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라보 張 滈 根!
나는
호근을 볼 때마다 好根(=물건 존놈)을 연상하곤 했었다.그런데 최근에 호근의 이름字가 그렇지가 않다는 것을 알게 되고 , 이 우주의 섭리가
참으로 오묘하다는 것을 실감하게 된다. 우리가 보통 생각하기 쉬운 것처럼, 호근의 이름자는 그렇게 好근이 아니다.그리고 이것이 오해에 불과하다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다.
생각해
보라!!..사실 그게 好근이라면 , 세상에 !!호근의 부친님에게 약간의 문제라도 있지 않았을까?<어찌 그런이름을...고상하지
않게스리...>
그러나,
다행스럽게도 우리의 호근은 그렇게 통속적인 이름 , 소위 large penis를 의미하는 好根이 아니라 ,물 넘칠 滈 와
별이름-근, 수레이름- 근, 또는 시작할- 근 의 根으로 조합되는 滈
根 이 었다. 즉
호근은 water-full star 를 의미하는 것이었다. 그리하여
이
이름을 그 집안의 내력인 姓 즉 ,베풀 장< 張 >字 와 함께 통합적으로 해석해 보면 “풍부한 물의 공급자”라는 뜻으로
Best Water Supplier를 의미하게 됨을 알 수 있다.
이는
수호지에 나오는 양산박의 수령인, 송강의 호 “급시우 <急時雨>”를 연상케 하는데 , 아마도 호근의 부친께서 송강을 닮아 달라는 깊은
뜻을 새기셨던 것 같다. 과연 우리의 호근은 이러한 부친의 뜻을 저버리지 아니 했으니, 우리 오현 13들의 어려움을 보면 남몰래 앞장서서 이를
도운 남모르는 선행들이 많음을 본인은 여러번 눈치 챈 바 있다. 大 大明테크의 직원들의 생계도 아마 , 크게 걱정안해도 좋을
것이다.
무정전
전원장치, 자동전압조정기, 정류기, 주파수 변환기 등, 그의 명함에 새겨진 그의 主業들도 모두가 에너지의 흐름을 제어하며, 危急을 모면케 하는
역할을 하는 것들로 이는 그의 돈독한 佛心에 힘입어 하늘의 점지를 받아 행해지는 이 세상의 力事이리라...그의 공장이 있는 곳-富川도
역시 물이 많은 Best Water Supplier를 의미하는 것이니 이 곳에서 그가 一家를 이루었다는 것 또한 우연이 아닐
것이다.
장호근
사장은, 재경 오현고 13회 동창회장으로서도, 재경오현고 총동창회임원으로서도, 그리고 오현고13회 친목단체의 하나인 賢景會 회장으로서도 참으로
열심히 헌신하였다.
그가
있는 곳 부천의 하늘이 大明하고 , 그가 있는 곳 서울의 하늘이 아름다움<景>은 결코 우연이 아닌것임을 그의 이름 석자가 암시하고
있다...... 부라보 張 滈 根!
앞날에
무궁한 영광이 있지 않겠는가!!!.......
"보름달 만한 큰눈은 마치도 호수를 담은 것 처럼 그윽함이 물밑의 고요와도
같았다........"
이경두 마라톤 풀코스 100회 완주 우정 출연의
오현여고13의 박여사가
장사장의 첫인상에 대하여 한 이
한마디가
결코
우연한 찬사가 아닌 것이다.
-사진:작년6월 금강산에서의 호근과
아버님 모습-
첫댓글 호수를 담은 것 처럼 그 그윽함이 물밑의 고요와도 같은 보름달 만한 큰눈을 가진 장사장 나도 구름과 동감이오. 집사람 건강이 하루 빨리 회복되고 대명테크의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부끄럽게시리 아무튼 어느 작명가도 풀이 못한 이름석자 풀이를 좋게해주니 몸둘 발르 모르겠읍니다. 더욱더 열심히 살라는 격려로 받아 성실히 이행하겠읍니다.
구름님의 참으로 멋진 해석이군요. 장사장, 화이팅. 무궁한 발전이있기를...
호근네 공장있는 곳이 三井동이라는데는 더 헐말이 없지롱!!!!!!!
구름도사 인명풀이 기똥차게 나오노라
어와둥둥 기똥된똥 기똥차게 나오노라
지당한 말씀
부라보 장호근 .명당자리에 대명테크가 혈에있고 장호근 인물이 있으니 동서남북으로도 막힘이 없고 회사가 번영 무한대 부를 축적 할 기업이다 ,호근의 눈썰미를 보라, 많은 사람에게 덕을 베풀상이다. 더욱 효도와 의리를 윤리강령으로 삼는 장사장 앞 날에 모든 것 잘 되기를 빕니다 빕니다 비오나이다
쌍도치님은 <풍수지리> <인물관상>< 윤리범절>에 모두 통달하니 앞으로는 삼겹쌍도치라함이 가할줄 아뢰오!!!!!!!!
말년에 구름은 작명가로 쌍도치는 관상가로 나서면 대성하고 만사형통하리라
희찬이는 인물감평사로.........^^
호근이 雅號가 惠門이라는것에 대한풀이도 함께부탁합니다
호근이 雅號가 惠門이라는것에 대한풀이도 함께부탁합니다
아호는 원래 문인이나 화가등이 본이름외에 따로 지어부르는 이름인데 자기스스로 자신의 의지를 담아 지을 때도 있겠고, 지인등이 지어주는 경우도 있는 걸로 알고 있지요! 전에 염정의 호를 해설할 때 알아 본 기억이 납니다. 혜문은 아마도 스님이 지어 주신것 같은데 "베품이 가득한 어진사람"이라고 읽을수 있겠군요.
호근에는 또 다른 해석도 있는데 장마-호 와 뿌리-근의 조합으로 풍부한 물가와 물에 실리지 아니하는 튼튼한 뿌리로서 사업의 번창을 기원하는 뜻이 있다는 것이 호근 본인의 믿음이기도 합니다.
글 쓴 구름이나 주인공인 호근이나 ... 우리 가까이 있는 친구라는 것이 자랑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