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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엎드리면 말의 골격과 유사함을 알 수 있다. 야생의 들판에서 살아 남으려면 두발보다는 네발로 생활하는 것이 편하다. 네발로 기어다녀야 태아가 충분히 어미의 뱃속에서 성장한 뒤에 태어날 수 있다. 그래야 태어나자마자 달리 수 있어 포식동물로부터 달아날 수가 있다.
인간의 아기는 미숙아로 태어나 몇 년이 지나야 걷거나 달릴 수 있다. 인간이 두발로 걸으면서 여성의 자궁이 작아지게 된 것이 그 이유이다. 태어나자마자 뛰어다니는 아기를 원한다면 평소에 네발로 사는 법을 배워야 할 것이다.
안장복대를 앞다리 겨드랑이에 너무 가깝게 위치하지 않는 것이 좋은 이유는 말의 심장이 그 곳에 근접해 있기 ?문이다.겨드랑이에서 한뼘 정도 거리를 두고 복대를 채운다.
말의 앞니와 어금니 사이의 빈공간에 재갈을 물려 제어를 한다. 요즘은 재갈을 쓰지 않고도 말을 제어하는 굴레가 있어 말에게 재갈로 인한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다. 재갈이 맞지 않으면 침을 과도하게 흘리던가 고개를 좌우로 흔드는 버릇이 생기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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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JJ Lusitano Farm 제주 루시타노 목장 원문보기 글쓴이: 루시타노

첫댓글 재갈을 쓰지 않는 굴레가 궁금합니다~~
해커모어라는 제품이 있으니 인터넷애서 검색하시면 됩니다.
@루시타노 넵 답변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