜 된 잡곡류, 감자, 고구마, 옥수수, 밤, 팥, 은행 등
채소류 : 근대, 무청, 무말랭이, 쑥갓 등
과일류: 참외, 토마토, 바나나, 천도복숭아, 키위, 토마토주스 등
기타: 호두, 땅콩, 잣, 초콜릿, 코코아 등 |

인의 섭취를 제한한다. 신장기능이 떨어지면 인이 체외로 원활히 배설되지 않아 혈중 인산치가 증가하게 된다. 혈중 인산치의 증가는 부갑상선 호르몬 분비를 증가시켜 2차적인 부갑상선 기능항진증, 신성 골이양증과 조직 내의 칼슘침착을 일으킨다. 혈액투석은 혈중 인의 농도를 항상 정상 범위로 (4~4.5mg/dl) 유지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혈액투석을 통해서도 인은 효과적으로 제거되지 않으며 인의 함량이 많은 단백질의 섭취도 투석 전보다 많아지므로 인의 섭취가 증가하게 된다. 적절한 식품의 선택과 더불어 필요한 경우는 인결합제를 복용한다. 인의 1일 허용량은 800~1000mg 이하 또는 17mg/표준체중 이하이다.
| 인의 섭취를 줄이는 방법 |
고기, 계란, 우유, 콩류 등 단백질 급원 식품에 많이 들어있어 허용된 단백질 양만 섭취한다.
현미, 잡곡류, 오트밀에는 인이 다량 들어 있으므로 되도록 쌀밥위주로 섭취한다.
호두, 땅콩, 잣 등 견과류를 제한한다. |
| 인 결합제 복용방법 |
의사의 처방에 따라 복용한다.
식사와 함께 복용한다. 식사의 식품속에 들어 있는 인과 결합제가 결합하여 배설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인 결합제는 철분과 동시에 복용하지 않는다. 인 결합제가 철분과 결합하여 철분의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이다. |

칼슘의 섭취를 충분히 한다. 신장기능이 떨어지면 기능적인 비타민 D의 결핍증을 초래하여 칼슘흡수가 저해되고 인이 원활히 배설되지 않아 혈중 인산치가 증가되며 이러한 상태는 혈중 칼슘치를 떨어뜨려 골다공증과 같은 증상인 신성 골이영양증을 유발시킨다. 그러므로 혈중 칼슘치를 정상화시키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 충분한 칼슘 섭취가 권장되고, 필요시 칼슘보충제를 복용하도록 한다.
수용성 비타민과 무기질의 보충이 필요하다. 투석시 수용성 비타과 무기질 특히 티아민(비타민B1), 리보플라빈(비타민B2), 피리독신(비타민B6), 엽산, 비타민C, 철 등이 손실될 수 있으므로 엽산과 철이 포함된 비타민의 보충이 필요하다. 그러나 일반인을 위한 종합비타민제를 함부로 복용하여서는 안된다. 일부 비타민은 신부전 환자에서 과량 축적이 되어 해로울수 있기 때문이다.
 |
 |
 |
복막투석이란
 신장기능이 소실되어 거의 말기 신부전 상태가 되면 체내에 요독물질이 쌓이는 요독증이 나타나게 되며 이러한 경우에는 신장기능을 대신해주는 대체요법이 필요하다. 투석이란 혈액의 노폐물이 반투막을 통해 여과되고 제거되는 것을 말한다. 복막투석은 복강 내로 투석액을 주입하고 하루에 3~4회 교환해 주면서 복막을 통하여 노폐물과 수분 등을 제거하는 방법이다. |
 |
 |
식사요법의 원칙
 복막투석은 24시간 지속적으로 투석을 하기 때문에 혈액투석에 비해 노폐물 및 수분의 제거가 용이하고, 전해질 농도가 거의 일정하게 유지될 수 있는 이점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투석 시 체내에 필요한 단백질 및 수용성 비타민이 빠져나가 단백질 영양불량증을 초래하는 한편 투석 액으로부터 일부 당이 흡수되어 비만과 고중성지방혈증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적절한 식사요법이 필요하다.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한다. 지속적인 투석으로 수분 및 노폐물의 제거는 용이하지만 우리 몸에 필요한 단백질이 투석액 내로 유출되므로 충분한 양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하루에 4~15g(평균 9g)의 단백질이 손실된다. 만일 충분한 단백질을 섭취하지 않으면 우리 몸의 기능이 약해지고 체중이 감소하며 복막염도 쉽게 일어날 수 있다. 투석액으로의 단백질 손실을 고려하고 좋은 영양상태를 유지하기 위하여 필요한 단백질량은 1.2~1.5g/kg 표준체중이다. 복막염이 발생한 경우에는 단백질 손실이 증가하므로 1.5g/kg 표준체중 정도의 충분한 단백질을 섭취하여야 한다. 질소 노폐물의 생성을 줄이고 체내 단백질의 효율을 향상시키기 위해 단백질 섭취량의 50%이상은 생물가가 높은 단백질(계란, 고기, 생선, 우유 등)로 매끼 섭취하도록 한다. 개인의 필요량은 영양사의 상세한 지도를 받도록 한다.

