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스만은 전륜이 더블 위시본 타입이라, 높이를 올리려면
① 상부 부싱 타입
② 인치업 코일스프링 교체
두 가지 방법이 있어요.
이번엔 빅풋 코일스프링으로 전륜을 50mm UP!
직접 장착하고 약 30km 시운전해본 결과, 잔 진동이 줄고 승차감이 더 부드러워진 느낌이네요.
설계값 그대로 정확하게 50mm 올라갔고,
며칠 운행 후에는 스프링이 자리잡으면서 약간 낮아질 수도 있어요.
타스만 X-Pro 출고 상태의 모습 입니다.
츌고시에는 전륜 보다 후륜이 50mm가 높게 세팅되어 있습니다.
타스만 전륜 쇼크앱쇼버는 코일스프링을 탈거하면
로드가 60mm정도만 빠져 나오고 25mm 정도는 아주 강한 힘으로 당겨야 로드가 빠져 나왔다가 놓으면 다시 들어 갑니다.
탈거된 상태의 쇼버 로드는 아주 짧아 보이지만 강한 힘으로 당기면 25mm가 길어 집니다.
란쵸 쇼버는 품번이 각인되어 있으며 1단부터 9단까지 댐핑 압력을 조절하여 운전자에게 맞는 가장 좋은 구간에 맞춰서 운행 할수 있는 쇼버 입니다.
출고용 코일 조립된 상태의 코일스프링 쇼버 어셈블리
등속 조인트 각도를 보면 너무 높은것 같은 생각 입니다.
빅풋 코일스프링을 장착한후에 등속조인트 각도
다른 차종의 쇼버와 빅풋 코일스프링을 세팅하여 길이를 맞춰 봅니다.
-빅풋 코일스프링 장착의 장점
• 상승으로 오프로드 주행성 향상
• 잔진동 감소로 승차감 개선
• 설계값에 맞춘 정확한 차고 확보
-빅풋 코일스프링 장착의 단점
• 장착 시 작업 난이도 상승
• 초기 안정화 후 소폭 차고 하락 가능성
★ 차고도 올리고, 승차감도 챙긴 튜닝!
오프로드용 셋업을 고민 중이라면 충분히 고려해볼만한 셋팅입니다.
첫댓글 코란도 스포츠때 마스타에서 바디업 했으니 타스만 나오면. 인천으로 달려갑니다. 35인치 이상 하고 싶네요
35인치 기대 됩니다. 아직까지는 35인치 세팅을 많이 보지못하여 나도 궁금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