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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卦 震卦(진괘, ䷲ ☳☳ 重雷震卦중뢰진괘)5. 爻辭효사-初爻초효, 小象소상
5. 爻辭효사-初爻초효
p.526 【經文】 =====
初九震來虩虩後笑言啞啞吉
初九, 震來虩虩, 後, 笑言啞啞, 吉.
(초구, 진래혁혁, 후, 소언아아, 길.)
初九는 震來虩虩이라아 後에 笑言啞啞이리니 吉하니라
初九초구는 우레가 올 때에 조마조마 해야, 뒤에 웃음과 말함이 하하 할 것이니, 吉길하다.
中國大全
p.526 【傳】 =====
初九成震之主致震者也在卦之下處震之初也知震之來當震之始若能以爲恐懼而周旋顧慮虩虩然不敢寧止則終必保其安吉故後笑言啞啞也
初九, 成震之主, 致震者也. 在卦之下, 處震之初也. 知震之來, 當震之始, 若能以爲恐懼, 而周旋顧慮, 虩虩然, 不敢寧止, 則終必保其安吉. 故後笑言啞啞也.
初九는 成震之主하니 致震者也요 在卦之下하니 處震之初也라 知震之來하고 當震之始하여 若能以爲恐懼而周旋顧慮하여 虩虩然不敢寧止하면 則終必保其安吉이라 故[一作然]後笑言啞啞也라
初九초구는 震卦진괘(☳)를 이루는 主人주인이니 우레를 이루는 者자이다. 卦괘의 아래에 있으니 震卦진괘(☳)의 처음에 있는 것이다. 우레가 올 것을 알아 우레가 始作시작되는 즈음에 두렵게 여겨 두루 힘쓰며 돌아보고 念慮염려하여 조마조마해 하며 敢감히 安住안주하지 않으면 마침내는 반드시 그 安定안정과 吉길함을 지켜내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그런 뒤에야 웃음과 말이 하하 하는 것이다.
p.526 【本義】 =====
成震之主處震之初故其占如此
成震之主, 處震之初. 故其占如此.
成震之主하고 處震之初라 故其占如此하니라
震卦진괘(☳)를 이루는 主人주인으로서 震卦진괘(☳)의 처음에 있다. 그러므로 그 占점이 이와 같다.
p.526 【小註】 =====
朱子曰震來虩虩是震之初震得來如此
朱子曰, 震來虩虩, 是震之初震得來如此.
朱子주자가 말하였다. “‘우레가 옴에 조마조마해 함’은 우레 中 처음 우레가 칠 때에 이와 같은 것이다.”
○ 中溪張氏曰初恐懼虩虩而後笑言啞啞蓋先震而後定先恐而後安宜其吉也爻辭與卦彖辭同者以初九爲成卦之主也以二體而觀初九九四俱爲震動之主爻其餘四陰爻皆聞震雷而恐懼者也
○ 中溪張氏曰, 初恐懼虩虩, 而後笑言啞啞, 蓋先震而後定, 先恐而後安, 宜其吉也. 爻辭與卦彖辭, 同者, 以初九爲成卦之主也. 以二體而觀, 初九九四, 俱爲震動之主爻, 其餘四陰爻, 皆聞震雷而恐懼者也.
中溪張氏중계장씨가 말하였다. “처음에는 두려워 조마조마해야 뒤에 웃음과 말이 하하 하다는 것은, 먼저 떨어야 뒤에 安定안정되며, 먼저 두려워해야 뒤에 便安편안해진다는 것이니, 그 吉길함이 마땅하다. 爻辭효사와 彖辭단사와 「彖傳단전」이 같은 것은 初九초구를 卦괘를 이루는 主人주인으로 여기기 때문이다. 두 몸-體체로 보면, 初九초구와 九四구사가 같이 우레가 울리는 主爻주효이고 그 나머지 네 陰爻음효가 다 震動진동하는 벼락 소리를 듣고 두려워하는 者자들이다.”
○ 平菴項氏曰震有二義有震動之震有震懼之震初九九四二爻乃震之所以爲震者震動之震也二三五上四陰爻乃爲陽所震者震懼之震也
○ 平菴項氏曰, 震有二義, 有震動之震, 有震懼之震. 初九九四二爻, 乃震之所以爲震者, 震動之震也, 二三五上四陰爻, 乃爲陽所震者, 震懼之震也.