정상 체중을 유지하기 위하여 적절한 열량을 섭취한다. 복막투석액에는 당분이 함유되어 있어 투석 중에 당분이 체내로 흡수된다. 흡수되는 당분의 양은 사용하는 투석액의 농도와 양에 따라 다르나 보통 300~500kcal정도가 열량 급원으로 흡수된다. 이로 인하여 비만과 고지혈증을 초래할 수 있다. 정상체중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25~35kcal/표준체중이 필요하다. 이때 투석액으로부터 흡수되는 열량을 감안하여 실제 섭취 가능한 식사량을 산정한다.
예) 정상체중 60kg이며, 투석액 사용 1.5% 2000cc 2회, 2.5% 2000cc 2회를 한 경우 - 에너지 필요량은? 60kg × 35 = 2100kcal - 투석액으로 유입되는 에너지량은? 380 kcal(아래 표 참조) - 1일 식사로 섭취해야 하는 에너지는? 2100 - 380 = 약 1700 kcal 당분의 흡수는 투석액의 농도, 투석시간, 교환 횟수 및 교환량, 개인의 투과도에 따라 다르나 보통70~80%가 체내에 흡수된다고 보고되고 있으며 본 표에서는 70%를 기준으로 하여 산정하였을 때 아래의 표와 같다.

|
투석액의 농도 |
1000cc투석액 |
2000cc투석액 |
|
포함된 당량(g) |
열량(kcal) |
포함된 당량(g) |
열량(kcal) |
|
1.5% 2.5% 4.25% |
11 18 30 |
35 60 100 |
21 35 60 |
70 120 200 | 예) 1일 1.5% 2000cc 2회, 2.5% 2000cc 2회를 교환하는 경우 (흡수율 70%기준) - 당분유입량 21g×2 + 35g×2 = 112g - 열량 유입량 1) 표를 이용할 경우 70×2 + 120×2 = 380kcal임. 2) 당분유입제를 이용할 경우(당질 1g은 3.4kcal기준) 112g×3.4kcal = 381kcal
< 표준체중과 비만도 구하는 방법 > 예1) 남자 172cm, 실제체중 75kg 일 경우 표준체중(kg) = 1.72 ×1.72 ×22 = 65.1 kg 비만도(%) =(75 - 65.1)/65.1× 100 = 15.2% → 비만도가 15.2% 이므로 과체중, 비만경향에 해당한다. 자신의 체중의 비만도를 구하려면, 비만도(%)= (실제체중-표준체중)/ 표준 체중 × 100 의 공식을 이용하여 비만도가 -10% 이하는 체중미달
±10% 이면 정상체중 +10~20% 이면 과체중, 비만경향 +20% 이상이면 비만으로 판단할 수 있다.

