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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성동교회 이병석 목사의 신약인물 강해 신약인물(35-2):아리마대 사람 요셉 누가복음 23:50~56 ※ 앞 시간 아리마대 사람 요셉? ①아리마대=라마다임 소빔=라마=사무엘의 고향 ②산헤드린 공회원 70명 중의 한 사람 (니고데모, 아리마대 요셉, 가말리엘) ○당시 공회원들과는 달리 「선하고 의로운 사람」(50), 「불의에 가담하지 않은 사람」(51) Ⅰ. 아리마대 사람 요셉의 신분과 위치 1.그는 공회원이었다. 2.그는 부자였다. “저물었을 때에 아리마대의 부자 요셉이라 하는 사람이 왔으니 그도 예수의 제자라”(마 27:57) ①그의 부자 됨이 무엇으로 부터인지는 성경은 말하고 있지 않다... ○우리 인생이 부자로 사는 것이 좋은 일이다. - 그러나 무엇으로, 어떻게 부자가 되는가? 되었는가도 중요하다. /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갈렙(헤브론) ⇨ 부지런함, 성실, 하나님 경외 / Vs 아합-나봇 포도원, 게하시-나아만, 아간-여리고전투, 시바(삼하16:4)-므비모셋 - 그 부유함으로 어떻게 살고 있는 가도 중요하다. “너희가 땅에서 사치하고 방종하여 살륙의 날에 너희 마음을 살찌게 하였도다”(약 5:5) “날마다 호화롭게 즐기던” 부자(눅16:19) / 부유함이 아니었으면 사치하고 방종할 수 없었을 것인데.. ⇨부유함이 죄의 도구화.. ? 권세가 죄의 도구화가 되어 버린 사람? - 북이스라엘 임금들, 느부갓네살.. 빌라도 ? 부가 죄의 도구화가 되어 버린 사람? - 부자와 나사로의 비유, 나발? ? 명예(인기)가 죄의 도구화가 되어 버린 사람? - Vs 선한 이웃의 비유 - 사마리아인 / 바르실래(삼하18) / 욥 ②아리마대 요셉은 그가 가지고 있던 부유함 중 일부를 어디에 쓰는가? ○“바위 속에 판 자기 새 무덤에 넣어두고~~”(마27:60) ⇨ 자기 묘실에 예수님을..... “아직 사람을 장사한 일이 없는 바위에 판 무덤에 넣어 두니”(눅23:53) 이 무덤은 아리마대 요셉으로부터 시작될 가족묘지가 될 것이었다....... - 아리마대 요셉이 없었다면? 예수님의 시체는 그 급박한 시간(안식일이 다 되어가는 시간)에 어디에로?....... (제자들은 거의가 도망, 갈릴리지역......) 3.하나님의 나라를 기다리는 자 - 아리마대 요셉 ①여기서 하나님의 나라를 기다리는 자라는 것은? ○구약의 율법에서, 선지자들을 통하여 주신 메시야를 기다리는 소망자였다는 것.... - 예수님 탄생 당시에 「시므온」 할아버지 “~ 이 사람은 의롭고 경건하여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는 자라”(눅2:25) / 이 시므온은 말한다. “종을 평안히 놓아 주시는도다 내 눈이 주의 구원을 보았사오니~”(눅2:29~30) - 예수님 탄생 당시에 「아셀 지파 바누엘의 딸 안나」(결혼 7년에 사별한 84세) “이 사람이 성전을 떠나지 아니하고 주야로 금식하며 기도함으로 섬기더니”(눅2:37) ○세례 요한과 예수님의 一聲이? ⇨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였다. - 그리고 주님은 빌립에게?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요14:9~10) - 도마는 부활하신 주님을 보고? (만져 볼 필요도 없이...) “도마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의 주님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요20:28) 4.예수님의 제자인 - 아리마대 요셉 “저물었을 때에 아리마대의 부자 요셉이라 하는 사람이 왔으니 그도 예수의 제자라”(마 27:57) ①아리마대 요셉은 12자 중에는 들어가지 않았지만 분명 그는 예수님의 제자였다. ○이 증거는 같은 제자였던 「마태」의 직접적인 기록이고 증언」이다... ○제자라는 것으로 볼 때 아리마대 사람 요셉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 메시야라는 것, 약속을 따아 오신 분이라는 것 그리고 예수님의 선택을 받은 사람이라는 것이 확실하다. ②그러나 제자였으나 그것을 숨기는 제자였다. “아리마대 사람 요셉은 예수의 제자이나 유대인이 두려워 그것을 숨기더니 이 일 후에 빌라도에게 예수의 시체를 가져가기를 구하매 빌라도가 허락하는지라 이에 가서 예수의 시체를 가져가니라”(요 19:38) ○아리마대 요셉은 제자이나 유대인들이 두려워 그것을 숨겼다(隱諱) - 이것도 같은 제자였던 「요한의 증거」다. ○이유가 무엇인가? - 「유대인을 두려워하여」이다. / 세상을 두려워 하여 그가 드러내 놓고 예수님의 제자임을 밝히지못했다. - 당시 사회는? “~유대인들이 누구든지 예수를 그리스도로 시인하는 자는 출교하기로 결의하였으므로 그들을 무서워함이러라”(요9:22) - 실로암 소경 부모 “관리 중에도 그를 믿는 자가 많되 바리새인들 때문에 드러나게 말하지 못하니 이는 출교를 당할까 두려워함이라”(요 12:42) ☞ 성도는? 「내 생명 조금 더 유지」 「지금 생활 조금 더 유지」를 위해서 「예수의 생명」을 숨기고 은휘하는 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 5.그런데 이 아리마대 요셉이 예수님의 죽음 후에 어떻게 변하는가? ①빌라도에게 가서 예수의 시체를 달라고 한다.(52) ○이 내용을 마가복음 15:43에서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아리마대 사람 요셉이 와서 당돌히 빌라도에게 들어가 예수의 시체를 달라 하니 이 사람은 존경 받는 공회원이요 하나님의 나라를 기다리는 자라” - 아리마대 요셉은 당돌히 빌라도에게 가서 예수님의 시체를 달라고 한다... / 제자들이다 도망가고 없는 그 때, 모두가 두려워 떨고 있는 그 때, 모두가 예수에 대한 적개심과 손가락을 하고 있은 그 때... ? 빌라도에게 대한 용기 ? 산헤드린과 대제사장에 대한 용기? ? 산헤드린 공회원 출교에 대한 용기? 6.예수님을 장사지내는 자 ①당시의 분위기로 보아 누가 예수님의 시체를 거두겠는가? ○그러나 주님은 이미 그 가장 합당한 일군으로 이 「아리마대 요셉」을 선택해 놓았다. - 빌라도에게 가서 요구할 수 있는 신분을 가진 자, 무덤을 가지고 있는 자....?? ②자기를 위해서 예비해 두었던 무덤에 예수님을 장사 지낸다.. ○나를 위해서 예비 해 두었던 묘지 - 그리고 우리 가문의 묘지가 될 것... ○나의 노년을 위해서 예비 해 두었던 땅? ○나의 나중을 위해서 예비 해 두었던 물질? ③예수님의 마지막을 섬긴 사람 ○예수님은 죽었고 이제 예수님이 알아 줄 수도 없는 현실적인 상태에서..... ○모든 사람이 경멸하는 그 초라한 사형수를! ○서슬 퍼런 바리새인들과 대제사장이 지켜보고 있는 상태에서...(제자들은 도망간 상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