平庵項氏평암항씨가 말하였다. “‘震진’에는 두 가지 뜻이 있으니, ‘떨쳐 움직인다[震動진동]’고 할 때의 ‘震진’과 ‘떨면서 두려워한다[震懼진구]’고 할 때의 ‘震진’이다. 初九초구와 九四구사 두 爻효가 바로 우레가 震卦진괘(☳)가 되도록 하는 것이니, ‘떨쳐 움직인다’고 할 때의 ‘震진’이고, 二爻이효‧三爻삼효‧五爻오효‧上爻상효의 네 陰爻음효가 陽양에 依의해 떨게 되는 者자들이니 ‘떨면서 두려워한다’고 할 때의 ‘震진’이다.”
○ 雲峯胡氏曰二陰一陽則一陽爲主初九在內卦之內震之主也故辭與卦同乾坤之後爲屯便以震之初爻爲主故彖辭曰利貞利建侯周公之爻辭曰利居貞利建侯只加一居字至本卦彖辭言震來虩虩笑言啞啞而爻辭亦只加一後字蓋震之用在下而重震之初又最下者所以爲震之主者也彖之占曰亨爻之占曰吉一也
○ 雲峯胡氏曰, 二陰一陽, 則一陽爲主, 初九, 在內卦之內, 震之主也. 故辭與卦同. 乾坤之後爲屯, 便以震之初爻爲主. 故彖辭曰, 利貞利建侯. 周公之爻辭曰, 利居貞利建侯, 只加一居字. 至本卦彖辭, 言震來虩虩笑言啞啞, 而爻辭亦只加一後字. 蓋震之用在下, 而重震之初, 又最下者, 所以爲震之主者也. 彖之占曰, 亨, 爻之占曰, 吉, 一也.
雲峯胡氏운봉호씨가 말하였다. “陰爻음효 둘에 陽爻양효 하나면 陽爻양효 하나가 主爻주효가 되는데, 初九초구가 內卦내괘의 안에 있으니 震卦진괘(☳)의 主人주인이다. 그러므로 爻辭효사가 卦辭괘사와 같다. 乾卦건괘(☰)와 坤卦곤괘(☷)의 다음이 屯卦준괘(䷂)가 되어 바로 震卦진괘(☳) 初爻초효를 主爻주효로 한다. 그러므로 卦辭괘사에서는 “바름이 利이로우니, 諸侯제후를 세움이 利이롭다[利貞 … 利建侯]”라 하고 周公주공의 爻辭효사에서는 “바름에 머물러 있는 것이 利이롭고 諸侯제후를 세움이 利이롭다.[利居貞이거정, 利建侯이건후]”라 하여 ‘있음[居거]’이라는 글자 하나만을 더했을 뿐이다. 本卦본괘에서도 彖辭단사에서는 “우레가 옴에 조마조마 하면, 웃고 말함이 하하 하리니[震來진래, 虩虩혁혁, 笑言소언, 啞啞아아]”라 하고 爻辭효사에서는 또한 ‘그런 뒤에야[後후]’라는 글자 하나만 더했을 뿐이다. 震卦진괘(☳)의 쓰임이 下卦하괘에 있고 겹쳐진 震卦진괘(☳)의 初爻초효가 또 가장 밑이니 그래서 震卦진괘(☳)의 主人주인이 된다. 彖辭단사의 占辭점사에서 ‘亨通형통하다’ 하고 爻辭효사의 占辭점사에서 ‘吉길하다’ 한 것은 한가지로 같다.”