과다한 염분 섭취를 제한한다. 복막투석시 나트륨 평형과 혈압이 잘 조절되므로 염분의 사용량은 다른 치료 시보다 증가될 수 있다(소금으로 8~10g/1일 정도). 그러나 염분의 섭취량이 많아질 경우에는 혈압이 상승하거나, 체내에 수분이 축적되어 고농도의 투석액 사용이 요구된다. 따라서 고혈압 환자, 고중성지방혈증, 심한 체중증가가 있는 경우에는 염분을 제한하는 것이 필요하다. 단, 저혈압 환자에는 염분제한을 하지 않고 충분한 염분을 섭취하도록 한다.
※ 염분제한 시 고려사항 보기
수분은 개인의 상태에 따라 조절한다. 말기신부전으로 복막투석을 해야 할 상태가 되면 소변량이 현저히 감소하거나 거의 무뇨상태가 된다. 소변량보다 더 많은 양의 물을 마시면 부종이 생기고, 체중이 증가되므로 수분제한이 필요하다. 복막투석의 경우는 매일 지속적으로 투석을 하고, 투석시에는 주입했던 투석액보다 더 많은 양의 투석액이 빠져나오게 된다. 주입했던 투석액과 배출된 투석액의 차이는 체내의 수분이 빠져나오는 것이므로 소변량이 거의 없는 경우라도 투석이 원활히 잘될 경우 수분의 섭취는 자유로워질 수 있다. 배출되는 투석액의 양이 감소하거나 부종이 있는 경우에는 염분제한과 함께 수분 제한이 필요하다.
칼륨(포타슘)은 개인의 상태에 따라 조절한다. 지속적인 투석으로 인하여 혈중의 칼륨(포타슘)이 정상으로 잘 조절되므로 혈액투석에 비해 칼륨(포타슘)의 섭취가 훨씬 자유롭다. 그러나 과도한 투석으로 인하여 저칼륨혈증이 나타날 수 있으며 개인에 따라서는 고단백식사와 함께 고칼륨혈증이 생길 수도 있으므로 개인의 상태에 따라 칼륨섭취를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고칼륨혈증이 있는 경우 칼륨 허용량은 1일 2000mg 이하이다.
| 칼륨이 다량 함유된 식품 |
곡류: 도정이 덜 된 잡곡류, 감자, 고구마, 옥수수, 밤, 팥, 은행 등
채소류 : 근대, 무청, 무말랭이, 쑥갓 등
과일류: 참외, 토마토, 바나나, 천도복숭아, 키위, 토마토주스 등
기타: 호두, 땅콩, 잣, 초콜릿, 코코아 등 |

인의 섭취를 제한한다. 신장기능이 떨어지면 인이 체외로 원활히 배설되지 않아 혈중 인산치가 증가하게 된다. 혈중 인산치의 증가는 부갑상선 호르몬 분비를 증가시켜 2차적인 부갑상선 기능항진증, 신성골이영양증과 조직내의 칼슘침착을 일으킨다. 그러므로 이를 예방하기 위해 혈중 인의 농도를 항상 정상 범위로(2.5~4.5mg/dl) 유지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복막투석을 통해서도 인은 효과적으로 제거되지 않으며 인의 함량이 많은 단백질의 섭취도 투석 전보다 많아지므로 인의 섭취가 증가하게 된다. 적절한 식품의 선택과 더불어 필요한 경우에는 인결합제를 복용한다. 인의 섭취는 1일 800~1000mg이하 또는 17mg/표준체중 이하로 제한한다.

| 인의 섭취를 줄이는 방법 |
고기, 계란, 우유, 콩류 등 단백질 급원 식품에 많이 들어있어 허용된 단백질 양만 섭취한다.
현미, 잡곡류, 오트밀에는 인이 다량 들어 있으므로 되도록 쌀밥위주로 섭취한다.
호두, 땅콩, 잣 등 견과류를 제한한다. |
| 인 결합제 복용방법 |
의사의 처방에 따라 복용한다.
식사와 함께 복용한다.
식사의 식품속에 들어 있는 인과 결합제가 결합하여 배설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

칼슘섭취를 증가시킨다. 신장기능이 떨어지면 기능적인 비타민 D의 결핍증을 초래하여 칼슘흡수가 저해되고 인이 원활히 배설되지 않아 혈중 인산치가 증가되며 이러한 상태는 혈중 칼슘치를 떨어뜨려 골다공증과 같은 증상인 신성 골이영양증을 유발시킨다. 그러므로 혈중 칼슘치를 정상화시키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 충분한 칼슘 섭취가 권장되고, 필요시 칼슘보충제를 복용하도록 한다.

수용성 비타민과 무기질의 보충이 필요하다. 투석으로의 수용성 비타민과 무기질의 손실이 있으므로 엽산과 철 등이 포함된 비타민제의 보충이 필요하다. 그러나 일반인을 위한 종합비타민제를 함부로 복용하여서는 안된다. 일부 비타민은 신부전 환자에서 과량 축적이 되어 해로울수 있기 때문이다.
|
 |
 |
 |
신장이식
 신장 이식은 말기 신부전 환자에게 사용되는 신대체 요법의 하나이다. 신장이식을 받으면 신장 기능은 거의 정상으로 회복되나 이식 받은 신장에 의해 거부반응이 나타나므로 이를 방지하기 위해 면역억제제를 사용하게 된다. 면역 억제제 사용 시에는 몸의 전반적인 면역력이 저하되므로 감염의 위험이 높고, 고지혈증, 수분보유, 고혈당 등의 합병증이 나타날 수 있어 세심한 영양관리를 필요로 한다. |
 |
 |
식사요법의 원칙
 식사요법의 목표는 좋은 영양상태를 유지하고 합병증을 최소화하는 것이다. 신장 이식후의 효과를 극대화하고 상처치유에 도움을 주며 근육소모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열량, 단백질, 무기질 등을 적절히 섭취해야 한다.

