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2026년 한강 환경정화활동 봉사
참여자
- 19기: 신주아, 장혜원, 한은서, 허윤서, 홍혜림, 권지우
- 20기: 김민주, 김수진, 김해주, 조은빈
활동 장소: 잠원한강공원, 아로마티카 신사점
활동 시간: 6/30(화) 10:00~15:00
간단 소감
-김민주: 날도 많이 덥고 계속 앉아서 줍느라 힘들었지만 거리가 깨끗해지는 모습을 지켜보며 기뻤습니다. 조원들과 함께 힘들어도 이겨내어 스피드 레이서로 선정되어서 더 뿌듯했습니다. 또한 평소에서 사용하던 아로마티카에 대해 배울 수 있었는데 기업이 친환경 활동에 앞장서 노력하는 모습이 기억에 남고 감사하다고 느꼈습니다. 앞으로도 아로마티카 제품 구매에 동참하고 리사이클링샵에도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 조은빈: 플로깅 활동을 통해 한강 주변이 깨끗해지는 모습을 직접 보며 큰 뿌듯함과 성취감을 느꼈습니다. 또한 처음 만난 사람들과 조를 이루어 활동하면서 서로 협력하고 소통하는 과정에서 공동체 의식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 권지우: 날씨는 더웠지만 예쁜 한강 공원을 조금이라도 더 깨끗하게 할 수 있어서 뿌듯했습니다. 열심히 한 덕에 우리 조가 아로마티카 상품도 받게 되어 기뻤습니다. 아로마티카 도슨트 체험도 재미있었습니다. 재활용 쓰레기에 대해 배웠는데 앞으로는 재활용 쓰레기를 버릴 때 더 신경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김수진: 첫 플로깅 활동이였는데 의미있는 분들과 함께 해서 더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습니다. 물론 더운 날씨에 햇볕이 세서 힘들긴 했지만 그만큼 뿌듯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처음 보는 사람들과의 조별활동으로 스피드 레이서라는 목표를 가지고 서로 응원하며 활동하면서 더욱 협동심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또한 플로깅 활동 후 아로마티카 도슨트 체험에서는새로운 것을 많이 배울 수 있었고,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 한은서: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조원 모두가 함께 한강 환경 정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힘을 모은 점이 의미 있었습니다. 서로 격려하고 협력하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면서 조원들과의 협동심을 높일 수 있었습니다. 아로마티카 도슨트 체험에서는 아로마티카의 기업철학과 재활용, 재사용에 대해 배우며 다 쓴 화장품 처리 시 이를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 허윤서: 더운 날씨에 힘들기도 했지만, 조원들과 함께 한강공원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보호를 직접 실천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아로마티카 도슨트 체험을 통해 재활용과 재사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지속가능한 소비의 필요성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번 활동을 계기로 일상 속에서도 작은 실천을 꾸준히 이어가며 환경보호에 기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장혜원: 이번 플로깅 하면서 같은 조원 친구들과 즐겁게 대화하고 협력하며 환경정화활동을 하여 뿌듯했습니다. 궂은 날씨에도 다들 열심히 참여하여 저도 덩달아 최선을 다해 주웠고, 알찬 상품과 맛있는 식사, 거기에 후식으로 음료까지 제공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또 참여하고 싶습니다.
- 홍혜림: 더운 날씨에도 내가 사는 지구를 위해 모두가 한 마음으로 열심히 플로깅 활동을 하는 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공동체가 함께 플로깅 활동을 하며 즐기는 모습이 아름답다고 느꼈고, 다음에도 기회가 있다면 다시 참여해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하고 싶습니다.
- 김해주: 환경을 위하는 공통된 마음으로 모인 사람들과 함께 활동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무더운 날씨임에도 ‘스피드 레이서, 가장 많은 쓰레기 줍기’와 같은 조별로 단합력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고 적극적인 플로깅 활동에 동기부여가 되는 미니게임 느낌의 이벤트가 있어서 더욱 재미있게 활동했습니다. 반환점을 찍고 갔던 길을 되돌아오는 과정에서 처음 그 길을 지날 때보다 깨끗해진 길을 보며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도슨트 체험으로 평소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지만 실천적인 부분에서 해이해졌던 나 자신을 성찰할 수 있었습니다. 활동 전반을 통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몸과 마음으로 느끼고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아 의미있는 경험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신주아: 아름다운 자연을 내 손으로 직접 유지시킨다는 뿌듯함을 느꼈으며 길거리 쓰레기에 더욱 경각심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함께하는 조원들과의 단합은 힘이 되었으며 협동심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아로마티카 도슨트 체험은 직접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과 다른 방식으로도 우리는 실생활에서 환경을 충분히 보호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