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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나홀로금강산 원문보기 글쓴이: 승영 lee


첫댓글 청량사 산사음악제에 장사익이 와서 노래 한다고 하는데, 직접 못가시는 분들은 위해...여기 노래 몇개 올립니다. 즐감 하세요.
고마워요..장사익 노래는 우리남편이 음방할때 옆에서 더러 들엇답니다...멋진가수 실력있는가수지요...혼신을 다해 부르는 가수..듣는사람 생각을 매료시키는 가수지요...
숙표 아내가 좋아하던 찔래꽃을 들으려고 다음버튼을 눌리다보니 "댄서의 순정"도 있네...난 이 노래를 좋아하거등. 이 노래만 들으면 몸이 빌빌꼬이며 막 누군가를 껴안고 춤추고 싶어진단 말이야...그래서 일단 다 듣고, 숙표노래 찔레꽃 들으러 가려고 한다. 그런데 음질은 별로다. 김연자가 댄서의 순정을 불러야 뿅가는데...ㅎㅎㅎ
그래..댄서의 순정부터 음질이 다 안좋다....찔래?은 아마 숙푯가 좋아한다는 그 찔래?이 아닐거야...장사익 부른 질래? 들으면 정말 쥑이는데...음질이 꽝이다.
하긴 댄서의 순정은 노래방 가면 오웅이의 단골 제목이지...음질이 별로 인 것은...난 아직 다 안들어 봐서 모르겠다. 돈 안들어서 그냥 얻어 듣는 거니까. 고급 음질은 찾지 말거라 ㅋㅋ
우리 숙표도 장사익 팬이다. 옥아. 그 테잎 사왔길래 내가 "뭐 그런 노래를 듣노?" 그랬더니 그 장사익의 찔레꽃이 그리 좋다네... 내가 좋아하는 찔레꽃은 옛노래 "찔레꽃 붉게피는 남쪽나라 내고향~~언덕위에 초가삼간 그립습니다..." 이지만...
어머 그러나? ...숙표씨도 장사익 팬이라니 둘이서 맥주라도 마시고 싶어진다 ㅎㅎㅎㅎ 초가삼간그립습니다 찔래꽃은 옛날에 내 애창곡이엿데이 ㅋㅋ다 외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