단백질을 적당량 섭취한다. 이식 수술 직후에는 체내의 대사가 이화항진 상태가 되므로 단백질 요구량이 증가한다. 그러나 이식 후 8주 이상이 되면 신장 기능이 안정화되고 혈중 노폐물의 수치가 정상인에 비해 높은 경우가 많으므로 단백질 섭취량을 조절해야 한다. 과다한 단백질 섭취가 필요치는 않으나 근육 소모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적당량의 단백질을 섭취하도록 한다.
신장 이식 직후 : 표준체중 X 1.3-1.5g / 1일 신장 이식 후 장기관리 : 표준체중 X 1.0g / 1일 또는 영양권장량(RDA) 정도
적절한 열량을 섭취한다. 신장 이식 후 수술로 인한 스트레스, 스테로이드 약물의 이화작용, 수술전의 영양불량으로 인해 열량요구량이 증가한다. 그러나, 수술 후 8주 이후가 되면 환자의 상태가 안정화되어 열량요구량은 감소하게 되므로 정상체중을 유지할 수 있는 정도로 열량섭취를 조절한다. 신장 이식 후의 합병증은 대부분 비만과 동반되므로 합병증 예방을 위해서 체중 조절이 필요하다.
신장 이식 직후 : 표준체중 X 30-35kcal / 1일 신장 이식 후 장기관리 : 표준체중 X 30kcal / 1일 정도 (정상체중 유지 가능한 열량)
 
염분섭취를 조절한다. 이식 후 신장기능이 정상으로 회복될 때까지는 혈압을 엄격하게 조절해야 하므로 염분섭취를 조절해야 한다. 이식 후 4-5주가 지나고 고혈압이나 부종이 없으면 염분섭취를 증가시킬 수 있다. 소변량이 감소하고 체중이 증가하면 염분 섭취량과 함께 수분제한도 필요하다.
※ 염분제한 시 고려사항 보기
전해질 균형을 유지한다. 신장 이식 후 신장기능이 정상으로 회복되기 전까지는 고칼륨혈증이 나타날 수 있다. 이 때에는 포타슘의 섭취를 1일 2000mg으로 제한한다. 면역억제제 사용으로 골다공증 유발의 가능성이 증가된다. 혈액검사 결과에 따라 칼슘섭취를 800-1500mg / 1일 까지 증가시키고 필요시 약제를 섭취하기도 한다.
단순당과 과다한 지방, 콜레스테롤의 섭취를 피한다. 신장이식 후 고인슐린 혈증, 비만, 신장기능의 저하, 고혈압제 및 면역억제제의 복용 등 여러 가지 요인으로 인하여 고지혈증이 나타나기 쉽다. 따라서 이식 후 식사는 설탕, 꿀 등의 단순당과 포화지방산, 콜레스테롤이 많이 함유된 식품의 섭취는 주의한다.
|
 |
콜레스테롤이란
 콜레스테롤이란 담즙산, 호르몬, 비타민 D를 합성하는데 쓰이는 지방의 일종이다. 콜레스테롤은 식사에서 뿐만 아니라 간에서도 만들어지며 우리 몸은 일정한 콜레스테롤 수준이 유지되도록 조절된다. 그러나 너무 많이 섭취하면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이 높아지므로, 비만이거나 심혈관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콜레스테롤이 많은 식품을 자주 섭취하지 말아야 한다. 콜레스테롤은 식물성 식품에는 없고, 동물성 식품에만 있으며 특히 간 및 내장고기, 달걀노른자, 오징어, 생선알, 굴, 새우 등에 많다.

식이 콜레스테롤과 혈액내 콜레스테롤과의 관계는? 지방이 포함된 모든 음식에는 스테롤이라는 성분이 있는데 특히 우리가 섭취하는 동물성지방 식품에 있는 것을 식이 콜레스테롤이라 한다. 이러한 식이 콜레스테롤을 다량 섭취하면 혈액 내 콜레스테롤치를 높인다.

식이콜레스테롤을 가지고 있으나 우리 몸에 좋은 기름을 가지고 있는 식품은? 생선류. 특히 꽁치, 고등어, 참치, 삼치, 정어리 등 등푸른 생선류

식이콜레스테롤은 어느 정도 섭취해야 하나? 1일 콜레스테롤 섭취는 200mg 이하로 제한하는 것이 좋으며, 이를 위해서는 콜레스테롤이 다량 함유된 식품의 섭취를 줄이도록 한다.

