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깊은 산 속 오솔길 누가 와서 어지럽히나요♬’
영상 포스팅에 앞서 리뷰차원에서 영상을 다시 보자니 저번 달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어린애들이 타는 것 같다고 얕봤다가 라이더에서 굴러 떨어질뻔 한 그때가요... 하...

이번 포스팅은 포디존 컨텐츠 중에 저희들이 가장 처음으로 체험한 'PlanetX'입니다.
고요하고 평화로운 산 속 깊은 곳, 너무도 평화로운 이곳에 6대의 차가 한자리에 모여있습니다.

정적을 깨며 요란하게 출발을 하는데요, 역시 주인공인 내 차는 항상 뒤에... 항상 별로 승부에는 관심이 없어 보입니다... 풍경 구경하러 왔나요??:)
역시나!! 출발이 그랬듯 느긋하게 풍광을 만끽하며 경주를 할 것 같았던 찰나, 갑자기 속력을 내기 시작하고 커브길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여러분이 보시는 화면만으로도 긴장감이 충분히 전달되는데 실제 라이더를 타시면 커브를 할 때마다, 옆 차와 접촉사고가 날 때도 쏠리는 몸을 가누지 못할 정도로 생생하게 그 충격이 대뇌의 전두엽은 물론 몸 전체로 전달되어 옵니다~~
‘나는 왜 이 길에 서있나~ 이게 정말 나의 길인가? 이 길에 끝에서 내 꿈은 이뤄질까?’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완주를 하겠다는 그 꿈은 이루어 지구요,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경쟁 탓에 풍경을 만끽하는 꿈은 이루어지지 않는답니다...ㅠㅜ
이상으로 PlanetX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첫댓글 포스팅시 느낌도 같이 말씀해주시면 도움이 될것 같아요.. 이왕이면 직접 체험해본 경험을 나눴으면 합니다.
넵 선임님 추가 느낀점이 반영될겁니다~~
컨텐츠가 많아 못보게 되는것을 막고자 먼저 올리게 되었습니다^^
곧 수정반영토록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