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명: 기도 (당신 마음이 가는 대로...) 쟝르: 시 제 73 호 작가: 해남 도영택...
1. 아버지 하느님!!!... 당신 마음이 가는 대로 저를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당신 마음이 가는 그 곳에 저를 두어 주시옵소서!!!... 당신 마음에 드시는 그일...일들과... 작업...작업들과 미션...미션들을... 저로 하여금 행하게 하시옵소서!!!...
2. 아버지 하느님!!!... 저 당신 마음을 조금도 상하게 함을 원하지 않기 때문이오니... 저를 그저 당신 참사랑의 도구로 써 주시옵소서!!!... 저를 그저 당신 참평화의 도구로 써 주시옵소서!!!... 저를 그저 당신 참정의의 도구로 써 주시옵소서!!!... 저를 그저 당신 참진리의 도구로 써 주시옵소서!!!...
3. 먼 훗날... 이 세상 저의 삶이 다하는 그 날...
4. 아버지 하느님!!!... 저 그토록 고대하던 당신 용안을 뵈옵는 기쁨 을 이 하찮은 세상 일들로 인해 빼앗기지 않게 하시옵소서...
5. 하오나... 아버지 하느님!!!... 당신의 옥수가 저를 보호하시지 않으시고서는 당신의 옥수가 저를 이끌어 주시지 않으시고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나약한 인간이오니... 이 세상 저의 삶이 다하는 그 날까지... 당신의 그 섬세하시고서도 강하신 옥수를... 매순간 저에게서 거두시지 말아 주시옵소서...
6. 아버지 하느님!!!... 당신 마음이 가는 대로 저를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당신 마음이 가는 그 곳에 저를 두어 주시옵소서!!!... 당신 마음에 드시는 그일...일들과... 작업...작업들과 미션...미션들을... 저로 하여금 행하게 하시옵소서!!!... 아멘!!!...
7. 그대로 이루어 지소서!!!... 그대로 이루어 지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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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해남 도영택 쓰다... 2019년 10월 1일 화요일...
신춘문예 공모 작품...작품들을 구상하며 기록한 일곱번째 작품을 회상하며...
첫 편집을 시작하다... 2019년 8월 11일 일요일 1915... 서울특별시 관악구 서울대학교 캠퍼스...나의 오랜 보금자리 어느 한 카페에서... 나의 오랜 기도...기도들을 되새기며...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아름다운 음악 선율과 컵라면을 즐기는 바리스타와 함께...
오늘 하루도... 기도만이 힘이요...희망이요...기쁨이요... 행복입니다!!!...
늘 감사합니다... 작가 해남 도영택 올림...
(추신)...어느 한 단골 카페에서... 모처럼...아름다운 휴일...멋진 휴일...행복한 휴일...즐거운 휴일...기적같은 휴일... 서울의 휴일을...즐기고 있습니다... 더욱더 노동과 근로의 소중함과 기쁨을 일깨우고 있습니다... 늘 건승하십시오... 건투를 빕니다... 늘 강건하십시오... 늘 기도하고 있습니다... 저의 모든 기도...기도들이...전부 다...모두 다... 아버지 하느님의 때에...아버지 하느님의 방법으로...잘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소망합니다...염원합니다... 첫 편집을 마치다...
(추신2)...오늘 하루도 저의 모든 기도...기도들에...희망을 겁니다...올인해 봅니다...운명을 걸어 봅니다...명운을 두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