식이콜레스테롤을 200mg 이하로 섭취하려면?
콜레스테롤이 많이 함유된 식품은 주 2회 이하로 소량만 섭취한다. 유제품은 저지방 우유 또는 탈지우유, 두유로 섭취한다. 간식은 콜레스테롤이 없는 식품 중에서 선택한다. 포화지방산 섭취를 줄인다.<콜레스테롤 함유식품>
| 구분 |
많은식품 |
중정도이하 식품 |
없는 식품 |
|
곡류군 |
|
|
곡류 기름기 적은 국수류 |
|
어육류군 |
간, 곱창 등 내장류 생선알 및 내장류 오징어, 전복, 새우 장어, 미꾸라지, 달걀노른자, 메추리알 |
살코기(소, 돼지, 닭 등) 고등어, 명태 등 생선류 조개류
|
두부, 콩류 |
|
채소군 |
|
|
모든 채소류, 해조류, 버섯류 |
|
과일군 |
|
|
모든 과일류 |
|
지방군 |
마요네즈, 버터 |
쇼트닝 |
식물성 기름 |
|
우유군 |
치즈 |
우유(일반우유), 아이스크림 |
두유 | |
 |
 |
 |
염분제한시 고려사항

염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염분제한시 가급적 피해야 할 식품

김치류, 젓갈류, 장아찌 등의 염장식품 화학조미료, 베이킹파우더가 많이 들어간 음식 치즈, 베이컨, 햄, 통조림 등의 가공식품 인스턴트 식품 염분은 적게, 음식은 맛있게 조리하는 요령

허용된 양념(후추, 고추, 마늘, 생강, 양파, 카레가루)을 사용하여 싱거운 맛에 변화를 주도록 한다. 신맛과 단맛(설탕, 식초, 레몬즙)을 적절하게 이용하여 소금을 넣지 않아도 먹을 수 있도록 조리한다. 식물성 기름(참기름, 식용유 등)을 사용하여 튀기거나 볶아서 고소한 맛과 열량을 증진시키도록 한다. 허용된 소금(간장)을 한 가지 음식에만 넣어 조리하는 것이 좋다. 식사 바로 전에 간을 하여 짠맛을 더 느낄 수 있도록 한다.  염분 섭취를 줄이는 방법

