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혼의 성장의 길에
오르기 위해서 가장 기본적으로 해야 되는게
무엇이라고요?
에너지 감각이에요.
육체의 언어인 오감이
너무나 강력해져 있어서
오감은 반드시 에고를 살찌어요.
분리된
감각이라서 그래요.
사랑 또한 좋은 감정인데 분리되어 있어요.
그래서
오감 차원에서 한 모든 경험은
그것이
어떤 경험이든
그것이 사랑이든 그것이 행복이든 분리감을 낳아요.
한마디로
행복한 에고, 사랑스러운 에고를 혹은 자비로운 에고를 강화해요.
이거는 영혼의 언어가 아니에요.
그래서
어떤 감각에서 경험을 하셔야 돼요?
육감이에요.
육감. 에너지를 느끼는 감각,
이 감각을 키우셔야 돼요.
에너지를 느끼는 거 너무 중요해요.
걸어다닐 때도
근육이 움직이기 이전에
몸에 동하는
이 에너지가 움직이는 감각이 느껴져요.
이 에너지를 첫 번째 느껴야 돼요.
오감도 에너지긴 해요.
감정도 에너지예요.
근데
감정의 에너지, 생각의 에너지는
육체 기반의 오감에서 만들어진 에너지거든요.
하지만
이 '느낀다' 는
육감이라고 해요. (여섯번째 감각)
한마디로 허공의 에너지
분리된 육체뿐만이 아니라
모든 데서 느껴지는 에너지 감각을 이야기해요.
그러면
육감 에너지를 느끼면 어떤게 가능해질까요?
관찰자가 깨어나면서
육체 기반으로 만들어진 에너지를
정화하는게 가능해져요.
이게 정화하기에요.
정화하고 세 번째는 뭐예요?
에너지가 정화됐어.
그러면은 내가
육체 기반의 감각이 아닌
영혼 기반의 감각을 점점 더 키워 주셔야 돼요.
에너지를 키운다.
그다음에 무엇을 해요?
에너지 베이스,
허공을 베이스로 하는 삶이 어떤 건지
알게 됐어.
그러면 무엇이 가능해져요?
창조가 가능해져요.
이때부터는요.
내가 마음에 품은 것이 현실로 드러나는 속도가
무척 빨라져요.
이것이 사실 끌어당김이에요.
끌어당김이 안 되는 이유는
육감을 안 깨우고
오감 차원의 감정에서 끌어당김 하거든요.
오감 차원의 감정은
기본적으로 결핍 에너지를 바탕으로 하게 돼 있어요.
그때 끌어당김의 베이스는 뭐예요?
내가 부족해서예요.
저걸 원해. 내가 부족하니까.
난 사랑받고 싶어. 난 사랑이 너무 모자라니까.
그러니까 당장
현상이 창조되는 거 같지만
그 이면에 결핍의 에너지도 똑같이 커져요.
그래서 끌어당김 하는 고수들이
별로 안 행복해요.
고수라고 칭하는 사람들이
무의식의 결핍감이 점점 강해져요.
그래서 절름발이처럼
하나의 면만 되게 발달돼서 당기고
다른 부분의 결핍감이 되게 강해지는
그런 현상이 일어날 수밖에 없어요.
원리적으로 그래요.
- 옮겨온 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