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의 섬 장봉도를 가기위해서는 우선 인천공항행 쾌속 고급 열차를 타야합니다.
참고로 미인이 아니면 이열차는 승차가 거부되는것 같습니다.
빨간옷을 입은 남자는 복이 터진 남자 인것 같습니다.
장봉도를 갈려면 우선 배를 타야합니다.
배는 삼목항에서 출발하는 배가 안성맞춤입니다.
소요시간은 갈매기하고 같이 가기때문에 좀 걸립니다.
40분정도 ?
증사진 표불가 라는 말은 ,신분증 없으면 못가고, 찍어논 신분증으로는
택도없다는 뜻입니다.
병아리가 나들이 하는 것같은 가을날에 맥고모자를 쓰고 병아리를 잡아먹는 아저씨가 마스크 까지 쓰고 호시탐탐 노리고 있습니다.
발걸음이 가벼운 장봉도 트레킹러들!
저앞에 보이는 섬은 신도고 신도에 정박한후 다시 장봉도로 가므로
크루즈 여행이라 보시면 되지 않을까 마이리 생각합니다.
이배는 돈을 16500원을 더내면 차도 함께 갈수 있습니다.
돈도 없고 차도 없는 미녀들이 걍 배를 타고 갈려고 합니다.
저난간을 사진찍으면서 가지 않는게 좋습니다.
가끔 핸드폰을 바다에 떨어드리는 사람이 있는데
아주 배가 아픈 사연입니다.
썬그라스에 챙모자쓰고 마후라 뒤집어 쓰면 .
안예뻐보이는 여자가 없는 이상한 현상이 나타납니다.
정든배는 떠나네~~ 칙치폭폭 아니 뚜앙~~
먼이런 쓰데없는 다리를 만들었는지 ...
사진찍으라라고~~!
그래요?
그럼 얼렁하나찍고
늑대는 어디를 가나 늑대라 아니할수 없다능
오늘 잡아먹을 여우가 걸려 들었다.
와 ~~! 나는 여우다
늑대잡는 여우 ~~!
아유 쫍아 죽갔네
왜이리 도 좁은걸까
아니 저냥반은
왜 거기 들어가서 사진을 찍노?
이렇게 앉아서 찍으면 되는데
머라카노 ~~!
인어는 동양인어나 서양인어나 모두 동일하다
상체는 사람 하체는 물고기
항상 때로 몰려다니는 갈매기 처럼
오늘도 바위에 불편하게 앉아서 쉬지만 쉬는게 쉬는게 아니야
팬선 민박 와싸다
장봉도를 한바퀴돌아줄거야
각오는 단단히
풍류마을에서 풍류를 즐기고는 ..
장봉도는 모든걸 삼키듯 입을 쩍 벌리고 있는게 꼭
맛있겠다.
해당화가 곱게 핀 바닥가에서 ..
드뎌 작을 멀곳에 도착하였다.
가깝지만 멀기만 한 곳
꼭 그대의 이름같은 섬
여기를 보세요 하나둘셋 넷 다섯 여섯..
서서찍고
모여서 찍고
옹진군의 명소
정상에서서
자리좀 바꿉시다
네 어르신
어이구 어르신
밀지 마세요
바위위의 사랑
조심히 내려와 자기
네 범무사님
헤헤
히히
아이쪼아
끙!
아이쫍아
정수기 범무사님 어디다 팔어먹었어?
바위 밑으로 밀어버렸어요.
응 잘했어
조개잡이 하러 떠나는 처녀들
여우포쓰
나 여깄지롱
바위밑에 떨어져도 살아나는 불사조 범무사
푸른바다와 거친바위
애정이 꽆피던 시절
똥싸다 걸린 처녀와
동참다 걸린 사나이
뾰족바위에 걸터앉아 동꼬는 아파도
미소를 일치안는 소녀들
용도가 아주 빈약한
아주 비싼다리
진주조개잡이
파란하늘 푸른 바다
시끄러운섬 과
거친 바위
와 보말이다.
보말이 모에요?
보말은 바다소라야
어디에좋아요
정력
와 그럼 이빠이 잡자
그래
나는 배낭 이빠이 채워가야징
아주 씨를 말리는 조개잡이 처녀들
조개잡이 우승자 모임
지겨운 조개잡이
언니 그만 갑시다.
조개잡이에서 해방된 민족
감격의 진격
넓은길 높은산
가을이온 이길을
우리는 간다.
하나도 않맞는 이정표
현위치
국사봉 가는길
오른쪽 1100미터
왼쪽 900미터
국사봉은 어디에나 있다.
그런데 이런 경치는 장봉도 국사봉에 있다.
그리고 이런 경치는 장봉도 국사봉에 있다.
그래서 이런 경치는 장봉도 국사봉에 있다.
현위치
국사봉 일착
국사봉 정복
국사봉 놀이마당
옹암해변
정처없는 이발길
다시온 인어바위에는 물한잔 이 놓여있었다.
첫댓글 와우 넘 즐거운 시간들~~
행복감이 넘치네요~~♡
감사합니다.
이제 올해도 4분의 3이 지나고
3개월 남았으니 욜씨미 트레킹 해 보아요^^ (개나리 有)
11월 11일 뻬뻬로 데이때 소백산 트레키이 준비되어 있으며
@김근태 12월에는 설원을 걸을까 합니다.
카지노도 한번 가 보아요~~^
카지노도 한번 가봐도 될듯 要
나도 댓글 달았어영~
너무너무 재밌는 트레킹~
와우~ 감솨 감솨^^
뉘신지요 싱상을 공개해보아요
신상 Not 싱상~~~♧♧♧
멋진 장봉도 트래킹이었네요~~^^
모두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또 뵐께요
사랑합니다 ~~^^
알라뷰
[2년 전 오늘] ◆ '만만한 게 홍어 거시기'이라는 말은 왜 생겨 났을까? ◆
출처 : 솔로몬의 .. | 블로그
- https://naver.me/55RrjfbE
그런비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