조리할 때 소금, 간장, 된장, 고추장 등을 줄여 넣는다. 식탁에서 소금을 더 넣지 않는다. 짜게 조미된 김치, 장아찌, 젓갈, 가공된 소시지 및 햄, 런천미트, 치즈, 생선 통조림 등의 섭취를 피하도록 한다. 음식 조리시 화학조미료는 사용하지 않는다. 하루종일 먹을 수 있는 김치의 양은 김치나 깍두기 4-5쪽 정도이다. 생선을 조리할 때는 소금을 뿌리지 말고 굽거나 식물성유에 튀긴다. 물미역, 파래 등은 생것으로 먹지 않도록 하고 조리시 소금기를 미지근한 물에서 충분히 빼도록 한다. 김에는 소금을 뿌리지 말고 들기름이나 참기름을 발라 굽는다. 된장찌개, 김치찌개와 짠 국국물은 먹지 않도록 하고 조리시에도 싱겁게 간을 맞춘다. 다음 표에 따라 식품을 선택한다.
저염식사의 허용식품과 제한 식품
| 식품 |
허용식품 |
제한식품 |
| 곡류 |
쌀, 보리, 옥수수, 감자, 고구마 등 소금을 넣지 않은 곡류 |
소금을 넣고 조리한 곡류 |
| 빵류 |
제한식품 이외의 모든 식품 |
소금, 베이킹파우더, 소다를 넣고 만든 빵 |
고기, 생선류 |
소고기, 돼지고기, 간, 신선한 생선, 소금을 안뿌리고 말린 생선 등 |
통조림,소금에 절인 고기나 생선, 베이컨, 햄, 장조림, 졸인 생선이나 치즈등 |
| 달걀류 |
제한식품 이외의 모든 식품 |
소금을 넣은 달걀요리 |
| 채소류 |
소금을 넣지 않고 조리한 신선한 채소류 |
김치, 깍두기, 장아찌, 통조림, 채소, 해조류 |
| 지방류 |
참기름, 식물성 기름 |
버터, 마가린 |
| 과일류 |
신선한 과일 모두 |
과일통조림 |
당류 및 후식류 |
흰설탕, 흑설탕, 잼, 젤리,커스터드 푸딩 |
케이크, 베이킹파우더, 소다를 넣은 과자 |
| 음료수 |
우유, 과즙, 보리차, 홍차, 커피, 탄산음료수 |
통조림에 들어있는 채소즙(채소주스, 토마토주스) |
| 기 타 |
고추, 후춧가루, 식초, 겨자 등의 양념을 사용한 것 |
마요네즈(소금을 넣은 것), 화학조미료 |
※자연식품 중에서 염분 함량이 많은 식품은 소의 콩팥, 심장, 뇌 등의 내장류와 조개, 새우, 게, 해삼 등의 해산물이다. | |
신장이식 후 식단
열량 : 1800Kcal, 단백질 70~80g, salt 10g
|
|
1 |
2 |
3 |
|
아침 |
쌀밥 190g
미역국
섭산적 80g
양배추생채
마늘쫑볶음
저염야채스틱김치 |
쌀밥 190g
곤약무국
칼치구이 80g
죽순생표고복음
브로콜리된장무침
저염야채스틱김치 |
쌀밥 190g
버섯계란탕
안동닭살볶음 80g
숙주나물
치커리겉절이
저염야채스틱김치 |
|
|
사과 100g |
배 100g |
딸기 150g |
|
점심 |
쌀밥 190g
얼가리된장국
가오리찜 80g
삼색겨자채
가지양념구이
저염무와사비김치 |
쌀밥 190g
콩나물국
불고기 80g
모듬쌈
떡잡채
저염무와사비김치 |
쌀밥 190g
열무된장국
꽁치튀김 80g
양배추말이
우엉정과
저염무와사비김치 |
|
간식 |
요구르트 200cc |
두유 200cc |
요구르트 200cc |
|
저녁 |
잡곡밥 190g
두부맑은국
닭살튀김 80g
청경채나물
연근조림
저염백김치 |
잡곡밥 190g
근대된장국
계란말이 1개
열무된장무침
메로구이 40g
저염샐러드김치 |
잡곡밥 190g
오징어찌개
쇠고기잡채 80g
깻잎찜
팽이버섯볶음
저염백김치 |
|
간식 |
수박 200g |
귤 100g |
포도 100g |
|
|
4 |
5 |
6 |
7 |
|
아침 |
쌀밥 190g
아욱된장국
병어지짐 80g
도라지볶음
김구이
저염야채스틱김치 |
쌀밥 190g
쇠고기무국
두부조림 160g
가지나물
느타리버섯볶음
저염야채스틱치 |
쌀밥 190g
감자채국
삼치엿장구이 80g
잡채
마늘쫑볶음
저염야채스틱김치 |
쌀밥 190g
팽이버섯된장국
고기전골 80g
깻잎전
애호박나물
저염야채스틱김치 |
|
|
배 100g |
딸기 150g |
사과 100g |
딸기 150g |
|
점심 |
쌀밥 190g
북어계란탕
사태찜 80g
브로콜리숙회
더덕무침
저염무와사비김치 |
쌀밥 190g
육개장
이면수조림 80g
양상추샐러드
얼가리된장무침
저염무와사비김치 |
쌀밥 190g
콩나물국
산채비빔밥
계란후라이 1개
고기볶음 40g
저염무와사비김치 |
쌀밥 190g
파계란탕
갈치조림 80g
도라지생채
우엉정과
저염무와사비김치 |
|
