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법에 있어서
지금 니치렌 등의 동류의 수행은
묘호렌게쿄(妙法蓮華經)를 수행함에
난(難)이 옴을 가지고
안락(安樂)이라고 알아야 하느니라.」
『어의구전 –상(御義口傳卷上)
・ 신편어서 pp.1762~1763』
※ 불교에서 말하는 안락(安樂)은 ‘고통에서 벗어나 마음이 고요하고 평안해지는 상태’를 말합니다.
법화경 안락행품 제14에 대해 말씀하신 어의구전의 한 구절입니다.
말법시대에 니치렌 대성인과 그 문하의 수행을 간략히 말하자면 묘호렌게쿄를 수행하는 데 난이 덮치는 것을 가지고 안락이라고 알아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난’에 맞서 싸우고 자신의 생명을 단련햐여 금강불괴의 자기를 만들어야 비로소 참된 안락의 경애를 확립할 수 있다고 가르치시고 있습니다.
진정한 행복이란 무엇일까요? 니치렌 대성인 불법의 행복관을 단적으로 나타낸 구절입니다.
질투 어린 참언, 무지한 자들의 악구, 목숨에 미치는 법난, 니치렌 대성인의 생애에는 박해의 폭풍우가 그칠 날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대성인은 대난을 만날 때마다 어본불의 유연한 경애가 용솟음치고 있었습니다.
난이 없는 것이 안락이 아닙니다. ‘어떠한 고난이 다투어 일어나도 기필코 승리하겠다!’는 강성한 신심과 도전이 바로 안락의 경애를 구축합니다.
난을 이겨내는 신심으로 대환희의 인생을 열어갑시다.
첫댓글 감사합니다.
3월 잘 마무리하시고
신나는 4월 맞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승현님
모든 것을 본존님께 맡기고
성취하시고자 하는 일
강성한 제목으로
꼭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무너지지 않는 나, 금강불괴의 생명」이란 주제로
청년부 마당에 글을 올려두었습니다.
시간 나실 적 읽어보시고
금강불괴의 생명을 사는 사람에 대하여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십시오.
https://cafe.daum.net/nskdg/r3Zr/11
@손득춘 꼭 읽어보겠습니다!
@이승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