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리구 전체 사제회의가 우리 본당에서 있었습니다.
우리 본당에 계셨던 (김흥수실바노 신부님, 김영철 라우렌시오 신부님) 그리고 우리본당 출신(이영재 대건안드레아 신부님)등 40여분의 신부님 모여서 회의를 하셨습니다.

회의 시작은 11시부터 시작이지만 10시부터 신부님과 시설위원장 홍상욱 토마스 형제님이 나오셔서 손님 맞을 준비를 하고 계셨습니다.

본당 출신 이영재 대건 안드레아 신부님이 오셨습니다. 반갑게 인사하시고 음식준비에 바쁜 지하식당까지 가셔서 반갑게 인사 하셨습니다. 세월이 많이 흘렀나 봅니다. 신부님 머리에도 하얀 눈이 많이....

현재는 포항 대해 성당에 계신 김영철 라우렌시오 신부님도 오셨습니다.

먼저 오신 신부님들은 따뜻한 햇살따라 모여서 계십니다.

회의 시간이 가까워 지자 거의 모든 신부님들이 오셨습니다.
김흥수 실바노 신부님은 늦게 오신 관계로 사진은 없지만 성건성당 신자분들에게 안부 전해 달라고 하셨습니다.

교육관 3층에서 4대리구 주교대리 전재천 암브로시오 신부님이 회의를 진행하고 계십니다.


대리구를 위해 열심히 회의를 하고 계십다.



긴 회의 시간이 끝나고 맛있는 점심을 드시고 계십니다.
모든 신부님들이 맛있게 드셨다고 칭찬하십니다.
며칠동안 손님 맞을 준비를 해주신 구역협의회, 제대회 그리고 도움 주신 모든 분들 너무 고생 하셨습니다.
많은 분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무사히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아멘
첫댓글 와따라~ 신부님 대거 출동하셨쏭 , 울 본당 출신 신부님이랑 아주 큰 행사 치루셧넹요. 음식준비 하느라 울 자매님들 수고 마니 하셨쏭. ㅎ
스크린에 "천년고도 경주에 오심을 환영합니다" 신경 좀 쓰셨네요...ㅋㅋ 그러게요.. 울 어머님들 음식준비하시느라 정말 고생하셨겠어요.. 지하 식당 청소까지 말끔하게 하시고... 어제 다들 몸살나신건 아니시지요..???
고생하신 형제님 자매님 성건성당이 돌아가는 이유입니다 우리는 항상 11급공무원 하늘나라에서는 직급이 오를려나나? 미잇스읍니다아
아마도 오른다고 소문 들은것 같아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