간식 |
우유 200cc |
두유 200cc |
요구르트 200cc |
우유 200cc |
|
저녁 |
잡곡밥 190g
순두부찌개
갈치구이 80g
애호박나물
야채겉절이
저염샐러드김치 |
잡곡밥 190g
된장찌개
야채불고기 80g
표고전
파강회
저염백김치 |
잡곡밥 190g
미역국
동태살튀김 80g
녹두묵무침
냉이무침
저염백김치 |
잡곡밥 190g
대구지리탕
제육고추장구이 80g
양파링튀김
열무된장무침
저염샐러드김치 |
|
간식 |
귤 100g |
포도 100g |
수박 200g |
포도 100g |
복막투석식단
열량 : 1800Kcal, 단백질 70~80g, salt 10g, 국제외
|
|
1 |
2 |
3 |
|
아침 |
쌀밥 190g
계란말이 1개
청경채나물
메로구이 40g
저염야채스틱김치 |
쌀밥 190g
이면수지짐 80g
애호박나물
김실파무침
저염야채스틱김치 |
쌀밥 190g
고기버섯볶음 80g
깻잎볶음
콩나물
저염야채스틱김치 |
|
|
사과 100g |
배 100g |
딸기 150g |
|
점심 |
쌀밥 190g
병어지짐 80g
냉이무침
숙주나물
저염무와사비김치
사과 200g |
쌀밥 190g
불고기 80g
양배추생채
마늘쫑무침
저염무와사비김치
사과 |
쌀밥 190g
가오리찜 80g
상치겉절이
청포묵전
저염와사비김치
사과 |
|
간식 |
두유 200cc |
두유 200cc |
두유 200cc |
|
저녁 |
쌀밥 190g
사태찜 80g
양상치샐러드
브로콜리된장무침
저염백김치 |
쌀밥 190g
가자미지짐 80g
오이생채
팽이버섯볶음
저염샐러드김치 |
쌀밥 190g
두부전 160g
열무된장무침
파프리카샐러드
저염백김치 |
|
간식 |
수박 200g |
귤 100g |
포도 100g |
|
|
4 |
5 |
6 |
7 |
|
아침 |
쌀밥 190g
칼치튀김 80g
도라지볶음
치커리겉절이
저염야채스틱김치 |
쌀밥 190g
야채불고기 80g
오이생채
청경채나물
저염야채스틱치 |
쌀밥 190g
꽁치지짐 80g
깻잎순볶음
느타리무침
저염야채스틱김치 |
쌀밥 190g
제육볶음 80g
얼가리된장무침
우엉정과
저염야채스틱김치 |
|
|
배 100g |
딸기 150g |
사과 100g |
딸기 150g |
|
점심 |
쌀밥 190g
제육볶음 80g
도토리묵무침
애호박볶음
저염무와사비김치
사과 |
쌀밥 190g
동태살전 80g
잡채
마늘쫑무침
저염무와사비김치
사과 |
쌀밥 190g
야채비빔밥
계란후라이 40g
고기볶음 40g
저염무와사비김치
사과 |
쌀밥 190g
해물채소볶음 80g
애호박전
가지나물
저염무와사비김치
사과 |
|
간식 |
두유 200cc |
두유 200cc |
두유 200cc |
두유 200cc |
|
저녁 |
쌀밥 190g
조기지짐 80g
숙주나물
더덕무침
저염샐러드김치 |
쌀밥 190g
닭살양념구이 80g
브로콜리된장무침
양배추생채
저염백김치 |
쌀밥 190g
삼치구이 80g
도라지볶음
파강회
저염샐러드김치 |
쌀밥 190g
이면수구이 80g
곤약무침
치커리겉절이
저염백김치 |
|
간식 |
귤 100g |
포도 100g |
수박 200g |
포도 100g |
혈액투석식단
열량 : 1800Kcal, 단백질 60~70g, salt 5g, 국제외
|
|
1 |
2 |
3 |
|
아침 |
쌀밥 190g
꽁치튀김 40g
열무된장무침
천사채샐러드
저염야채스틱김치 |
쌀밥 190g
제육고추장구이 40g
오이생채
우엉정과
저염야채스틱김치 |
쌀밥 190g
가오리찜 40g
김실파무침
마늘쫑볶음
저염야채스틱김치 |
|
|
요구르트 100cc |
두유 100cc |
우유 100cc |
|
점심 |
쌀밥 190g
고기전골 80g
야채겉절이
죽순볶음
저염무와사비김치 |
쌀밥 190g
이면수지짐 80g
깻잎전
숙주나물
저염무와사비김치 |
쌀밥 190g
야채불고기 80g
양상추샐러드
팽이버섯볶음
저염무와사비김치 |
|
간식 |
깐포도통조림
100g |
후르츠통조림 100g |
깐포도통조림
100g |
|
저녁 |
쌀밥 190g
해물채소볶음 80g
청포묵전
브로컬리볶음
저염백김치 |
쌀밥 190g
닭살튀김이 80g
애호박나물
치커리겉절이
저염샐러드김치 |
쌀밥 190g
계란말이 1개
도라지생채
메로구이 40g
저염백김치 |
|
간식 |
카스테라 30g |
쨈버터빵 30g |
송실병 30g |
|
|
