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카페정보
T.T.T - 목요일에 탁구를 사랑한 의사들
 
 
카페 게시글
공 부 Propranolol
가라사대 추천 0 조회 27 16.06.17 10:37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작성자 16.06.17 10:42

    첫댓글 결국 정신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Propranolol 은
    performance anxiety (=Stage fright) 에 한정하여 응용해야 한다는....
    다른 anxiety에는 사용 안 함.

    외상후 스트레스장애 (Post-traumatic stress disorder (PTSD) 때도 응용해 볼 수 있고.


    *performance anxiety : 수행불안

  • 16.06.17 10:49

    무대공포증 같은거는 누구나한테 있는건데..정도차이지만..
    어느정도까지 가야 수행불안이라고 하고 약을 써야 하는건지.. 진단기준이 있나?

  • 작성자 16.06.17 11:00

    약을 먹어야하는 진단기준은 없는 듯 하고
    자신이 결정할 문제 같은데?
    너무 떨려서 의사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느낄 때.

  • 16.06.17 11:02

    인데놀 같이 주 사용 목적외에
    다른 증상 완화에도 도움이 되는 약들을
    Off Label 약품이라고 하더라구요
    체험적 효과~~~ 적응증과 효과, 부작용등의
    경계선상에서 상용이 되고 있으므로 더 주의가 필요
    인터넷 보면 일반인들이 긴장될때 인데놀 효과있다고 입소문이
    나서 암암리에 거래도 되는걸로~~~
    어찌됐든 약은 의사가 환자를 보고 충분한 검토 후 처방 하는게~~~
    무작위로 긴장 완화를 위해서 이런 약을 복용 하는건 반대합니다

  • 16.06.17 11:19

    수행불안은 결국 스스로 극복해야할 문제이지만 정 안될때는 약물의 도움을 받을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의사의 관리감독이 필요하고 결국 의사의 성향과 판단에 따라 처방되겠네요..
    단 우리나라같은 의료환경에서 환자가 개원의한테 와서 처방해달라고 하면 거부하기는 힘든 현실..ㅠ.ㅠ
    미국같으면 조금 꺼림직하면 단번에 처방 거부할수도 있는데 말이지...

  • 16.06.17 12:22

    저는 단호히 거부 하는데~ ㅋㅋㅋ
    여기는 슈퍼마켓이 아니니 약 처방 결정권은 나한테 있으며
    그게 싫으면 그냥 처방 해주는 의사 찾아 가라고~~

  • 16.06.17 13:08

    @우크조크 나도 처음엔 대쪽같은 의사였다고~ ㅋㅋㅋ

  • 16.06.17 11:31

    나도 한번 체험해 볼 예정

  • 작성자 16.06.17 12:57

    수술할 때?

  • 작성자 16.06.17 11:34

    복지부 고시

최신목록