韓國大全
【이익(李瀷) 『역경질서(易經疾書)』】 |
初九震之初來, 九四震之復來, 有往然後復來, 所謂侑震也. 震來而厲者, 二與五是也, 得中一也, 乘剛一也. |
初九초구는 우레가 처음 온 것이고 九四구사는 우레가 다시 온 것으로, 감이 있은 後후에 다시 오니 이른바 ‘侑震유진’이다. 우레가 옴이 危殆위태로운 것은 二爻이효와 五爻오효가 이것이니, 알맞음을 얻은 것도 똑같고 굳센 陽양을 타는 것도 똑같다. |
又彼不正而此正, 然此億喪而彼否, 何也. 震長子而父在, 未有主鬯之理, 則彼已登君位者也. |
또한 五爻오효는 바르지 않고 二爻이효는 바르지만, 二爻이효에서는 잃음을 헤아리고 五爻오효에서는 그렇지 않으니 어째서인가? 震卦진괘(☳)는 맏아들이며 아버지가 生存생존하셔서 아직 鬱鬯酒울창주를 主管주관할 理致이치가 없으니, 五爻오효는 이미 임금의 자리에 登極등극한 者자이다. |
下卦屬太子, 上卦屬君位. 凡震動危難之來, 君可以恐懼而無事, 太子則位尊勢逼, 易以掀動, |
下卦하괘는 太子태자에 屬속하고 上卦상괘는 임금의 자리에 屬속한다. 우레가 쳐서 危險위험하고 어려움이 오는 때에 임금은 두려워하여 아무런 일이 없을 수 있지만, 太子태자라면 地位지위는 尊貴존귀하여도 形勢형세가 急迫급박하여 쉽게 混亂혼란스러울 수 있기 때문에 |
故非百分善處者不免, 所以其危厲爲尤甚. |
完全완전하게 좋은 方法방법으로 잘 對處대처하는 者자가 아니라면 免면할 수가 없기 때문에 危殆위태롭고 사납기가 더욱 甚심하게 된다. |
* 掀動흔동: 1. 함부로 마구 흔듦. 2. 掀天動地흔천동지. * 掀天動地흔천동지: 2. 큰 소리로 온 世上세상을 뒤흔듦. 3. 天地천지를 뒤흔들 만하게 큰 勢力세력을 떨침을 이르는 말. |
【심조(沈潮) 「역상차론(易象箚論)」】 |
初九, 虩虩. 初九초구는 조마조마 해야, |
虩字從虎者, 互艮也, 笑言, 雜兌也. |
‘虩혁’字자가 ‘虎호’를 部首부수로 하는 것은 互卦호괘인 艮卦간괘(☶) 때문이며, ‘웃음과 말’은 兌卦태괘(☱)가 그 안에 섞여 있기 때문이다. |
【유정원(柳正源) 『역해참고(易解參攷)』】 |
正義, 初九剛陽之德, 爲一卦之先, 剛則不闇於幾, 先則能有前識. |
『周易正義주역정의』에서 말하였다. “初九초구는 굳센 陽양의 德덕으로 한 卦괘의 맨 앞이 되니, 굳세면 機微기미에 어둡지 않고 맨 앞이면 먼저 아는 것이 있을 수 있다. |
故處震驚之始, 能以恐懼自脩, 而獲其吉, 故曰震來虩虩, 後, 笑言啞啞, 吉. |
그러므로 우레가 놀라게 하는 처음에 있으면서 두려워하여 스스로를 닦아 吉길함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우레가 올 때에 조마조마 해야, 뒤에 웃음과 말이 하하 할 것이니, 吉길하다”고 하였다.” |
【김상악(金相岳) 『산천역설(山天易說)』】 |
初四陽爻, 皆取震動之義, 二三五上, 皆取震懼之義. |
初爻초효와 四爻사효는 陽爻양효로 모두 떨쳐 움직인다는 뜻을 取취하였고, 二爻이효‧三爻삼효‧五爻오효‧上爻상효는 모두 떨면서 두려워 한다는 뜻을 取취하였다. |
初九成震之主, 故辭與卦同. 比二而交, 陰陽相和, 故吉也. |
初九초구는 震卦진괘(☳)를 이루는 主人주인이기 때문에 爻辭효사와 卦辭괘사가 같다. 二爻이효와 比비의 關係관계에 있어서 사귀니, 陰陽음양이 서로 和合화합하기 때문에 吉길하다. |
