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cape 아티스트 적재의 내면을 마주하는 공간의 이름이 alter인건 의도했을까 라는 의문을 가지고 갔습니다.
Alter가 영문 단어로는 변화나 다른 차원의 단어이지만 사회학적인 나아닌 다른 타인을 지칭하는 학술적 용어거든여
Inscape가 홉킨스의 불변에 내면을 의미를 정의하는 단어니 오랜 시간 아티스트로서 타인에게 보여지는 직업으로서의 변화된 적재가 온전히 모든 것을 덜어내고 적재의 내면에 본질을 타인앞에 내어 보여주겠다는 자리이니 … 적재님은 어제 편하게 주무셨다는데 어떤 무대일지 상상도 못하고 전 제가 대신 긴장과 비장의 마음을 신남에 얻어 갔네요. 🙃
ㅎ 그간에 힘들었던 내면에 꽤 진솔한 이야기도 준비과정에 행복과 좋았던 이야기도 털어 놓았습니다. 가끔은 훅 들어오는 이사람의 진심이란 이런 무대가 아니면 어디서 들을 수 있으려나요.
주요 공연에 셋리도 Inscape에 딱 맞는 드디어 ‘나를 찾아서‘ 를 들을 수 있습니다. 그 노래를 좋아 하는 이유는 기타 솔로가 비틀즈의 While My Guitar Gently Weeps 같은 느낌이 들어서인데여 어쩜그리 딱 맞는 곡들만 들고 왔는지 .. 나머지 멋지고 에너지 팡팡하고 진심을 다해 내리 치는 스트로크에 층층이 쌓아가는 음악을 혼자서 해내는 무대를 보고 있노라면 마치 이건 공연이 아니고 마술 같은 느낌이 들어요. 안그래도 목조 공간속이 호그와트 성인것 같은데 말이죠.
무대 특성상 공연에 사각은 있지만 고분 분투 여기저기 시선과 연주와 미소를 보내니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더 누리시려면 이곳 저곳에서 n차 공연관람을 추천드리고요. 다음에는 무대 감독님께 모두다 잘 보이게 무대를 돌려달라하면 … 적재님이 어지러우시려나요? 🙄
아무튼 서로의 행복에 정점을 누리고자 한다면 최고의 선택이 될꺼에요. 어비스외에 그간에 적재 공연을 책임진 어벤저스 군단이 세심하게 준비한 공연이니까요.
7일차 첫날이 이렇게 좋으면 앞으로는 감도 오지 않을 만큼 좋을 꺼에요. 부디 체력관리 잘하십사 ..
적재의 본질은 ‘성장하고 있는 멋짐’ 입니다 !
사진은 신난거 하느라 꽤 신난 표정들 모아 전해봅니다!
아참 어마 무시한 게스트 있습니다 😋라고 전해달라 하셨어요 적재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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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하 너무 장생겨서 설레요..
ㅎ 가서 보시면 더 설레실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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