4 |
5 |
6 |
7 |
|
아침 |
쌀밥 190g
안동닭살복음 40g
콩나물무침
연근정과
저염야채스틱김치 |
쌀밥 190g
동태살전 40g
애호박볶음
브로콜리된장무침
저염야채스틱김치 |
쌀밥 190g
두부전 80g
숙주나물
청경채나물
저염야채스틱김치 |
쌀밥 190g
이면수구이 40g
죽순느타리복음
더덕무침
저염야채스틱김치 |
|
|
요구르트 100cc |
우우 100cc |
요구르트 100cc |
두유 100cc |
|
점심 |
쌀밥 190g
삼치구이 80g
죽순볶음
꽈리풋고추볶음
저염무와사비김치 |
쌀밥 190g
제육고추장구이 80g
잡채
치커리겉절이
저염무와사비김치 |
쌀밥 190g
야채비빔밥
계란후라이 1개
고기볶음 40g
저염무와사비김치 |
쌀밥 190g
불고기 80g
양배추쌈
도토리묵무침
저염무와사비김치 |
|
간식 |
파인애플통조림
120g |
귤통조림 80g |
후르츠통조림
100g |
파인애플통조림
120g |
|
저녁 |
쌀밥 190g
섭산적 80g
얼가리된장무침
곤약무침
저염샐러드김치 |
쌀밥 190g
병어지짐 80g
표고전
냉이무침
저염백김치 |
쌀밥 190g
쇠고지잡채 80g
깻잎복음
파프리카샐러드
저염백김치 |
쌀밥 190g
오징어불고기 80g
우엉잡채
브로콜리숙회
저염샐러드김치 |
|
간식 |
카스테라 30g |
송실병 30g |
쨈버터빵 30g |
송실병 30g |
만성신부전식단
열량 : 1800Kcal, 단백질 40~50g, salt 5g, 국제외
|
|
1 |
2 |
3 |
|
아침 |
쌀밥 210g
닭살튀김 40g
쪽파오이무침
도라지볶음
저염야채스틱김치 |
쌀밥 210g
갈치튀김 40g
깻잎볶음
숙주나물
저염야채스틱김치 |
쌀밥 210g
제육고추장구이 40g
죽순느타리볶음
김구이
저염야채스틱김치 |
|
|
카스테라 30g
요구르트 100cc |
쨈버터빵 30g
두유 100cc |
송실병 30g
우유 100cc |
|
점심 |
쌀밥 210g
가오리찜 40g
얼가리된장무침
연근정과
저염무와사비김치
황도통조림 |
쌀밥 210g
고기전골 40g
야채겉절이
꽈리풋고추찜
저염무와사비김치
후르츠통조림 |
쌀밥 210g
삼치구이 40g
콩나물
우엉정과
저염무와사비김치
황도통조림 |
|
간식 |
깐포도통조림
100g |
후르츠통조림 100g |
깐포도통조림
100g |
|
저녁 |
쌀밥 210g
김실파무침
양상치샐러드
마늘쫑볶음
저염샐러드김치 |
쌀밥 210g
청경채나물
애호박전
곤약무침
저염샐러드김치 |
쌀밥 210g
청포묵전
양배추볶음
브로콜리된장무침
저염백김치 |
|
간식 |
꿀30g, 사탕25g |
꿀30g, 젤리30g |
꿀30g, 사탕30g |
|
|
4 |
5 |
6 |
7 |
|
아침 |
쌀밥 210g
동태살전 40g
떡야채볶음
파프리카샐러드
저염야채스틱김치 |
쌀밥 210g
섭산적 40g
잡채
치커리겉절이
저염야채스틱치 |
쌀밥 210g
병어지짐 40g
오이생채
표고전
저염야채스틱김치 |
쌀밥 210g
두부전 80g
청경채나물
삼색겨자채
저염야채스틱김치 |
|
간식 |
카스테라 30g
요구르트 100cc |
송실병 30g
우유 100cc |
쨈버터빵 30g
요구르트 100cc |
송실병 30g
두유 100cc |
|
점심 |
쌀밥 210g
불고기 40g
모듬쌈
깻잎전
저염무와사비김치
파인애플통조림 |
쌀밥 210g
꽁치튀김 40g
애호박볶음
곤약샐러드
저염무와사비김치
귤통조림 |
쌀밥 210g
야채비빔밥
계란후라이 1개
후르츠통조림
저염무와사비김치 |
쌀밥 210g
삼치엿장구이 40g
가지전
얼가리된장무침
저염무와사비김치
파인애플통조림 |
|
간식 |
파인애플통조림
120g |
귤통조림 80g |
후르츠통조림
100g |
파인애플통조림
120g |
|
저녁 |
쌀밥 210g
표고버섯볶음
더덕무침
냉이무침
저염샐러드김치 |
쌀밥 210g
연근전
열무된장무침
죽순볶음
저염백김치 |
쌀밥 210g
마늘산적
숙주나물
도토리묵무침
저염샐러드김치 |
쌀밥 210g
깻잎찜
양배추쌈
떡잡채
저염백김치 |
|
간식 |
꿀30g, 젤리25g |
꿀30g, 사탕25g |
꿀30g, 젤리30g |
꿀30g, 사탕25g |
| |
첫댓글 좋은정보 고맙습니다 ....
좋은정보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