○ 彖辭者, 卦之靜也, 爻辭者, 爻之動也, 所以動而後, 方知其吉, 吉凶悔吝生于動者, 是也. |
彖辭단사란 卦괘의 고요함이고, 爻辭효사란 爻효의 움직임이기 때문에 움직인 後후라야 吉길함을 알 수 있으니, 吉길함과 凶흉함과 뉘우침과 吝嗇인색함은 움직임에서 생기는 것이 이것이다. |
初九居震之初, 爲成卦之主, 故六爻獨言吉, 卽卦辭之亨也. |
初九초구는 震卦진괘(☳)의 처음에 있으면서 卦괘를 이루는 主人주인이 되기 때문에 여섯 爻효 中중에서 唯一유일하게 ‘吉길하다’고 말하였으니, 卦辭괘사에서 말한 ‘亨通형통하다’이다. |
震陽初動, 動而之坤, 則爲豫, 豫則倡始逸豫, 所以貽凶也, 震則謹始恐懼, 所以致福也. |
震卦진괘(☳)의 陽양이 처음 움직일 때에 움직여 坤卦곤괘(☷)로 바뀌면 豫卦예괘(䷏)가 되니, ‘豫예’는 便安편안하게 즐거워하기를 제 뜻대로 始作시작하기 때문에 凶흉함을 끼치고, ‘震진’은 始作시작을 삼가서 두려워하기 때문에 福복을 부른다. |
生於憂患, 死於安樂, 此之謂也. “憂患우환에서 살고 安樂안락한 데에서 죽는다”[주 82]가 이를 말한다. |
82) 『孟子맹자‧告子고자』:入則無法家拂士, 出則無敵國外患者, 國恒亡. 然後, 知生於憂患而死於安樂也. |
【서유신(徐有臣) 『역의의언(易義擬言)』】 |
初九, 初震也. 其辭與卦同, 而多一後字, 卦括始終而爲辭, 言其已虩虩又啞啞, 皆已然也, |
初九초구는 처음 우레가 침이다. 이 爻辭효사는 卦辭괘사와 같지만 ‘뒤[後후]’라는 한 글자가 많으니, 卦辭괘사에서는 처음과 끝을 包括포괄하여 말을 삼아 이미 조마조마 하고 또 하하하여 모두 이미 그러 함을 말하고, |
爻據時象而爲辭, 言其方虩虩, 而知其將啞啞, 尙屬將然之效也. |
爻辭효사에서는 때의 象상에 依據의거하여 말을 삼아 막 조마조마 해야 將次장차 하하 할 것을 알게 되어 오히려 將次장차 그렇게 될 效果효과에 屬속함을 말한다. |
【이지연(李止淵) 『주역차의(周易箚疑)』】 |
卦之爲震者, 專以初與四爲重, 而初又重於四, 此乃震之時也. |
震卦진괘(☳)가 되는 것은 오로지 初爻초효와 四爻사효를 重要중요하게 여기기 때문인데, 初爻초효가 또 四爻사효보다 重要중요하니 이는 비로소 震卦진괘(☳)의 때가 되기 때문이다. |
又與復師謙豫比剝之以一陽爲主之卦, 其意自別. |
또 復卦복괘(䷗)‧師卦사괘(䷆)‧謙卦겸괘(䷎)‧豫卦예괘(䷏)‧比卦비괘(䷇)‧剝卦박괘(䷖)와 같이 하나의 陽양을 主人주인으로 삼는 卦괘와는 그 뜻이 저절로 區別구별된다. |
【김기례(金箕澧) 「역요선의강목(易要選義綱目)」】 |
剛柔始交, 爲震之主, 二陰蔽, 則必恐懼反己而後, 致福. |
굳센 陽양과 부드러운 陰음이 처음 사귀어 震卦진괘(☳)의 主人주인이 되지만 두 陰음에게 가려지니, 반드시 두려워하고 自身자신을 돌이켜 살펴 본 後후에야 福복을 부르게 된다. |
○ 䂊初六, 倡始逸豫而凶, 震初九, 謹始恐懼而吉. |
豫卦예괘(䷏) 初六초육은 便安편안하게 즐거워하기를 제 뜻대로 始作시작하여 凶흉하게 되고, 震卦진괘(☳)의 初九초구는 두려워하기를 삼가 始作시작하여 吉길하게 된다. |
【심대윤(沈大允) 『주역상의점법(周易象義占法)』】 |
夫有威然後能動, 无威而爲人所操制, 則不得動矣. 故震之取義以威動民也. 能動民, 乃其能動也. |
威嚴위엄이 있은 後후에 움직일 수 있으니, 威嚴위엄이 없어 다른 사람에 依의하여 操縱조종되어 統制통제를 當당하면 움직일 수가 없다. 그러므로 震卦진괘(☳)는 威嚴위엄으로 뜻을 取취해 百姓백성들을 움직였다. 百姓백성들을 움직일 수 있는 것이 곧 그가 움직일 수 있는 것이다. |
夫立威在乎立法, 法立而威自生, 无法而威猛則殘, 殘則暴, 暴則民不從, 故威之所由立, 以有法也. |
威嚴위엄을 세움은 法법을 세우는 데에 있으니, 法법이 설 때에 威嚴위엄은 저절로 생기고, 法법은 없으면서 威嚴위엄만 사나우면 殘忍잔인하며, 殘忍잔인하면 亂暴난폭하고, 亂暴난폭하면 百姓백성들이 따르지 않기 때문에 威嚴위엄이 말미암아서 세워지는 바는 法법이 있기 때문이다. |
我随法而不自動, 則能動矣, 民随我而動, 則不得自動矣. 民之随我, 非随我也, 乃随我之法也. |
내가 法법을 따르면서 스스로 움직이지 않음은 움직일 수 있는 것이며, 百姓백성들이 나를 따르면서 움직임은 스스로 움직일 수가 없는 것이다. 百姓백성들이 나를 따름은 나를 따르는 것이 아니라 나의 法법을 따르는 것이다. |
君子嚴守法而立威, 寬施惠而懷民, 是故天下畏我之法, 而懷我之恵也. |
君子군자는 法법을 嚴格엄격하게 지켜 威嚴위엄을 세우면서 너그럽게 恩惠은혜를 베풀어 百姓백성들을 품으니, 이 때문에 天下천하 사람들이 나의 法법을 두려워하고 나의 恩惠은혜를 마음에 품는다. |
震之爻位, 居剛, 信法而无避也, 居柔, 法有所不必行也. |
震卦진괘(☳)에서 爻효의 자리는 굳센 陽양의 자리에 있으면 法법을 믿고 달아남이 없으며, 부드러운 陰음의 자리에 있으면 法법은 반드시 行행하여지는 것이 아닌 바가 있다. |
震之䂊䷏, 逸也. 來往行泥者, 象雷之遠近起伏而言也. |
震卦진괘(☳)가 豫卦예괘(䷏)로 바뀌었으니, 즐김이다. ‘往來왕래함’[주 87]과 ‘감[行행]’[주 88]과 ‘진흙탕’[주 89]이란 우레가 멀고 가깝고 일어나고 숨어버림을 象徵상징하여 말하였다. |
初九以剛居剛 以地卑時淺之[주 83]人, 能有威法而无私撓, 其下畏憚而承服, 令行而禁止, 故能■而不勞也. |
初九초구는 굳센 陽양으로 굳센 陽양의 자리에 있어서, 자리가 낮고 때가 微賤미천한 사람으로서 威嚴위엄있는 法법을 가져 私私사사롭게 굽힘이 없을 수 있으니, 아랫사람들이 두려워하고 꺼려서 承服승복하여 命令명령하면 施行시행하고 禁止금지하면 그만 두기 때문에 ■하여도 수고롭지 않을 수 있다. |
夫威法者, 上施于下者也. 威嚴위엄 있는 法법이란 위에서 아래로 施行시행하는 것이다. |
初九有六二之比從而無位, 其威法之所行者, 止於其妻子私屬, 而亦必如豫之順勢以動, 未可一切也. |
初九초구는 六二육이가 比비의 關係관계에 있어서 따름은 있지만 地位지위가 없어서 威嚴위엄 있는 法법이 施行시행되는 바는 但只단지 그의 妻子처자와 下人하인들에게 그쳐 또한 豫卦예괘(䷏)가 形勢형세에 順應순응하여 움직이는 것과 반드시 같으니, 아직 全部전부라고 할 수는 없다. |
〈一切苟且[주 84]循例, 而■■[주 85]變通也.〉 〈‘一切일체’란 苟且구차하게 條目條目조목조목 冠禮관례를 따르고 ■變通변통하는 것이다.〉 |
其餘則不行焉, 是其限節也. 震來, 言方來而崇尙威嚴也. |
나머지는 施行시행되지 않으니, 이는 그 限界한계이다. ‘우레가 옴’은 막 오자마자 威嚴위엄을 崇尙숭상함을 말한다. |
初與二位卑時淺, 威法未立, 易以狎侮, 故宜尙威嚴, 是以皆言震來也. |
初爻초효는 二爻이효와 더불어 地位지위가 낮고 때가 微賤미천하여 威嚴위엄 있는 法법이 아직 서지 않아 쉽게 蔑視멸시(侮모)를 當당하기 때문에 마땅히 威嚴위엄을 崇尙숭상해야 하니, 이 때문에 모두 ‘우레가 옴’을 말하였다. |
彖言威怒以安民, 民安樂, 此言下之服我威法, 而我安適意旨不同, 故言後以別之. |
「彖傳단전」은 노여움을 威嚴위엄 있게 하여 百姓백성들을 便安편안하게 하므로 百姓백성들이 便安편안하고 즐거워한다는 말이니, 이는 아랫사람들이 나의 威嚴위엄 있는 法법에 服從복종함을 말하여, 내가 便安편안하게 나아간다는 趣旨취지와는 같지 않기 때문에 ‘뒤[後후]’를 말하여 區別구별하였다. |
福在民則不言吉, 而在我則言吉也.〈虩虩啞啞, 又有不齊怒而遷於他人[주 86]之義也.〉 |
福복이 百姓백성들에게 있으면 吉길하다고 말하지 않고 나에게 있으면 吉길하다고 말한다.〈‘조마조마함’과‘하하함’은 또 노여움을 抑制억제하지 못하여 다른 사람에게 옮기는 뜻이 있다.〉 |
83) ‘之지’ 다음에 경학자료집성 影印本영인본에서는 여기에 該當해당하는 글자가 무슨 글자인지 알 수가 없고, 경학자료집성DB에는 ‘之지’로 되어 있으나, 文脈문맥을 살펴 ‘之지’를 削除삭제하였다. |
84) 且차:경학자료집성 影印本영인본에서는 여기에 該當해당하는 글자가 무슨 글자인지 알 수가 없고, 경학자료집성DB에는 ‘目목’으로 되어 있으나, 文脈문맥을 살펴 ‘且차’로 바로 잡았다. |
85) ■:경학자료집성DB에 ‘切절’로 되어 있으나, 경학자료집성 影印本영인본에서는 여기에 該當해당하는 글자가 무슨 글자인지 알 수가 없다. |
86) 人인:경학자료집성DB에 ‘於어’로 되어 있으나, 경학자료집성 影印本영인본을 參照참조하여 ‘人인’으로 바로 잡았다. |
87) 『周易주역‧震卦진괘(☳)』:六五, 震往來, 厲, 億无喪有事. |
88) 『周易주역‧震卦진괘(☳)』:六三, 震蘇蘇, 震行无眚. |
89) 『周易주역‧震卦진괘(☳)』:九四, 震, 遂泥. |
【오치기(吳致箕) 「주역경전증해(周易經傳增解)」】 |
初九, 陽剛得正而居初, 爲震之主, 故與彖辭同而占言吉也. |
初九초구는 굳센 陽양으로 제자리를 얻어 처음에 있고 震卦진괘(☳)의 主人주인이 되기 때문에 彖辭단사와 같지만 占辭점사에서는 吉길하다고 하였다. |
○ 後者, 恐懼之後也. 彖言全卦之象, 此言一爻之象, 故加一後字以別之, 而辭益明矣. |
‘뒤[後후]’란 두려워한 뒤이다. 彖辭단사에서는 卦괘의 全體전체 象상을 말하였고, 여기서는 한 爻효의 象상을 말하였기 때문에 ‘뒤[後후]’라는 한 글자를 더해 區別구별하여 말을 더욱 分明분명히 하였다. |
彖言亨, 爻言吉, 亦有攸當也. |
彖辭단사에서는 ‘亨通형통하다’고 하였고 爻辭효사에서는 ‘吉길하다’고 하였으니, 또한 마땅한 바가 있다. |
5. 爻辭효사-初爻초효, 小象소상
p.527 【經文】 =====
象曰震來虩虩恐致福也笑言啞啞後有則也
象曰, 震來虩虩, 恐致福也, 笑言啞啞, 後有則也.
(상왈, 진래혁혁, 공치복야, 소언아아, 후유칙야.)
象曰 震來虩虩은 恐致福也요 笑言啞啞은 後有則也라
「象傳상전」에서 말하였다. ““우레가 옴에 조마조마해 함”은 두려워함으로써 福복을 이루는 것이고, “웃음과 말함이 하하 함”은 그런 뒤에야 法則법칙이 있는 것이다.”
中國大全
p.528 【傳】 =====
震來而能恐懼周顧則无患矣是能因恐懼而反致福也因恐懼而自修省不敢違於法度是由震而後有法則故能保其安吉而笑言啞啞也
震來, 而能恐懼周顧, 則无患矣, 是能因恐懼而反致福也. 因恐懼而自修省, 不敢違於法度, 是由震而後有法則. 故能保其安吉, 而笑言啞啞也.
震來而能恐懼周顧면 則无患矣니 是는 能因恐懼而反致福也요 因恐懼而自修省하여 不敢違於法度하니 是는 由震而後有法則이라 故能保其安吉하여 而笑言啞啞也라
우레가 옴에 두려워하여 두루 돌아볼 줄 알면 근심이 없을 것이니, 이는 두려워하였기에 오히려 福복을 이룰 수 있는 것이다. 두려워하기에 스스로 닦고 살펴 敢감히 法度법도를 어기지 않으니, 이는 우레로 말미암은 뒤에야 法則법칙이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 安定안정과 吉길함을 지킬 수 있어 웃음과 말함이 하하 한 것이다.
p.528 【小註】 =====
臨川呉氏曰恐謂虩虩致福謂致笑言啞啞之福有則謂不以恐懼而失其常度也
臨川呉氏曰, 恐謂虩虩, 致福謂致笑言啞啞之福, 有則謂不以恐懼而失其常度也.
臨川呉氏임천오씨가 말하였다. “‘두려워함’은 ‘조마조마해 함’을 말하고, ‘福복을 이룸’은 ‘웃음과 말함이 하하’하는 福복을 부름을 말하며, ‘法則법칙이 있음’은 두려움으로 그 平常평상의 法度법도를 잃지 않음을 말한다.”
韓國大全
【김상악(金相岳) 『산천역설(山天易說)』】 |
釋見彖傳. 初曰震來, 九震而初遇其來也, 二曰震來, |
풀이는 「彖傳단전」에 對대한 說明설명에 보인다. 初爻초효에서 말한 “우레가 옴”은 陽양[九구]인 우레가 쳐서 初爻초효가 우레를 만난 것이고, 二爻이효에서 말한 “우레가 옴”은 |
初震而二遇其來也, 五曰震往來, 初震已往而四震又來也. |
初爻초효인 우레가 쳐서 二爻이효가 우레를 만난 것이며, 五爻오효에서 말한 “우레가 往來왕래함”은 初爻초효인 우레가 가고 四爻사효인 우레가 또 오는 것이다. |
【서유신(徐有臣) 『역의의언(易義擬言)』】 |
彖之後字, 已然也, 象之後字, 將然也. |
「彖傳단전」에서의 ‘뒤에야[後후]’라는 글자[주 90]는 이미 그렇게 되었다는 뜻이고, 「小象傳소상전」에서의 ‘뒤에야[後후]’라는 글자는 將次장차 그렇게 될 것이라는 뜻이다. |
90) 『周易주역‧震卦진괘(☳)』:彖曰, 震, 亨, 震來虩虩, 恐致福也, 笑言啞啞, 後有則也. |
【오치기(吳致箕) 「주역경전증해(周易經傳增解)」】 |
與彖傳同. 「彖傳단전」과 같다. |
【이진상(李震相) 『역학관규(易學管窺)』】 |
震之主, 故與彖同象, 而以陽承陰, 故曰後有則. |
震卦진괘(☳)의 主人주인이기 때문에 彖辭단사와 象상을 같이 하고, 陽양으로 陰음을 받들기 때문에 “그런 뒤에야 法則법칙이 있는 것이다”라고 하였다. |
【박문호(朴文鎬) 「경설(經說)‧주역(周易)」】 |
初爲卦主, 故全取卦辭, 而其彖象傳之重出, 非衍文也. 蓋古易彖傳象傳, 各自爲一書. |
初爻초효는 卦괘의 主人주인이 되기 때문에 彖辭단사를 全部전부 取취하였고, 「彖傳단전」과 「大象傳대상전」의 말이 거듭 나온 것은 쓸데없이 들어간 句節구절[衍文연문]이 아니다. 옛날에는 『周易주역』의 「彖傳단전」과 「大象傳대상전」이 各各각각 本來본래 하나의 冊책으로 되어있었다. |
【이병헌(李炳憲) 『역경금문고통론(易經今文考通論)』】 |
歷攷往牒, 初九姑未有當之者. 程傳曰, 初九成震之主. |
지난 날 記錄기록(牒첩)을 두루(歷력) 살펴보면(攷고), 初九초구는 暫時잠시도 마땅함이 없는 者자이다. 『程傳정전』에서는 “初九초구는 震卦진괘(☳)를 이루는 主人주인이다”라고 하였다. |
*****(2023.05.27.)
[보조자료]
- 2023.05.27. DAUM 뉴스 실시간 국제 뉴스 https://news.daum.net/foreign/#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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